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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출판사- 아니야시리즈 It Is (Not) Perfect> 책세상맘수다카페를 통하여 아니야시리즈 중 It Is (Not) Perfect 책을 만나보게 되었어요. 아니야시리즈는 이미 2015 닥터수스상 수상경력도 있고 유명한 책이더라구요. 아니야 시리즈에는 한글과 영어판으로 쌍둥이책들이에요~ 저는 그 중에서 사회관계- 친구와 사이좋게지내기, 나와 다른 사람의 감정 알고 조절하기 아니야시리즈 It Is (Not) Perfect를 보았습니다. 이 책은 세이펜도 활용할 수 있어요~ 듣기와 녹음 재생까지되어요~ 펜으로 찍기 좋아하는 아이들은 세이펜파일 받아서 사용하시면 되셔요~~
아니야 시리즈에 나오는 캐릭터들이에요~ PAT PAT PAT~~ 사실 아이와 영어리더스들 읽으면서 의성어 의태어들이 많이 들어간 책은 유아들 책 이외에는 별로 없었는데, 아니야 시리즈 It Is (Not) Perfect 책에는 의성어 의태어들도 곧잘 나와서 활용해주기 좋았어요~~ 모래성을 쌓다가 아니야시리즈 It Is Perfect~~ (딱 좋아) 라고 이야기하면서 시작되어요~ 그런데 친구의 아리송한 표정~~ ㅎㅎㅎ 바로 아니야시리즈 It Is not Perfect. 라고 얘기해주어요~ 이렇게 아니야시리즈 It Is Perfect 문장에 부정문이 It Is (Not) Perfect라는 걸 책을 읽으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요~~ 이걸 아이에게 학습적으로 설명해주면 당연히 지루해할텐데말이죠~~ ㅎㅎ
문장이 짧은 것 같지만 이야기안에서 배울 수 있는 것들이 많아요. 모래성에 깃발들을(flags) 더 꽂으면 좋겠다고 말하는데, 바로 대답하죠. "We can use these! " 이렇게 여러개의 물건들을 뜻하는 These라는 문장도 대화체문장으로 바로바로 말해볼 수 있었어요~ 그러다가 다른 친구들의 의견도 들으면서 더 넓어지면 좋겠다고 이야기하고~ 여기서도 "That wall is too small~"이라고 하고 바로 다른 친구가 "It should be wider."라고 몸짓으로도 넓게~넓게~ 표현해주는데 그림책에서 그림을 보면서 저 대신에 그림만봐도 아이가 단어의 뜻을 직해할 수 있었어요. 그림책 고를 때 그림만 봐도 문장의 뜻이 보이는 걸 선호하는 편인데, 아니야시리즈 It Is (Not) Perfect 책에서는 그림으로만 봐도 친구들이 하는 말이 무슨 뜻인지가 보여서 이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모두의 의견을 반영해서 다시 PAT PAT PAT~!!! DIG DIG DIG~!! 역시나 또 사공들이 많아져요 ㅎㅎㅎ arches/ windows/stairs/gatehouse/drawbridge 까지~~ 여기서 drawbridge는 저희아이도 사실 모르는 단어였어요. 리더스 많이 읽는 편인데 픽션을 많이 읽다보니 도개교의 단어는 접할 일이 별로 없었나봐요~~ 이번에 아니야시리즈 It Is (Not) Perfect 책으로 새로운 단어도 익혔네요~~ 이렇게 한페이지마다 배울 수 있는 단어와 표현들이 은근히 많아요~ 솔직히 유아책으로만 생각했는데 저의 생각과는 전혀 달랐어요~ 초2인 저희 아이도 생활속에서 자주 쓰는 표현들이 나와서 좋더라구요~ 자~~ 드디어 완성~~!!!! It Is Perfect~~!!! 그렇지만~!!!! 기념사진을 찍으려는 찰나~!!! 하하핫.. 결과는 책으로 보셔요 결말도 귀엽고 재미있어요~~ 며칠동안 읽고 아이가 직접 읽어보았어요~~ 이 책으로 다른 문장들도 함께 학습해보았는데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 IT IS~문장을 Is it~으로 바꿔 읽었었어요~ 확실히 아이가 커갈수록 이제 직접 말하는 스피치가 중요해지는데, 그림책의 역할만이 아닌 그림책이야기로 자연스럽게 회화체문장을 익힐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친구들과의 사회성도 배우고 그 안에서 실생활에 자주쓰이는 문장들도배우고 아니야시리즈 It Is (Not) Perfect 초등학생도 충분히 재밌게 볼 수 있는 그림책이네요~~ <이 도서는 책세상맘수다카페를 통하여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쓴 저의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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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재미있게 영어를 접할 수 있는것은 뭐라고생각하시나요? 저는 영어그림책이라고 생각을 해요. 이번에 재미있는 영어그림책을 만나봤어요. 특히나 세이펜이 되서 더 좋았어요. 바로 소개해드릴게요.
It is ( not )perfect 풀빛
표지를 보더니 아이가 말해요.
엄마 우리집에 이그림책있어요. 넌 (안) 작아요!!!
맞아요. 집에 아니야 시리즈 넌 안작아가 있어요. 사회성 발달에 도움을 주는 아니야 시리즈 이번에는 영어 그림책으로 만나봤어요. 친숙한 그림이 눈을 사로잡아요. 아까 말했지만 세이펜이 되서 더 좋아요. 영어그림책, 한글그림책이 같이있어서 쌍둥이책으로 활용해서 영어를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겠어요.
간단한 줄거리 이야기해드릴게요.
pat pat pat
pat 은 가볍게 톡톡치다 토닥거리다 가볍게 두드리다는 뜻이에요.
두 털복숭이가 톡톡톡 모래성을 만들고 있어요.
글자가 크고 선명해서 이제 영어를 배우는 우리 아이가 읽기 쉬웠어요.
It is perfect
큰 털복숭이가 말을 해요. 완벽하다고요.
It is not perfect
이라고 작은 털복숭이가 말해요.
그때부터였어요. 두 털복숭이는 완벽한 모래성을 만들기 위해서 노오력 해요. 주위에서 친구들이 와서 참견도 하고 열심히 모래성을 만들어요.
영어 그림책이어서 어려우면 어쩌지?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엄마 이 그림책 진짜 재미있어요
라고 아이가 말하는 소리를 들으니 엄마의 우려였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는 영어여도 재미있게 읽고있던 거였어요.
세이펜이 되는 책이니 끝까지 세이펜을 찍어서 들어도 좋아요.
아니면 우리 큰별이처럼 재미있게 읽다가 잘 모르는 단어가 나오는 문장을 콕콕 찍어서 들으면서 읽어도 좋고요. 아이는 집중해서 재미있게 영어그림책을 읽어요.
아이의 낭낭한 목소리를 들으니 엄마도 아이가 읽는 영어책 듣는 재미에 푹빠졌어요.
반복되는 It is perfect 라는 문장이 재미있어요.
쌍둥이책으로 한글책 영어책 같이보면 더더 재미있을거같아요. 5살 7살 동생들도 세이펜으로 콕콕 찍으면서 재미있게 읽고 있는 우리집 인기 그림책이에요.
평소 영어동화 씨디를 들려줬었는데 이렇게 그림책으로 보니 더 재미있는거 같아요. 나머지 시리즈도 욕심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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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책을 즐기는 여러 방법 중에 하나는 일명 '쌍둥이 책'을 보는거예요. 한국어로 번역된 책과 함께 외국어책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등)을 동시에 보는거죠! 그럼 외국어를 몰라도 우리말로 이해할 수 있으니 외국어를 들으며 이게 이런 뜻이었구나~ 하고 괜스레 뭐라도 하나 더 알게 되니 자신감도 생기고 자연스레 외국어로 말도 해보구요. 세계에는 정말 다양한 언어로 사람들이 말을 한다는걸 아이들이 알면 정말 신기해하죠.
무엇보다 영어는 전세계 공용어라 할만큼 필수로 익혀야 하기도 하구요. 이번에 풀빛 출판사에서 아니야 시리즈로 한국어판과 영어판이 함께 출판되어 만나보았어요. 저희는 그 중에 영어판 1권 먼저 봤고, 제목은 <It is (NOT) Perfect_딱 (안) 좋아>이에요. 동물 친구들이 모래 놀이를 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내용이 담겨있는데요.
모래놀이 하는동안 위 단어들과 함께 뭔가가 하나씩 추가 되기도 하고~ 커지고 높아지고 하는 등등 실제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 중 하나이기도 한 모래놀이를 하는 동물 친구들을 보면서 여러 상황을 간접 경험하고 더불어 다양한 영단어들도 익힐 수 있는 책이지요^^
보다가 모르는 단어는 부모님과 찾아보면서 익히면 되구요~ 부모님도 모르는 단어 만날 수 있다는 거~~~ ^^ 책 속 단어들은 파닉스 공부중인 친구나 뗀 친구라면 몇몇 단어 읽을 수 있을거구요. 이야기 마지막 부분에 입이 떡 벌어질만한 일이 생기니... 책으로 꼭 확인해보시길 바랄게요!! ^0^
아니야 시리즈 는 총 6개의 이야기를 2권씩(한국판, 영어판) [넌 (안) 작아, 내 거(아니)야, 난 (안) 무서워, 우린 친구 (아니)야, 이걸 비밀인데] 만나볼 수 있구요. 제목도 그렇고 표지 그림도 단순하면서도 여러 관계에서 벌어지는 일들이 귀여워서 눈에 쏙쏙 들어오더라구요. 풀빛 출판사 아니야 시리즈는 2015 닥터 수스상 수상작이자 사회성 발달에 도움을 주는 내용의 시리즈 중에 하나인 It is (NOT) Perfect 세이펜으로 원어민 발음 듣고 따라 읽고 아이 목소리 녹음도 할 수 있으니 앞으로도 잘 활용할 수 있겠어요! 아니야 시리즈 강추입니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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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두마리의 곰(?)이 바닷가 모래사장에서 sand castle을 만드는 겁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대사가 1개 뿐이에요 pat pat pat. 톡톡톡 두드리는 소리죠. 두마리의 곰이 하나는 크고 하나는 작다는게 약간 엘리펀트 피기랑 설정이 유사하네요. 거기서는 한마리는 돼지고 한마리는 코끼리여서 동물의 종류가 다르긴 한데 뭔가 크기가 자연스렙게 그 책을 연상 시키네요. 첨에는 완벽한 줄 알았는데 더 예쁘게 뭔가를 꾸미고 싶어지고 그 다음에는 자꾸 여러마리의 동물들이 다가와서 이게 부족하네 저게 부족하네 라고 한마디씩 거듭니다. 심지어 성 주변에 못을 만들라고도 해요. 박는 못 말고 연못 같은거요. 물을 해서요. 그래서 진짜 거대하고 멋있는 성이 완성 됩니다. 그러고 사진을 찍으려는 순간! 큰 파도가 몰려와요. 정말 순식간이라 찍힌 사진을 보면 모래성은 온데간데 없고 벙찐 표정들의 동물들이 찍혔어요. 다들 안됐네... 이러면서 떠나가고 처음처럼 아주 작은 볼품없는 성을 다시 만들면서 아이스크림 콘을 하나씩 집어먹는 두 곰의 모습으로 이야기는 마무리 됩니다. 참 재밌었어요. 짧은 시간 안에 이만한 서사를 담아 낸 것도 대ㅐ단했고요. 마지막에 만족하면서 끝나는 모습도 훈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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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맘때쯤에는 코시국이여도 여름엔 바다로 휴가로 떠나던 일상도 머나먼 이야기가 되었지만
영어그림책이라서 관심을 갖지 않던 울딸인데 귀여운 두 털복숭이 친구들이 모래성을 만들었어요
탑을 높이 세우고서 만족하고 있는데
탑을 더 높이 쌓아야된다, 더 넓어야 된다는 등등의 우리딸도 보면서 엄마랑 바닷가에서
울딸은 모래성이 사라져서 안타까워했다가
완벽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기지도 못하고 우리딸 자신이 만든 작품이 망가지면 아니야시리즈의 열번째 책인 딱(안)좋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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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북숭이 두 친구가 바닷가에 놀러 가서 모래성을 쌓으며 놀고 있어요. 그런데 두 친구의 표정을 보니 뭔가 마음에 들지 않는 것 같죠? 딱 좋아! 완벽해! 아니야, 안 좋아! 완벽하지 않아! 두 친구는 멋진 모래성을 쌓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까요
'딱(안)좋아'는 '아니야'시리즈 열 번째 그림책입니다. 글을 쓴 강소연 작가와 그림을 그린 크리스토퍼 와이엔트 작가는 '아니야 시리즈'를 함께 펴낸 부부 작가입니다. 꿈오리는 첫 번째 책인 '넌(안)작아'만 읽어봤는데, 두 작가가 함께 쓰고 그린 '내거(아니)야, 난(안)무서워, 우린 친구(아니)야, 이건 비밀인데..'도 읽어봐야겠어요.
아니야 시리즈는 모두 한국어판과 영문판이 나와 있는데, 이번에 출간된 '딱(안)좋아'는 영문판으로 읽게 되었어요. 사실 서평단으로 신청할 때는 영문판으로 읽는다는 생각은 꿈에도 못했지만, 그렇다고 걱정할 필요는 없답니다. 이 책은 말을 배우는 어린 아이들에게 아주 좋은 도서로 추천될 만큼 실생활에서 쓰이는 기본 회화들로 씌어져 있으니까요. 아이들은 읽는 재미와 함께 영어 실력도 키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사족이 좀 길었나요? 그럼 얼른 두 털북숭이 친구들이 모래성을 만들고 있는 바닷가로 달려가 보아요.
두 털북숭이 친구가 바닷가에 놀러 와서 신나게 놀며 모래성을 만들었어요. 그런데 뭔가 좀 허전한 것 같기도 하고 썩 마음에 들지는 않았지요. 성엔 멋진 깃발이 필요한 것 같아 깃발을 꽂았지요. 그런데 깃발을 꽂고 나니 탑이 더 높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뾰족한 탑도 있고 깃발도 있고, 이젠 정말 마음에 들었지요.
그때 다른 친구들이 모래성으로 다가와서는 뭔가 더 필요한 것이 있다며 이런 저런 참견을 했어요. 그래서 털북숭이 두 친구는 다른 친구들이 말한 것들을 빼먹지 않고 열심히 성을 만들었지요.
탑을 더 높이 쌓고 벽을 더 넓게 만들고 아치와 창문, 계단, 문지기의 집도 만들고 들어 올릴 수 있는 다리도 만들고, 성 주위를 빙 둘러 못도 만들었지요.
“IT IS PERFECT! 본문 중~”
와! 정말 멋진 성이 만들어졌어요. 정말 완벽해요! 이때 필요한 건 뭐? 그렇죠. 사진으로 남겨 두어야지요. 모든 친구들이 성 앞에 서서 사진을 찍으려던 그때...,
사진을 찍으려던 친구들에게 어떤 일이 생겼을까요 친구들은 멋진 성 앞에서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요 털북숭이 두 친구는 바닷가에서 모래성을 만들며 딱 좋은 순간을 즐길 수 있을까요
그런데 그거 아세요? 완벽하지 않아도 딱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것을요. 모든 것이 완벽한 멋진 모래성을 쌓지 않아도, 만에 하나 그 모래성이 한 순간에 무너질지라도, 그 순간을 즐긴다면 딱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지 않을까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완벽하게 딱 좋은 시간을 보내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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