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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키워드로 완성하는 ai 아트 테크닉]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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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 관심이 생기다AI기술의 발달로 가장 주목 받았던 분야 “예술” 인공지능이 음악을 만들고,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데 ‘사람보다 낫다’는 평이 점점 생겼던 것 같다. 나는 관심도 없었는데, 이미 AI영상들이 유튜브 곳곳에 떠돌아 다니고, AI가 그린 그림이 대상을 받고, ‘로지’와 같은 AI 모델이 우리 삶에 밀접하게 다가 오는 것 처럼. 알게 모르게 우리는 ‘AI’ 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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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 관심이 생기다

AI기술의 발달로 가장 주목 받았던 분야 “예술” 인공지능이 음악을 만들고,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데 ‘사람보다 낫다’는 평이 점점 생겼던 것 같다. 나는 관심도 없었는데, 이미 AI영상들이 유튜브 곳곳에 떠돌아 다니고, AI가 그린 그림이 대상을 받고, ‘로지’와 같은 AI 모델이 우리 삶에 밀접하게 다가 오는 것 처럼. 알게 모르게 우리는 ‘AI’ 와 함께 살아가고 있는데… 문득 이런 AI아트는 어떤 식으로 생성이 되는지 궁금해졌다.



미드저니가 만들어준 세계

도서 <키워드로 완성하는 AI아트테크닉>은 미드저니라는 많은 AI프로그램 중 그림을 그리는데 특화된 프로그램을 알려준다.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여 예술 작품을 창조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하는 책으로, 일반인들이 들으면 신기해 할…  AI와 예술의 만남을 통해 새로운 창작 가능성을 탐색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겐 가능성을 열어주는 도서인 것 같다.


저자는 AI 기술을 이용한 예술 작품 생성 과정을 단계별로 설명하며, 다양한 키워드와 기술을 사용하여 독창적이고 표현력이 풍부한 작품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는데, 결과물만 보던 독자라 그런지 그 과정과 방법이 신기했다.



키워드만으로 만드는 예술

‘과연 이게 예술일 수 있을까?’ 싶지만, 미드저니 아래 같은 그림은 없다. 이 부분이 참 신기했는데… 행여나 같은 키워드로 검색을 해도 다른 그림이 생성되고, 어떤 키워드를 넣느냐에 따라 그림의 퀄리티가 달라진다. 섬세하고 정교한 예술은 키워드로 만들어지고 있었다. 이 키워드의 모음을 ‘프롬포트’ 라고 부르는데, 결국 ‘기술’적인 부분이라 잘 공개하지도 않을 뿐더러 작가의 무기(?) 가 되기도한다.


이렇게 따라해보세요.

도서 <키워드로 완성하는 AI 아트테크닉>은 나에게 ‘이런 세계가 있어요’ 라고 미드저니를 소개해주며 ‘한번 따라 만들어보세요’ 라고 말하는 듯 했다. 워낙 쉽게 설명해서 인지 활용만 잘 할 수 있다면 여기저기, 나만의 작품을 만들어 예술을 표현 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초기 진입이 어려울 독자를 위해 키워드 도감 까지 제공이 되어있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것 같다.

#키워드로완성하는ai아트테크닉 #권경열 #제이펍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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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p 2024.03.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키워드로 완성하는 AI 아트 테크닉 with 미드저니, 니지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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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의 발표이후 생성형AI가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그림을 생성해주는 프로그램이 여러개 있지만 역시 대표주자는 미드저니일겁니다. 아쉽게도 벌써 유료화가 되었습니다만 유료화가 된만큼 그만큼 퀄리티도 높다고 할수있습니다. <키워드로 완성하는 AI아트 테크닉 with 미드저니,니지저니>는 미드저니와 니지저니를 이용해서 자신이 원하는 방향의 이미지를 생성하고 미드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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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의 발표이후 생성형AI가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그림을 생성해주는 프로그램이 여러개 있지만 역시 대표주자는 미드저니일겁니다. 아쉽게도 벌써 유료화가 되었습니다만 유료화가 된만큼 그만큼 퀄리티도 높다고 할수있습니다. <키워드로 완성하는 AI아트 테크닉 with 미드저니,니지저니>는 미드저니와 니지저니를 이용해서 자신이 원하는 방향의 이미지를 생성하고 미드저니의 일본판인 니지저니를 충실히 활용할 수있도록 테크닉을 알려줍니다. 그리고 부록으로 실려있는 키워드도감은 360의 키워드로 어떤 그림이 생성되는지 보여줌으로써  활용에 에너지소개를 확실히 줄여줄 수있도록 구성해서 월 10달러를 내도 아까움이 없도록 했습니다. 
저자는 권경열 게임개발자이십니다. 레드덕,그라비티,펄어비스에서 경력을 쌓았고 동서대학교 겸염교수, 부산게임아카데미 강사 등을 했습니다.<서클링크>,<코니아마란스>,<루나틱문> 등의 인디게임도 개발했습니다.  

생성형AI로 그림을 그리는 프로그램으로는 미드저니와  오픈AI의 달리2와 투탑이라고 할 수있습니다.  그린데 여기서 소개하는 니지저니는 사실 많이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워낙 변화속도가 빨라서일까요. 니지저니는 미드저니의 일본판이라고 할 수있죠. 좀더 일본 만화스럽게 표현이 됩니다.  미드저니도 여러가지 장점도 있지만 단점도 크게 있습니다. 키워드를 넣을때마다 다른 그림이 나온다는 ㅠㅠ 하지만 인간은 글씨보다는 그림으로 표현을 볼 때 휠씬 창의적으로 된다는 점은 큰 장점입니다.  특히 새로운 로고를 만들때 매우 큰 도움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웹툰을 그릴때 주인공의 컨셉을 잡을 때도나  캐릭터를 잡을 때도 놀랄정도로 좋은 결과를 얻을 수가 있습니다. 미드저니와 니지저니는 디스코드라는 계정에서 같이 돌아가기에 같이 사용하면 매우 편리할 수가 있습니다. 물론 다른 그림 생성형 프로그램에 비해 한단계더들어간다는 단점을 지적하지만 이 프로그램을 같이 사용한다는 데는 장점일수도 있습니다. 

미드저니와 니지저니는 버전에 따른 결과물이 다르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어차피 원하는데로 디테일한 조정이 어렵다면 여러가지 다양한 사진을 보여주는 것이 선택의 폭을 넓히는데 도움이 많이 될 듯합니다.  흥미로운 점은 공개모드와 프라이빗모드가 있다는 점이죠. 신기한점은 프라이빗모드를 사용하려면 월 48달러를 내야한다는 점이죠.  원하는 기능을 사용하려면 월 6만원을 각오해야겠죠. 좀더 디테일하게 그림을 표현하기위해서 고급옵션으로 매개변수를 설명하고 이미지 활용으로 게임, 그림책 등에 어떻게 접목하는지를 시연해줍니다. 마지막 부분은 360개의 키워드도감을 통해 머리를 덜써도 되게 조치를 취해주었습니다. 키워드가 모두 영어로 되어 있어서 키워드도감은 백만불짜리였습니다.  최소 월 8달라짜리라도 계속해야 할듯합니다. 


최근에 프롬프트디자이너들이 각광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왜 그럴까 생각을 했는데  가끔 페이스북에  미드저니로 만든 멋진 그림이 올라고요. 그 그림의 게시자의 짧은 커멘트가 달립니다.  '이 그림을 만드는 키워드를 묻지 말라'는 경고였습니다.  즉 자신이 노력해서 찾아 만든 프롬프트키워드를 거저얻을 생각을 하지만 이 도덕넘아~ ㅎㅎ 그런거죠.  이 책으로 인해  저도 남들에게  어떤 키워드로 이렇게 만드셨어요. 알려주세요.라는 요청을 받을 날이 멀지 않았다는 생각으로 어깨가 미리 으쓱해집니다. 물론 열심히 시도하는 것이 우선일겁니다만,  글씨로 이렇게 멋진 그림이 나온다는 것이 정말 멋진 일이란 생각은 떨쳐지지 않습니다.

이 포스팅은 컬처블룸을 통해 서적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x****s 2024.03.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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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로 완성하는 AI 아트 테크닉 with 미드저니, 니지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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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AI를 이용하여 업무나 다양한 창작물을 만드는 일이 뜨고 있는데요. 실제로 영상이나 작은 곤충 등의 이미지를 얻기에는 비용적으로 만만치 않기 때문입니다.그래서 AI 이미지 생성기를 이용해 이미지를 제작하는 방식은 요즘 영상, 광고등 다양한 분야에 사용하고 있는데요. 저도 이러한 AI를 이용한 다양한 이미지 제작 시스템에 대해 알아보고 배워보고 싶었습니다.  서론이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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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AI를 이용하여 업무나 다양한 창작물을 만드는 일이 뜨고 있는데요. 실제로 영상이나 작은 곤충 등의 이미지를 얻기에는 비용적으로 만만치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AI 이미지 생성기를 이용해 이미지를 제작하는 방식은 요즘 영상, 광고등 다양한 분야에 사용하고 있는데요. 저도 이러한 AI를 이용한 다양한 이미지 제작 시스템에 대해 알아보고 배워보고 싶었습니다.  서론이 길었네요. 그래서 오늘 제가 리뷰할 책은 키워드로 완성하는 AI 아트 테크닉 with 미드저니, 니지저니 입니다.앞서 말했다시피 평소에는 찍어내기 힘든 세세한 표현도 입력어를 입력하면 매크로단위의 그림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재질적인 표현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종이, 유리 등 다양한 이미지들을 만들수 있습니다. 또한 카메라로 360도 찍은것처럼 다양한 앵글의 이미지 생성도 가능합니다. 실루엣 이미지도 만들어 낼 수 있는데요. 이렇게 이미지를 제작하는 방식은 요새 꽤 자주 보였던 것 같습니다. 다양한 스타일의 이미지를 만들어 낼 수 있었는데 가장 신기했던 점은 네온사인 스타일의 이미지를 제작할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모스부호 이미지를 제작할 수 있는 방식도 있었는데요. 모스부호에 대해 모르지만 독특한 이미지 제작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이밖에도 굉장히 독특하고 신기한 이미지 제작법들이 많이 소개되어 있다고 느꼈는데요. 기본적인 사용법 및 키워드·매개변수 활용 방법이 나와있어 응용이 가능해서 좋았습니다. 
1***b 2025.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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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로 완성하는 AI 아트 테크닉 with 미드저니, 니지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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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그린 작품보다 인공지능이 그린 그림이 수상에 영애를 얻은 미국 "콜로라도 주립 박람회 미술대회"를 기억한다. 2022년에 이미 AI 인공지능 미드 저니가 사람의 실력을 뛰어 넘은 것이다. 미드저니 외에 니지저니는 키워드로 그림을 그리는 방식인데, 프롬프트로 글을 (영어로) 작성하면, 알아서 그림을 만들어 준다. 이미지는 1분도 채 걸리지 않는다.  더구나 컴퓨터 외에 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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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그린 작품보다 인공지능이 그린 그림이 수상에 영애를 얻은 미국 "콜로라도 주립 박람회 미술대회"를 기억한다. 2022년에 이미 AI 인공지능 미드 저니가 사람의 실력을 뛰어 넘은 것이다. 


미드저니 외에 니지저니는 키워드로 그림을 그리는 방식인데, 프롬프트로 글을 (영어로) 작성하면, 알아서 그림을 만들어 준다. 이미지는 1분도 채 걸리지 않는다.  더구나 컴퓨터 외에 휴대전화(앱)으로도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어서 훨씬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다.





단점이라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이 제한적이다.  실질적으로 유료라고 할 수 있다. 25분 정도만 체험할 수 있다고 책에서는 소개하고 있는데, 가입 후 이미지를 생성하는데 1분씩 잡아도 20건에서 25건의 이미지만 생성가능하다. 





만들어진 이미지는 상업적으로 사용해 출판 할 수 있어서, 가입 후 가능한 시간내에 이미지 작업물을 만들어 판매하는 것도 한 방법일 수 있다.  미드저니의 생성물과 니지저니의 생성물은 느낌이 조금씩 다른데, 니지저니는 일본 느낌의 웹툰 화풍이라면, 미드저니는 미국 일러스트 느낌이라고 할 수 있다. 니지 저니는 일본 애니메이션 특화 모델이라 일본 웹툰의 이미지를 생성을 원한다면 니지 저니를 추천한다. 미드저니와 니지 저니의 그 느낌을 확실히 알 수 있다.






미드 저니와 니지 저니 모두 확대할 수 있는 줌 아웃 기능을 제공하며, (zoom out 1.5x 와 2x)  디스 코드에서 서버를 추가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 프롬프트 seed를 이용해 원하는 결과를 얻을 확률을 높이는 방법, 이미지는 원하는 데로 수정하는 방법 (이미지에서 마우스 우클릭으로 링크 복사하는 방법, 배경이미지에 캐릭터를 추가하는 방법, 캐릭터의 그림체를 비슷하게 만드는 방법) 등등을  알려준다.  작업물의 프롬프트를 보고, 이미지 생성물을 확인하다 보면 방식과 비율 이미지 세트 변경 방법을 자연적으로 터득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캐릭터와 다른 이미지를 합성하기 위한 Photo Editor의 편집방식도 눈에 들어온다. 미드저니, 니지저니와 함께 사용하면 훨씬 능률이 오를 것이다. 미드저니로 원하는 그림을 얻은 후에 조금씩 변화를 주는 방법을 알게 되면 웹툰 만화의 배경을 미드저니로 쉽게 작업한다거나, 집의 분위기를 꾸미기 위한 액자에 들어갈 명화를 만들어 본다거나, 쇼핑백 디자인, 사무용품, 표지 디자인등 더 많은 분야에서 무궁무진하게 쓰임이 있을 것 같다. 





프롬프트로 작성하는 방법을 알면 미드저니 외 다른 인공지능 작업물도 같은 방식으로 만들어 볼 수 있기 때문에 미드저니와 니지 저니의 쓰임을 알면 좋을 것 같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글입니다.



q*********3 2025.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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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로 완성하는 AI 아트 테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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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챗GPT, 디스코드 등의 용어에 조금이라도 익숙하다면, #미드저니 도 낯설지 않을 것이다. 바로 키워드로 다양한 그림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인공지능의 한 형태이다. 개인적인 그림 작업은 이 시스템을 이용하는 것을 싫어하지만, 업무상으로는 종종 요구될 때가 있어서 프롬프트에 능한 팀원이 이미지를 만들어서 주기도 한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제대로 알고 있어야겠다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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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챗GPT, 디스코드 등의 용어에 조금이라도 익숙하다면, #미드저니 도 낯설지 않을 것이다. 바로 키워드로 다양한 그림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인공지능의 한 형태이다.


개인적인 그림 작업은 이 시스템을 이용하는 것을 싫어하지만, 업무상으로는 종종 요구될 때가 있어서 프롬프트에 능한 팀원이 이미지를 만들어서 주기도 한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제대로 알고 있어야겠다 싶은 시점에, 접하게 된 관련 교재가 <키워드로 완성하는 AI 아트 테크닉> 이다.


미드저니만 알고 있었는데, #니지저니 라는 것도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는데, 일종의 일본판 미드저니인 듯하다. 교재 속에 이 두 곳에서 같은 키워드로 만들어진 이미지를 비교해보면 니지저니는 일본애니에서 많이 본 듯한 이미지에 더 가까웠기 때문이다.


360개의 키워드 도감부터, 유용한 프롬프트를 끌어내는 과정들, 이미지에 필요한 정교한 키워드들, 그리고 게임 이미지, 그림책 만들기, 디자인 소품들, 등 실제 활용까지 다채롭고 친절하게 다뤄주고 있어서 무척 유용한 내용이였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이미 고인이 된 유명화가의 작품들을 이렇게 저렇게 변형하는 것은 누가 봐도 누구의 것인지 알기 때문에 괜찮다고 해도, 생전에 있거나, 저작권이 걸려있는 작품들, 그리고 무명이라고 해도 엄연히 본인의 것이 아닌 창작물을 미드저니나 니지저니로 변형했을 경우 윤리적인 문제나, 관련해서 독자들이 해서는 안되는 것이라는 권고라던가 하는 내용이 있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것이다.


이런 류의 다음 교재가 나온다면 각자의 양심에만 맡기지 말고 이런 부분까지 자세히 다뤄줬으면 좋겠다.



개인적인 아쉬운 점만 제외하고는, 미드저니나 니지저니를 이용하고자하는 이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알찬 내용들이였다.





y******k 2024.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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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시대의 새로운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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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저니(MidJourney) 같은 생성형 AI는 예술과 기술의 경계에서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 한 미술 공모전에서 미드저니로 출품한 작품이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당시 “미드저니는 텍스트를 이미지로 바꿔주는 프로그램이고, 사람이 개입한 부분은 텍스트 입력과 결과물 선별 밖에 없는데, 이것을 사람이 그린 예술작품으로 봐줘야 하냐?”는 논쟁이 벌어졌다. 인간의 고유한 영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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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저니(MidJourney) 같은 생성형 AI는 예술과 기술의 경계에서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 한 미술 공모전에서 미드저니로 출품한 작품이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당시 “미드저니는 텍스트를 이미지로 바꿔주는 프로그램이고, 사람이 개입한 부분은 텍스트 입력과 결과물 선별 밖에 없는데, 이것을 사람이 그린 예술작품으로 봐줘야 하냐?”는 논쟁이 벌어졌다. 인간의 고유한 영역이라고 여겨졌던 독창성과 예술성마저 AI가 구현해버린 그야말로 “신세계”를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이것이 두려워할 것만은 아니다. 역사가 말해주듯 기술의 발전은 결국 인간을 더욱 풍요롭게 해주었기에 이 변곡점도 마냥 두려워할것만은 아니다. 결국 AI는 인간에게서 배웠기 때문이다. 그리고 결국 인간의 필요에 따라 사용되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에게 좋은 도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미드저니와 같은 생성형 AI는 우리가 예술과 창작에 접근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고있다. 이러한 기술의 발전은 많은 기회를 제공하지만, 동시에 새로운 도전과 문제점도 제기한다. 이러한 변화를 이해하고 적응하는 과정에서, 우리는 기술과 예술의 미래를 함께 모색해야 할 것이다.


이 책에는 “미드저니”에 대한 다양한 활용방법과 다양한 키워드들을 통해 얻은 결과물들이 수록되어 있다. 미드저니를 처음 접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기본적인 스킬과 인식을 넓혀가길 추천한다.

g*********n 2024.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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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저니, 니지저니 삽질 줄이고 싶은 사람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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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면서 처음 들었던 생각은 내가 조금만 더 일찍 만났더라면.. 삽질은 좀 덜 했을텐데.. 라는 아쉬움이 들 정도로, 다양한 예시들을 통해 시각적인 즐거움이 있었다.다양한 루트를 통해 프롬프트 구매하며 사용하였지만 저자가 게임쪽에 있어서 그런지 프롬프트 키워드들에 차이가 있음이 느껴졌다.책에 제시된 프롬프트를 따라 적용해보면서 책의 결과물과 비교해보는 과정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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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면서 처음 들었던 생각은 내가 조금만 더 일찍 만났더라면.. 삽질은 좀 덜 했을텐데.. 라는 아쉬움이 들 정도로, 다양한 예시들을 통해 시각적인 즐거움이 있었다.
다양한 루트를 통해 프롬프트 구매하며 사용하였지만 저자가 게임쪽에 있어서 그런지 프롬프트 키워드들에 차이가 있음이 느껴졌다.

책에 제시된 프롬프트를 따라 적용해보면서 책의 결과물과 비교해보는 과정은 마치 슬롯머신을 돌리는 듯한 설레임과 기대감을 안겨준다.
조금 아쉬운 것이 있다면 이 책이 출시 직전에 미드저니의 업데이트로( v6.0으로) 책은 이전 버전인 v5 기준이라는 점!
그러나 AI이미지 생성은 결국 프롬프트 작성 방식에 달려 있어 같은 버전이라도 다양한 결과물이 나올 수 있다는 점에서 버전간의 발전 정도를 경험할 수 있었다.

책 중간 중간 프롬프트의 핵심 키워드들이 잘 정리되어 있어 마치 보물지도를 따라 보물을 찾아가는 듯한 기분으로 탐구하기도 하였다.
이책의 탑픽을 꼽으라면 한눈에 잘 정리된 "키워드 도감"!!!

미드저니에서 주로 사용하는것만 사용하 니지저니는 많이 활용 못했는데 덕분에 애니풍에 새로운 시냅스가 열린 느낌이랄까? 창작으로 활용할 아이템을 하나 얻은 듯한 기분이었다.
아트쪽에 관심 많은 초보자라면 삽질을 줄이고 시간을 절약하는데 도움 받을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할 수 있겠다.

* 제이펍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한 글(도서 후기)입니다.
p******i 2024.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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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번에 초급에서 중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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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내가 원하는 그림을 만들 수 있다는 생각에 뭐든지 다 잘할 수 있을 것 같지만 실상은 그렇게 되지 않습니다. 무엇을 보고 해야 하는 건지, 어떤 걸 참고 자료로 해야 하는 건지 어떤 걸 섞어야 이러한 이미지를 만들게 되는지 막상 아무 생각이 들지 않는다라고 할까요? 아이패드의 프로크리에이터나 어도비의 일러스트레이터를 열고 도큐먼트를 보면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것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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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내가 원하는 그림을 만들 수 있다는 생각에 뭐든지 다 잘할 수 있을 것 같지만 실상은 그렇게 되지 않습니다. 무엇을 보고 해야 하는 건지, 어떤 걸 참고 자료로 해야 하는 건지 어떤 걸 섞어야 이러한 이미지를 만들게 되는지 막상 아무 생각이 들지 않는다라고 할까요? 아이패드의 프로크리에이터나 어도비의 일러스트레이터를 열고 도큐먼트를 보면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것과 똑같은 상황입니다.

그러나 이 책은 저자의 다양한 테크닉과 예시로 만들어진 책들이 다양하게 있어서 충분히 생각을 해볼 수도 있고 연습을 해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사항을 충분히 따라 하면 초급->중급으로 성큼 올라갈 것 같습니다.

처음은 가볍게 이러한 이미지가 있구나 하고 책을 보고, 두 번째는 실습을 해보고, 세 번째로 가볍게 뒷면에 키워드 도감으로 3번 정도 완독을 하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제이펍 출판사에서<키워드로 완성하는 AI 아트 테크닉>을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m*******a 2024.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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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펍 출판사 서평단 리뷰
"제이펍 출판사 서평단 리뷰" 내용보기
제이펍 출판사 서평단에 선발이 되어 책을 받았다.평소에 AI로 그림을 제작하는 것에 관심이 아에 없지는 않았지만, 초기 붐이 일던 시절만 해도 난이도가 까다로워 굳이 하진 않았다.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기술이 보편화 되고 손가락 같은 디테일 부분이 안정화 되면서 사용자가 AI그림 커맨드도 접근성이 보다 입문하기 좋아졌다.그 시기에 맞춰서 적절한 도서가 출판된 것 같다.이 책
"제이펍 출판사 서평단 리뷰" 내용보기
제이펍 출판사 서평단에 선발이 되어 책을 받았다.

평소에 AI로 그림을 제작하는 것에 관심이 아에 없지는 않았지만, 초기 붐이 일던 시절만 해도 난이도가 까다로워 굳이 하진 않았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기술이 보편화 되고 손가락 같은 디테일 부분이 안정화 되면서 사용자가 AI그림 커맨드도 접근성이 보다 입문하기 좋아졌다.

그 시기에 맞춰서 적절한 도서가 출판된 것 같다.

이 책은 정말 너무나도 난이도가 낮으며, 아침에 일어나서 햇빛을 받으며 커피를 마시면서 보면 좋을 듯한 그런 느낌이다.

코딩 & 해킹 & AI같은 복잡한 내용이 아니라 잡지보듯이 봐도 된다. 

초등학생들도 충분히 흥미를 가지고 볼만하다고 생각이 든다.

AI로 그림을 제작하는 붐이 유지된다면, 입문하기 쉬운 도서가 고객에게 손에 잡힐 것일텐데, 이 책은 고객의 니즈에 해당된다고 생각한다.

글만 수두룩 빽빽한것이 아닌 그림이 상당히 많이 포함되어 있어서 글을 보면 어질어질한 고객에게는 강력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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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 소개 리뷰 : 

1.) 미드저니와 니지저니 <- 이미지 생성형 AI 프로그램
다른 인공지능과 차이점

어떤 사람에게 필요한가? : 배경삽화, 로고가 필요한가요?
etc...

2.) 미드저니와 니지저니 메뉴얼

3.) 키워드 마법 - 키워드 예시와 활용법

4.) 고급 옵션 사용 - 다양한 출력 매개 변수

5.) AI 아트 테크닉
이미지를 원하는 대로 수정하는 방법
원하는 그림을 얻은 후 조금씩 변화를 주는 방법
배경을 잘 만드는 방법
카메라 세팅을 이용하는 방법
etc...

6.) 이미지 활용 방법
게임에 접목하기
그림책 만들기
실생활에 필요한 이미지 만들기

7.) 키워드 도감 <- 엄청난 꿀통이다. 최고다!!!
c*****6 2024.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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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로 완성하는 AI아트 테크닉 with 미드저니 니지저니-권경열/제이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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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그림책, 웹소설, 디자인 소품에 인공지능 그림 활용하기키워드로 완성하는 AI아트 테크닉 with 미드저니 니지저니  AI가 가장 많이 활동하고 빠르게 진화하는 곳은 네트워크 안 속 세상이 아닐까? 처음에 AI로 그린 그림이 훌룡하다는 말을 들었을 때 과연 기존에는 있는 일러스트 레이터와 그림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라는 생각이 너무 슬프게 와닿았다. 나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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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그림책, 웹소설, 디자인 소품에 

인공지능 그림 활용하기


키워드로 완성하는 

AI아트 테크닉 

with 미드저니 니지저니 



 AI가 가장 많이 활동하고 빠르게 진화하는 곳은 네트워크 안 속 세상이 아닐까? 처음에 AI로 그린 그림이 훌룡하다는 말을 들었을 때 과연 기존에는 있는 일러스트 레이터와 그림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라는 생각이 너무 슬프게 와닿았다. 나 역시 일러스트 레이터를 꿈꾸는 사람 중 한 사람이기에 처음에는 절망감이 먼저 온 것 같다. 몇 년을 고생해서 만든 나만의 감정이나 스타일로 그리는 작품으로 밥을 먹고 사는데 갑자기 올라운드로 다양한 스타일로 그릴 수 있는 천재가 생기면 정말 고민이 많을 것 같다. 천재 때문에 내 꿈을 포기하기에는 그동안 노력한 내 꿈이 너무 소중한 것 같아서 이 천재를 동료과 협업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는 게 더 좋을 것 같기에 AI아트에 대해서 알고 싶어졌는데 기회가 되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유명한 프로그래머이자 현재도 필드에서 일하시는 작가님이라서 더욱 기대된 책이다. 

(머리말에도 작가님이 보기 위해 쓴 책이라니 적혀져있다니 작가님만의 핵심 노트를 열심히 공부하자.)




장점

◆ 쉽게 시작할 수 있다.

◆컴퓨터가 없어도 된다.

◆원하는 수준의 결과물을 빠른 속도로 확인할 수 있다.

◆원하는 모델을 찾지 않아도 된다.

◆NSDW가 나오지 않는다.

◆만들어진 이미지를 공유하거나 출판할 수 있다.

-무료 사용자인 경우 비상업적인 용도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반면에 유료 사용자인 경유 상업적인 용도에서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즉, 이 서비스로 만든 결과물을 이용하여 출판,게임 개발 등 여러 사용처에서 사용 후 판매도 가능합니다.


→이 점이 가장 매력적이지 않았을까? 나만의 컨텐츠를 만들 수 있는 능력


단점

◆유료

◆디스코드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품질이 항상 만족스럽지는 않다.



반면, 인간이 가진 창의성은 대체 불가능합니다. 인간의 창의성은 위험을 감수하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탐구하는 것을 포함합니다. 진심을 담아 만든 콘텐츠에는 감정의 깊이가 있습니다.

 

인공지능으로 만든 콘텐츠가 언뜻 보기에 매력적일 수 있지만, 사람들이 인간이 만든 결과물에 더 큰 매력을 느끼는 이유는 예술가의 경험과 감정, 내면세계의 일부를 작품에 담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작품에는 경험과 실패에서 얻은 성장이 있지만, 인공지능은 그러한 경험이 없기에 인간의 매력을 담지 못하는 단조로운 콘텐츠가 됩니다.



구스타프 클림프의 스타일의 그림을 만날 수 있다니 너무 신기했다.

그림을 잘 못 그리는데 머릿속 구상을 꺼내기에는 유용할 AI아트인 것 같다.




m********2 2024.03.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