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교 들어와서 컴퓨터 쪽으로 뭔가 이뤄(?)놓고 싶다는 생각을 한적이 있었더랬습니다. 대학생이면 적어도 MS office 군은 다 다룰줄 알아야 한다고 믿었어요. 그래서 EXCEL, WORD, ACCESS, POWERPOINT... 방학을 이용해서 하나하나 정복해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파워포인트를 공부할 때 이 책으로 공부했었어요. 저는 컴퓨터에 관한 책을 살 때는 항상 영진출판사껄로 사게 되더라구요. 정보문화사도 꽤 괜찮다는 생각은 들었지만, 왠지 더 보충해야할 것들이 빠진 느낌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왠지 영진 출판사 책이 있어보이더라구요. 파워포인트가 뭔지도 모르고, 책을 따라 하나하나 연습해보는데....난생 처음 프리젠테이션이란 걸 해보는데 클릭할 때마다 샤샤샥 장면이 바뀌는 데 어찌나 신기하던지요..^^ 하나하나 차근차근 설명이 되어 있어서 좋구요. 구성도 참 깔끔하게 되어 있답니다. 또 부록으로 나오는 CD 도 요긴하게 쓰였던 것 같아요. 실제 프리젠테이션을 할 때 필요한 배경 그림 같은 것도 많이 수록되어 있구요. 요새 워드, 컴퓨터 활용능력, ITQ, PCT, MOUS니 하는 것들도 보면 하나같이 다 MS 오피스군을 익혀야만 수월하게 딸 수 있는 자격증이지요. 그때 할 때는 그냥 막연히 재미있다.. 그런 식으로 아무 생각없이 공부했었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 하기를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자격증 따기도 훨씬 쉽구요. MS 오피스군들은 정보화 사회를 살아가는 데 있어서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능력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막상 쓰이지 않더라도 배워두면 두고두고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것 같네요. 여러분들도 시간을 쪼개서 꼭 공부해 보시길 바래요. |
| 파워포인트를 전혀 몰라서 파워포인트를 배워보고자 이책을 구입했다. 일단은 파워포인트 책중에서 그리 두껍지 않고 따라하기 쉽도록 구성되있는 책을 찾았는데 영진닷컴에서 나오는 책들이 비교적 깔끔하게 구성이 잘 되어 있는 것 같아 선택했다. 책의 예제에 대한 설명을 차근차근 따라하면서 tool을 익힐 수 있었다. 아주 기초적인 용어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해 두어 혼자서 보면서도 충분히 따라할 수 있을 정도다. 그리고 뒤에 나와있는 색인을 보면 금방 모르는 것을 찾을 수 있다. 하지만 아쉬운 점이라면 책을 보면서 혼자서 할 수 있는 다른 예제들을 더 제시해 주었는면 하는 것과 비주얼이 좀 더 세련된 것이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았다. |
| 파워포인트를 처음시작하는 분들에게 적당한 책같습니다. 사실 이책이 좋네 저책이 좋네 해봐야 ... 책이란 어차피 보조교재일 뿐..결국 컴퓨터로 이것저것 자꾸 만지작 거리는게 제일 좋은 방법이고 ..또 뭔가를 직접 한번 만들어 보는게 가장 확실한 방법인듯 합니다. 파워포인트가 ..사실 엠에스 오피스 제품군 중에서 제일 재밌고 ..또 제일 쉬운 듯 한데 .. (워드나 엑셀..등에 보면 그림 그리기 기능 이나 그림화일 불러와서 붙이는거 ..그리고 글자 를 크게 해서 이런저련 효과주는 ... 그부분만 ..강화해서 프레젠테이션 하기 좋게 만든 프로그램이 파워포인트임.. 즉 엑셀이나 워드 ..등에서 ..최소한 이런저런 서류 (그림들어간거)나 전단이라도 한번 만들어 본 사람은 파워 포인트 절반은 한겁니다.ㅣ \\\암튼 초보용이라서 ... 중급자 이상에게는 전혀 필요없는 책. |
| 외부업체에 파워포인트 강의를 의뢰받아, 교재를 고르던 중 이 책을 구해 보게 되었다. 교육대상이 초보자들이다 보니 5권정도 구한 교재 중에서 조금은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또한 실무에서도 실제로 적용해 볼 수 있는 내용들을 담고 있는 책을 고르게 되었다. 그러면서 2권의 책으로 압축한 다음 결국은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먼저 이 책의 장점은 깔끔한 편집에 있다. 곳곳에 도움말 풍선을 이용하여, 따라하는 초보자들을 위한 배려도가 좋다. 두번째로 곳곳에 숨겨진 Tip들이다. 파워포인트 강의를 하는 나조차 처음 발견하는 Tip들은 참 반가운 정보다. 마지막으로 적절한 예제진행이 인상깊다. 물론 다른 교재와 거의 대동소이하긴 하지만 독자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기능을 예제와 적절히 연계하여 보여주고 있다. 많은 부분 초보자들에게 아주 유용한 책이 될 것 같다. 한가지 아쉬움이 있다면 CD안에 제공된 sample들이, 초보자들이 실제 학습을 해 볼 수 있도록 Chap별로 그림만 따로 나뉘어져 있었더라면 좋았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