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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초등교사 8명이 함께 썼고, 초등학교 속 모습을 엿볼 수 있겠다는 생각에 솔깃해서 구입해보았습니다. 생각했던 것 그 이상, 기대 이상의 책이었어요. 선생님들께서 학교에서 여러 아이들을 가르치고, 아이와 학부모님들을 상담한 사례가 담겨 있었고, 본인들이 자녀를 키우는 엄마로서의 입장과 사례도 함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교사이자 엄마인 친구들이 실 사례를 편하게 적은 듯한 느낌으로 책이 술술 읽혔습니다. 무엇보다 내용이 좋았습니다. 중간중간 머리를 한 방 맞는 듯한 깨달음이 있었어요. 주변 이야기와 sns 글들을 보며 자녀 교육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고 흔들리곤 했는데.. 자녀 교육 시 방향성을 잡고, 아이 키우면서 부딪칠 수 있는 상황별 대처방안을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우연치 않게 참 좋은 책 만났습니다. 초등 자녀, 예비 초등 자녀를 둔 주변 친구들에게도 권하려고 합니다. |
|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생각하는 학교에서 빛이 나는 아이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소개하고 있는 책입니다. 내 자녀를 그렇게 훌륭하게 키우고 싶지만 그 방법이 막막할 때 여러 초등 교육 전문가들의 세심한 조언이 실제적인 도움이 됩니다. 어떨 때 아이를 믿어주고 어떨 때 아이의 문제에 도움을 줘야하는지 사실 많이 혼란스럽고 그 과정에서 시행착오를 겪게되는데 그 모호한 지점들에 대해 명확히 설명해주어 참 좋았습니다. 초등학교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유익한 책으로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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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입학을 앞 둔 자녀가 있다면, 초등학생 자녀가 있다면 무조건 읽어야 할 책이다. 궁금한 교실 속 상황들이 자세한 사례로 쓰여져 있어 흥미로왔다. 학교에서 이런 일들이 일어나고 있구나, 이런 것들을 하는구나, 이런 아이, 저런 아이들이 있구나, 내 아이는 어떤 모습일까 등등.. 많은 것들을 느끼고 생각해 볼 수 있었다. 특히, 아이에게 가장 중요한 자질들. 자존감, 자율성, 창의성, 독서습관! 매우 공감했고, 아이를 키우는데 어디에 중점을 둘 것인지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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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이상의 책입니다. 현직 교사이자 엄마들이 쓴 책이라 다르더라고요.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잘 짚어주셨어요. 자녀 육아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예비 학부모나 초등학교 저학년 부모가 읽으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주변에도 추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