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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여행 계획중인 나에겐 완전! 득템인 책! 50만원 해외여행 베스트 코스북~! 동남아 간편 계획용으로 안성맞춤! 그렇다고 정보가 부실하냐? 절대! 네버!! 노! 여행지의 기본 정보(종교, 통화, 환전, 비자, 전압, 비행시간, 시차, 주의사항까지..세심하게 적혀있다.) 비행 스켸쥴, 여행정보를 얻을 수 있는 사이트, 방콕 들어갈때 입국심사, 교통편, 예상 비용까지 안내하며, 친절하게도 금,토,일 일정에 맞는 3일치 여행루트까지 짜준다! 일단 여행루트를 보면 어딜 봐야하고 어딜 가야하는지를 대강 알 수 있어 좋고. 각 관광지, 레스토랑안내가 짧고 굵게 되어있어 중요한 핫플레이스를 점찍어 둘 수 있다. 게다가 스파, 디너크루즈, 식당등 여러 회사를 동시에 알 수 있게 안내해주는 점도 좋다. 개인적으로 내가 가고 싶은 호텔이 추천호텔 목록에 들어있어서 더 좋았다..ㅎㅎ 내가 결정한 선택이 틀림이 없다는걸 인증받은 느낌?ㅋ 그리고 태국요리 대표10선을 알려주는것도 좋았다 ㅎㅎ 여기서 꼭 먹어볼 음식을 체크해놓고 꼭 먹어야지!~ 뿌 빳 퐁커리! 팟타이! 수끼!, 얌운쎈!, 어쑤언! 다먹고싶다 ㅠㅠ 정말 알찬 여행가이드북이다~ 물론! 이 책만을 보고 가기엔 약간의 무리가 있다. 기본적으로 방콕에 대한 책과 함께 루트를 짤때 이용하면 더 좋을 책이다^^
방콕말고도 싱가포르, 보라카이, 세부, 발리, 오사카, 타이베이, 쿠알라룸푸르, 홍콩, 비엔티안등등 동남아 이곳저곳 코스를 알 수 있는 알짜배기 책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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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3일이면 충분해 50만원 해외여행 베스트 코스북 [박진주 저 / 시공사]
사실 직장 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휴식을 통해 에너지를 재충전하는 시간은 꼭 필요한 것인데도 막상 일하면서 해외 여행 한 번 가기 힘든게 사실이다. 이 책은 주말이나 짧은 휴가를 이용하여 다녀올 수 있도록 가까운 17개 도시를 선택하여 알차고 즐거운 여행을 도와준다.
우선 휴가를 알아야 하는데 이번 2014년은 쉬는 날이 최장 112일이나 되고, 주말을 낀 황금연휴가 무려 8번이나 되기 때문에 이 주말 연휴를 이용하여 가까운 곳으로 효율적으로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여행 가이드 북이다.
홍콩, 마카오, 타이베이, 오사카, 교토, 쿠알라룸푸르, 랑카위, 발리, 싱카포르, 방콕, 후아힌, 세부, 보라카이, 마닐라, 비엔티안, 루앙프라방, 방비엥 등 가까우면서 매력 넘치는 동남아시아 17개 도시를 선택하여 알려주는데 각 도시들의 축제와 기후에 대해 알려준다. 날을 잘 맞춰서 계획하면 축제들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세계에서 세 번째로 높은 타이베이 101 관경대 올라가서 도심 구경하기, 홍콩의 빅토리아 피크에서 야경 구경하기, 세부에서 아일랜드 호핑 투어하기, 보라카이의 팔라우 세일링 하기 등 이 도시들에서 꼭 해봐야 할 버킷리스트 10개도에 대해서도 추천해준다.
보라카이와 세부에서는 망고 셰이크와 감바스 등 꼭 맛봐야 할 음식들을 추천해주고, 각 도시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과 알뜰하면서 효과적으로 쇼핑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준다. 또한 각 도시들의 최고의 호텔과 리조트에 대해서도 간략히 소개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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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세부의 기본 정보와 공항에서 세부에 들어가는 방법, 공항 택시나 미터 택시 등 시내 교통, 알아두면 유용한 연락처와 여행 비용 등의 정보에 대해 알려주고, 세부에서 꼭 해야할 것들로 필리핀 식 바비큐 즐기기, 트로피컬 리조트에서 달콤한 휴양 즐기기, 스파로 힐링하기, 아얄라 센터 등에서 몰링 즐기기, 호핑 투어하기, 카약과 제트스키 등 해양 스포츠 도전하기는 세부에서 꼭 해야할 것들로 추천해준다.
첫째 날 오전에 도착해서 11시부터 둘째 날, 셋째 날 저녁까지 먹을 것에서 볼것, 즐길 것, 쇼핑할 것까지 즐겁고 행복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알찬 코스를 알려준다. 또한 코스에는 없어도 추천해주는, 찾아가고 싶은 곳들에 대한 정보를 세세하게 잘 알려주어 꼭 가보고 싶은 곳이 있다면 선택하여 코스에 추가하여도 좋다.
세부 여행 중 숙소는 하나의 여행지가 되는 만큼 꼭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이 책에서 세부 여러 곳의 숙소에 대해서도 추천해주는데, 각 숙소의 설명과 위치, 전화번호, 가격, 홈페이지 등의 정보도 첨부되어 있어 숙소 선택에 큰 도움을 준다.
또한 과일 파우더, 조비스 바나나 침 등 세부만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도 소개해 주고, 세부에서 사면 좋은 것들과 세부 슈퍼마켓 쇼핑의 팁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마지막으로 여행 스타일을 정하고 간단하게 여행 준비를 하는 방법, 저렴한 저가 항공권 예약하는 방법, 숙소 예약하고 호텔 & 리조트 활용 노하우, 알뜰하게 환전하기, 면세점 쇼핑하기, 기본적인 회화도 준비되어 있다.
이 책은 군더더기 없이 제목대로 2~3일이라는 짧은 기간에 저렴한 가격으로 가까운 해외 여행을 떠나 느긋하게 여유를 가지며 휴가를 알차게 즐길 수 있는 너무 유용한 핵심적인 정보와 노하우만 담겨있어 여행 계획에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다. 최근 3개월 정도 이것 저것 한다고 하루하루가 너무 피곤하고 바빠서 여행가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다음 달 초에도 하루의 연차를 쓰면 연휴가 길고, 6월 달에도 연차를 쓰면 5일의 연휴가 생기니 저렴한 가격에 한 껏 즐기다 오는 에너지 재충전의 여행을 계획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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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이면 충분해. 해외여행 베스트 코스북
수 많은 여행경험을 하며 그를 토대로 여러나라의 <100배 여행 즐기기>를 집필했던 저자가 동남아 각 지역별로 알찬 베스트 여행코스를 안내하는 책입니다.
시간이 많아 각나라의 여러 도시들을 여유롭게 살펴볼 수 있다면.. 또한 비용이 넉넉해 호화스런 패키지 여행을 떠나보는 것도 물론 괜찮겠지만..
한정된 시간, 정해진 예산으로 여행을 떠나야 하는 수많은 직장인들에게 안성맞춤인 여행 가이드북 더군다나 주말을 활용해 떠나는 주말여행이라면 더 더욱 이책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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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소개되는 동남아 지역은 , 홍콩, 타이페이 , 오사카, 쿠알라룸푸르 , 발리, 싱가포르 , 방콕, 세부 보라카이, 비엔티안 인데요.
각 지역별 관광특색과 예산등이 먼저 소개가 되며, 앞장에서는 본인의 취향이 관광인지 휴양인지, 그리고 쇼핑이 우선인지, 식도락이 중요한지등을 체크해가며 가장 만족할 수 있는 나라를 일러주고 있으며, 이어서 각 도시별 특색과 베스트시즌, 여행예산 또한 안내가 되고 있지요.
먼저 이웃나라 일본의 남부 휴양도시인 오사카는 30만원대에 다녀올 수 있으며 ( 제주도 가는것 보다 저렴;; 하네요^^) 싱가포르, 보라카이, 발리 를 제외하면 대부분 50여만원의 경비로 꽉찬 3일의 여행을 즐길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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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동남아 지역에서 꼭 해보아야 할 버킷리스트 ..
이걸 보니 다시 < 떠나요..병> 이 도지네요^^;; 먹거리의 천국 오사카에서 하루에 5끼 먹기부터 발리에서 즐기는 서핑.. 보라카이의 화이트 비치 산책 하기등.. 상상만 해도 즐거운 버킷리스트를 모두 즐기는 그 날을 위해 휴가계획을 점검해보아야 겠어요
저 10가지중에 못해본것이 7가지나 되기에..^^
지도를 참조하여 각 나라의 비행시간과 위치들.. 그리고 이 지역까지 안내해줄 비행기 항공사 까지 소개가 되고 있으며.. 각 항공사의 홈페이지 주소를 확인할 수 있게 안내가 되고 있습니다.
이것들 외에도 각 나라를 소개하는 대표적인 꼭 맛보아야 할 음식들, 핫 플레이스인 관광지 명소 , 득템으로 이어지는 쇼핑, 그리고 지상 낙원을 표방하는 리조트 숙소들 이 각 나라별로 소개가 되고 있어 본인의 스타일의 맞는 가고픈 나라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사실 소개된 모든 곳을 가고 싶긴 하지만^^)
그리고 본격적으로 각 나라별로 세부적인 안내가 시작되는데, 먼저 홍콩편을 살펴보게 되면..
다채로운 매력을 지니고 있는 홍콩에서 꼭 즐겨야 할 Best of Best가 소개되는데,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중에 하나이며, 이 코스들을 기점으로 하여 뒤에 여행코스를 즐길 수 있도록 안내가 되고 있어요
야경이 아름다운 홍콩의 백만불짜리 야경즐기기 부터 , 홍콩하면 떠올르는 것 쇼핑 , 그리고 스타페리 유람선을 타고 빅토리아만 건너기 등 짧은 일정을 알차게 즐길수 있는 Best of Best
보통 지역별로 그날 아침 부터 저녁까지 , 몇시엔 무엇을 하고 어디를 가야하는 그 코스들이 시간대별로 소개되고 있어, 그대로 따라서 여행을 한다면 무척이나 알찬 여행을 즐길 수 있다는것이 가장 큰 장점이네요.
홍콩에 가보게 되면 꼭 가보고 싶은 빅토리아 피크.. 홍콩 섬의 가장 높은 곳에 있는 이곳에서 즐기는 판타스틱 뷰.. 를 즐기러 가는 그 재미를 더해주는 이동수단인 피크 트램.. 이동하는 그 7분동안 창밖으로 펼쳐지는 멋진 풍경에 아찔함이 더해진다고 하지요^^ 이렇듯 홍콩에서의 3일을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시간별로 그리고 핫플레이스에서 어떤것들 을 즐기고 어떠한 이동수단, 그 지역에서 즐길수 있는 맛집을 한꺼번에 자세하게 안내하고 있어 그대로 따라하기만 해도 알찬 여행이 될 것만 같습니다~
그리고 신들의 섬 이라 불리우는 발리
개인적으로 방문했던 동남아 지역중 가장 기억에 남아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여행지인 발리..
볼거리, 즐길거리, 그리고 휴양 그 어느것에도 후한 점수를 주고픈 발리이지요
그중 저자의 베스트는 서핑배우기, 여유롭게 즐기는 풀빌라, 레프팅, 쿠르즈 그리고 핫한 비치클럽들을 들고 있다. 서퍼들의 파라다이스라고 불리우는 발리에서 배우는 서핑 그리고 그 주변에 태국의 카오산 로드의 정취를 풍기고 있는 서퍼들의 거리 뽀삐스 로드 들을 만끽할 수 있으며
낮에는 여유와 편안함, 그리고 밤에 는 이색적인 분위기를 선사하는 비치클럽&바 들을 즐기고 있으면 자연스럽게 기분이 절로 업이 될 수 밖에 없지요^^
각 나라별로 안내되는 것과 마찬가리로 발리편에서도 , 3일 기준으로 알찬 여행을 할 수 있도록 시간대별로 즐길 수 있는 관광코스를 소개하고 있지요.. 굿 초이스
또한 동남아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식도락과 마사지인데, 짐바란 씨푸드는 석양을 바라보며 즐기는 각종 해산물을 운치있게 맛볼 수 있으며, 락바 레스토랑&바 에서는 바다위에서 즐기는 우아한 바란 이런것이구나 라는 느낌을 선사해주지요^^ 또한 각종 몸을 호사스럽게 해줄 마사지 샵들도 안내 가 되어있으니 참조하여 그 즐거움을 느껴보는 것도 여행의 큰 재미가 될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저자가 소개해주는 코스들은 제 개인적인 경험으로 보아, 발리에서 꼭 즐겨야 하는 코스들만 모아놓 았다 싶을 정도로 알찬 시설, 바, 마사지샾, 숙소들이 소개되므로 3~4일의 계획을 가지고 있는 여행자들에게 참 유용한 정보가 되겠지요^^
이렇듯 발리와 홍콩편을 살펴보았는데, 책에서 안내하는 동남아지역들 중에 개인의 구미에 맞는 지역들을 찾아서 이 책을 참고 삼아 여행을 떠나면, 후회하지 않을 코스를 즐길수 있지 않을까 할 정도로 알차게 코스가 구성되어 있는 책이었으며, 또한 떠나기 그 설레이는 마음을 이 책을 통해서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역시 여행은 그 떠나는 상상만으로 무언가 기대하게 만드는 마력이.. 있네요^^ 떠나고 싶어지네요~~~~~
책의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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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2015년 최신판 50만 원 해외여행 베스트 코스북입니다.
연차 내고 금.
토. 일 아시아 17개 도시를 가 볼 수 있다는 카피에
혹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물론 저렴한
경비도 한몫했고요~
동남아의 묘한
매력에 빠져 골목골목 누비고 다녔다는 저자 박진주 씨가 직접 보고 다니고
느끼고 깨달은
여행의 노하우가 깨알같이 들어 있어요.
여행지에서 낯선
골목길 탐험, 뜨거운 태양 아래서 마시는 시원한 맥주 한 잔이 소중하다는
그녀는 'No
Travel, No Life!를 외치며 여행을 계획한다는데
그녀가 소개해
주는 여행지를 일거 봅니다.
여행을 계획하기
전에 여행지를 선택하고
여행지를 찾고
적절한 시기와 도시별 기후 걸리는 시간
그 도시에서 꼭
봐야 할 곳 꼭 먹어봐야 하는 음식,
알뜰한 쇼핑,
호텔과 리조트에 대해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습니다.
여행을 생각하면
먼저 여행의 목적이 관광인지 휴양인지를 먼저 결정해야겠네요.
전 아직
관광입니다~~
결정된 여행
목적에 따라 나라가 결정됩니다.
이 책에는
소개되는 여행지 중에서
꼭 봐야 할
명소들까지 소개되어 있습니다.
싱가포르 여행
다녀온 저는 마리나베이 샌즈 호텔은 아니지만
마리나베이에서
백만 불인지는 모르겠지만 멋진 야경 감상하고 왔지요.
저두 곧 여행기
써야 하는데 자꾸 미뤄 이러다가 여행기나 쓸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주말을 이용하여
가는 여행이라
2박 3일 동안
볼 수 있는 최대한 동선을 활용해
소개해 주고
있습니다.
제목처럼 50만
원대의 여행지는
홍콩, 타이베이,
오사카, 쿠알라룸푸르, 방코, 세부 정도이고
나머지는 최저
예산이 80만 원~100만 원대입니다.
여행의 기본
정보에서부터 인천에서 목적지까지 항공스케줄,
여행정보 찾기
안내, 입국하기, 도착지 시내 교통 편,
도착지에서
알아두면 유용한 연락처 등이 꼼꼼하게 메모되어 있어
짧은 여행을
계획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듯합니다.
또한 2박 3일
코스에는 없지만
찾아보면 좋은
만한 곳들까지 소개해주고 있어
자유여행을 즐기는
분들에겐 소중한 정보가 될듯하네요.
알뜰 쇼핑이
가능한 아웃렛 정보와 추천숙소까지 있어
초보
여행자들에게도 선뜻 여행을 떠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자유여행인지,
단체여행인지 나의 스타일을 정하고
초간단으로 여행
준비하는 과정을 사진으로 담아
보기 쉽게 꾸며
놓았어요.
따라만 하면
빠르고 쉽게 짐을 쌀 수가 있답니다.
저렴한 저가
항공권 예산을 줄여 가는 방법도 소개해 주고
숙소 예약할 때
주의해야 할 점도 꼼꼼하게 보여주며
각국의 간단한
여행 회화와
휴대가 간편한
지도까지 들어 있습니다.
여행사를 통해
가는 여행이라도
자유시간이
주어지고 그날 일정이 끝나면 숙소에 머무르는 것이
대부분이니 이
책의 정보를 이용해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단체로 가는
여행은 제약이 좀 있겠지만
그래도 알찬
정보를 미리 알고 떠난다면
조금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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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홍콩여행을 생각하고 있는 중이라 <50만원>으로 해외여행을 즐길 수 있다는 책제목이 눈에 쏙~~ 들어옵니다. 꿈을 상징하는 노란 색 바탕에 각 나라의 건물이 디자인된 책을 받아드니 안에 들어있을 내용들에 설레고 흥분이 되네요. 전체 500쪽 분량에 한손에 꽉 차게 들어오는 부피로 연차를 내고 신주말인 금. 토. 일을 활용하여 아시아를 돌아볼 수 있도록 안내되어 있습니다.
저자가 여행을 좋아하여 하던 일을 그만두고 여행을 다니며 여행에 필요한 책을 낸 사람이어서인지 알뜰하게 여행하는 법을 각장마다 팁으로 담고 있습니다. 책 전체적으로 큰 제목으로 표시된 도시는 홍콩/타이베이/오사카/쿠알라룸푸르/발리/싱가포르/방콕/세부/보라카이/비엔티안/루앙프라방이 소개되었고 그 도시와 연계하여 한 시간 거리로 갈 수 있는 마카오/교토/랑카위/후아힌/마닐라/방비엥등이 나와 있습니다. 제가 가려는 홍콩편이 도시 중에서 가장 먼저 실려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가보고 싶은 도시에 속하는구나! 생각 들었는데요.
홍콩은 쇼핑하는 사람들의 천국이라 불릴 정도로 해마다 여름과 겨울에 빅세일이 있다고 하네요. 그 기간에 맞춰서 통통한 딤섬을 먹고 자로 잰 듯 화려하게 수놓아진 도심을 관광할 수 있도록 안내되어 있습니다. 숙소와 쇼핑장소, 교통편, 부록으로 지도도 실려 있는데 2박3일과 3박 4일 중에서 고민중인 제게는 24hour, 48hour, 72hour 로 시간까지 체크되어 있는 꼼꼼한 안내가 여행 동선을 정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각 장마다 작고 큰 사진이 8개 정도 담겨있어서 눈으로는 벌써 홍콩을 일주한 기분입니다.
A STYLE 에메랄드빛 바다에서 달콤한 휴양 여행을 꿈꾼다면- 보라카이
B STYLE 가격대비 알뜰한 휴양을 즐기고 싶다면- 세부
C STYLE 품격있는 휴양지를 원하고 숙소의 질도 중요하다면- 발리
D STYLE 볼거리 많고 맛있는 산해진미가 가득한 곳을 원한다면- 타이베이/오사카/방콕
E STYLE 독특한 문화와 남다른 즐길 거리를 찾는 탐험가라면- 쿠알라룸푸르/비엔티안
F STYLE 신나는 어트랙션과 살 것 많은 쇼핑천국으로 떠나고 싶다면- 홍콩/싱가포르
여행의 목적에 따라 타입이 여섯가지로 나눠져 있으니 그 점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홍콩여행이 끝나면 산해진미를 맛볼 수 있다는 타이베이를 가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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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라는 게 자주 할 수 없어서 그런지 더 하고 싶고 자꾸 그리운 것 같다. 직접 하지 않아도 간접적으로나마 여행을 하는 것도 나름의 재미가 있고 어느 정도 여행욕구를 채워주는 것 같아 가끔씩 여행책을 보곤 하는데, 이 책도 그 중 하나다. 컨셉을 잘 잡은 기획력을 일단 높이 평가하고 싶다. 3일 만에 50만원으로 다녀오는 해외여행. 제목만 봐도 굉장히 간단할 것 같고 쉽게 떠날 수 있을 것 같고...(현실은 그렇지만은 않지만 어쨌든 심플하게 잘 다녀올 수 있게 해 줄 것 같은 매력이 있다) ![]() 센스 있게 축제와 날씨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두었다. ![]() 태국요리 소개페이지. 맨날 먹을 때마다 뭐가 뭔지 헷갈렸는데 일단 이렇게 정리를 해놓으면 좀 덜 헷갈리겠지. 무는 돼지고기 느아는 소고기, 까이는 닭고기, 쿵은 새우, 탈레는 해물, 뿌는 게. ![]() 구글 맵으로 나만의 여행지도 만드는 방법에 대해 설명해놓은 게 맘에 든다. 다른 용도로도 써먹을 수 있을 듯 ![]() 여행에 도움이 되는 앱들도 소개해 놨다. ![]() ExK라는 건 처음 알게 되었다. 네트워크 수수료 면제라니, 잘 알아봐야겠다.
상당히 충실하게 정보를 담았는데도 글자와 배치에도 신경을 많이 썼는지 답답하다는 느낌이 들지 않게 시원시원하게 편집된 페이지 구성이 맘에 들었다. 정보조사를 엄청나게 했는지 이미 가본 곳인데도 생소하게 느껴지는, 한 번 더 가보고 싶게 만드는 생생한 안내가 여행 중 많은 도움이 될 듯.
그나저나 연휴에 나가고 싶은데 표를 구할 수 있으려나 모르겠다. 어찌되든 알차게 보내야할텐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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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26일 초판 1쇄 발행
부제: 3일이면 충분해 연차 내고 금,토,일에 떠나는 아시아 17개 도시
![]() ![]() ★에어텔=항공권=숙소호텔 요금 가격 비교 사이트: 호테스컴바인 www.hotelscombined.co.kr 팁은 필수가 아닌 선택이다. 요금은 US$1-2가 적당.
![]() 홍콩 1년에 두 번(여름과 겨울. 7-8월과 12-2월 세일. 크리스마스와 중국 설날 전후가 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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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홍콩에서 배타고 1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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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베이(+핑시선 원데이 패스 한화 약2,000원 40-1시간 30분 간격. 징통, 핑시, 스펀 이동 가능) ![]()
오사카
![]() ![]() ![]() 칸사이(고베-도다이지 사찰, 교토-아리마 온천, 나라-히메지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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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쿠알라룸푸르(바투 동굴)
![]() ![]() 랑카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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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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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마리나 베이 센즈 호텔, 샹그릴라 라사 센토사 리조트-가족단위 여행객에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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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후아힌-태국 왕족의 여름 휴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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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현지 한인 여행사: 세부 여행 플래너 cafe.naver.com/cebutravelplanner 해피 인 세부 cafe.naver.com/tourceb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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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보라카이-수하물표 분실주의, 공항이용료 별도有, 면세점 쇼핑백 안 보이도록! 배 탈 때 짐 싣는 비용 따로 지불(p30-50정도) 마닐라-미터택시, 트라이시클(5분 p50정도), 산티아고 요새
라오스-왓 시사켓 사원 지붕 독특, 쾅시 폭포, 빡우 동굴, 왓 마이 사원
*정보가 꼼꼼하게 있어서 이번 여행에 도움을 받으려고 읽었는데 좋은 것 같다. 여기서는 최저 가격이라서 호텔 가격을 높이거나 식사 가격을 조금 높이면 여기서 얘기하는 금액으로는 어렵다는 것은 당연한거고 여기 코스로 여행을 해도 무난할 듯 하다. 대만은 이미 갔다왔 던 친구를 따라 가다 보니 정보 없이 갔기에 시간이 지나면서 아~ 그곳이 그렇구나 이름이 그랬구나 하고 떠오르는 편인데 예류는 그 당시에도 너무 예뻐서 이름이 확~ 기억에 남고 멋졌다. 대만을 갈 계획이 있다면 예류 지질 공원은 꼭 강추! 진과스 황금 박물관은 당시 몰랐기에 못 봤지만 다시 간다면 한 번쯤 가보고 싶은 곳이다^^ 무엇보다 이 책의 매력은 현지 가이드를 추천해준다는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싱가포르에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이 보고 싶은데 거리가 있어서 반대에 부딪혔고, 방콕은 왕궁 지붕이 독특해서 태국도 사원의 지붕이 독특해서 보고 싶은데...고민되긴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