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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님의 글은 예상이 되는 내용인데도 꽤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서 신기합니다. 그래서 처음으로 로판을 접하는 사람들에게 많이 권유하는 편이에요. 부담 없고 꽤 웃으면서 볼 수 있는 내용이고 이번 작품도 그래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어요.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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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마지막 5권. 외전 이북이 없길래 따로 나오나 했는데 완결권에 같이 있었습니다. 아무튼 5권은 시리즈의 완결권으로, 본편 이후의 이야기를 다룬 외전집입니다. 총 10편의 외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인공 리체와 에르안의 관계 발전과 주변 인물들의 후일담을 통해 시리즈를 마무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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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작가님이 써주시는 가족들 이야기 진짜 좋아하는데요. 공통된 상실의 트라우마를 딛고 일어나 서로 헐뜯으며 쿨하게 위로하는 좀 돌아있는 따뜻함이 완전 웃기면서 슬프거든요. 어딘가 비범한(?) 주인공들의 로맨스처럼 외전도 흔한 후일담이나 임출육의 전개가 아니네요. 두 사람의 딸 시점에서 주요 인물들의 후일담이 서술되는 형식은 완전 신선했죠. 개인적으로 특별히 우려스러웠던 황태자의 뇌건강은 여전했지만 그래도 그의 결점을 보완해줄, 하지만 역시 좀 이상한 현명한 황태자비를 맞이해서 다행이었네요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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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치의는 할 일 다 하고 사표 씁니다 5권 (완결)리뷰입니다. 4권에서 많은게 밝혀져서 5권은 외전입니다. 총 10편의 외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오랜시절 함께 해온 추억의 발자취와 프로포즈를 보니 마지막이 실감나고 재미있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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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진 작가님의 <주치의는 할 일 다 하고 사표 씁니다 5권>리뷰입니다. 마지막까지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ㅋㅋ 여주가 똑똑하고 시원시원해서 고구마 하나도 없고 사건 전개도 빨라요ㅎㅎ 리체가 가족도 되찾고 남주랑 행복해져서 다행이에요ㅎㅎ 역시 유나진 작가님 작품은 재밌어요ㅎㅎ |
| 반란군이야 전 권에서 다 해결됐고, 에르안이 깨기를 기다리는 리체. 에르안이 잠 든 사이 표현을 인색하게 한 것에 대해 후회하고 깨어나서 표현을 많이 해줍니다. 그리고 에르안은 계속 얌전하게 굴러주는 게 재밌었어요. 여주한정 다정남이어서 입으로 업보 많이 쌓긴 했지만 외전까지 보면 나름 갱생된 듯. 본편은 완결이라 짧았고 외전이 많았어요. 특히 2세들. 천재 집안에다가 다들 리체 성격을 닮아서 유쾌해보였어요. 까딱 잘못하면 재수없어지긴 하겠지만. 그리고 부모세대 로맨스도 조금씩 나오는데 그쪽도 자세히 알고 싶네요. 망사지만 리체 부모 이야기가 흥미진진해서 궁금함. |
| 주치의는 할 일 다하고 사표 씁니다 05권입니다 완결편입니다 유나진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연담에서 나왔습니다 마지막 권이라 아쉽습니다 남자 주인공이 매력있어요 여자 주인공도 능력녀고요재밌게 잘봤습니다 추천하는 로맨스판타지입니다 |
| 주치의는 할 일 다 하고 사표 씁니다는 서양풍 로맨스물, 힐링 회귀물로 보육원 출신의 리체는 뛰어난 의사이나 반란군을 도왔다는 혐의로 사형에 처하게 된다. 직전 의문의 노파의 도움으로 어린시절로 회귀하게 된다. 그녀는 반란자들의 음모로 회귀전 요절한 세르이어스 공작부인과 소공작을 살리기 위해 공작저로 가게 된다. |
| 연담 출판사에서 출간한 유나진 님의 <주치의는 할 일 다 하고 사표 씁니다 5권(완결)>을 구매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외전까지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여주랑 남주 둘다 귀엽네요 여주의 가족들도 귀엽고 좋았습니다. |
| 주치의는 할 일 다 하고 사표 씁니다 5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에르안이 살신성인의 자세로 아르가를 구하면서 리체와의 사이도 인정받고 좋네요. 험난한 일정이었지만 권선징악을 보여주는것도 좋았고요. 약의 영향인지 원래도 조금 그랬는지 모를 머리가 가벼우신 황태자도 자신의 과거를 반성하면서 잘 살아갈테고 좋은 황태자비와 함께 하는게 보여서 안심이 되더라고요. 재밌게 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