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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o난감지은을 통해 구매를 하게 되었다. 지인이 추천을 통해서 읽어보니 나한테 많은 도움이 되는것같다.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좋은 내용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이탕과 주변 인물들은 모두 귀여운 모습으로 그려졌는데, 독자들이 작품의 심각한 내용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일 수 있도록 했다. 귀여운 캐릭터들을 통해 이야기에 쉽게 접근하고, 작품의 복잡한 주제와 심리적인 변화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너무나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내용이 정말로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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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91 풍선껌이랑 그냥 껌이랑 뭐가 다를 거 같아? 근데 그거 알아? 그냥 껌도 계속 씹으면 풍선 불 수 있어. 뭐든 그래. 원래 그런거는 없어. 익숙해지면 다 괜찮아져. 안 될거 같은 것도 다 되고. 하다못해 살인도.. 그냥 험한 세상 남들 못할 경험 했다고 생각해. 익숟해지면 괜찮다는 말... 너무 크게 생각하지 말고 나같은 직업 아니면 누가 익숙해질 수 있겠어? 세상엔 별의 별 일이 다 있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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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으로 연재중일 때 보면서 작가의 천재성에 혀를 내둘렀었던 기억이 나요. 4컷이미지로 간결하지만 독자로 하여금 상상과 긴장감을 놓치지많게 해서 연재시에는 일주일을 기다리게 했습니다. 책으로 나와 기다림없이 완독을 해도 너무 재미있어요. |
| 예전 네이버웹툰으로 재미있게 봤던 웹툰이라 세 권짜리 단행본을 구하고 싶었는데 절판에 중고도 잘 나오지 않아서 아쉬워하던 중 드라마가 제작되면서 한 권짜리 단행본이 나와서 너무 반갑게 구매한 책입니다. 매력있는 스토리로 가끔 술술 넘겨보기 재미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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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자체는 네이버에서 연재할때 실시간으로 봤어서 다 알고 있습니다 넷플릭스에서 드라마로 본김에 웹툰도 다시 보고싶어서 찾아봤더니 유료결제로 넘어갔더라구요 양장본으로 1권 깔끔하게 나왔길래 구입했습니다. 내용, 그림체, 연출은 말해모해요~ 그냥 마스터피스 입니다~ |
| 옛날 책을 다 갖고있었는데 빌려주고 못받았어요. 어찌나 속상하던지... 걍 꾹 참고 신간을 샀습니다. 책이 한 권으로 나와서 좀 걱정했는데 종이가 좋은건지 의외로 별로 안 두껍고 크게 무겁지도 않았어요! 정말 다시 보고 싶었던 책인데 다시 나와줘서 고맙고 넷플릭스에게 감사합니다. ㅎㅎ 드라마를 재밌게 보신 분들에게도 강추드려요~. 똑같은 이야기이긴 하지만(개인적으로 드라마가 연출을 최대한 절제하면서 원작을 따라가줘서 정말 감사했어요) 좀 달라요. 꼬마비만의 그 시니컬한 연출과 만화적 작법에서만 느낄 수 있는 고런.. 고런게 있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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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비 작가님의 <살인자ㅇ난감> 책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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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드라마를 보다가 원작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네이버 웹툰 최고의 평점을 받았고 완벽한 스토리텔링이라 칭찬받는 웹툰이 한권에 담겼다 660페이지에 달하지만 재밌어서 한번 잡으니 끝까지 읽게 되었다 스릴러 드라마 복선 반전에 반전까지 읽을수록 빠져드는 작품이다 평범한 대학생인 이탕이 주인공으로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던중 진상 손님과 시비가 붙고 얼결에 망치를 휘들러 그만 그를 죽이고 만다 이탕은 죄책감과 공포에 휩싸이다가 자신이 죽인 사람이 연쇄살인범임을 알게 되고 그 후로 이탕은 다크 히어로같은 존재가 되어간다 그런 이탕을 본능적으로 살인자임을 눈치챈 장난감형사 그리고 이탕 주변을 중심으로 수사에 들어간다 |
| 몇년 전 이 웹툰을 접하고 단행본 사고 싶어서 중고로라도 플미 붙여서 살까 고민했었습니다. 이렇게 양장본을 소장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표지도 딴딴하고 책 내용 편집도 네컷만화에 맞춰서 아주 편하게 감상할 수 있겠습니다. 넷플릭스 드라마가 나온다는 소식에 혹시라도 단행본이 재출간되지 않을까 간절히 빌었는데 이렇게 이루어지니 정말 행복하네요. 감사히 읽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