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동명의 영화를 인상깊게 봐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읽었는데 전혀 관련이 없는 소설이었습니다. 내용은 짧아서 금방 읽기 좋았고습니다. 주인공에게 회의주의자라고 하지만 언제나 죽고싶은 생각만이 즐거운 일이라는 유우라의 대사가 인상깊었습니다. |
| 이효석 작가의 하얼빈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84 리뷰입니다. 동명의 다른 소설과 비슷한 내용인가 하며 읽기 시작했는데 전혀 다른 분위기, 느낌의 작품입니다. 하얼빈 여행기 같은 느낌의 작품이라 가볍게 읽기 좋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이효석 작가님의 <하얼빈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84>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1930년대를 배경으로 하는 소설입니다. 조국을 뻬앗긴 한 남성이 하얼빈이라는 낯선 곳에서 낯선 문화를 느끼며 정체성의 혼란을 겪는 이야기입니다. |
| 하얼빈...이라는 소설의 제목을 보고는 요즘 시대의 화두가 되고 있는 그 하얼빈의 분위기로 생각을 하고 구매를 하였는데... 아... 여름이 되면 현빈 배우 주연의 하얼빈이라는 영화가 개봉을 한다고 하고 작년에는 영웅이라는 영화를 봐서 그런지 제가 왜 안중근 의사의 이야기일거라 짐작을 했는지 모르겠네요. 그것과는 전혀 관련이 없고 하얼빈이라는 도시의 관찰, 기행문 같은 느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