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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트웨인 작가의 단편집을 읽어보았다. 그는 미시시시피 강을 배경으로 한 톰소여 시리즈로 유명한데 환상문학도 썼다니 꽤나 흥미로웠다. 이 책에는 여러 단편이 실려있는데 제일 재밌게 본 것은 <악마에게 팔리다> 부귀영화를 위해서 악마와 거래를 한 설정은 어찌보면 흔한 것이다. 이 작품의 독창성은 악마 자체에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악마를 이루는 주 성분이 라듐과 플로늄이란 사실이었다. 과학 원소를 악마와 연결시킨 작가의 발상이 개성 넘쳤던 소설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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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트웨인의 환상문학이라니 궁금해서 구매하게 되었다. 이런저런 단편들의 모음인데 짧은만큼 강렬한 에피소드들이 모여있어서 보는 내내 흥미진진해서 좋았다. 보통 이 작가를 그의 대표작으로만 기억하기 마련인데 단편선을 읽어볼 수 있어서 좋다. 다른 작가들의 환상문학 단편선도 있는지 찾아봐야겠다고 생각했다. |
| 소설 톰소여의 모험으로 유명한 마크 트웨인의 환상문학 단편선은 저에게 그에 대한 편견을 깨는 신선하고도 기묘한 작품이었습니다. 짧은 단편들은 엽기적이기도 하고 공포스럽기도 한데요. 출퇴근 시간을 활용해서 읽기에 좋았습니다. 짧지만 그만큼 에피소드 자체가 강렬합니다. |
| 바톤핑크에서 출간한 마크 트웨인 작가님의 마크 트웨인 환상문학 단편선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서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중간중간에 삽화도 있어서 집중력에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재밌게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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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바톤핑크 출판사에서 출간한 마크 트웨인 작가님의 마크 트웨인 환상문학 단편선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추리소설로 카테고리를 찾아서 그냥 사 본 책이였는데 생각보다 재밌어서 놀랐어요. 단편이라 빨리 읽을 수 있어 킬링타임용으로 좋았습니다. |
| 톰소여의 모험과 허클베리핀의 작가 마크 트웨인이 이런 환상문학도 틈틈히 출판했다니 의외다 란 기분으로 읽기시작했는데 에드가 엘렌 포 빰치는 추리소설을 읽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마크 트웨인의 다른 작품들도 더 읽어봐야겠네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