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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이라는 장르에 입문하게 해준 작품이자, 지금까지 읽어온 백합 작품들 중에서도 단연 최고의 작품이라고 생각하는 『사사연애는 사내비밀』(사사코이)의 8권이 드디어 나왔네요. 처음 이 작품을 접했을 때의 두근거림과 감동이 아직도 생생하게 남아 있는데, 이렇게 시리즈가 계속 이어져준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기쁩니다. 역시 백합이라는 장르는 일반적인 헤테로 로맨스에서는 느낄 수 없는, 특유의 섬세함과 감정선이 주는 매력이 확실히 있는 것 같아요. 특히 이 작품은 그런 감정을 굉장히 섬세하고 진정성 있게 풀어내서, 볼 때마다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이번 권도 작화는 여전히 뛰어나서 보는 내내 눈이 즐거웠고, 히마 커플의 알콩달콩한 모습은 역시 이 시리즈를 계속 구매하게 만드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였습니다. 사사코이를 통해 백합 장르의 진정한 매력을 알게 되었고, 앞으로도 계속 따라가고 싶은 그런 작품이에요. 9권도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
| 백합이라는 장르에 입문하게 만들어준 작품이자 최고의 작품으로 생각하는 사사코이가 8권이 나왔네요. 역시 백합이라는 장르는 헤테로에서는 느낄 수 없는 그 특유의 맛이 있는 것 같습니다. 작화는 언제나 만족스럽고 히마 커플이 꽁냥되는 모습 역시 이 작품을 구매하는 이유입니다. |
| 제 백합 첫 입문작인데 작화가 너무 예쁘고 내용도 재밌네요. 특히나 키노 히마리가 귀엽고 너무 메력적이게 나온 거 같습니다. 사복 코디도 다 예쁩니다. 앞으로 히마 요리 커플의 전개가 매우 기대가 됩니다. 빨리 9권도 발매되었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