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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빙판 때문에 샀습니다. 사긴 샀는데 온갖 할인 다 끼얹어서 샀습니다. 도저히 정가 주고는 못살꺼 같아서 말이죠. 결국엔 그 돈이 그 돈이지만... 가격을 이따구로 올려쳤으면 구성이라도 좀 채워줘야 할 거 아닌가요? 뭔 특전 영상이라고는 공개된 예고편만 주구장창 넣어놓고는 뭔 특전 이지랄 ㅋㅋ smg홀딩스 하는 짓이 진짜 다 눈에 보여가지고 안타깝습니다. 이번에 수입한 파워디지몬 극장판도 보아하니 뭔 ost만 한국판 만들고 더빙은 또 없다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뭔 짓들 하는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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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이 제품이 이렇게 애매한건 아마 일본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우리나라와 일본이 블루레이 코드가 같다 보니까 일본에 역수출 되는 현상을 막기위한 방편이라고 봅니다.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그럼 그것과는 별개로 이 제품을 하나하나 보겠습니다. 이 제품을 구매하실분은 이글을 참조하시면 도움이 될겁니다. 이 제 품의 가격이 좀 비싼것은 아마도 앞서 말씀드린 내용 (일본 역수출 하려는 잘못된 생각을 가진 상인들.)을 막기위해서 그런게 아닌가 싶습니다.그런데 그걸 떠나서 몇가지 아쉬운 부분은 존재합니다. 이 패키지에 보면 자막이 우리말과 일본어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거짓말입니다. 이렇지 않습니다. 자막은 한글 자막 뿐입니다. 광고 영상이 나오는데 모두 한글 자막 뿐입니다. 일본어 자막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저건 거.짓.말.입니다. 아니면 오타이거나... 블루레이 보면 다른건 몰라도 부가영상, 코멘터리등이 참 다양합니다. 또 DVD와 달리 그런거 좋아하셔서 블루레이 구매하시는 분 많습니다.그런데 여기에 일본어 더빙 (한글 자막판) 디스크에는 그 어떤 부가영상 한조각 없습니다. 솔직히 욕나옵니다. 한글 더빙 디스크에만 우리나라 예고편이나 일부 부가영상이 나오지 그외에는 없습니다. 1) 구성도 빈약하고 (부가영상이 전무하다 시피하는) 2) 가격도 애매하고 3) 화질도 애매합니다. DVD보다 조금 나은 수준? 저같이 슬램덩크 영화 안보면 죽을 것 같은 호구나 이런걸 사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도 온가족이 이 영화를 극장에서 본 기억으로 이 제품을 샀습니다. 전 단지 그뿐이고.. 혹시 이 제품을 구매하실 분은 제 리뷰를 참고하시면 좀 도움이 되실겁니다. |
| 버튼 하나로 자막/더빙 선택하는 시대에 2cd도 황당하지만 더빙버전 하나땜에 샀는데 해도해도 너무하네요 가격은 보통 블레보다 2배이상 더 받아놓곤 자막 불쫓남자가 뭡니까? 이러고 다른 블레보다 훨씬 배로 팔고 황당합니다 구매한 사람들 다 리콜 해주셔야하는거 아닌가요? |
| 단점은 나머지 전부 다. / 유통사, 영상지원대비가격, 구성품 머 하나 가격에 비해 좋은 구석이 없어 이해불가. 그리고 왜 극장에서 본거랑 짤린장면이 있어보이는건 기분탓인가;;; 고객니즈와 완전 반대되는 상품임. 댓글 삭제 관리해주는 예스24도 정신차리길 바람. 설마 실구매자들 리뷰를 지우진 않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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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보니 더 실망스럽습니다. 구성 진짜 너무하네요. 사실 구성이랄 거 자체가 없는 느낌인데, 저퀄리티에 허접합니다. 쿠폰이랑 이런저런 할인 얹어서 샀지만 그 값만도 못 하다는 느낌은 지울수 없습니다. 구몬 교재 씨디만 못한 느낌이네요. |
[오디오 불량품인 줄 알고 적었다가 해결해서 리뷰 수정합니다]![]() 케이스에는 오디오가 DTS로 적혀있는데 아닌 거 같네요 블루레이 플레이어 오디오 세팅이 DTS로 돼있으면 아무 소리도 안 납니다 PCM으로 바꿔줘야 소리가 나네요..안 그래도 일본판 보다 비싸게 사서 별로 마음에 안 들었는데 상세 스펙도 잘 못 적혀있군요 투명 슬리브엔 일어 자막도 지원한다고 적혀있는데 플라스틱 케이스에는 한글 자막만 써있고; 불량품인 줄 알고 별 1개 리뷰 작성했었는데 오디오 문제는 해결했지만 그래도 별 1개 짜리 제품인 건 여전합니다 많이 아쉽네요 다른 작품도 smg에서 배급한다고 하는데 걱정 앞서네요 그 작품도 정말 좋아하는 작품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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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간략한 소감으로는 '섭섭합니다' 입니다. '섭섭하지 않다, 그래도 즐겁다'라고 스스로 다독이며 그 이유(후기)에 대해 작성해 보겠습니다. -글 주변이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전 42세의 직장인 아재로 '슬램덩크'를 어릴적 처음 접했던 기억이 아이큐점프, 소년챔프 유행 시에 짧게나마 드래곤볼, 소년탐정 김전일 등등 같이 부록으로 실려있던 그 만화로 기억합니다.(기억이 가물가물^^;) 주인공인 강백호와 연계된 인물들의 그 특유의 개그와 농구가 좋아 푹 빠지게 되었고 농구공 하나만 있어도 일요일 하루가 갔던 그 시절이 기억납니다. 점차 시간이 흐르고 인기를 얻어 단행본으로 발간이 시작 되었고 1권 2권 ..... 한권 한권 발행 될 때 마다 만화소설 대여점에 회원비로 2,000원 인가 3,000원 인가 지불 및 회원 가입 후 200원 300원에 한 권씩 빌려보려 용돈을 아꼈으며 신권 나온다는 소식마다 기다리는 그 기분과 다음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도 마냥 즐거워 항상 슬램덩크의 관련 기억은 '즐거움' 그 자체였습니다. 제 또래 분들은 아실겁니다. 그 때 당시 '놀이'라 함은 뭐가 있었습니까? 집에 컴퓨터가 있었습니까? 피씨방이 있었습니까? 아님 스마트폰이 있었습니까? 끽 해봐야 오락기 오락실 아니면 만화였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물론 난 천재니까'를 마지막으로 만화책은 점점 잊혀지다 어느순간 애니로도 나와줘서 비디오 테이프도 빌려보고 또 시간이 지나 문명이 발달하여 다운받아 보고 아무튼 소소하게나마 즐겼던 그 추억도 나이가 들면서 잊혀지더군요. 세월이 더더 흘러 취직을 하고 결혼도하고 남들 사는거 마냥 사는구나 하는 순간에 극장에서 더 퍼 뭐 뭔 슬램덩크? 뭐? 슬램덩크?가 영화로 나온다 하여 마누라가 처음소식을 알려주었고(이미 제가 광팬이걸 압니다. 연애 당시 원룸에 프리미엄 전권이 있었으니 ^^;) 극장에서 세번 보았습니다. 더빙판 한번(마누라와 함께), 자막판 한번(마누라 졸라서 함께), 자막판 또 한번(처제 안봤다 하여 마누라 강제 동의 후 셋이서 함께) 암튼 즐거움을 넘어 마흔 아재의 행복 그 자체 였습니다. 정말 행복했고 아맥으로 다시 상영한다 하여 4회차 도전 하려 했지만 실패했습니다. 이유는 네 그렇습니다. 저는 유부남이었습니다. 정신차리고 저에게는 소장만이 남았습니다. 서론이 길었네요. ㅜㅜ 본격 후기입니다. 한글판 DVD로 나온다 하여 이야 드디어 소장도 하고 거실에서 마누라 동의 없이도 혼자 있을떄 볼 수 있구나 하여 그냥 샀습니다. 네 맞습니다. 일본 원판 보다 비싸고 4k도 아니고 말도 많고 모르고 산거 아니라 그냥 전 직진으로 샀습니다. 어차피 플스로 볼꺼라 별 복잡한 생각 없이 샀습니다. 먼저 구입하신 분의 리뷰에도 나와 있듯이 블루레이 코드가 같아 역 수출 방지 이해하고 뭐 암튼 가격 생각 안하고 샀습니다. 받아보니 구성이 이렇습니다. ㅎㅎ; 이게 무슨 느낌이냐면 음.... 예전에 뭔 자동차 관련 친구들과 서비스 얘기가 나오다 '벤츠든 뭐든 벤츠가 문제가 아니라 한국에 오는 순간 벤츠코리아가 되면서 그 때 부터 문제다' 이 말이 딱 스쳐 지나가더군요. 정말 자국민에 대한 성의가 부족합니다. 건성건성 만든것 같습니다. 안내문구(영문으로 자막 : 한국어, 일본어)도 거짓말입니다. 큐씨 검수도 안하시는지요? 구성도 무슨 단순한 플스씨디 같습니다. 그래도 받아보니 반갑기는 하니 화는 나지 않으나 그러나 그러나 뭔가 허전하고 섭섭합니다. 호구가 될 줄 어느정도 예상은 했고 순순히 완전 팬 심으로 구입 하였지만 순간 많은 생각들이 스쳐 지나갑니다. 그래도 뭐 어쩌겠습니까? 거실에서 잘 보겠습니다. 오프닝에서 연필로 스케치되며 예전에는 형이었던 친구들이 이제는 형도 아닌 아재인 나에게 걸어와 주는 그 모습이 또 너무 보고 싶습니다. 이상 42살의 후기였습니다. 사진을 보시며 구입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음 합니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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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k없이 이정도 가격이면 돈 값을 못한다고 봐야하네요~~ 퀄이 너무 떨어 집니다. 자막 오타 부터 시작해서 슬리브까지 왠만하면 이런글 남기 지 않는데 상업적으로만 생각해서 이런 구성이 나오지 않았나 싶네요~~ 팬덤으로 사는건 여기까지 일듯 |
| 너무 비싸요. 그래서 사고 싶지 않았는데 포인트 긁어 모아모아 겨우 샀어요. 포인트가 없었다면 안 샀을지도 몰라요. 이젠 애니 블루레이는 안 살 거 같아요. 백 자 이상 쓰는 것도 짜증이 나네요. 영화관에서 좋은 기억이 다 사라지네요. 안녕~ 슬램덩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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