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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 스위치를 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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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생각>이 책을 보면서...함께라는 단어와 편안함이라는 단어를 생각해봤어요~스위치를 끈다는것 .....많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것 같아요 내 맘속에 자리잡은 편안함이라는 스위치를 끄는건 어떨까요...나 하나쯤이야라는 생각보다모두가 함께...그리고 조금 불편하지만 덕분에 평화로워진단생각을요..모두가 함께하면 더 빨리 더 좋아지지 않을까요?혹시모르죠 나는 분명 off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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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생각>

이 책을 보면서...

함께라는 단어와 

편안함이라는 단어를 생각해봤어요~


스위치를 끈다는것 .....

많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것 같아요 

내 맘속에 자리잡은 편안함이라는 

스위치를 끄는건 어떨까요...


나 하나쯤이야라는 생각보다

모두가 함께...

그리고 조금 불편하지만 덕분에 평화로워진단

생각을요..

모두가 함께하면 더 빨리 더 좋아지지 않을까요?


혹시모르죠 

나는 분명 off를 눌렀는데

다함께 on이 되어 더 따뜻하고 

살기좋은 세상으로 바뀔지도요~


조금 불편하지만 모두가 함께 

자연을 만끽 할수 있는 세상을 만들면

어떨까 생각이 들었어요 

생각이 많아지는 책이에요 


또한 외롭게 홀로 서있는 아이를 보며

그레타 툰버리가 생각이 났어요~

혼자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어찌나 안타까웠는지..

외로워도 보였고 지켜보이기도 했어요~


일단 그림체도 이뻐서 한참을 들여다 봤어요 

그리고 책장 한장 한장 넘겨가며 

아이와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며 

서로의 이야기를 만들수 있었던것 같아요 


어둠의 스위치는 끄고 봄의 스위치를 켠 듯한 느낌이였고

 그 스위치 하나가 엄청난 파급력을 봤을때 

세상이 이처럼 아름다웠지를 다시한번 느끼게 해 준 책이에요~~~ 


스위치 끄고 따뜻한 봄이 오길 기다려봅니다 


<카린생각>

아무것도 없는 모두가 잠들어버리고

버려진 세상속에서 한 아이가 용기를 냈어~

그 아이는 수상한 굴둑안으로 들어가서

스위치를 껐더니 자연이 켜졌어 

사막같고 쓰레기장같은 세상이 한 아이의 용기로

예쁘고 풍성하고 아름다운 산이 되었어 


나의 느낌은 나도 용기를 내서

그 아이처럼 엄청난 스위치는 아니지만 

나만의 스위치를 끄고싶어~ 


내가 살고 있는 나라를 살리고 

승용차대신 지하철과 버스를 타고 

샴푸도 적게 사용하게 물도 아껴써야 할 것 같아

그 허허벌판은 우리 모두가 만들고 있으니까 

그리고 또 다시 스위치를 끄러 가는 

아이의 모습이 자랑스러웠어

i******2 2024.03.1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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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전원을 끌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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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요약작가님이 온전히 그림으로만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는데, 글은 하나도 없지만, 그림을 통해 전하는 메시지는 확실히 전해진다.?*저자의 집필 의도와 책의 핵심 키워드? 후쿠시마에서의 대재앙이 일어나고 몇 달 뒤, 저는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마치 몽유병에 걸린 듯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지 못 한 채 말이죠.-저자 사비에르 살로모- *책에 대한 평가와 기억에 남는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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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요약


작가님이 온전히 그림으로만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는데, 글은 하나도 없지만, 

그림을 통해 전하는 메시지는 확실히 전해진다.?


*저자의 집필 의도와 책의 핵심 키워드?

 

후쿠시마에서의 대재앙이 일어나고 몇 달 뒤, 

저는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마치 몽유병에 걸린 듯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지 못 한 채 말이죠.

-저자 사비에르 살로모-

 

*책에 대한 평가와 기억에 남는 구절

이 책에는 글이 없습니다. 단지 그림만 있을 뿐.

제가 인용한 문구는 책 맨 뒤에 겉표지에 있는 

내용입니다.

작가님은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메시지를 

전하고 계십니다.

h****y 2024.03.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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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을 위한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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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로 책이 도착해서 돌아가면서 잠시 그림책에 빠지는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황폐한 길을 거니는 모습은 괜시레 함께 지친 기분에 빠지게했다.검은 연기를 뿜어내는 굴뚝들...왠지 우리의 미래인가? 하는 걱정스러운 마음이 스몄다.빨간 스위치를 두손으로 누르는 아이.등뒤에서 나도 잠시 힘을 보태는상상을 하게 했다.잠에서 깬 아이의 눈에 펼쳐진자연이 깨어나있는 풍경에함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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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로 책이 도착해서 

돌아가면서 잠시 그림책에 빠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황폐한 길을 거니는 모습은 

괜시레 함께 지친 기분에 빠지게했다.

검은 연기를 뿜어내는 굴뚝들...

왠지 우리의 미래인가? 하는 

걱정스러운 마음이 스몄다.

빨간 스위치를 두손으로 누르는 아이.

등뒤에서 나도 잠시 힘을 보태는

상상을 하게 했다.

잠에서 깬 아이의 눈에 펼쳐진

자연이 깨어나있는 풍경에

함께 가슴 뭉클해졌다.

하나의 작은 실천이 만들어가는

소중한 변화를 보면서,

우리도 지금 당장 하나의 작은 실천을

해야한다는 생각이 밀려들었다.
p****1 2024.03.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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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 스위치를 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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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것이 있을까요?풀 한 포기도 보이지 않는 황폐한 벌판.그곳에 빨간 망토를 두른 한 아이가 엘크를 타고 갑니다.아이가 마주한 것은 검은 연기를 내뿜는 커다란 굴뚝입니다.아이는 그곳으로 들어갑니다.그곳에는 수많은 전선과 스위치들이 있습니다.아이는 성큼성큼 걸어가 빨간 스위치 앞에 섭니다.아이가 그 스위치를 누르자 굴뚝의 연기가 줄어듭니다.피곤한 아이는 엘크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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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것이 있을까요?
풀 한 포기도 보이지 않는 황폐한 벌판.
그곳에 빨간 망토를 두른 한 아이가 엘크를 타고 갑니다.

아이가 마주한 것은 검은 연기를 내뿜는 커다란 굴뚝입니다.
아이는 그곳으로 들어갑니다.
그곳에는 수많은 전선과 스위치들이 있습니다.

아이는 성큼성큼 걸어가 빨간 스위치 앞에 섭니다.
아이가 그 스위치를 누르자 굴뚝의 연기가 줄어듭니다.

피곤한 아이는 엘크와 함께 쓰러져 잠이 듭니다.
아이가 잠이 들어 있는 동안 놀라운 일이 벌어집니다.

잠에서 깬 아이가 밖으로 나와 본 세상은 달라져 있습니다.
나무가 자라고 푸른 잎이 돋아났습니다.
새들이 날아다니는 생명이 살아 숨 쉬는 곳이 되어 있네요.

아이는 엘크를 타고 또 다른 곳으로 떠납니다.
그곳에도 연기가 나는 굴뚝이 보이네요.

황폐한 벌판을 보며 답답했던 마음이
푸르게 변한 것을 보니 뻥 뚫리는 것 같습니다.

생활의 편리함을 위해 우리는 많은 에너지를 씁니다.
그 에너지의 대부분은 화학연료나 원자력 발전소에서 얻습니다.

화학연료는 탄소 배출로 지구 온난화를 불러오고 있습니다.
탄소 배출이 적은 원자력 발전을 늘리자고 하지만
체르노빌이나 후쿠시마 같은 원자력 발전소 사고처럼
이것 또한 안전하지 않습니다.

그림 속의 이야기가 멀지 않은 우리의 모습일 수도 있다는 생각에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그러나 아이가 누른 빨간 스위치는
우리에게 아직 늦지 않았다는 희망을 이야기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의 안전한 에너지 사용을 위해서는
재생에너지로 전환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깨끗하고 안전한 에너지로의 전환을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지를 생각하고
관심을 가져야 할 때라는 생각이 듭니다.

메시지를 글자 없이 그림으로만 전해주어서
더 묵직하게 다가왔던 그림책입니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l*****6 2024.03.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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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교육적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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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이 책 너무 좋다!첫 페이지에 너무도 황폐한 땅이 광활하게 펼쳐져 있는데 한 쪽 구석에 한눈에 띄지 않았던 순록과 빨간망토를 입은 아이.그 황량한 세계의 주범인 듯한 굴뚝모양 건축물로 들어가 스위치를 끄고나니..처음에는 작은 식물줄기에서 시작해서 점차 번져가 초록초록 생명으로 가득차는 세계! 식물이 뻗어나가니 동식물들도 찾아오고..빨강망토의 아이는 또다른 스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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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이 책 너무 좋다!
첫 페이지에 너무도 황폐한 땅이 광활하게 펼쳐져 있는데 한 쪽 구석에 한눈에 띄지 않았던 순록과 빨간망토를 입은 아이.
그 황량한 세계의 주범인 듯한 굴뚝모양 건축물로 들어가 스위치를 끄고나니..처음에는 작은 식물줄기에서 시작해서 점차 번져가 초록초록 생명으로 가득차는 세계! 식물이 뻗어나가니 동식물들도 찾아오고..
빨강망토의 아이는 또다른 스위치를 끄기위해 길을 떠난다.
아무리 말로 환경오염이 얼마나 심각한지.. 지구 온난화가 얼마나 심각한지 얘기해도 쉽사리 와닿지 않는데..
아이들과 함께 이 책을 읽으며 빨강망토 아이처럼 세상을 바꾸자고 얘기해주면 너무 좋을거 같다.
안쓰는 콘센트 뽑기 이메일 삭제하기 같은 너무도 쉽게 할수 있으면서도 지나치는 일들도 이 책을 떠올리며 실천해야겠다고 다짐했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협찬 받았습니다.*

#off스위치를끄다 #사비에르살로모 #봄의정원 #그림책 #그림책추천 #서평단 #받았다그램 #잘읽었습니다 #독서그램#책스타그램#bookstagram #책만큼은맥시멀리스트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e*******4 2024.03.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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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 스위치를 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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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한포기 나무 한 그루 없는 황량한 길을 낡은 옷을 입은 아이가 엘크를 타고 흙먼지를 일으키며 걸오는 강렬한 표지의 <OFF 스위치를 끄다>는 글자가 없는 그림책입니다.어디서 왔는지도 모르는 아이와 엘크는 길도 없고 살아있는 것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곳을 걸어 갑니다.아이는 검은 하늘과 똑같은 연기를 뿜어내는 커다란 굴뚝 앞에 다다라 빨간 문을 열고 들어갑니다.그 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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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한포기 나무 한 그루 없는 황량한 길을 낡은 옷을 입은 아이가 엘크를 타고 흙먼지를 일으키며 걸오는 강렬한 표지의 <OFF 스위치를 끄다>는 글자가 없는 그림책입니다.

어디서 왔는지도 모르는 아이와 엘크는 길도 없고 살아있는 것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곳을 걸어 갑니다.


아이는 검은 하늘과 똑같은 연기를 뿜어내는 커다란 굴뚝 앞에 다다라 빨간 문을 열고 들어갑니다.

그 곳에는 복잡한 기계만이 가득할 뿐 아무도 보이지않습니다.

아이는 곧장 빨간 스위치 앞으로 다가가 스위치를 내립니다.

그리고 아무도 없는 그 곳에서 엘크와 잠이 듭니다.


아이가 잠든 사이 어디서 시작된지 모를 나무 덩쿨이 자라기 시작하고 깊은 잠에서 깨어났을 때는 온통 초록빛 나무들이 가득했습니다.

아이는 다시 엘크를 타고 새로 생긴 숲을 지나 또 다른 굴뚝을 찾아 떠납니다.


글자 없는 그림책이니 검은 연기를 뿜는 그 곳을 원자력 발전소로 볼 수도 있고 화석연료를 태우는 발전소로 볼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쉴새 없이 가동되는 공장 굴뚝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어떤 이름을 붙여도 그 곳이 자연을 파괴하고 지구의 온도를 높이는 역할을 하는 그런 곳일 겁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탈원전을 목표로 했다 대통령이 바뀌면서 정반대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수출로 먹고 사는 우리나라에서 RE100을 모르면 또 어떤가라고 말하는 정치인도 등장하고 있습니다.

원자력은 싼 에너지 공급원처럼 보이지만 그만큼 많은 위험과 문제를 안고 있다는 건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당장의 이익을 위해 위험을 감수하고 있지요.


글자 없는 그림책이지만 휙휙 넘길 수가 없었습니다.

그림 속 아이가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되지않게 하기 위해서 우리가 어떤 준비를 해야하고 어떤 일들을 실천해야 하는 지 오래 오래 생각하게 됩니다.

하늘 끝까지 닿은 굴뚝에서 뿜어져 나오는 연기가 그림책 속 허구가 아닌 현실의 이야기라 더 무섭고 두렵습니다.

부디 우리 아이들이 스위치를 내리기 위해 먼 길을 헤메지 않기만을 바라며 그 것은 우리의 노력 여하에 따른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겠습니다.



<채성모의 손의 잡히는 독서에서 진행한 서평 이벤트에 당첨되어 봄의 정원 출판사에서 제공 받은 도서입니다.>

v****v 2024.03.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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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 스위치를 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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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 Off 스위치를 끄다글이 하나도 없는 그림책이다. 그래서 쉽게 읽을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그림 하나하나가 묵직한 울림을  주고 있어서 한참을 들여다보게 되는 책이었다. 영화의 한 장면 장면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 그림으로 많은 것들을 전해주고 있기에 아이의 시선을 따라 책장을 넘기다 보면 아이의 간절함이 느껴지는 듯했고, 우리가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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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 Off 스위치를 끄다


글이 하나도 없는 그림책이다. 그래서 쉽게 읽을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그림 하나하나가 묵직한 울림을  주고 있어서 한참을 들여다보게 되는 책이었다. 


영화의 한 장면 장면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 그림으로 많은 것들을 전해주고 있기에 아이의 시선을 따라 책장을 넘기다 보면 아이의 간절함이 느껴지는 듯했고, 우리가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를 생각해보게 되었다. 


황폐한 세상 속을 빨간 망토를 입은 아이가 사슴처럼 생긴 엘크와 함께 나아가고 있다. 아이는 검은 연기를 뿜어내고 있는 굴뚝 속으로 들어가게 된다. 굴뚝 안에는 아이의 시선을 사로 잡는 빨간 스위치가 있다. 

빨간 스위치를 누르고 잠이 든 아이는 일어나보니 세상이 완전 변해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황량하기 그지없던 세상에 희망이 생겨난 것이다. 

아이는 또 다른 곳을 향해 여행을 시작하는데...


희망을 향해 한걸음 나아가는 이야기! 

에너지 위기의 시대를 맞이하여 에너지를 절약하는 움직임이 사회, 가정전반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하지만 현재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을 볼때 에너지 절약만으로 해결하기는 쉽지 않다. 

재생가능 에너지, 친환경적 에너지를 개발하는데 전세계적으로  함께 노력해야할 것이다.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 대체에너지 개발, 화석에너지의 문제점, 원자력 에너지의 한계점 등을  이야기 해보며 대체에너지를 직접 만들어보는 다양한 활동도 해보면 좋을 것 같다. 


#OFF스위치를끄다 #사비에르살로모 #봄의정원출판사" style="color : #0055FF">#봄의정원출판사 #봄의정원 #환경그림책 #환경도서 #어린이그림책 #초등그림책 #그림책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지구온난화 #원자력발전소 #대체에너지 #어린이필독서 #2024매일읽는사람들 #일차 #마산지혜의바다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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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l 2024.03.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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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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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글이 없고 그림만 있다. 처음에는 빨간 망토를 입은 아이가 그냥 외로워 보이는 도시를 모험 하는 이야기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끝날 때까지도 사실 잘 이해하지 못했다. 그런데 마지막 페이지에 이 책의 작가가 쓴 글을 보고 다시 처음부터 보았다. 그랬더니 이야기가 조금 다르게 보였다. 아무도 살지 않는 도시에 사슴을 타고 다니는 아이는 어떤 실험실 같은 곳으로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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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글이 없고 그림만 있다. 처음에는 빨간 망토를 입은 아이가 그냥 외로워 보이는 도시를 모험 하는 이야기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끝날 때까지도 사실 잘 이해하지 못했다. 그런데 마지막 페이지에 이 책의 작가가 쓴 글을 보고 다시 처음부터 보았다. 그랬더니 이야기가 조금 다르게 보였다. 아무도 살지 않는 도시에 사슴을 타고 다니는 아이는 어떤 실험실 같은 곳으로 들어간다. 그리고 경고라도 하는 것 같은 빨간 스위치를 끈다. 바로 이 책의 제목처럼 말이다. "OFF 스위치를 끄다".
그러자 굴뚝의 검은 연기가 사라진다. 그 뒤 나무의 뿌리가 뻗어나가기 시작하고 무성한 풀이 자란다. 이 책에서 제일 예쁘고 알록달록한 페이지였다. 빨간 망토 아이는 또 길을 떠나는데 이런... 저 멀리 아직도 검은 연기를 내뿜는 굴뚝들이 보인다. 마치 미세 먼지로 가득한 그 느낌이다. 방사능 때문에 사람이 살지 못하는 체르노빌이란 도시 이야기를 엄마가 해주었다. 엄마도 체르노빌에 대해선 잘 알지 못하지만 일본 후쿠시마 이야기는 자세히 안다고 했다. 무서웠다. 얼마나 안 좋으면 사람도 동물도 식물도 살지 못하는 걸까? 진심으로 기도한다. 내가 살고 있는 이 곳에선 절대로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말이다. 발전소를 끄고(OFF) 지구 생명은 살리자 (ON).
YES마니아 : 플래티넘 d******y 2024.08.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