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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에 대해서 하나도 몰랐는데 이 책을 읽고서 갈피가 잡힌 느낌이에요. 책도 어렵지 않고 훌훌 넘어 가니 작가님이 얼마나 어떤 목적을 가지고쓰셨는지 알 수 있는 책입니다. 중동 정세에 대해서 또는 문화에 대해서 알고 싶은 분들에게 강추 합니다. 표지도 사실 좀 예뻐서 가지고 다닐 때마다 귀여웠어요. |
| 중동에 대해 관심이 많아서 구매하게 된 책이었습니다. 백과사전처럼 자세하게 설명해 준 책을 읽으면서 중동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작가님의 글솜씨가 좋아서 읽기 편했습니다. 다른 나라에 대해 알게 되면서 우리나라의 현실도 생각해 보게 된 기회가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