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숭민이와 지영이의 다음이야기 너무 궁금하네요. 서로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도전에 성곡하게 해 주는 둘의 케미가 너무 보기 좋아요. 언제나처럼 투닥거리지만 서로를 가장 잘 알고 챙겨주는 둘의 특별한 우정이 특히 기억에 남아요. 초등 중학년 남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
| 정말 제일 좋아하는 숭민이시리즈!! 근데 마지막권이었다니 사주고 알았어요ㅠㅠ 얘기해 주니 너무 아쉬워하더라고요. 2년간 정말 읽고읽고또읽은 책이에요 앞으로 더 읽으며 숭민이 기억할게요. 좋은책 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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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5학년인 딸이 3학년 겨울에 1권을 처음 읽고선 글밥 많은 책에 처음으로 푹 빠진 책이다. 바로 숭민이의 일기. 그 숭민이의 일기 마지막권이라니 그걸 안 딸이 너무 많이 아쉬워했다. 숭민이의 일기에는 표지도 재미있는데 어른이 미처 보지 못하는 구석구석도 아이에게는 다 보이나보다. 마지막 10권 '난 쓰러지지 않아'를 가만히 보더니 이건 숭민이의 일기가 '맞다'고 한다. 이 책을 읽는 독자 역시 어디에 '맞다 '라고 하는지 꼭 찾아보기 바란다. 그리고 숭민이 시리즈처럼 재미있는 이승민 작가님의 시리즈 책이 다시한번 더 나오길 기대한다. |
이승민작가 초창기때부터 팬이였던 아이한권한권 나올 때마다 사서 소중하게 읽고있습니다!!! 이번에도 나오자마자 사서 재밌게 읽었어요 앞으로도 계속 내주세요 승민이의 일기 읽고 우리아이들도 열심히 일기써보길 희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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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민이의 일기를 도서관에서 처음 보고 너무 재미있어서 하나씩 사모았는데 어느새 열 권이나 되었네요. 이승민 작가의 이름에서 따온 주인공인 만큼 작가님의 대표작이라고 생각해요. 남의 일기를 훔쳐보는 느낌이 들어서 더 흥미진진하게 느껴집니다. 또 솔직한 숭민이의 마음이 너무 귀엽고 웃겨요! 저희 아들도 찐팬이 되어서 반복 독서를 하고 있답니다. 이 책을 통해 긴 글 동화도 두려움 없이 읽게 되었어요. 저에겐 정말 고마운 책입니다. 작가님의 다음 작품도 기대하겠습니다! |
| 읽기 독립 후 너무 재미있게 읽은 책이라 신간이 나올때마다 한권씩 사모았는데 완결되었다니 아이가 무척이나 아쉬워하네요. 1~9권까지는 책등에 숭민이의 일기 아니라고 적혀있는데 완결이라 그런지 10권에는 숭민이 일기 맞다고 적혀있네요. 숭민이랑 같은 나이대라 아이에게 더 와닿고 재밌었나봐요. 자연스레 일기를 어떻게 써야하는지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ㅎ 숭민이의 일기 읽고 이승민 작가님 책은 다 사모았네요. |
| 일기쓰는데 도움이 되라고 사줬던 숭민이의 일기가 어느덧 10권이 되었네요. 그 때 초딩이었던 아이는 어느덧 중딩이 되었습니다. 중학생이 되어서도 숭민이의 일기 신간은 꼬박꼬박 챙겨봅니다. 딱 그 나이 아이들이 생각할만한 느낌과 생각이 생생하게 담겨져있어서 제가 봐도 재밌어요. 이제 큰 아이에 이어서 둘째도 즐겨보는 숭민이의 일기~앞으로도 계속 계속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