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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의 마술 연마가 더욱 흥미진진하게 전개되며, 성장이 눈에 띈다. 다양한 캐릭터와의 관계가 깊어지고, 유머와 진지함이 적절히 섞여 있어 독서하는 재미를 더한다. 예상치 못한 갈등과 상황들이 흥미를 유발한다. 결론적으로, 다음 이야기가 기다려지는 매력적인 소설이다. |
| 이번 작품은 일단 서민인 마술사가 처형을 당하고 왕국의 제7왕자로 환생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만화입니다. 일단 캐릭들의 매력요소들도 다 좋게 표현이되고 있었고 무엇보다도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 않게 만들만큼 정말 재미있는 작품이라고할 수 있습니다. 실파의 과거 내용들이 실리게 되면서 진짜 몰입감 있게 보게되었습니다. |
| 환생했는데 제7왕자라 내맘대로 마술을 연마합니다 11권을 읽었습니다. 실파의 과거에피소드가 마무리됐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실파는 이미 로이드의 강함을 알고 있었습니다 ㅎㅎ. 로이드는 항상 마술에 대한 호기심을 잃지 않기 위해 자신의 기억을 조작했고 실파를 잊었던 것이었습니다. 다음 편부터는 새로운 왕자의 등장과 함께 새로운 에피소드가 시작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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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몸을 갈아 넣는 그림이 부족한 스토리를 메운다. 그림에 홀려 있다보면 이 작품이 양산형 전생 판타지라는 것을 잊게 한다. 특히 11권은 서브 캐릭터인 실파의 과거 행적을 통해 주인공과 관계가 이어지게 된 전사를 밝혀줌으로서 이야기의 세계관을 확장한다. 입이 아플 정도로 반복해서 말해도 좋은 작품이다. 판타지를 좋아하지 않아도 작가의 신기 어린 작화를 기대하며 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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