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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사회복지사의 전문성은 무엇으로 불리울 수 있을까? 누구나 한번쯤 사회복지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이면 "나 OOO브랜드, 사회복지사" 를 꿈꾸며 살아간다. 현장에서 수십년간 일해온 사회복지사도 나 자신을 무엇으로 정의하기 어렵다. 현장에서 우리 사회복지사는 지자체장의 정치적 입장과 성과 달성을 위해 묵묵히 일하는 존재였기 때문이다. 우리는 전문가이면서 전문가로 인정되지 못한다. 소속된 기관에서 일하는 동안 많은 사람들이 직위와 자신을 동일시하며, 전문가로 착각한다. 조직과 직책을 벗어버린 나는 어떤 전문가인가? 진정 '나만의 브랜드, 사회복지사'를 준비하고자 한다면, 조직과 직책을 떠나 내 이름 자체가 브랜드이어야 한다. #사회복지 #사회복지사 #나브랜드사회복지사 #퍼스널브랜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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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 브랜딩이 필요성과 중요성, 현실에 대해서 알려주는 책이다. 여러번 놀랐다. 일단 생각보다 책이 일관성있고 디테일한 것이 좋아서 놀랐고, 브랜딩이 중요 한 것은 물론, 이렇게 힘들구나 싶어서 두번 놀랐다. 세상은 정말 한 번에 이루어지는 것이 없다는 생각이 다시금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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