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리뷰는 에드나 퍼버 작가님이 쓰신 장편소설 Personality Plus - 영어로 읽는 세계문학 1162을 읽고 나서 쓰는 후기글 입니다. 본편의 대략적인 내용과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우선 이 시리즈가 짧고 쉽기 때문에 영어 공부하기에 좋습니다. 오랜만에 시간가는줄 모르고 재밌게 읽었습니다. 추천합니다. 마지막까지 재밌었습니다.
이 리뷰는 에드나 퍼버 작가님이 쓰신 장편소설 Personality Plus - 영어로 읽는 세계문학 1162을 읽고 나서 쓰는 후기글 입니다. 본편의 대략적인 내용과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우선 이 시리즈가 짧고 쉽기 때문에 영어 공부하기에 좋습니다. 오랜만에 시간가는줄 모르고 재밌게 읽었습니다. 추천합니다. 마지막까지 재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