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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자들이 코딩하느라 바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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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자들이코딩하느라바쁘다고< 천문학자들이 코딩하느라 바쁘다고? >ㅡ 이정환 지은이ㅡ 김소희 그림ㅡ 나무를 심는 사람들 ㅡ 2024 . 2 . 15천문학에도 코딩이 연관되어 있다는 제목에 이끌려 읽어보게된 책.아이들과 별이나 달 , 토성 , 화성을 보러간적이 있었는데 천문대로 가서 관측하기에는 서울에서 너무 멀었기에 혜화동에 있는 국립어린이과학관에서 종종 봤었다.천문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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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자들이코딩하느라바쁘다고



< 천문학자들이 코딩하느라 바쁘다고? >

ㅡ 이정환 지은이

ㅡ 김소희 그림

ㅡ 나무를 심는 사람들 

ㅡ 2024 . 2 . 15




천문학에도 코딩이 연관되어 있다는 제목에 이끌려 

읽어보게된 책.



아이들과 별이나 달 , 토성 , 화성을 보러간적이 있었는데 

천문대로 가서 관측하기에는 서울에서 너무 멀었기에 

혜화동에 있는 국립어린이과학관에서 종종 봤었다.



천문대가 서울에는 많이 없고  산쪽에 많이 위치해있었던 이유가 

도시에는 불빛이 너무 많아서 별들이 잘 보이지 않기때문에,

별을 좀 더 가까이 보기위해서였겠지라고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였다. 


산 위쪽에 위치하는 이유가 

도시의 불빛을 피하기위함 뿐만이 아니라

높이 올라갈수록 공기의 밀도가 낮아져서

대기의 영향을 덜 받기때문에 관측이 더 잘되기때문이란다. 



우리가 사진으로 보는 우주 , 지구, 천체들의 모습이

망원경 관측을 통해서 얻은 숫자값들을 모은 것으로  

원래는 흑백사진으로만 표현된다고 한다. 

이것을 여러 가지 파장들의 색을 이용해서

컬러로 나타내면 우리가 보는 예쁜 사진이 된다는 사실...


천문학은  망원경과 인공위성으로 지구와 우주를 

연구하는 학문이라 생각했는데 

은하의 영상 자료를 모아서 인공지능에 학습시키고

복잡하고 방대한 은하들을 분류하고 성질을 연구하는 등 

지금은 코딩을 많이 이용하고 있다고 한다.


천체 관측용 망원경을 직접 만들어 

목성의 위성을 발견한 갈릴레오 갈릴레이부터

누리호 3차 발사 등 최근 연구 성과도 함께 소개되어있다.



이런 이야기 이외에도

지구에 계절 변화가 생기는 이유는?

일식과 월식은 어떻게 일어날까? 

우리가 한밤중에 수성을 볼 수 없는 이유는?

인류가 화성으로 이주할 수 있을까?

블랙홀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천체까지의 거리를 어떻게 잴까? 

등등의 우리가 궁금해하는 천문학적인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어 

우주를 보는 눈을 활짝 열게해주는 책. 



청소년 도서이지만 초고학년과 어른 모두 

우주와 천문학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아주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추천해본다.




 본 리뷰는 나무를 심는 사람들  (  에서  이벤트로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소중한 책 선물 감사드립니다. 

p**********4 2024.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천문학자들이 코딩하느라 바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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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 관해 모르는것이 많아도우주이야기가 나오면 누구나 관심을 갖게된다.나 역시 그렇기에 과연 어떤 신비로운이야기가 가득있을까하는 호기심으로, 더구나 천문학자가 직접 쓴 책이어서더 궁금했었다.이 책에 나오는 용어들이 친숙하진 않았지만평소에 한번쯤은 궁금했을법한 질문들과 답이 나와있어생각보다 어렵지않게 읽을수있다.??우리의 눈에 담긴 우주??천문대와 천문 관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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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 관해 모르는것이 많아도
우주이야기가 나오면 누구나 관심을 갖게된다.
나 역시 그렇기에 과연 어떤 신비로운이야기가 가득있을까
하는 호기심으로, 더구나 천문학자가 직접 쓴 책이어서
더 궁금했었다.


이 책에 나오는 용어들이 친숙하진 않았지만
평소에 한번쯤은 궁금했을법한 질문들과 답이 나와있어
생각보다 어렵지않게 읽을수있다.

??우리의 눈에 담긴 우주
??천문대와 천문 관측
??천문 현상의 비밀
??태양계와 우주 탐사
??별빛이 전해 주는 이야기
??우주의 탄생과 진화, 빅뱅우주론
??우주를 눈에 담는 우리
를 주제로 40가지의 질문으로 구성되었다.


P.43
천문학자 칼 세이건은 우주에서 보내온 사진을 보고 '창백한 푸른점'이라는 유명한 말을 남겼습니다.(...)
천문학이 발전하지 못했다면 아마 '창백한 푸른점' 사진은
나오지 못했을거에요.

P.135-136
지구는 자기장이 있어 태양풍 입자들을 막아주기에 생명이
번성할수있었습니다.
우리가 화성에 이주하여 인류의 터전을 넓히는꿈을 현실로
만들려면, 화성의 우주날씨를 잘알고 대비해야 합니다.
(...) 적어도 우리몸에 쏟아지는 태양풍은 방비할수있어야겠죠.

책에 많은 내용이 담겨있지만
우주에서 본 지구와 자주 들어본 '화성'이야기가 흥미롭게
다가왔다.


이 책은 꼭 우주와 천문학을 잘아는 전문가가 아니어도
충분히 관심가지며 재밌게 읽을수있는 내용이라
청소년도서지만 어른들 지식교양책으로 좋을것같다.

'?? 다양한 천문 현상과 신비한 천체들,
우주의 시작과 끝, 빅뱅우주론까지 우주를 보는 눈을 활짝
열어주는 친절한 천문학 이야기 '
#천문학자들이코딩하느라바쁘다고?

책 한권을 다읽으면 너무 먼얘기같았던 우주이야기가
좀더 친근하게 느껴질것같다.
마치 우주에 한번 다녀온 기분 !

천문학, 우주에 대한 정보를 새롭게 알게되고
어디선가 들려오는 천문학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게 된다면
이 책을 읽어야하는 이유는 충분하지않을까 생각된다??

천문학에 관심있는 초등 고학년이상 청소년들과
우주이야기가 궁금한 어른들 모두에게 추천합니다!
.
*도서를 협찬받아 쓴 솔직리뷰입니다
s*****6 2024.02.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천문학자들이 코딩하느라 바쁘다고? -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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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리뷰]우선 이 책은 현재 개발자로 코딩을 매일같이 하는 나의 눈에 쏙 들어온 제목을 갖고 있었다. 매력적인 천문과 그와는 약간은 다른 결인듯한 코딩의 상관관계가 무척 궁금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이 책은 사실 청소년 도서라고 하는데, 내게 있어서도 굉장히 새롭게 알게된 사실들이 많았던 정말 알찬 액기스가 가득 담긴 책이었다. 천문학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이나,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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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리뷰]
우선 이 책은 현재 개발자로 코딩을 매일같이 하는 나의 눈에 쏙 들어온 제목을 갖고 있었다. 매력적인 천문과 그와는 약간은 다른 결인듯한 코딩의 상관관계가 무척 궁금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사실 청소년 도서라고 하는데, 내게 있어서도 굉장히 새롭게 알게된 사실들이 많았던 정말 알찬 액기스가 가득 담긴 책이었다. 천문학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이나, 여성 천문학자 그룹이 진행했던 연구 내용, 혹은 현재 천문학이 코딩이라는 기술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등등 다채로운 이야기들로 한 권이 가득 채워져 있었다.
특히 달과 별 그리고 행성들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와있었고 또 가수 ‘윤하’ 님의 6집 앨범, 그 유명한 역주행의 신화가 담긴 ‘사건의 지평선’ 이 수록된 앨범에서 가사나 제목에 나와있는 키워드들의 의미를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했다. 노래를 들을 때 멜로디도 물론 중요하지만 가사를 곱씹어보는 묘미가 있으니 말이다.
이 책은 청소년 뿐만이 아니라 밤에 문득 하늘을 쳐다보고, 와 달이 정말 예쁘다라고 한번이라도 생각했을 정도의 관심만 가지고 있다면 즐기며 읽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요즈음 보름달의 시기이다. 천문학, 아니 우리네 하늘의 이야기들을 궁금해하고 들어보기에 딱 좋은 시기이다.
u******5 2024.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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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 읽히는 청소년 과학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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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자들이코딩하느라바쁘다고>>이하는 평소 밤하늘의 달 모양으로 오늘이 며칠인지 맞추기를 좋아하는 중3딸이 직접 작성한 서평입니다??※엄마의 권유로 접하게 된 이 책은, 처음엔천문학자가 직접 쓴 책이라 너무 어렵지 않을까 망설여졌다. 하지만, 책을 읽고 난 지금은  우주의 시작으로부터 우리의 미래를 찾는 천문학에 대해 쉽게 배울 수 있는 책을 만날 수 있었던 것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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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자들이코딩하느라바쁘다고

>>이하는 평소 밤하늘의 달 모양으로 오늘이 며칠인지 맞추기를 좋아하는 중3딸이 직접 작성한 서평입니다??

※엄마의 권유로 접하게 된 이 책은, 처음엔
천문학자가 직접 쓴 책이라 너무 어렵지 않을까 망설여졌다. 하지만, 책을 읽고 난 지금은  우주의 시작으로부터 우리의 미래를 찾는 천문학에 대해 쉽게 배울 수 있는 책을 만날 수 있었던 것에 그저 감사한다.

일상과 전혀 관련 없어 보이는 천문학이 얼마나 오래전부터 인류와 함께했는지, 무엇이 그 사실을 알 수 있게 하는지, 읽는동안 40개의 질문과 답들을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었다.

평소 나는 날짜에 따라 모양이 바뀌는 달, 계절에 따라 위치가 바뀌는 별자리처럼 멀고도 먼 우주에 대해 관심이 많았으므로 호기심에 가득 차 첫 페이지를 넘겼다. 그리고 읽는 동안 우주와 내가 생각보다 가까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과거에 달력은 생존과 직결되는 문제였다고 한다. 
언제쯤 홍수에 대비하고, 가뭄을 염두에 둘지처럼 달력 주기가 인간 활동의 조건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이었다.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흔한 달력이 천문학자들의 살기 위한 노력이었다니 놀라웠다.

이외에도 일반인들 또한 '시민 과학 프로젝트'를 통해 쉽게 천문학 연구에 참여할 수 있다는 것, 지금 우리가 보는 별은 그 별의 한참 전의 모습이라는 것, 혜성을 발견하는 데 헷갈리지 않기 위해 '메시에 목록'이라는 천체 목록이 있다는 것 등, 몰랐던 사실이 알기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술술 읽혔다.

p.19 
"천문학은 아마도 인간이 머릿속에 담을 수 있는 가장 큰 규모의 생각이 아닐까요?"

p.89 
"이렇게 달은 차오르기도 하고 이지러지기도 하며, 마치 인생의 사이클을 연상 시키는 듯한 모습을 보여요. 이러한 천문 현상을 달의 '위상변화'라고 부릅니다."

p.167 
"성운에서는 다시 별이 만들어지고 별을 중심으로 도는 행성이나 위성의 재료로 쓰이지요. 그중의 하나가 태양계와 지구입니다. 그러니 우리의 존재도 별에서 왔다고 볼 수 있겠지?"

이 책은 내 또래인 청소년들은 물론 천문학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어른들에게도 추천하고 싶다. 
천문학에 대한 흥미의 씨앗을 울창하게 키워 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위 글은, 출판사<나무를 심는 사람들>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중3학생이 읽고 직접 작성한 솔직후기 입니다??

#출판사 #나무를심는사람들 #청소년추천도서 #과학도서추천 
#과학도서추천
#과학도서 #천문학자들이코딩하느라바쁘다고
j********8 2024.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주, 천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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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천문학자들이 코딩하느라 바쁘다고? ??이런분들이 읽으면 좋아요 : 우주와 별, 은하에 관심을 가지는 중,고학년들 아이가 천문학에 관심을 보이는데 함께 읽고 대화 나누고 싶은 분들 성인전문과학도서는 아직 부담스럽고 과학책을 읽어보고 싶은 어른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고 싶을때 ?? 천문학자들이 코딩을 한다고? 제목부터가 너무 끌렸다. 아들이 관심있어 하는 우주와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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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천문학자들이 코딩하느라 바쁘다고?

??이런분들이 읽으면 좋아요 :
우주와 별, 은하에 관심을 가지는 중,고학년들
아이가 천문학에 관심을 보이는데 함께 읽고 대화 나누고 싶은 분들
성인전문과학도서는 아직 부담스럽고 과학책을 읽어보고 싶은
어른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고 싶을때

??
천문학자들이 코딩을 한다고?
제목부터가 너무 끌렸다.
아들이 관심있어 하는 우주와 코딩의 만남이라니 어떤 내용일지 무척 궁금했는데 운좋게도 서평단에 선정되어 읽게 되었다.

??
이 책의 저자인 이정환님은 서울대학교 물리 천문학 은하 진화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고, 현재 연구원으로 재직중으로 계속 연구중이신데
우주를 더 생생하게 떠올릴 수 있도록 이야기하듯이 친절하게 풀어내어 집중하면서 읽을 수 있었다.

??
이 책은 질문하는 과학 시리즈 중의 12권이다.
저자의 말대로 40개의 질문과 답을 따라가면서 우주를 한 바퀴 여행한 느낌이 들게한다.
다양한 질문들을 따라가며 알고 있었던 사실과 몰랐던 사실을 접하다보면 우주에 대한 미지의 영역이 친근하게 다가온다.

* 우주에도 끝이 있을까?
* 별자리는 어떤 역할을 할까?
* 인류는 화성으로 이주할 수 있을까?
* 명왕성은 왜 행성에서 빠졌을까?
* 우리가 별에서 왔다고?
* 블랙홀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흥미로운 질문들 속에 인상 깊은 부분을 아이와 이야기 나누어 볼 수 있었다.

??칼 세이건이 말한 ’창백한 푸른점‘의 의미는?
1990년 막 해왕성 궤도를 지나간 보이저 1호 탐사선이 카메라 방향을 반대로 틀어 지금까지 지나쳐 왔던 태양계 행성 6개를 다시 촬영했는데,
칼 세이건이 이 사진을 보고 ’창백한 푸른점‘이라는 유명한 말을 남겼다고 한다. 지구는 우주에서는 그저 하나의 외로운 푸른 점일 뿐이다……
지구에서 우리는 주변에 힘을 과시하려는 욕망을 품고살지만, 우주에서는 한 점 티끌에 불과한 존재라는 것.
이말의 속뜻은 지구라는 행성에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더욱 친절하게 대하며 지구를 보살피며 살아가자는 메시지를 던져준 것이다.
칼세이건의 ’코스모스‘ 라는 어마무시한 벽돌책에 도전하고 싶은 욕구가 조금 생겼다.

??태양계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을까?
태양을 중심으로 도는 태양계 행성들은 궤도 주변의 천체들보다 중력이 강해서 행성을 중심으로 공전하는 위성을 거느리고,
특히 지구의 위성인 달은 약 45년전, 지구에 화성만 한 크기의 커다란 천체가 부딪히면서 나온 잔해조각이 모여 만들어졌다는 가설이 유력하다고 한다.
우리가 캄캄한 밤하늘에서 올려다 본 밝은 달이 사실은 우연한 사고로 인해 만들어졌다는 것. 정말 신비롭다.??

태양계는 행성와 위성, 그리고 조그마한 천체-소행성 으로 가득차있고, 행성이라하기에는 너무 작고 소행성으로 분류하기에는 너무 큰 중간 단계의 천체들인 왜소행성(대표적으로 명왕성),
그리고 태양계 외각부에 카이퍼 벨트와 카이퍼 벨트를 넘어서 훨씬 더 먼 최외각에는 ’오르트 구름‘이라는 작은 천체들의 모임이 있다.
오르트구름은 그 존재가 예상되기만 할 뿐 너무 멀어서 아직 관측 증거는 없다고 한다.
우주라는 아득하고 넓은 공간을 그림그리듯이 펼쳐 보는 신기한 시간이었다.

??천문학자들이 코딩하느라 바쁘다고?
천문학하면 망원경으로 별을 관측하러 다니냐는 질문을 받곤 하지만, 사실 인공지능과 기계학습이 천문학에서도 활용되고 있다.
그중 은하는 분류체계가 복잡하고 개수가 많아져서 사람들이 일정한 기준으로 분류하기가 힘들어져서 은하의 영상자료를 모아 인공지능에 학습시킨다음 은하들을 분류, 은하의 성질을 연구한다고 한다.
코딩은 다양한 분야에서 쓰이는 필수적인 능력이 된 것 같다.

???
데이비드는 초등지식책으로 우주에 대한 다양한 책들을 접해 왔었는데 내용이 어렵지 않아 청소년 과학책으로 자연스럽게 이러지도록 만든 기회가 된 고마운 책이다.

소설과 교육서위주로만 읽어오던 나에게도 접근하기 어렵지 않은 책이라
즐거운 마음으로 새로운 세계를 알아가는 기쁨을 느낄 수 있었다.
나에게는 너무 낯설어서 다가가지 못했던 천문학이라는 세계의 문이 활짝 열린 기분이라고 할까?
질문하는 과학 시리즈 다른 주제의 책들도 읽어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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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의 천문학 입문서로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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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마음 속에 품고 사는 존재의 의미와 의문들.그 질문들에 가장 논리적인 방법으로 답해줄 수 있는 ‘과학’을 통해 태초의 신비를 밝히는 ‘천문학’의 매력에 푹 빠질 수 있는 책을 이렇게 만나 기뻤어요. 우리가 접하는 아름다운 우주, 천체들의 사진이 사실은 망원경 관측을 통해 얻은 픽셀들의 숫자 값의 모임 = 흑백 사진(디지털 자료)을 보기 좋게 여러 파장의 영역을 이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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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마음 속에 품고 사는 존재의 의미와 의문들.
그 질문들에 가장 논리적인 방법으로 답해줄 수 있는 ‘과학’을 통해 태초의 신비를 밝히는 ‘천문학’의 매력에 푹 빠질 수 있는 책을 이렇게 만나 기뻤어요.

우리가 접하는 아름다운 우주, 천체들의 사진이 사실은 망원경 관측을 통해 얻은 픽셀들의 숫자 값의 모임 = 흑백 사진(디지털 자료)을 보기 좋게 여러 파장의 영역을 이용해 색을 입힌 결과 물들이었다니…

사람들이 만든 별자리는 실제로는 과학적 의미로 아무 상관 없는 이미 관측 된 별들에 인간들이 모양을 만들고 이야기를 붙인 것이지만 천체를 찾는 길잡이 역할을 어떻게 하는지,

가깝게는 우리 일상 속에서 한번쯤은 궁금해봤을 다양한 천문 현상과 신비한 천체들에 대해 40가지의 궁금증, 질문으로 나눠 하나하나 친절한 답변을 통해 우주를 보는 눈을 활짝 열어주는 아주 멋진 책이랍니다.

멀고 먼 별들이 우리 삶과 어떻게 연결이 되는지,
지구라는 아주 작은 별에 운 좋게 태어나고 생명을 얻어 살아가는 우리의 존재에 대한 철학적인 질문과 세계관을 넘어 올바른 우주관을 만들어가는데 너무나 친절하고 쉽게 도움을 주는 책을 만나 기분 좋게 읽어내려 갔네요.

학창시절, 지구 과학 시간에 너무도 재미 없고 지루하게 배웠던 천문학 정보와 지식들을 이렇게나 즐겁게 접하며 지적 호기심을 채워 나갈수 있도록 노력해주신 이정환 작가님과 김소희 그림 작가님, 출판사 관계자 분들에게 제가 다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은 책!!

책의 제목은 40가지의 질문 중, 요즘 교육 트랜드에 따른 ‘코딩’이 담긴 질문을 대표로 뽑아 냈지만…

이 책 속에 담긴 천문학의 역사와 최신 연구 성과, 우리가 알고 있는 거장들 뿐만 아니라 그 속에 묵묵히 천문학의 역사를 기록하고 새롭게 써내려가는 알려지지 않은 사람들, 존재에 대한 근원적 의문에 과학으로 답하는 천문학의 본질까지 총 망라하고 있는 책의 진가를 다 표현하기에 제목의 그릇이 너무 작은거 아닌지 감히 생각해 봤을 정도예요.

천문학자가 직접 아이들은 물론 천문학에 대한 관심을 아주 조금이라도 갖고 살아가던 어른들에게 마저 천문학에 입문할 수 있도록 문턱을 친절하게 낮춰 준 이 책은…

청소년을 위한 책이라 글밥이 꽤 있어 초등 저학년은 조금 읽어 나가는데 부담을 느낄 수는 있지만, 별에 대한 관심이 있는 초등 중고학년부터 부모님과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눈다면 충분히 소화할 수 있을만큼 쉽지만 알차게 쓰여진 책입니다.







c****h 2024.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천문학의 모든 궁금증을 알려주는 천문학자들이 코딩하느라 바쁘다고?
"천문학의 모든 궁금증을 알려주는 천문학자들이 코딩하느라 바쁘다고?" 내용보기
몇 해전 EBS에서 특집으로 내셔널지오그래픽사에서 제작한 코스모스를 방영했었는데요,아이와 코스모스를 보며 우주에 대한 신비로움. 옛 사람들이별을 보며 점을 치고, 별을 보며 길을 찾았던 그 시간속에서 '우주란 어떤 의미일까'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고 있던차에 천문학과 코딩의 만남을 보여주는 <천문학자들이 코딩하느라 바쁘다고?>를 읽게 되었어요.     인간이 늘 궁
"천문학의 모든 궁금증을 알려주는 천문학자들이 코딩하느라 바쁘다고?" 내용보기

몇 해전 EBS에서 특집으로 내셔널지오그래픽사에서 제작한 코스모스를 방영했었는데요,아이와 코스모스를 보며 우주에 대한 신비로움. 옛 사람들이별을 보며 점을 치고, 별을 보며 길을 찾았던 그 시간속에서

'우주란 어떤 의미일까'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고 있던차에 천문학과 코딩의 만남을 보여주는 천문학자들이 코딩하느라 바쁘다고?>를 읽게 되었어요.

 

 

인간이 늘 궁금해 했던 드 넓은 곳.

그리고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별과 우주에 대한 연구를 하는 천문학.

 

과학은 질문에 대해 가장 논리적으로 답하는 방법을 알아내는 학문인데요

자연을 있는 그대로 관찰하고 일관된 이론과 법칙을 찾아내 현상을 설명하는 것으로 과학의 일부인 천문학'자연'의 무대가 우주로 넓어질 뿐 다른 분야와 다르지 않다고 해요.

 

우주에 떠 있는 천체들을 관측하고 거기서 규칙을 찾아내 우주의 탄생과 소멸을 다루는 과학.

인간의 우주에 대한 호기심.

그로 인해 발전한 천문학은 지금 어디까지 발전했을까요 

 

천문학자들이 코딩하느라 바쁘다고?>에는

관측 가능한 우주의 크기는 얼만큼일까라는 일반적인 호기심에 대한 답부터

천문대는 왜 산꼭대기에 위치하는 걸까 

천체 망원경은 언제 만들어지고 어느 수준까지 발전했는지 등등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어요.

 

 

또한 역사적인 과학자들의 발자취를 찾아 떠나면서 그들이 겪었던 과거의 천문학에 대한 호기심이 어떻게 생겨나고 어떻게 해결되었는지를 알려주고 있어 과거로의 여행도 꽤 흥미로웠답니다.

 

천문학자들이 코딩하느라 바쁘다고?>를 읽으며 가장 놀라웠던건

제가 알고 있는게 다가 아니라는 사실이었어요.

 

천문대는 단지 도시의 불빛을 피하기 위해, 별을 가까이에서 찾기 위해가 아니라 대기의 영향을 적게 받기 위해서라는 사실.

여태 우리 아이들에게 제가 아는 지식만을 알려주고 있었더라고요ㅠㅠ

 

그리고 우리는 지금 달력을 사용할 때 양력과 음력을 동시에 사용하고 있는데

여기에는 음력을 어떻게 사용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답도 찾을 수 있답니다.

 

 

지구의 공전으로 생기는 1년의 흐름. , 계절의 변화.

지구의 자전으로 생기는 낮과 밤의 하루.

태양의 중력이 지구가 태양계에서 벗어나지 않게 하고 태양 주변을 돌면서 생겨난 일들.

 

과학의 발달은 컴퓨터의 발달을 촉진했고 그로 인해 교육적으로 엄청난 속도를 내고 있는데요,

그 속에는 아이들이 배우는 코딩도 들어 있답니다.

무수히 많은 자료를 분석하고 그 자료를 분석하는 프로그램을 만들고 그걸로 코딩을 하는 시스템.

천문학도 우주와 관련된 많은 자료들을 수집하고 분석하며 프로그래밍화하고 있답니다.

 

우주라는 큰 무대에서 펼쳐지는 실험.

결코 쉽지 않기에 가상 현실에서 재현해 보는 시뮬레이션~~

천문학은 발전된 컴퓨터를 활용하여 불가능했던 천문학의 연구를 가능케 하는 선순환의 구조를 가지게 되었답니다.

 

인간의 궁금증으로 발전한 천문학 지금 현재의 발자취를 잘 알려주고 있는 천문학자들이 코딩하느라 바쁘다고?>는 천문학에 궁금한 많은 것들을 아낌없이 알려 줄거예요.

 

본 서평은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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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골드 b******9 2024.02.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