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녀교육 관련 책이 너무 많고 다 다른 견해라 혼란스러웠는데 이책은 뭔가 깔끔하고 쉽게 읽혔어요 수학교육과 현시대에 필요한 역량을 쉽게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어서 그런거같아요 시리즈도 있던데 다른 과목도 구매해서 한번 읽어볼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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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샀습니다. 《서울대》라는 단어가 교육 서적 마케팅에서는 가장 잘 먹힌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그 마케팅에 내가 자발적으로 낚이는 모습을 목도하고 있자니 참... 서울대 못 간 부모로서.... 하하하하하 그래도 자녀 교육에서 고민은 하는구나 라며 스스로 위로하는 차원에서 흡족합니다. 내새끼 내가 잘 알아야지 남의 이론이 무슨 소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