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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와 하루나는 처음으로 다툰 걸 이겨내고 더욱 가까워졌다...츠구미가 오랫동안 짝사랑 했던 응원단장인 미즈노 선배에 대한 마음을 응원해주고픈 나오는 츠구미를 열심히 도와준다...그리고 우연히 미즈노 선배가 츠구미를 사랑스럽게 보는 것을 목격하게 되었다... |
| 처음에는 익숙한 듯 정겨운 그림체 때문에 보기 시작했는데 어느새 빠져서 읽고 기다리는 만화 중의 하나. 전형적인 순정만화를 좋아한다면 누구나 좋아할 거 같은 만화다. 요즘은 이런 이야기 찾기도 쉽지 않아서 오래 연재해줬으면 좋겠다. 기다려지는 만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