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즈엔 출판 달슬 작가님의 흑막 용을 키우게 되었다 외전 리뷰입니다. 로맨스판타지 장르의 소설 중에서 유명한 작품을 검색해 보다가 알게된 소설입니다. 추천과 리뷰글이 많아서 구매했는데 내용이 흥미롭고 술술 잘 읽힙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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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슬 작가님 로즈엔 출판사에서 출간 된 흑막 용을 키우게 되었다 (외전) 리뷰입니다. 너무 사랑스러운 커플과 귀여운 용의 이야기가 좋아서 외전을 보니 숨겨진 이야기도 좋았고 과거의 이야기도 나와서 좋았지만 조금 짧다는 아쉬움 ㅜㅜ 그래도 너무 재밌었습니다. |
| 달슬 작가의 흑막 용을 키우게 되었다 (외전). 정말 재미있게 읽고 재탕까지 했던 달슬 작가의 글이라 외전이 나왔다는 걸 안 후 바로 구매했다. 웹툰까지 봐서 내용이 다 기억나서 그런가 한참 뒤에 읽었는데도 연달아 읽는 기분이랄까..외전을 읽고 나니 정말 마무리한 느낌이 든다. |
| 외전으로 뇌절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으나, 한권의 외전만으로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뮤에 대한 외전도 있어서 좋았고 속편으로 나와도 재밌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인생남주를 써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다시 한번 모든 글자를 음미하면서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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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슬 작가님 작품 중에 가장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여주랑 남주 둘다 취향저격에 전개도 중간에 살짝 고구마 있는 것만 빼면 너무 좋았어요. 무심녀에 게으름뱅이인 여주와 부지런하고 딱 부러지는 수사관 남주가 용 때문에 얽혀서 이제 풀 수 없는 사이가 되버리는 이야기인데요. 남주의 여주 챙김 모먼트가 너무 설렙니다. 그리고 여주는 초중반 까지는 레오노라 라는 악역 마법사의 몸에 빙의한 상태이지만 나중에는 원래 몸으로 돌아와 남주와 본격적인 연인이 된다는 것도 좋았네요. 보통은 빙의한 몸 그대로 남던데 아니라서 레오노라 전남친이랑 찜찜한 관계로 남지 않아가지고 다행이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용은 강한데 진짜 너무 귀여웠어요. 그런데 나중에 속마음을 알고보니까 여주가 끝가지 용을 유기했다면 죽여버렸을 거라고 해가지고 놀랐네요. 참 재미있게 봤지만 이렇게 하나부터 열까지 여주 챙겨주는 남주가 제일 마음에 들었습니다. |
| 재미있게 읽었던 책인데 외전이 나왔다는 소식에 얼른 구매를 해보았습니다. 여전히 여자 주인공과 남자 주인공의 사이가 좋아보여서 읽으면서도 즐거웠습니다. 다만 외전이 너무 짧아서 잠깐 읽은 것 같은데 금방 끝나서 아쉬웠습니다. 다음 외전을 기다리겠습니다 |
| 달슬 작가님의 <흑막 용을 키우게 되었다> 외전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감상 후 작성한 것으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리뷰 감상에 유의 부탁드리겠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외전이라 기쁘게 봤습니다. 흑막용 재탕하면서 봤는데 역시 재밌습니다. |
| 후일담처럼 외전이 더 있었으면 좋겠어요. 꿈처럼 단편이 스쳐지나가긴 하지만 용은 아무래도 시간의 흐름이 다른 존재라서 혼자 남겨지는 시간이 길텐데 뮤 생각하면 안쓰러워지네요. 작품에서 한없이 어린 이미지로 나와서 그저 어리게만 느껴져요. 해피 에버 에프터보다는 외전이 있는걸 개인적으로 좋아해서요. 일리에 대한 이야기도 너무 좋았습니다. |
| 달슬 작가님이 집필하신 로맨스 판타지 소설인 흑막 용을 키우게 되었다 외전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오랜만에 외전이 나오는건 언제나 반갑고 기쁜 일입니다. 우리의 주인공들이 여전히 잘 살고 있는 모습을 봐서 기쁘네요. 이번 외전도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흑막 용을 키우게 되었다 (외전) 리뷰 입니다. 외전이 나왔다는 소식은 들었는데 내내 기다리고 있다가 이렇게 예사에서 만나게 되어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중간에도 여러번 다시 읽기는 했는데 이번에 다시 본편과 외전까지 한번에 다 읽었네요. 흑막 용이기는 한데 어딘가 몽글몽글 귀여웠는데 외전에서도 여전히 귀엽네요. 시간이 흐른후 두사람의 이야기와 뮤의 이야기도 외전으로 만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