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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진행되며 인물들 사이의 갈등과 감정이 한층 더 복잡해지는 권이었습니다. 관계의 변화와 선택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긴장감이 높아졌고, 몰입감 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캐릭터들의 심리 묘사가 인상적으로 그려져 공감하기 좋았고, 전개 역시 흥미롭게 이어져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흐름이었습니다. 시리즈를 계속 읽는 독자라면 충분히 즐길 수 있는 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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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 컬러판이 순조롭게 잘 연재되어지고 있는데 단행본으로 소장하고 싶은 1인으로 단행본으로도 쭉쭉 잘 나와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ㅠㅠ 박소희 작가님 그림체는 언제보아도 황홀하네요 이런 그림체는 소장을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져!1!! |
| 이 글은 재담북스에서 나온 박소희 작가님의 궁 3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3권은 율 표지네요 그림체 레전드...어릴때도 전 신보단 율이 더 잘생겼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커서 봐도 그러네욬ㅋㅋㅋ 컬러판으로 재출간해서 넘 좋아요 완결까지 쭉쭉 나왔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