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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요^^ 그리메도 귀엽구요, 1화 밖에 아직 안봐서...다음 회차를 더 지켜봐야 알겠지만...일단 만족합니다~~ 재미있어요^^ 그리메도 귀엽구요, 1화 밖에 아직 안봐서...다음 회차를 더 지켜봐야 알겠지만...일단 만족합니다~~ 재미있어요^^ 그리메도 귀엽구요, 1화 밖에 아직 안봐서...다음 회차를 더 지켜봐야 알겠지만...일단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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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고화질 연재] 도깨비 카페 04화 평상시에는 읽어본 책중에서 특이한 소재와 내용으로 다가와서 읽어본 책이 있습니다. 이책의 이름은 도깨비 카페라는 책인데 사랑 이야기 로맨스 소설중에서 특이하게 나름 소소한 즐거움과 재미를 주는것 같습니다.그리고 후반부로 갈수록 이야기의 색다른 즐거움과 사랑을 잘 표현을 하여 앞으로도 도깨비 카페의 어떠한 내용으로 새롭게 구상이 될지 나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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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이 자신만의 행복만을 생각하고 동생을 이용해 먹으려고 하는 건 맘에 안 들지만 입양을 간 집에서 당한 일을 보니 조금 불쌍하기도 합니다. 그 집의 희영이라는 죽은 아이 대신으로 들어가 그 집 형제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다가 이제는 쓸모 없을 때가 되자 목숨의 위협을 느끼다니... 물건을 사듯 필요할 때 아이를 입양했다가 쓸모가 없어지니 없애려 하는 그 집안도 꼭 벌을 받았으며 좋겠네요. 그래도 본인이 마음을 곱게 썼으면 그런 상황에 처하게 되진 않았겠지요. 결국 자신의 욕심에 자기 무덤을 판 꼴이었으면서 이제는 쌍둥이 동생을 찾아 그 자리를 원래대로 돌려주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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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꼬마, 즉 무영의 정체는 길조인 백여우에 구미호였습니다. 도깨비 카페에서 무영을 마주친 뒤에 미묘하게 운이 좋아졌던 이유도 길조라 같이 있으면 운이 좋아지기 때문이었구요. 앞으로 더더욱 강은은 무영 옆에 붙어있을 듯해서 둘이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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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 이세계 등의 판타지적 소재와 큰 틀 속에 에피소드 방식으로 풀어가는 만화인 것 같아요. 도깨비 카페라는 제목에 끌려서 보기 시작했는데 그림체가 귀엽네요.
이상한 꼬마가 마냥 꼬마는 아니었네요. 인간형으로 위장할 때는 꼬마였다가 본 모습일 때는 성인형 구미호인 듯합니다. 그리고 귀찮아하면서도 여주에게 은근 못 이기는 모습이 앞으로의 재미를 줄 것 같네요. 아직 시작 단계라 소소하게 재미있는 정도입니다. 앞으로 여주 전생이라든가 도깨비 왕의 정체 등 뿌려진 떡밥이 어떻게 나올지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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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여자애는 10년전에 고아원에서 헤어진 쌍둥이 동생을 찾아달라고 합니다. 10년전 어떤 부자가 입양을 하려는데 머리가 긴 여자아이가 좋다며 쌍둥이중 한명을 데리고 가려고 합니다. 머리긴 여자아이의 이름은 소하. 머리가 짧았던 쌍둥이 언니는 밤에 동생의 머리카락을 잘라버리고.. 그 다음날 정식으로 입양을 하기 위해 왔던 부자는,머리카락이 짧아진 소하보다 그의 언니인 유하가 좋다며 유하를 데리고 가버리죠. 궁극적으로 동생의 자리를 빼앗은거나 마찬가지..
동생이랑 나눠가진 목걸이와 고아원주소를 주고는 동생을 찾아달라고 하고 그냥 떠납니다. 3화는 여기서 끝. 너무 짧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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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카페 02화> 바로 그 이상한 카페에 갈줄알았는데, 여주는 학교로 갔네요. 아.. 친구가 담임을 담탱이라고 하는데 ㅠ 요즘도 담탱이라는 속어를 쓰는 중고딩이 있나요? ;; 10년전에도 그 말 유치하다고 하는 애들이 많았는데..
아무튼 꿈이야기를 들은 친구들은 전생이 아니냐고 묻습니다. 여주는 그게 정말이라면 전생에 엄청나게 큰죄를 저질렀나 싶기도하다고 하구요. 그러다가 새로생긴 카페 이야기를 합니다. 거기에 가본 친구들은, 거기서 만나고싶었던 사람들을 만났다고 해요 여주는 하교길에 그곳을지나치는데 어떤 꼬마가 자신이 보이냐고 묻습니다. (아..겁나유치함;) 문지기 무영이라는 아이임. 둘이 이야기 하는데, 찾아온 여학생. 뒤에는 서양귀신이 있음. 내가 뭔소리하는건지 뒤죽박죽인데, 만화안에서도 뒤죽박죽임 ; 내가 초딩이였으면 재밌었을것같은데.. 이거 산거 후회하고 있음.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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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카페 01화> 자신이 죽는 꿈을 꾸면 하루종일 재수가 없는 여주.. 물을 맞기도 하고, 바나나껍질을 밟고 넘어지기도 합니다. 지각은 필수이구요. (이 부분이 연출이 좀 유치함)
평소처럼 이상한 꿈을 꾸고 학교를 가는데 새로생긴 이상한 카페를 발견합니다. 1화는 여기서 끝이나요. 별로 리뷰할거도 없어요. 그림체는 취향이 아니라서 아쉽고.. (남주로 보이는 남캐가 별로 안잘생김) 18페이지밖에 안됨. 안녕자두야나 짱구같은 이야기면 모를까 이런 이어지는 스토리를 18화씩 나눠버리니까 김이 빠짐. 6화까지 미리구매했는데.. 흠.. ㅠ 너무 너무 짧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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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읽다보니까 여주가 누구랑 엮일지 궁금하다. 1화봤을때는 빼박 검정머리가 남주각인데, 계속 흰머리인 구미호가 나오니까 얘가 남주같기도하고.. 아님 삼각관계가 될라나. 원래 순정만화에 검은머리남자와 흰머리남자가 나왔을때, 80프로의 확률로 검은머리가 남주던데 ㅋㅋㅋ 여주가 전생에 엮인 사람+구미호가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 검정머리일것같은데.. 이거 궁금해도 난 다음화 안읽을거당 ^ㅇ^
뭐야. ㅡㅡ 쌍둥이 언니 걔 동생을 찾는 이유가.. 유산은 지가 받고 해코지는 동생이 당하게 하려고 그런거임? 어이없당. 동생 가슴이 판판한거 신기하네 남자인가 나는동생도 귀신일줄알았는데 다음화 살짝 궁금해졌음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