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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몫의 밤 1 너무 재밌어서 하루 만에 다 읽었어요 예스이십사에서 구매하면 일단 빠르게 와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무엇보다 포장도 친환경으로 너무 깔끔하게 오고 그리고 배송일자를 정할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사고 싶은 책을 집에서 편하게 주문 할 수 있어서 예스이십사에서 자주 구매하게 되네요 행복합니다 책을 구매하는 이 순간이 |
| 오컬트가 요즘 유행인거 같긴 한데, 본격적으로 오컬트 작품을 읽기는 처음입니다. 낯선 소재에, 낯선 세계의 이야기여서 흥미로운 작품이네요. 남미 문학은 가르시아 마르케스의 <백년의 고독> 이후로 정말 오랫만에 읽어봅니다. 후안과 가스파르의 여정은 어떻게 끝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