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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베넷의 토양 : 환경학자, 땅에 생명을 불어넣다
"휴베넷의 토양 : 환경학자, 땅에 생명을 불어넣다" 내용보기
환경학자는 환경을 위해서 어떤 일을 할까? 환경학자가 무슨일을 하는지 휴 베넷의 토양을 통해서 자세히 알아 보쟈! 휴베넷은 과학자로 토양을 연구하고, 이용해서 보존할 방법을 찾는다.   그 대단한 역사의 시작은, 미국에서는 토양 침식으로 인해서 발생하게 된 흙먼지 폭풍인 더스트볼이 생겨난다. 더스트 볼은 로키 산맥 동쪽에서 시작되었다. 그곳은 비가 거의 내리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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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학자는 환경을 위해서 어떤 일을 할까?
환경학자가 무슨일을 하는지 휴 베넷의 토양을 통해서 자세히 알아 보쟈!
휴베넷은 과학자로 토양을 연구하고, 이용해서 보존할 방법을 찾는다.

 


그 대단한 역사의 시작은,
미국에서는 토양 침식으로 인해서 발생하게 된 흙먼지 폭풍인 더스트볼이 생겨난다.

더스트 볼은 로키 산맥 동쪽에서 시작되었다.
그곳은 비가 거의 내리지 않아 나무가 자라기 어렵고 풀만 자라는 곳이라 목장 경영도 농사 또한 쉽지 않았다.
그러다 전쟁이 시작되고 농산물 판매가 줄자 그곳을 밭으로 만들어 밀을 키워봤지만 밀 또한 가격이 폭락했다.
가뭄은 길어지고 메마를 때로 메말라 강한 바람이 불자 흙 알갱이가 거대한 흙 먼지 폭풍인 더스트볼은 수많은 사람의 집과 목숨을 빼앗아갔다.

 

그러다 1935년6월 미국의 수도 워싱턴도 더스트 볼 안에 들게 되자, 그제야 미국의 의원들은 휴 베넷의 이야기를 귀담아 듣고 법을 재정하게 되었다.
휴베넷은 토양보존 사무국을 세우고 토양을 보존하기 위해서 지구에 살고 있는 우리가 어떻게 노력해야 하는지 앞장서서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했다.
토양에 맞는 식물을 가려서 심고, 새로운 재배법을 이용해서 더스트볼의 영향을 반으로 줄이는 등 환경을 살리는데 큰 업적을 세웠다.

휴베넷의 토양을 위하는 마음♡ 토양을 살려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과 토양과 환경의 중요성 그 것을 위해 노력하는 휴베넷의 이야기를 들려주기에 훌륭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추천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휴베넷의토양 #환경학자 #휴베넷 #토양 #더스트볼 #토양보존 #흙먼지폭풍 #어린이과학책시리즈 #다봄 #과학자처럼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이벤트그램 #서평이벤트 #어린이책추천 #책리뷰

2******i 2023.05.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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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휴 베넷의 토양
"[서평] 휴 베넷의 토양" 내용보기
<휴 베넷의 토양>   환경학자, 땅에 생명을 불어 넣다.       다봄의 과학자처럼 시리즈에는   다윈을 비롯한 세상을 바꾼 위인들의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아이들의 생각 주머니를 넓혀지는 위인동화!   과학자처럼에서 멋진 과학자를 만나보면 어떨까요    그럼, 오늘의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다봄의 과학자처럼 시리즈 살짝 살펴볼까요.   꿀샘
"[서평] 휴 베넷의 토양" 내용보기

 

휴 베넷의 토양

 

환경학자, 땅에 생명을 불어 넣다.

 

 

 

다봄의 과학자처럼 시리즈에는

 

다윈을 비롯한 세상을 바꾼 위인들의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아이들의 생각 주머니를 넓혀지는 위인동화!

 

과학자처럼에서 멋진 과학자를 만나보면 어떨까요 

 

그럼, 오늘의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다봄의 과학자처럼 시리즈 살짝 살펴볼까요.

 

꿀샘이 긴 난초가 어떻게 꽃가루받이를 할지 궁금하게 생각하게 된 다윈의 이야기가 담긴

 

다윈의 난초 ,

 

당연이라는 단어에 물음표를 던진 패러데이의 촛불,

 

2016AI알파고와 이세돌의 바둑대결은

 

우리를 열광하게 만들었는데요, 두려움보다는 친근하게 다가온 AI와 인간,

 

소리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줄 클라드니의 소리,

 

아인슈타인의 이야기가 담긴 에딩턴의 일식,

 

그리고

 

오늘 만나볼 과학자는 환경학자인 휴 베넷입니다.

 

~ 그럼휴 베넷의 토양을 통해서

 

환경학자 휴베넷의 이야기와 우리 환경에 대한 생각해 보는 시간 가져 볼까요 

 

 

"지구는 흙으로 얇게 덮여 있는 바윗덩이야.

 

흙은 토양이라고도 해.

 

옛날 사람들은 흙은 영원히 그 자리에 있을거라고 생각했어."

 

 

지구에 사는 것이 당연하고

 

지구에서 숨쉬며, 뛰어노는 것이 당연하다고 여기며 살아온 인류~~

 

그리고 저인데요.

 

코로나 19가 이 모든 것에 물음표를 던졌습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것 내가 누리고 있는 것이 당연한거냐고 말이지요.

 

 

휴 베넷의 토양을 보면서

 

이런 고민을 100년 전에도 했구나.

 

새삼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한편으로 1930년에 지구는 이미 우리에게 신호를 주었는데~

 

왜 우리는 느끼지 못하고 있었던 것일까 

 

안타까움을 느끼게 됩니다.

 

 

지구의 아픔을 공감하는 사람들~

 

그리고 우리의 지구를 지키려는 사람들의 이야기~

 

그리고 그곳에 휴베넷이 있었습니다.

 

 

19세기에 태어나 20세기를 살았던 휴 베넷 (1881~ 1960)

 

휴 베넷이 살던 시대에 미국을 강타한 '더스트 볼'

 

거대한 먼지 폭풍이 있었습니다.

 

여찌보면 당연한 결과 일지도 모릅니다.

 

1914년 부터 1918년 까지

 

1차 세계대전으로

 

인간들은 대지를 일궈 내기는 커녕 땅을 파괴했지요~~

 

비가 거의 내리지 않는 대지에서 살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요 

 

1930년대 초, 가뭄이 길어지면서 땅은 메말라 갔고,

 

강한 바람이 불자 흙알갱이들이 흙먼지를 일으키며 폭풍이 되었습니다.

 

뉴욕, 워싱턴, 보스턴 등 수많은 도시들이

 

거대한 흙먼지 폭풍에 뒤덮였습니다.

 

그곳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폐렴 등 호흡기 질환으로 고통받았고요~~~~

 

 

 

 

 

 

이 일로 휴베넷은 1935년 미국의 수도 워싱턴에서 의원들에게

 

흙먼지 폭풍에 대해 이야기를 합니다.

 

"흙이 없어졌습니다.

 

미국의 토양이 사라졌습니다.

 

......."

 

그리고 휴베넷을 비롯한 사람들은

 

흙먼지 폭풍으로 부터 미국을 구해야 겠다는 마음들을 모아.

 

정부가 토양한 돌보는 기관인

 

토양보존사무국 ( 현재 천연자원보존 사무국)을 만들게 됩니다.

 

 

이게 바로, 휴베넷이 토양보존의 아버지가 된 이유입니다.

 

 

휴 베넷의 토양을 통해서 우리 환경에 대한 관심을 가져볼 시간!입니다.

 

지금 우리 주의를 돌아보세요~~

 

생각하고 행동하세요~~

 

그럼, 바뀌게 됩니다.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n 2023.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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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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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 즉 토양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 본 적 있으신가요?저는 어렸을 때 시골에서 자라서 흙을 정말 많이 밟아보고 자랐는데제 아이들은 서울에서 키우고 있다보니흙을 밟아볼 기회가 정말 없는 것 같아요.사람은 흙을 밟으며 살아야 건강하게 살 수 있다고 하는데 말이에요.이 책을 통해 우리 지구에서 흙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새삼 깊이 있게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1
"재미있게 읽었어요^^" 내용보기
흙, 즉 토양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 본 적 있으신가요?
저는 어렸을 때 시골에서 자라서 흙을 정말 많이 밟아보고 자랐는데
제 아이들은 서울에서 키우고 있다보니
흙을 밟아볼 기회가 정말 없는 것 같아요.
사람은 흙을 밟으며 살아야 건강하게 살 수 있다고 하는데 말이에요.
이 책을 통해 우리 지구에서 흙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새삼 깊이 있게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19세기에 태어나 20세기를 살았던 휴 베넷.(1881년~1960년)
휴 베넷이 살던 시대에는 슈퍼급 황사라고 할 수 있는 <더스트 볼>이 큰 재앙을 일으켰는데
휴 베넷은 더스트 볼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알았어요.
하지만 휴 베넷이 모든 것을 혼자서 할 수는 없었어요.
정부의 도움이 필요했기에
의회를 설득해 미국의 토양을 구하기 위한 법을 통과시키기 위해
워싱턴으로 의원들을 만나러 갔어요.
휴 베넷은 더스트 볼을 어떻게 해결했을까요?
왜 토양을 구해야 하는지 잘 몰랐던 의원들을 휴 베넷은 어떻게 설득했을까요?
의회는 휴 베넷이 제안한 법을 승인했을까요?

과학자는 어떻게 세상을 바라볼까요?
과학자는 무엇을 궁금해할까요?
과학자는 궁금한 것을 어떻게 해결할까요?
과학자는 어떻게 탐구할까요?
과학을 공부하려면, 또 과학자가 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과학자처럼 시리즈를 읽다보니 과학의 역사를 바꾼 사건과 주인공의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과학 학습을 통해 얻는 다섯 가지 핵심역량을 알 수 있었고
다양한 접근과 생각을 해 볼 수 있었어요.
우리는 과학을 왜 공부해야 하는지도 알고 과학을 공부하는 힘을 키울 수 있었어요.

도시의 발달과 산업화, 무분별한 산림개발과 잘못된 농업 방식으로 토양이 계속 훼손되고 있다고 해요.
유엔은 2012년부터 12월 5일을 세계 토양의 날로 지정했어요.
인간을 편리하게 살아가게 하기 위해 진행하는 개발과 도시의 발달이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를 계속 아프고 병들게 하는 것은 참 마음 아픈 일이에요.
우리가 살아갈 지구를 위해, 또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의 지구를 위해
우리 모두 함께 노력해야 할 부분이 많은 것 같아요.

이 책을 통해 초대형 흙먼지 폭풍이 도시들을 집어삼키고
한낮인데도 한밤처럼 캄캄해지고
숨을 제대로 쉴 수 없었으며
수많은 사람이 집과 목숨을 잃어야 했던
엄청난 재앙에 대해 자세하게 알게 되고 깊게 생각해 볼 수 있었어요.
토양을 잘못 사용했던 우리 때문에 생명을 잃었던 토양을
휴 베넷이 살려냈던 이야기를 통해
토양을 건강하게 이용하고 보존할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좋은 책 만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l*********l 2023.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휴 베넷의 토양 : 환경학자, 땅에 생명을 불어넣다
"휴 베넷의 토양 : 환경학자, 땅에 생명을 불어넣다" 내용보기
휴 베넷의 토양 : 환경학자, 땅에 생명을 불어넣다 과학자처럼 시리즈     초등학교 3학년부터 나오는 과학 아이들이 많이 어려워 하지요 그래서 저도 과학동화책을 많이 접하게 해주려고 노력하는데요 과학자처럼 시리즈가 좋더라구요 평소에 접하지 못한 과학자들이 많아요 전집에 있는 과학자분들이 아니라 너무 좋더라구요 그중에 휴베넷의 토양  살펴볼까요? 토양이 생명이 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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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베넷의 토양 : 환경학자, 땅에 생명을 불어넣다

과학자처럼 시리즈
 

 

초등학교 3학년부터 나오는 과학
아이들이 많이 어려워 하지요
그래서 저도 과학동화책을 많이 접하게 해주려고 노력하는데요
과학자처럼 시리즈가 좋더라구요
평소에 접하지 못한 과학자들이 많아요

전집에 있는 과학자분들이 아니라 너무 좋더라구요
그중에 휴베넷의 토양 
살펴볼까요?

토양이 생명이 잃었을 때 닥칠 재앙과
‘토양 보존의 아버지’ 휴 베넷이 알려 주는 예방법

의원들이 모인 자리에서 휴 베넷은 미국을 강타한 흙먼지 폭풍 ‘더스트 볼’의 피해를 이야기합니다.

흙먼지 폭풍이 일 때마다 시카고를 30센티미터 이상의 두께로 덮을 수 있는 
어마어마한 양의 흙이 날아갔고, 
이로 인해 엄청난 규모의 농경지가 크게 망가지거나 완전히 못 쓰게 되었다고 보고합니다.

 평생 토양을 연구한 휴 베넷!!
 미국의 토양 침식이 심각하고 잘못된 농사법이 그 원인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지요

생명을 잃은 토양을 구하려면 관련 법을 통과시켜야만 하는데 
의원들은 왜 토양을 구해야 하는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거대한 흙먼지 폭풍을 몸소 느긴 의원들...
그제서야 휴 베넷의 주장을 이해하지요

그 결과 휴 베넷이 원하던 대로 토양을 구하는 법은 통과되고
 세계 최초로 정부가 토양을 돌보는 기관도 만들었습니다.

 토양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져볼 수있습니다.

요즘처럼 환경문제가 많을때가 없지요.
우리 후손들이 살아갈 이곳 
우리모두가 심각성을 알고 지켜내야 합니다.

매년 봄에 찾아오는 황사. 이제 봄의 문제만이 아니지요
이상기후가 계속 되는 지금
우리모두  토양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고 연구가 필요합니다.

문제를 인식하고 문제해결방안은 연구한 휴 베넷

과학자의 문제 해결을 따라가볼까요?
정리가 너무 잘 되어있어요
내용을 보고 아이와 함께 살펴보니 이해도 쑥쑥!! 
문제 해결하는과정을 따라가 봅니다

다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l******l 2023.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휴 베넷의 토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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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봄에서 출간한 '휴 베넷의 토양' 그림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이 책은 '과학자처럼' 시리즈 책 중에서 마지막 도서입니다. 총 6권의 시리즈 책인데 과학자와 그의 대표적인 업적을 통해서 과학뿐만 아니라 일상의 모든 것에 대한 학습 태도와 역량을 키우는 데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저학년을 위한 책이라서 과학자의 스토리와 이슈를 잘 풀어 놓았고 어렵지 않게 살명해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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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봄에서 출간한 '휴 베넷의 토양' 그림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이 책은 '과학자처럼' 시리즈 책 중에서 마지막 도서입니다. 총 6권의 시리즈 책인데 과학자와 그의 대표적인 업적을 통해서 과학뿐만 아니라 일상의 모든 것에 대한 학습 태도와 역량을 키우는 데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저학년을 위한 책이라서 과학자의 스토리와 이슈를 잘 풀어 놓았고 어렵지 않게 살명해 주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읽어 보면서 우리나라에 봄만 되면 찾아오는 황사 이야기로 연계해서 생각해 보아도 될 것 같습니다.

휴 베넷은 토양학자이며 환경학자입니다. 미국에서 거대한 흙먼지 폭풍 '더스트 볼'로 대도시가 흑암에 싸였다고 합니다. 이 때 휴 베넷이 대책을 마련하고 정부로 부터 도움을 받게 된 이야기입니다.

우리나라 황사와 비슷한 흙먼지 폭풍을 휴 베넷이 어떻게 해결했는지 책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몰랐던 이야기를 알게되고 생각하게 되어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책 뒷편에는 어떻게 흙먼지 폭풍이 발생되었는지 연도와 함께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결국 인간들의 무지함으로 자연이 파괴되고 원래는 없던 흙먼지 폭풍이 생겼던 것입니다. 이러한 문제들을 바라보고 환경학자의 대처도 보면서 과학자의 역할이 참 중요하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함께 읽으면서 생각 할 주제를 주는 책이라 더욱 좋은 것 같습니다.

'과학자처럼' 시리즈는 총 6권 인데 전부 아이와 읽어보면서 이야기 나눠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인물책과 비슷하지만 인물의 전체적인 이야기가 아니 하나의 에피소드를 가지고 우리의 생활에 밀접한 과학이야기로 확장 할 수 있다는 점이 좋은 것 같습니다.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와 어려워하는 아이 모두 함께 보면 좋은 책이라서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휴베넷의토양 #다봄 #책세상 #책세상맘수다카페 #맘수다





r******k 2023.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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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베넷의 토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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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학자 휴 베넷 이야기 ^^ 과거에도 현재에도 훌륭한 과학자들이 있었기에 현재 우리가 존재하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 오늘 읽어본 휴베넷 환경학자는 토양을 위해 많은 연구와 노력을 한 과학자이다. 미국의 토양을 연구하고 토양보존을 위해 농사법 개발과 끊임없는 노력으로 정부의 승인을 받아 토양보존사무국 승인을 받게 된다. 현재는 눈부신 산업화와 도시의 발달로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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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학자 휴 베넷 이야기 ^^

과거에도 현재에도 훌륭한 과학자들이 있었기에 현재 우리가 존재하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

오늘 읽어본 휴베넷 환경학자는 토양을 위해 많은 연구와 노력을 한 과학자이다.

미국의 토양을 연구하고 토양보존을 위해 농사법 개발과 끊임없는 노력으로 정부의 승인을 받아 토양보존사무국 승인을 받게 된다.

현재는 눈부신 산업화와 도시의 발달로 무분별한 산림개발로 토양이 많이 훼손되고있다.

지구의 환경을 위해 우리 모두가 노력해야겠다.

우리 아이들에게도 지구를위한 작은 실천들을 하나씩 생각해보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미국을 강타한 흙먼지 폭풍의 피해로 인해 농경지가 망가지고 약 3톤의 흙이 날라가게되면서 태양이 완전히 가려지고 삶의 피해가 커지게 되었다.

흙먼지가 쌓인 지역을 일컫는말로 더스트 볼이라고하는데 이런 흙먼지로인해 농경지 파괴와 인간의 삶의 피해까지 직결될수있다는 심각한 생각을 하게된다.

더스트볼이 생기는 이유가 잘못된 농사법이라는걸 알게된 휴 베넷은 해결책을 찾게된다.

그러나 혼자만이 해결할수없기에 도움을 얻기로 결심한다.

휴 베넷은 토양에 대한 연구와 보존을 위해 미국 워싱턴 상원사무소에서 의원들에게 토양의 이야기를 하며 토양을 구하기 위한 법을 통과 시키기위해 많은 노력을 하게된다.


 

 

이런 토양을 위한 법을 통과시키기위해 휴 베넷은 왜 토양을 구해야하는지 잘 모르는 의원들에게 조급해하지않고 기다리기로했다.

기다리던 어느날 밖이 캄캄해지면서 흙먼지 폭풍이 워싱턴에 몰려오면서 토양보존의 절실함을 느끼게되고 결국 법이 통과되게 되었다.

기후변화, 제1차 세계대전으로인한 토양이 파괴 등 그냥 지나칠수있는 버려진 토양을 되살리기위해 그리고 토양을 보존하기위해 많은 노력을 한 휴 베넷

토양을 살리기위해 농부들과 함께 새로운 농사법을 개발하고 많은 노력을 하게된다. 그결과 더스트볼이 일어난 지역이 반으로 줄어들게되는 성과도 나타나게된다.

현재 토양뿐아니라 수질오염, 여러가지 지구 온난화로 몸살을 앓고있다.

나 혼자만이 해결할수없기에 우리 모두 환경에 대한 심각성을 알고 환경을 살리기위한 작은 실천이 모아져야 할 때인거 같다.

아이들과 함께 환경에 대한 이야기도 나눠보고 우리가 과연 환경을 데살리기위한 노력은 어떤것이 있을까 이야기 나눠보는 시간도 가져보았다.


 

 

과학에 대한 접근을 어렵게 하지 않고 휴베넷과 같은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접할수있어서 좋았다.

우리의 삶을 보다 윤택하게 된데는 모두 과거에도 현재에도 수많은 과학자들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혼자가 아닌 우리 모두가 함께 살아가야할 세상을 위해 휴베넷과 같은 멋진 과학자가 많이 나오길 바라며. ^^

휴 베넷의 토양 이야기로 같이 고민하고 탐구하고 해결해보는 자세도 같이 배워본다.

 

<다봄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d****5 2023.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환경도서 / 휴 베넷의 토양 ::: 환경학자, 땅에 생명을 불어넣다 (다봄)
"환경도서 / 휴 베넷의 토양 ::: 환경학자, 땅에 생명을 불어넣다 (다봄)" 내용보기
< 환경 과학 초등도서 신간도서추천 > 다봄 / 휴 베넷의 토양 : 환경학자 땅에 생명을 불어넣다 우리에게 먹거리를 제공하고 놀 공간을 제공해주는 땅 그 땅을 이루는 흙 오늘은 인류와 뗄래야 뗄 수 없는 토양에 관한 신간도서 소개해드릴께요. 각종 자연재해와 이상기후 현상 등등 환경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면서 토양을 어떻게 사용해야되는지.. 토양을 잃으면 어떤 일
"환경도서 / 휴 베넷의 토양 ::: 환경학자, 땅에 생명을 불어넣다 (다봄)" 내용보기

< 환경 과학 초등도서 신간도서추천 >

다봄 / 휴 베넷의 토양 : 환경학자 땅에 생명을 불어넣다

우리에게 먹거리를 제공하고

놀 공간을 제공해주는 땅

그 땅을 이루는 흙

오늘은 인류와 뗄래야 뗄 수 없는

토양에 관한 신간도서 소개해드릴께요.


각종 자연재해와 이상기후 현상 등등

환경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면서

토양을 어떻게 사용해야되는지..

토양을 잃으면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

1930년대 미국 중서부 대평원을 휩쓸었던

흙먼지 폭풍 '더스트 볼'을 통해서

그 원인과 결과에 대해 살펴보며

토양의 소중함에 대해 아이와 책을 통해

이야기 나눠봤어요~


요즘은 도로들도 흙이 아닌 아스팔트로 된 것이 대부분이고

아이들 학교의 운동장 역시 흙보다는

흙콘크리트 소재가 많아요

아이들이 흙을 밟고 흙의 내음을 맡을 수 있는것이

그나마 근처 수목원 숲길 정도인데요.

흙이 없어도 될 것 같지만...

사실 우리가 먹는 대부분의 음식들은

흙속에서 수분과 영양분을 머금고 자란답니다.

따라서 흙이 없다는 것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재앙이예요


그런데 1930년대 미국 의원들은 흙의 중요성을 잘 몰랐나봐요

두차례나 흙먼지 폭풍 '더스트 볼'이 있어서

그 피해를 이야기할 때만해도

심각성을 전혀 느끼지 못했거든요

아마도 직접 흙먼지 폭풍을 경험하지 않았기 때문이겠지요?

지금 미세먼지도 상당히 심각하지만..

흙먼지 폭풍이라면 눈을 뜰수도 없어서

건강에도 안좋겠지만

당장 흙이 사라지면 농사를 짓는 농부 입장에서는

수익이 완전히 바닥을 치는 상황이예요.

상황의 심각성을 깨닫고

흙의 침식을 막는 방법을 연구했던 휴 베넷

그리고 그 원인과 대책을 강구하게 되는데요.

때마침 워싱턴까지 들이닥친 흙먼지 폭풍을

의원들도 경험하면서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게 되고

그렇게 태양보존사무국이라는 토양관련 기관과 더불어

토양을 구하는 법도 제정되게 되었답니다.


매년 12.5일이 혹시 무슨 날인지 아시나요?

바로 "세계 토양의 날"이예요

토양을 지키기 위해 농약 사용을 줄이고

자투리 땅에 식물을 심어서

토양의 질을 높히고..

 

그럼 우리가 토양보호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요?

환경과 관련된 이야기가 나오면

빠짐없이 등장하는 것..

네~! 맞아요 바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이것도 토양을 지키는 운동에 포함이 된답니다.

그럼 이게 과학과 무슨 상관이 있냐구요?

아이와 함께 읽은 "휴 베넷의 토양"은

과학의 역사를 바꾼 사건과 주인공의 이야기

다봄 출판사 "과학자처럼" 시리즈 6번째 이야기예요

 

놀랍도록 신비로운 자연의 원리를 발견하고

그것을 토대로 인류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과학을 연구하는 과학자들의 일상에 대한 탐구와 생각!

 

교과과학을 학습하기 이전에....

"과학자처럼" 시리즈를 통해

모든 것에 호기심과 의문을 가지면서

과학과 좀 더 친해지는 기회 만들어보세요~


g****i 2023.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휴 베넷의 토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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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환경오염이 정말 심각한 수준이죠 매년 봄에만 오는 줄 알았던 황사도 사시사철 가리지 않고 오질 않냐 이상기후도 계속되고 하는 상황이라서 정말 지구가 아프구나 싶어 내가 뭐라도 할 수 있는 게 없을까 하며 아이랑 같이 고민도 하는데요 사실 수질, 공기에 대해서는 많이 들어서 익숙하지만 토양에 대해서는 그리 깊게 생각해본 적이 없어요 중금속 오염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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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환경오염이 정말 심각한 수준이죠

매년 봄에만 오는 줄 알았던 황사도 사시사철 가리지 않고 오질 않냐

이상기후도 계속되고 하는 상황이라서 정말 지구가 아프구나 싶어

내가 뭐라도 할 수 있는 게 없을까 하며 아이랑 같이 고민도 하는데요

사실 수질, 공기에 대해서는 많이 들어서 익숙하지만

토양에 대해서는 그리 깊게 생각해본 적이 없어요

중금속 오염 정도 생각해본 게 다니까요.

 

초등학생 아이랑 함께 읽어볼만한 과학자처럼 시리즈의 마지막권인

< 휴 베넷의 토양>은 미국 토양보존사무국의 시작을 연

토양 보존의 아버지인 휴 베넷의 이야기랍니다

이야기를 열면서 옛날 사람들은 흙은 영원히 그 자리에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는데

이건 저조차도 그렇게 생각하며 자랐었는데...

1930년대 미국에서 벌써 토양에 대한 생각을 한 걸 보면서 감탄했어요

그 시절... 먹고 살기 힘들다 하던 때가 아닐지 싶은데 환경을 생각하다니...

 

1930년대 미국의 흙이 침식되어 없어지고 있다는 걸 사람들이 알게 되요.

흙은 채소와 과일을 자라게 하기 때문에 만일 흙이 사라지면 결국 그걸 먹고 사는

동물도 사라지게 되고... 생각보다 흙 하나가 가져오는 연쇄적인 영향이 크죠

미국의 사막화 현상과 흙면지 폭풍, 흙먼지 지대를 더스트 볼이라고 하는데

휴 베냇은 토양을 연구하여 토양 침식을 막을 수 있는 새로운 농사법을 소개하는 한편

의회를 설득하여 토양을 살리는 법을 만들기 위해 노력도 합니다

 

 

문제를 인식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연구한 휴 베냇의 이야기

농사법을 바꾼 것으로 더스트 볼 현상을 크게 줄일 수 있었다는 게 신기하기도 하고

이런 과학자들의 노력으로 지구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인식하고 함께 노력하는 것 또한 중요하단 얘기를 함께 나누었어요

우리를 힘들게 하는 황사와 미세먼지도

언젠가는 해결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싶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

m****a 2023.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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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베넷의 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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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대, 더스트볼이라는 먼지폭풍으로 미국의 대평원이 한순간에 죽음의 땅으로 바뀌었다. 토양학자인 휴 베넷은 더스트볼의 원인을 찾고 그 해결방법을 다각도로 모색, 1935년 상원의원들에게 토양에 관한 이야기를 전하며 결국 토양보존사무국을 만들고 회복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과학자의 본분과 책임이 무엇인지에 대하여 생각해 보는 책이다. *본 서평은 다봄출판사로부터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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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대, 더스트볼이라는 먼지폭풍으로 미국의 대평원이 한순간에 죽음의 땅으로 바뀌었다.

토양학자인 휴 베넷은 더스트볼의 원인을 찾고 그 해결방법을 다각도로 모색, 1935년 상원의원들에게 토양에 관한 이야기를 전하며 결국 토양보존사무국을 만들고 회복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과학자의 본분과 책임이 무엇인지에 대하여 생각해 보는 책이다.

*본 서평은 다봄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휴베넷의토양 #다봄 #사막화현상 #흙먼지폭풍

e******6 2023.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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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베넷의 토양 환경학자, 땅에 생명을 불어 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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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베넷의 토양 환경학자, 땅에 생명을 불어 넣다 달시 패티슨 글 피터 윌리스 그림 김경연 옮김 다봄     아이들은 환경학자 하면 환경을 위해서 어떤 일을 하는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이번에 만나보게된 도서는 환경학자 휴 베넷 에 관한 이야기 랍니다. 휴 베넷은 과학자로 토양을 연구하고, 이용해서 보존할 방법을 찾는데요. 환경학자가 무슨일을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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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베넷의 토양

환경학자, 땅에 생명을 불어 넣다

달시 패티슨 글

피터 윌리스 그림

김경연 옮김

다봄

 


 

아이들은 환경학자 하면 환경을 위해서 어떤 일을 하는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이번에 만나보게된 도서는 환경학자 휴 베넷 에 관한 이야기 랍니다.

휴 베넷은 과학자로 토양을 연구하고, 이용해서 보존할 방법을 찾는데요.

환경학자가 무슨일을 하는지 휴 베넷의 토양을 통해서 자세히 알아 볼 수 있어요.

 


 

 

미국에서는 토양 침식으로 인해서 발생하게 된 흙먼지 폭풍인 더스트 볼이 생겨났는데요.

더스트 볼은 로키 산맥 동쪽에서 시작되었다고 해요.

그곳은 비가 거의 내리지 않아 나무가 자라기 어렵고 풀만 자라는 곳이었다고해요.

그곳에서는 목장 경영도 안되었고, 농사 또한 쉽지 않았다고해요.

 


 

그러다 전쟁이 시작되고 농산물 판매가 줄자 그곳을 밭으로 만들어 밀을 키워봤지만 밀 또한 가격이 폭락했따고해요.

가뭄은 길어지고 대평원은 메마를 때로 메말라 갔어요.

강한 바람이 불자 흙 알갱이가 거대한 흙 먼지 폭풍인 더스트 볼 이 되었는데요.

그떄 생겨난 더스트 볼은 수많은 사람의 집과 목숨을 빼앗아갔다고해요.

우리들도 미세먼지 나쁨일때는 정말 밖에 나가기도 힘들도 숨쉬기도 힘들어하는데요.

흙먼지 폭풍으로 폐렴을 비롯해서 호흡기 질병이 많이 생겼다고해요.

 

 

#휴베넷의토양, #환경학자, #땅, #다봄, #과학자, #휴베넷

 

 

휴 베넷은 의원들에게 미국을 강타할 흙먼지 폭풍의 피해를 이야기 하고 토양 침심을 이야기 했는데요.

토양을 구하기 위한법을 재정하기 위해서였는데요. 하지만 의원들은 휴 베넷의 말을 듣지 않답니다.

 


 

 

그러다 1935년6월 미국의 수도 워싱턴도 더스트 볼 안에 들게 되었는데요.

흙먼지 폭풍 속에서 눈을 제대로 뜰 수 없고, 숨을 쉬기 어렵자

그제애 의원들은 휴 베넷의 이야기를 이해했답니다. 그리고 법은 재정하게 되었다고해요.

휴 배넷은 토양보존 사무국을 세우고 토양을 보존하기 위해서 지구에 살고 있는 우리가 어떻게 노력해야 하는지 앞장서서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했다고해요.

토양에 맞는 식물을 가려서 심고, 새로운 재배법을 이용해서 더스트볼의 영향을 반으로 줄이는 성과를 내었다고해요.

휴 베넷의 토양을 보면서 과학자처럼 생각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노하우를 살펴 볼 수 있어서 좋았고,

과학은 어려워 한다면 다봄 과학자처럼 시리즈 휴베넷 토양을 통해서 과학과 친해질 수 있어요.

 

 

*업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히 작성한 리뷰입니다. 

 

l*******i 2023.04.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