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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스포 그 자체인 아주 귀여운 소설입니다. 어찌보면 예쁜 친구가 나오는 전형적인 러브코미디이죠. 그래도 충분한 매력포인트(?)가 있습니다. 클리셰가 클리셰로 남은 이유가 있는 것이죠. 그건 직접 한번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손발이 쪼금 걱정이긴 하지만, 아주 귀엽고 예쁜 이야기입니다. 소설에서라도 러브판타지를 한번 만끽해 봅시다! |
| 상당히 괜찮을 작품 중에 하나의 우리 차라리 4길 과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흥미로운 작품이라서 더 재미있는 거 같습니다. 뿐만 아니라 주인공과 일요일의 모습도 상당히 매력적이라서 더 그런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내 나름 매력적인 작품이란 시간만 좀 모르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주인공과 희로 인의 캐미도 상당히 재미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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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많은 러브 코미디 라이트 노벨을 읽고 있지만, 그 라이트 노벨들 중에서 책을 읽는 동안 첫 페이지부터 마지막 페이지까지 내내 즐겁고 행복한 경우는 잘 없다. 하지만 이 라이트 노벨 <있잖아 우리 차라리 사귈까?> 시리즈는 항상 책을 읽을 때마다 항상 즐겁고 행복했는데, 오늘 읽은 4권도 이전과 다름이 없었다.
라이트 노벨 <있잖아 우리 차라리 사귈까? 4권>은 메이드복을 입고 눈부신 미모를 뽐내고 있는 토이로의 모습을 통해 예측할 수 있듯이 학교 문화제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학교 문화제는 지난 3권에서 그려진 여름 축제와 함께 주인공과 히로인에게 특별한 변화가 생기는 이벤트라 책을 읽기 전부터 흥미진진했다.
<있잖아 우리 차라리 사귈까? 4권>에서 주인공 마사이치와 히로인 토이로 두 사람은 문화제를 준비하는 기간과 문화제의 막이 오른 날 커플로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당연히 그 즐거운 시간 속에는 서로에게 더욱 깊은 마음을 품은 모습을 볼 수가 있었는데, 학교 문화제의 마법은 두 사람에게만 발동하지 않았다.
바로, 이전부터 조금씩 시루가야에게 호의를 드러내고 있는 마유코가 용기를 내서 시루가야의 어떤 계획을 돕기도 하고, 시루가야와 함께 마사이치와 토이로 두 사람이 참가한 교내 최강 커플 그랑프리에 참여하게 된다. 그리고 각자 사정을 지니고 있는 카스카베와 카나데 두 사람도 최강 커플 그랑프리에 참여한다.
문화제라는 것은 라이트 노벨의 주인공과 히로인 두 사람만을 위한 이벤트가 아니라 평범한 학생들을 위한 이벤트라는 것을 <있잖아 우리 차라리 사귈까? 4권>이 잘 보여주었다. 문화제를 통해서 마사이치와 토이로 커플만 아니라 시루가야와 마유코 커플과 카스카베와 카나데 커플도 작지만 큰 한 걸음을 내딛는다.
덕분에 마사이치와 토이로 두 사람을 중심으로 그려지는 문화제 이야기만 아니라 모두가 주인공과 히로인으로서 행복해지는 이야기를 <있잖아 우리 차라리 사귈까? 4권>을 통해 읽어볼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첫 페이지를 펼친 순간부터 마지막 페이지를 덮는 순간까지 이야기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었다. (웃음)
평소 러브 코미디 라이트 노벨을 좋아하지만, 아직 소미미디어를 통해 국내에 정식 발매 중인 라이트 노벨 <있잖아 우리 차라리 사귈까?> 시리즈를 읽어보지 않았다면 꼭 한번 시간을 내어 읽어보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일본에서는 다가오는 12월을 맞아 라이트 노벨 5권이 발매될 예정이라 발매 차이도 크지 않다.
얼른, 2024년이 되어 한국에서도 라이트 노벨 <있잖아 우리 차라리 사귈까 5권>을 읽어보고 싶다. 아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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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잖아, 우리 차라리 사귈까? 4 후기 입니다. 일단 1권부터 3권까지 워낙 재미있게 읽었던 터라 이번 4권도 구매할려고 딱 봤는데 표지 부터가 아주 마음에 들고 해서 바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초판 한정 부록으로는 책갈피가 동봉되어있는데 이것도 매우 좋았습니다. 책 내용도 좋고 일러스트도 좋아서 다음 5권도 아주 기대가 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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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권에 나왔던 일련의 이벤트 만으로도 충분히 달달함을 느꼈는데, 이번 권은 앞 권보다 더한 달달함으로 무장하여 독자에게 나오지 않았나 싶었다. 이번 권의 메인 이벤트를 꼽자면 '커플 그랑프리'. 당연히 마사이치와 토이로가 이 그랑프리를 그냥 넘어갈 리 없었을 뿐더러 주변 캐릭터들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게 느껴졌던 것이 가장 큰 이유일 듯. 여기에 컬러 속 일러스트와 본편 마지막 일러스트가 어떤 의미로 정말 대단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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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리뷰할책제목은있잔아우리차라리사귈까4권입니다마사이치와토이로는가을축제를계기로좀더관계가단단해지게되었습니다두사람은문화제의커플그랑프리이벤트에도전하게됩니다두사람은연인임을과시하기위해서문화재에서마음껏데이트를즐기게됩니다하지만거플그랑프리에는연인이아닌친구들도참가하게됩니다문화재를바탕으로이야기를이끈재미있었던있잔아우리차라리사귈까4권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