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 네임 온 잇 6권 리뷰입니다. 6권에서는 계속해서 과거에 어떤 일 이있었는지 자세하게 서술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나쁜놈이 나쁜 짓한거가 계속나와서 빌런이 어떻게 벌받을지 궁금해지는 6권입니다. 그래서 7권 바로 구매해서 읽어보겠습니다. |
| 이 후기는 비엘리 출판사의 HUG 작가님께서 집필하신 네임 온 잇 6권을 읽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후기에 스포가 잇습니다. 자꾸 둘이 고작 네살차이 갖고 투닥투닥하는데.. 너네정도면 친구다ㅋㅋ 여튼.. 네임온잇 15금인게 너무 한이에요 주태화 아주 끝내줄거같은데..ㅎㅎ |
| 다소의 스포일러가 포함될수 있습니다. 6권에서는 주인공뿐 아니라 주변인들의 서사떡밥도 거의다 풀었습니다. 6권전체가 과거내용으로 과거가 어떻게 흘러갔는지 알고있으니 고구마 구간이기도 하네요. 속이 답답합니다. 7권에서는 악인과 빌런들 모두 꼭 큰벌 받았으면 좋겠어요. 고구마구간과는 별개로 얽혀있는 사건과 인물들이 재미있고 긴장감 넘치는 전개가 좋아요~^^ |
| 네임 온 잇 6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부탁드립니다. 스무살의 고유현은 참 많은 경험을 했네요. 주태화를 몇 번 잃을 뻔 한건지. 세상 뜨겁게 사랑했다가 갈뻔했네...그리고 과거에도 이물질들은 잠깐 나오긴 하지만 끊이질 않네요. 파리쫓듯이 쫓아내고 싶다... |
| 6권에서도 과거의 실마리가 점차 풀리고 있어요. 떡밥회수도 굉장히 잘 되고 있구요. 마지막에 태화와 연세준의 약혼 조건이 드러나는데. 네임도 알게되고 사건 해결을 위한 협상이라지만. 유현이를 생각하면 마음이 아팠어요. 태화가 죽음의 문턱에 벌써 몇번이나 갔다온 건지.. 유현이의 고뇌도 느껴지고요. 이제 마지막 권만 남겨두고 있는데 정말 기대되네요! |
| 이 리뷰는 HUG작가님이 집필하신 [BL] 네임 온 잇 6권 을 보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연세준과 주태화의 약혼 조건ㅋㅋㅋ미쳤나진짜 확...이번화에선 유현이가 태화의 네임을 제대로 보는 장면이 나와서 그부분이 막 몽글몽글했어요 얘네 연애한대여!! 느낌 뿜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