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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츠는 마을의 교통 안전 강습에 참가하게 되며, 교통 법규에 엄격한 경찰관과의 만남으로 인해 평범한 강습이 '목숨을 건' 훈련으로 변모합니다. 이번 권에서도 타츠는 요리, 청소, 쇼핑 등 가사 활동을 마치 조직의 작전처럼 진지하게 수행하며, 그의 험상궂은 외모와 과거의 습관이 일상과 충돌하면서 생기는 해프닝들이 웃음을 자아냅니다. 제12권은 일상 속의 소소한 에피소드들을 통해 독자들에게 편안한 웃음과 함께 전업주부로서의 타츠의 삶을 더욱 깊이 있게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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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야쿠자가 이렇게 웃길수있나?!! 를 실현해주시는 불사신 타츠....크... 이젠 유*브까지 진출 할려는지 개그감넘치게 영상찍는데 크크킄ㅋ... 실시간으로 웃으면서 볼거같다... 그리고 자기소개에서의 포즈... 찐 야쿠자들의 소개포즈라는데.. 이 작가는 야쿠자를 왜이렇게 자세히 아는가...?? |
| 타츠는 극주부도의 주인공으로 전직 야쿠자이기도하다 야쿠자 시절에는 불사신으로 불리었으나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작품내에서 자세히 나오지는 않지만 미쿠와의 만남을 계기로 그녀와 결혼하고 완전히 갱생하게 되어 전업주부로 살아가게되는 내용이 만화책의 주내용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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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약간 신선한 에피소드가 덜했던 기억이 있었으나, 최근들어 다시 재밌어지고 있는 [극주부도] 입니다. 12권은 꽤나 기억에 많이 남는 에피소드도 많고, 신박한 소재가 많아서 재밌었습니다. 특히나 스박 카페 신설 에피소드나, 야구 관련 에피소드는 이전 에피소드에서 전혀 찾아볼 수 없는 소재라 더욱 흥미진진했습니다. 작가님이 그림을 워낙 잘 그리시기에, 나중에 스포츠 만화를 내셔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선이 깔끔하면서 그 안에 박력 있는 동세가 딱 느껴져서 좋아요. 자칫하면 허무맹랑할 수 있는 전개를, [극주부도]만의 위트와 색깔로 재밌게 묘사한 에피소드가 한가득인 12권을 보고 나니, 앞으로도 이 작품을 더 오랫동안 즐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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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1월 1일에 넷플릭스에서 공개 된 단편 코믹 애니메이션이다. 전에 1기를 봤었는데 이번에 2기도 나온 게 있길래 봤다. 1기의 연장선 그냥 1기의 내용인 전직 야쿠자 출신인 불사신 타츠가 전업주부를하면서 직장인 아내를 내조하고 야쿠자 같이 생겼지만 정말 아내를 위하고 주위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면서 다츠의 야쿠자 버릇 (쿠세)이 남아있어서 거기서 나오는 미묘한 괴리감이 웃음 포인트다. 야쿠자 같이 생겼는데 하는 짓은 천생 주부인 게 주 내용. 애니 자체가 꽤 호불호 갈리고, 유머 포인트 자체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보고 판단하는 게 빠르지만 개인적으론 오랜만에 봐서 그런 가 나쁘지 않았던 것 같다. 그냥 피식하는 정도? 특히 동네 주부 모임에서 한 소리들 하는 게 좀 웃겼다. 다른 게 없다. 2기라고 나와있지만 1기와 전혀 다른 게 없다. 1기도 그냥 한 에피소드마다 짧막한 옴니버스식으로 구성 돼 있는데 그냥 1기의 연장선이라 뭐 1기와 다를 게 없다. 크게 진전되는 스토리도 없고 그냥 야쿠자 출신 주부에게 일어나는 일상물 가지고 소소한 웃음을 주는 내용이라. 이럴 거면 왜 2기라하는 거지. 파트 3라고해도 무방할 듯 싶다. 게다가 이번 2기에선 총 5화밖에 나오지 않았다. 이것도 나중에 파트 2로해서 새로운 내용이 나오는 건가? 잘모르겠네. 5화짜리라 금방 본다. 어찌 됐든 그냥 1기와 똑같은 형식의 내용이라 별 리뷰 남길 게 없다. 1기와 똑같거나 비슷한 그냥 소소한 웃음을 주는 야쿠자 출신 다츠의 이야기.. 1기와 2기 통틀어서 나오는 평점인데 7.3점으로 나쁘지 않다. 그냥 무난하게 피식하는 웃음을 주는 정도의 부담없이 보는 애니메이션. 그렇지만 웃음포인트가 안 맞으면 정말 재미없을 수가 있다. 극주부도 실사 드라마 (2020.10) 참고로 역시 이번 만화도 실사화가 빠지지 않는다. 드라마로 타마키 히로시, 카와구치 하루나가 역을 맡았는데. 현지에서도 반응이 그닥 좋지 않다고 한다. 원작과 다른 행보를 보여서 그런 걸로 보인다. 비쥬얼들은 꽤 나쁘지 않은데 웬만해선 볼 일은 없을 것 같다. 드라마가 반응이 좋지 않았다고했는데 또 23년 6월달에 영화로도 나온다고한다. 뭐지.. 반응이 안 좋은데 흥행은 또 된 건가? 계속해서 실사 미디어 믹스가 나오는 게 좀 신기하긴하다. 뒷세계에 수많은 전설을 남긴 흉악한 야쿠자, '불사신 타츠'. 그런 그가 야쿠자를 은퇴하고 선택한 길은-. 「전업주부」였다! 가정적 임협 코미디, 여기에 개막! 전체적인 총평 이 만화는 "개그계 야쿠자물의 선두주자!" 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보통 야쿠자라고 하면 무겁고 그들만의 세계를 다뤄서 무서운 분위기가 연출되곤 합니다. 하지만 이 "이 극주부도"라는 작품은 야쿠자물에 개그를 입혀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해 주었다고 할 수 있죠! 출처: 리디북스 소개 캡처 특히나 위의 두 사진처럼 등 전체가 문신으로 뒤덮여져 있고 무서운 분위기를 풍기는 '타츠'가 귀여운 캐릭터 도시락을 싸고 있는 등의 갭차이가 웃음이 나오는 요소이죠 적당히 뇌 빼고 즐겁게 볼 수 있는 것 같아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좋았던 점 1. 타츠의 주부력 전직 야쿠자 '타츠'의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아주 의심스럽고 무서워 보이는데 실은 주부의 일을 하고 있던 것이 이 만화의 큰 개그요쇼이자 아이덴티티이다. 전직 야쿠자였듯이 하는 행동은 위압적인데 그 행동이 향하는 방향은 청소기같이 하찮은 것들이라 웃음을 불러일으킨다. 아쉬웠던 점 1. 이어지지 않는 만화 원래는 옴니버스 형식의 만화도 잘 보고 내용만 재미있고 만화의 큰 줄기들만이(?) 잘 이어진다면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데, 이 만화는 너무 뚝뚝 끊기는 느낌이 들어서 아쉬웠다. 너무나 큰 기대를 하고 봤던 만화여서 그랬는지 아쉬움이 크게 남았다. ' 아주 유명한 작품인 "극주부도" 이 작품은 아주아주 유명해서 모르는 사람들이 없을 정도의 만화이다! 게다가 애니화, 실사화까지 진행된 작품이기에 극주부도라는 작품의 인기의 척도를 알 수 있다! 소소하고 간단하게 잘 즐길 수 있는 작품이라 그 누구나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다! 다만 이 만화는 옴니버스 형식의 만화이기에 이 형식을 좋아하지 않는 분들에겐 추천하지 않는 작품이다! 요약 : 소소한 웃음을 주는 일본식 감성의 코믹 애니메이션. 이번 2기도 1기와 똑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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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주부도가 12권이 나왔다. 초반에는 진짜 배꼽잡고 웃을 정도로 신선했는데 요즘은 그냥 예상가는 그런 이야기들이 많다. 점점 개그만화의 개그가 아닌 그냥 일상물 느낌이라 아쉽다는 생각이 많이든다. 좀더 많은 개그를 바라지만 작가의 한계가 온게 아닐까 싶긴하다. 그래도 의리로 구매하고 있으니 다시 전처럼 웃겨주는 만화책으로 내용이 가준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