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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의된지 1년후 자신이 처한 상황을 눈치채진 이벨린은 어떻게든 살아남기위해서 황태자 카아사르의 폭주를 제어하고 그를 황위에 올리기위해서 자신이 알고 있는 것을 해나가면서 그의 가이드를 찾으려고 하던중 그의 가이드가 자신이라는 것을 알게되면서 당황하게됩니다 . 그저 죽지 않기위해서 어떻게든 남주에게 도움을 주고 그의 곁을 도망칠 생각만을 하는 여주와 자신에게 유일한 구원인 여주를 곁에두고 싶었기에 그녀가 자신의 곁을 떠날 생각을 하는것을 알기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그녀를 곁에 둘 생각만을 하는 남주 동상이몽을 하는 그들을 보면서 언제쯤 남주가 여주의 본심을 알아차릴지 기대를 하면서 봤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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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리 저, 폭군을 잠재울 수 있는 게 나뿐이다 1권 리뷰입니다. 책속에 빙의한 여주는 1년 만에 원작을 알게 되는데요, 알고보니 자신은 곧 죽을 시녀로 빙의한 거였어요. 자신의 죽음을 피하기 위해 폭군 황태자를 황위에 올리기 위해 가이드를 찾게되는데 사실은, 그 반전이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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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리 저, 폭군을 잠재울 수 있는 게 나뿐이다 1권 리뷰입니다. 여주는 소설 속에 빙의를 하게 되는데, 빙의한 지 1년째가 되었을 때야 원작을 알게 됩니다. 여주는 살아남기 위해 그 방법을 찾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여주는 가이드로 각성하게 됩니다. 2권이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