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마타노 오로치(국내 번역은 이무기지만...) 토벌이 곰씨 에피소드 치고는 제법 긴 편이었기에 간만에 2권 가까이 진행된 이야기를 읽은 것 같다. 작중에서 화의 나라 자체가 일본이 모델인 나라이다보니 유나의 향수병(?)을 달래주는 효과도 있는 것 같고, 일본 하면 단골 소재인 온천도 만끽하는 등 꽤 재미있게 즐겼다. 현지는 21권이 나오기 전에 20.5권이 예정이라기에 다음 권도 기대가 된다. |
|
일본말로하면 쿠마쿠마 베어3입니다 사실전보지않고 동생이 보는 책입니다 동생이 최근에 제대했는데 하면서 여러종류에 책을 사고 보는걸 그만두는데 이건계속 사더군요ㅎ 작가도 이책이 왜많이 팔리는지 모른다고하는뎋 애니화도되고? 무엇가 모르는 매력이있을지도? |
|
애니메이션은 2기까지 방영. 3기 제작은 글쎄... 솔직히 내용은 뇌 빼고 읽으면 괜찮은 책 너무 진지하게 내용을 바라보면 음... 다만 일상생활에 지친분들이 힐링용으로 읽어보면 괜찮은 책. 솔직히 강추는 못함 그동안 꾸준히 보던 사람들은 아직은 읽은만한 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