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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있어서 더더 유명해지셨으면!좋겠다 숭민이의 시리즈가 왜 유명하냐고?? 나도 읽기전엔 이게 왜 재미있니? 큭큭거리면서 읽는 아이에게 많이 물어봤다. 엄마가 읽어보세요~ 읽다보니 너무 웃겨서 내가 봐도 재미있더라.. 다들 한번 읽어보세요 |
| 숭민이의 일기는 매 책이 그렇듯 언제나 가벼운듯 가볍지 않은 이야기를 잘 담아내고 있어욬 부담없이 읽을 수 있지만 그렇다고 생각없이 읽게되는 이야기는 아니죠. 첫 해외여행을 가게 된 숭민이네 가족에게 일어나는 이야기를 기막히게 재밌게 풀어냈어요. 책 안 좋아하는 초등 중학년 남아들에게 적극 추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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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도서관에서 숭민이의 일기를 발견하고 한번 쭉 읽었는데요. 그 이후에 또 읽고 싶다고 해서 그때까지 나온 시리즈를 아예 다 구매해버렸어요. 다음부터는 신간이 나올 때마다 구매해서 읽습니다. 숭민이의 진솔한 이야기도 좋고 무엇보다 너무너무 웃겨서 아이가 참 좋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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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숭민이라는 아이가 자신의 일상을 적어내는 일기 형식의 책이다. 약간 한국형 윔피키드 같다. 이 책의 내용은 숭민이의 동생이 상품행사에 당첨되어 해외여행을 간다는 내용이다. 여행을 가서 숭민이는 평소에 즐겨먹었지만 단종된 과자를 찾아서 좋아하기도 하고 언어도 통하지 않는데 길을 잃어 고생을 하기고 한다. 결국 숭민이는 호텔의 강아지를 괴롭히는 아이와 갈등을 빚어서 문제가 되기도 한다. 나는 숭민이의 일기 시리즈를 재미있게 읽어서 이 책도 매우 재미있게 읽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