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카치 작가님의 별 내리는 왕국의 니나 09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볼수록 나중에 진남주정해지면 시작할걸후회돼요. 세토도좋고 아주르도 좋은데 그냥 다 니나가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니나캐릭터도 좋고 복장작화도 이뻐요!! |
|
어렸을 때부터 모아오던 순정만화를 나이가 들어서는 잘 모으지 않았는데 최근에 본 만화들 중에 직접 구매한 만화는 별내리는 왕국의 니나가 유일하지 않을까 싶다. 주르를 떠나 세토의 곁에 있으나 주르를 항상 사랑하는 니나 근데 세토는 그럼 사랑이야 우정이야? 뭐야?하는 의문을 갖게 만드는 니나 과연 그 사랑은 누구를 향할지 가장 궁금해 하면서 다음권을 보게 만든다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된다고 하니 인기가 많은가 보다 |
| 표지부터 너무 예쁘다 아즈야..... 앞머리 깐 거 진짜 잘생겼는데 난 왜 갈수록 세토한테 눈길이 가는 걸까......ㅠ 세토야 말 좀해줘제발 여주 지금 큰일났는데 아직도 그러고 있을 거냐고ㅜㅜ 물론 피폐한 모습도 좋지만 말은 해야될 겅 아니니 |
|
별 내리는 왕국의 니나 10권 표지는 아즈루.......... 세토가 지금 쉬는 턴이라 너무 마음이 아프다...... 왜냐하면 나는.......나는 세토파이기 떄문이다.......흑흑..... 물론 아주르도 좋지만.................ㅠㅜ 여튼 이번 권 마지막에 큰 폭탄이 던져지면서 끝나는데 왕은 진짜 계속 찌질하구나 ㅠㅠㅠ과연 어떻게 끝날지 궁금하니까 11권이 어서 전자책으로 나왔으면 좋겠다 ㅠㅜㅠㅜㅠ 제발 빨리 나와라............... |
|
리카치 작가님의 별 내리는 왕국의 니나 10권을 읽고난 후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포르투나에 무사히 귀환한 일행들. 사랑의 형태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남녀간의 사랑은 아주르임을 확신한 10권 입니다.. 그렇다면 세토는.. 다른 형태의 애정/사랑이라는 건데.. 언젠가 남녀간의 사랑으로 변할 수도 있지 않을까? 희망하며 11권을 기다려봅니다. 진짜 알리샤 왕녀도 등장했겠다 니나는 원래 자신의 모습으로 돌아가야할 시간이 된 것 같은데.. 세토랑 다시 이전처럼 함께 지내는 시간이 늘어나길.. 바랍니다. |
|
리카치 작가의 대원씨아이에서 출간된 '별 내리는 왕국의 니나 10권' 리뷰입니다. 니나는 자남색 눈동자를 갖고 포르투나 왕국 왕자 아주르의 눈에 띄어 대신 알리샤 공주를 하게 됩니다. 그렇지만 사실 니나에게는 진짜 별의 종족 능력이 있었고, 이것 때문에 여러 왕자들의 눈에 띄어 고생하게 됩니다. 하지만 결코 희망을 잃지 않는 니나가 멋집니다. |
|
대원씨아이 출판사의 별 내리는 왕국의 니나 (총9권/미완결) 후기입니다. 소녀부문에서 코단샤 만화상을 받았다고 해서 구매해본 작품입니다. 작품의 초반보다 4권이후의 내용이 몰입도가 높습니다. 그리고 원래 이런 작품은 여주가 역경을 통해 성숙해지는 맛으로 보기도 하는데 이 작품의 여주인공인 니나는 9권 끝까지 본래의 성격을 그대로 가져가 이 점은 불호 요소로 보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
|
작화가 섬세하게 느껴져 끌려 집어들었는데 세토 아주르 니나..인물들의 심리 묘사가 서정적이랄까요.주인공들의 행적들을 감상해보면 애니메이션이 살아 숨쉬는 듯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작자의 섬세한 묘사가 놀랍네요. 내용이 심미적이면서도 독자들눈 호기심을 채워준다고나할까..스토리전개와 내용이 사랑과 모험들이 소재가 된 이야기라 전개가 화려하지 않아도 예쁜 일러스트레이션같군요.뿐만 아니라 내용이 아이들만아니라 어른을 위한 동화같군요..주인공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매력적으로 느껴집니다. 사랑과 정략결혼을 소재로 하는 제목에 아름다운 주인공들이 관심을 돌아보게하네요. 책장의 컬러묘사는 과자포장지같은 느낌인데 흑백의 묘사가 더 섬세하네요. 이 이야기는 독자들에게 순수한 사랑의 아름다움을 암시하네요. 무심한듯하면서도역경들속에 피어나는 아름다움을 그얘기속에 전달하네요. 13권에서 끝났는데 뒷이야기가 궁금합니다.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