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살다 보면 걱정거리가 생깁니다. 지난 간 일 때문일 수도 있고 앞으로 일어날 일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걱정이 생기면 기분도 나빠지고 불안해지기도 합니다. 그럴때 어른들은 나름의 방식으로 걱정거리를 해결하거나 마음을 다스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어린 아이들에게는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적절하게 대응하는 일은 낯설고 어려운 일입니다. <토닥토닥 걱정>은 이런 아이들에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걱정이라는 감정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대처하는 법을 알려주는 그림책입니다. 걱정은 뭔가 문제가 있다고 우리 몸에서 신호를 보내는 것으로 부정적으로 보고 얼른 없애 버리려 하지 말아야 한다고 책에서는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나간 걱정거리를 종이에 그림으로 그려보고 색을 칠하며 그때의 기억을 떠올려 보라고 합니다. '걱정했던 것만큼 결과가 나쁘게 나왔나요? 그럴 때는 무엇을 하면 기분이 나아지나요?' 책의 안내에 따라 아이와 함께 각자의 감정을 그림으로 그리고 글도 써보면 참 좋겠습니다. 걱정이라는 감정이 몸으로 나타나는 불편감과 그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방법들도 제시되어 있어 나쁜 감정에 너무 깊게 빠져들지 않게 스스로를 다스릴 수 있겠습니다. <토닥토닥 걱정>을 보며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유익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의 뒤에는 '감정 용어 사전'과 '어른들을 위한 가이드'가 있어 책을 활용해 아이와 감정을 나누고 걱정을 해소하도록 도와줄 수 있습니다. 현명하게 걱정을 탈출하는 건강한 어린이로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림책 <토닥토닥 걱정>입니다. 위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푸른숲주니어, #토닥토닥걱정, #푸른숲, #감정놀이터시리즈, #애나셰퍼드, #알리시아마스, #그림책, #우리아이책카페, #우아페,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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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이번에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게 되었어요. 말로는 항상 걱정거리 없다고 하는 아이지만 그게 진심이 아닐 때가 많더라구요. 보이지 않는 아이의 걱정이 걱정되어 꼭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에요. ![]() 표지는 걱정스런 아이의 표정과 무지개,색연필로 꾸며져 있어요. 표지만봐도 뭔가 걱정이 해결될 것 같아 기대하며 책을 펼쳐보았어요. ![]() 차례를 보니 걱정이 왜 생기는지 생각해보고 표현보는 부분도 있고 걱정을 물리쳐보는 부분도 있어 두루뭉술한 걱정에 대해 아이들 수준에서 구체화해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네요. 아이와 읽으면서 좋았던 부분을 좀 소개하고 싶어요. 우선 걱정을 표현해보는 부분이었어요. 나의 걱정을 구체화 하는게 저희 아이는 어려웠는데 나름 아이가 재밌게 같이 활동해볼 수 있어 좋았답니다. ![]() 다음으로 와 닿았던 부분은 걱정거리가 생기면 어떻게 행동하는지에 대한 것이었어요. 스스로도 몰랐던 자신의 행동이 걱정때문이었다는 걸 아이가 깨달을 수 있었어요. ![]() 마지막으로는 모두가 궁금해하는 걱정 물리치기! 아이 수준에서 걱정스런 마음이 들 때 어떻게 하면 될지 걱정괴물이라 칭하고 그 괴물을 물리쳐보는 활동을 소개해요. 저희 아이도 그 과정에서 걱정이 진짜 조금씩 작아지는 것 같다고 하여 저도 놀랐답니다. ![]() 인간이라면 누구나 안고 있는 걱정을 아이수준에서 구체화하고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재밌는 방법들을 제시한 책이어서 추천합니다! #토닥토닥걱정#푸른숲주니어#감정놀이터시리즈#우아페#서평#그림책#애나셰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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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추천&리뷰?? [토닥토닥 걱정] / 애나 셰퍼드 글 / 알리시아 마스 그림 / 푸른숲주니어 ♡한줄평: 걱정을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알고 실천해볼 수 있다. 걱정은 어른만 많다? X 아이들도 걱정과 스트레스가 많은데, 그럴때마다 걱정을 어떻게 풀어줄 수 있을까.. 고민이였는데 저는 이 책이 도움이 많이 됐어요. 걱정의 개념을 모르는 친구들도 많은데, 걱정의 개념부터 다양한 표현방법을 연습해보고 기억할 수 있어요. ♡ 저희 아이는 축구광인데, '네이마르를 만나지 못할까봐'가 걱정이라더라구요. 그래서 그 걱정을 책에 나온대로 상상력으로 표현해보게했어요. 마음이 불편했을 때 몸도 이상해지는 것도 알아봤어요. 지난 주에 축구대회가 있었는데, 드리블이 잘 되지 않아 속상했대요. 그리고 대회를 앞두고 쿵쾅쿵쾅 심장이 뛰었다고 해서 번개로 표현해봤어요. *개인적인 평가 -아이와 걱정을 표현해볼 수 있게 예시가 나와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아이와 무언가를 해보지 않아 어떻게 접근할 지 모르는 분들에게 좋아요! -감정용어사전이 뒤쪽에 정리되어 있어요. -그룹으로도 진행해볼 수 있어 친구들이 있을 때도 유용할 것 같아요. -감정과 관련된 다양한 시리즈가 나와 있어 다른 책도 볼 계획입니다. #랑랑플레이 #엄마랑아이랑플레이 #책추천 #책리뷰 #토닥토닥걱정 #푸른숲주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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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걱정 없는 사람이 있을까요? 큰 걱정부터 작은 걱정까지.... 우리는 늘 걱정과 함께 살아갑니다. 그 걱정이 실제로 존재하는 것일 수도 있고 귀신이나 유령처럼 존재하지 않는 것일 수도 있어요. 그럼 우린 걱정을 무조건 하지 않는 게 맞을까요? 아니요~ 걱정은 우리 뇌가 우리에게 보내는 신호랍니다. 우리를 위험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서요. 걱정이 무엇인지, 걱정을 덜어내는 방법을 안다면 걱정이 생겼을 때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이 책이 그런 도움을 줄 겁니다. 걱정이 생기면 우리의 몸도 변화가 생깁니다. 이 책에서는 그런 변화를 그림으로 표현해 보라고 해요. 또 거울을 보며 기분 좋을 때의 얼굴과 비교해 보라고도 합니다. 이 책의 좋은 점은 걱정이라는 감정을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것뿐만 아니라 걱정을 벗어 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알려준다는 건데요. 걱정이 생겼을 때 하는 행동을 연극으로 해보거나 '걱정 친구'나 '걱정 먹깨비'를 만드는 방법 등 걱정을 덜어낼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알려줍니다. 이런 방법을 응용해서 걱정을 덜어내는 나만의 방법을 다양하게 생각해 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들이 알아두면 감정을 표현하는 데 도움이 될 마지막에 감정 용어 사전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또 걱정하는 아이들을 위해 어른이 할 수 있는 방법을 수록해 주셨네요. 걱정에 대한 걱정 이 책으로 싹 날려버릴 수 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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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걱정에 대한 이해와 다루는 방법에 대해 알려줘요. ![]() 혹시 걱정거리가 있나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느 정도의 걱정거리를 가지고 있을 거예요. 저 또한 그렇고요... 중요한 건 걱정거리가 있을 때 그것을 어떻게 다루느냐죠. 걱정을 표현하고 해결책을 찾는 것이 중요하며 때로는 걱정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도 중요해요. ![]() 걱정거리가 생기면 어떻게 행동하나요? "토닥토닥 걱정"은 걱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걱정을 다루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걱정이 왜 생겼는지, 걱정할 때 우리가 어떤 행동을 하는지 이해함으로써 걱정이 생기는 이유와 그에 대한 신호를 알아채는 방법과 걱정을 줄이는 다양한 기술을 익힐 수 있어 걱정거리를 덜어내는데 도움을 줘요. ![]() ![]() 걱정에 잠긴 얼굴과 기분 좋을 때의 얼굴이 다를 듯이 걱정을 이해하고 서로를 도와주는 과정에서 우정과 신뢰가 더욱 깊어지고 어려움을 함께 이겨나갈 수 있어요. 함께 걱정을 털어내고 해결책을 찾으면서 서로를 도와주는 것은 더 나은 미래를 향해 함께 나아가는 시작이죠. ![]() ![]() 걱정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활동과 감정 용어가 수록되어 있어요. 이 책을 통해 걱정에 대해 더 나은 이해를 하고 걱정을 다루는 방법을 배웠어요. 책 끝에는 어른들을 위한 가이드가 함께 수록되어 있어 어른들도 매우 유용한 책인 거 같아요. 우리 아이가 건강하고 용감한 아이로 성장할 수 있게 도와줄 거예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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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제일 맘에 들었건 것은 어른들을 위한 가이드였다. ![]() 읽으면서 어? 이거 어른들에게도 도움이 되겠는데? 했다. 나에게도 도움이 되는 내용이 많았으니까.:: 거기에 친절히 아이들에게 어떻게 화가났을때 해야 하는지 알려줬을뿐 아니라, 어른들이 화가난 아이들에게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알려 주었다. ![]() 나만 하더라도 감정이 올라 왔을때, 이 감정이 어떤 감정인지 알지 못해 대처하기 힘든 적이 있었는데 이런부분도 찬찬히짚어 주어 참 좋았다. ![]() 이 부분이 찡하면서 마음 아팠다. 나는 어린 시절 엄마아빠가 내 편인 걸 몰랐다. 이렇게 책에서 알려주면 참 좋은 것 같다. 일라스트레이션도 예쁘고 내용도 유익했다. 주위에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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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을 알고, 잘 다루는 것을 매우 중요하지만 쉽지 않을 일이기도 합니다. 어른이 된 저에게도 참 어렵게 느껴져요. 그리고 아이가 감정을 마주했을 때 모습을 보면 감정 다루는 일이 녹록치 않다고 느낍니다. 성장하며 점점 감정을 잘 다루는 아이로 컸으면 하는 바람이 생겨요. 그래서 저 스스로도 감정을 잘 알아채고 다루는 연습을 해야겠다고 생각하는데요. <토닥토닥 걱정> 그림책은 '걱정'에 대해 잘 이야기해주고 '걱정'을 잘 다루는 방법을 알려주어요. 한 단계 단계 차근 차근 알려주는 친절한 그림책이라 생각합니다. 저자가 미술 심리 치료사이자 마음 챙김 전문가라 마음을 다루는 법을 잘 설명해주어요. 차례를 보면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부록. 알록달록 감정 용어 사전, 어른들을 위한 가이드 저는 개인적으로 p12 '마음이 불편하면 내 몸도 이상해져요' 부분이 좋았어요. 마음이 불편하면 몸의 변화가 어떻게 생기는지 자세히 알려주는데요. '배 속에서 나비가 날아다니는 것 같아요, 머릿속이 꽉 찬 찬것 같아요, 심장이 쿵닥쿵닥 더 빨리 뛰어요, 몸이 꽉 조이면서 답답해요, 토할 것 같아요'라고 걱정이 생겼을 때 나타나는 증상을 알려주어요. 아이들이 걱정을 만났을 때, 걱정을 잘 알아챌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이에요. 부록에 있는 알록달록 감정 용어 사전을 이용하여 카드를 만들어 아이와 함께 감정 단어를 배우는 것도 좋을 것 같고요. 어른들을 위한 가이드는 부모가 익히고 아이가 감정을 잘 다룰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 이번에 유치원을 옮기면서 아이는 걱정이 한보따리에요. 새로운 공간, 새로운 친구들과 잘 지낼 수 있을지 덩달아 저도 걱정을 하게 되더라구요. 우리 아이가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푸른숲주니어의 감정놀이터시리즈 <걱정>편을 같이 읽었어요. ![]() 토닥토닥 걱정은 왜 걱정거리가 생기는지, 어떻게 걱정을 표현해야 하는지 걱정거리가 생겼을때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다양하게 다루고 있어요. ![]() 걱정이 생겼을때 속으로만 담아두지 않고 제대로 표현할때 몸도 마음도 모두 건강하다고 알려주는 토닥토닥 걱정 제가 학교에 다닐때도 학구열은 정말 높았지만 더 높고 높아지는 학구열에 아이들이 스트레스를 정말 많이 받더라구요. 자기의 감정을 숨기지 않고 건강하게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줘서 아이가 진지하게 듣더라구요. ![]() 책에서는 걱정에 대처하는 방법으로 다양한 미술놀이를 알려줬어요.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것뿐아니라 걱정거리를 먹여주는 도깨비도 만들고 걱정거리를 떠내려보내는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아이가 걱정을 마음속에 담지 않고 자연스럽게 몸밖으로 배출하는 방법을 알려주더라구요. 아이가 자기 마음속에서 느껴지는 다양한 감정 중 <걱정>이라는 감정을 제대로 알고 느끼고 대할때 마음이 더 단단해지고 건강한 아이로 자랄 수 있을꺼 같아요. #감정그림책 #감정동화책 #걱정동화책 #푸른숲주니어 #토닥토닥걱정 [푸른숲주니어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 견해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
![]() ![]() ![]() 토닥토닥 걱정 다들 걱정거리가 하나씩은 꼭 있기 마련이지요 걱정때문에 잠을 설치기도하고 계속 신경쓰이고 화나고 불안하게하는 걱정 우리는 모두 이런저런 걱정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아주 사소한 걱정부터 큰 걱정까지 다양하겠지만 이런 걱정들을 덜어내기 위해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알려주는 그림책이예요
걱정은 왜 생겨날까요? 어떤 걱정이 있는지 그림으로 표현해보기도하고 색칠도 해보면서 기분이 나아지는지도 살펴보아요 잘 그리는 것보다 내 마음이 이렇다는 것을 끄적이면서 조금이라도 걱정이 덜어진다면 잠시 또 그 걱정에서 벗어날 수도 있지요
걱정에 잠긴 나의 모습도 그려보며 어떤색으로 표현을 하면 좋을지도 고민해보고 마음이 불편하면 내 몸도 불편해지는구나라는걸 깨달으면서 걱정이 생기면 나의 모습은 이렇구나 라는걸 빨리 파악하는것도 중요해요
걱정자를 만들어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예요 여러가지 색과 성질을 구분해두고 오늘 나의 걱정은 어떤색이며 걱정단어는 어떤지 자에 표시해서 나타내보아요 불안함, 무서움, 당황, 두려움, 이런 걱정 단어를 안다면 앞으로의 걱정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나의 걱정을 귀 기울여 주는 사람에게 표현해보기도해요 그럼 한결 더 마음이 편해질지도 모른답니다.
걱정이 찾아오면 행복한 순간을 떠올리며 걱정을 물리쳐보는것도 좋아요 걱정을 알고 보면 나를 걱정해주는 친구입니다. 그냥 그저 걱정을 품고 해소하지 않는다면 내몸에 위험을 알릴지도 모르지요 해야할 일에 집중하지 못하고, 생각하지 않아도 되는 다양한 걱정에 불안한 일상에 잡히기도 하지요 이런 걱정들을 잘 해소하고 풀수 있는 마음가짐이 정말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토닥토닥 걱정>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걱정에대한 대처하는 방법을 이해하기 쉽게 그려져있고 설명이 되어 있어 아이들이 읽기에도 부담없이 도움받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자신만의 걱정을 덜어내는 방법을 찾아보고 나의 걱정을 어려워하지 않는 아이로 마음이 건강하고 씩씩한 아이로 발전시켜 나가 보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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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 - - <토닥토닥 걱정> 평소 걱정이 많은 저희 모녀는 늘 여러가지 일어나지도 않은 일들을 미리 걱정하기도하고 두려움이 많은 편인데요 토닥토닥 걱정을 함께 읽으면서 걱정이 왜 생겨나는지 몸과 표정의 변화로도 알아보고 걱정에 대한 감정,표현 방법과 그림으로도 그려보고 걱정 단어도 살펴보면서 이야기 나누었어요 걱정거리가 생길 때 행동 방법과 감정 용어 사전, 어른들을 위한 가이드가 있어서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좋은 책인거 같아요 감정 다루는 일은 어른인 저도 아직까지도 힘들고 서툴때도 있답니다 걱정대신 행복한 순간들을 사진이나 그림으로 남겨보고 걱정거리가 혼자 힘으로 감당이 안 될때는 꼭 이야기해서 같이 여러가지 방법을 통해서 풀어보고 항상 아이편이라는 걸 늘 그렇듯 잊지 말라고 이야기해주었답니다 책을 읽고 걱정 탈출 전문가가 돼볼까요? 모두 토닥토닥입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psoopjr - - #토닥토닥걱정 #푸른숲주니어 #애나셰퍼드 #서평 #도서리뷰 #그림책 #그림책추천 #그림책이벤트 #초등저학년책추천 #책스타그램 #초등도서 #초등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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