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이야기를 아이들 뿐 아니라 성인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성경적인 내용.
복음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내용의 책.
예수님의 십자가는 그냥 구전되어 오는 이야기가 아니라 진리의 복음임을 다시 한번 기억하게 해 줄 수 있는 좋은 책이다.
접근성 면에 있어서 성인이나 어린이나 누구나 쉽게 다가올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