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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나무, 꼬마 과학자들 , 과학사에 큰 업적을 세운 어린이들의 놀라운 이야기 ...................................................................................................
다음중 어린이가 발견하거나 발명한것은? 텔레비전 익수룡화석 점자 초4학년 딸아이에게 물어보았답니다. 그러자 바로..고민할것도 없이.... " 이거 다~ 어른들이 만들었잖아. 아이들이 어떻게 만들어??" 라고 자신있게 말하더라구요. 아이에게 이리 물어보면서도 속으로... 텔레비젼, 익수룡화석, 점자??? 이중에서 어린이가 발견하거나 발명한게 있다고? 설마~~ 했습니다^^;; 하지만..놀랍게도... 이 세가지 모두.. 어린이가 발견하거나 발명을 했다고 합니다. 딸아기 깜짝 놀라며 "아이가 어떻게 만들고 발견해??" 더 놀라운건 ... 이것뿐만 아니라 과학 분야 업적 중.. 어린이나 십 대 소년이 발명한게 참 많다고 해요.
계수나무 / 꼬마 과학자들 / 과학사에 큰 업적을 세운 어린이들의 놀라운 이야기 "천재는 1퍼센트의 영감과 99퍼센트의 노력으로 이루어진다" 미국의 위댛나 발명가 토머스 에디슨이 말한.... 정말 유명한 말이죠. ^^ 전구를 발명할 때 에디슨은 필라멘트로 쓸 물질을 찾으려고 1000번도 넘게 실험을 했지만 번번이 실패.. 그래도 끝까지 하다 보면 언젠가는 성공하리라고 자신을 굳게 믿었다고 해요. 과학사에 큰 업적을 남긴 사람들... 뛰어난 지능과 상상력을 갖고 있지만 이들의 공통점은... 바로.. 자신을 믿었고, 아주 열심히 노력했다는 점이랍니다. 요즘... 매일 친구랑 놀기 바쁜 딸아이.. 일주일 동안 풀어야할 학습지.. 밀려서 주말에 오답체크를 하는데 가장 기본적인.. 더하기 빼기...틀리고.. 집중하면 되는데 대충..건성하다보니 곱셈, 나눗셈등 어렵지 않은걸 틀리고 있는 자신이 한심했는지 "난 왜 이렇게 멍청할까? 바보인가봐" 라고 하더라구요. 그런 아이에게 그랬어요. 한번 보고 다 알고 풀수 있는 사람은 타고난 천재.. 하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보고 또 보며 풀어보면서 습득해가는거라고.. 틀리면 다시 풀어보면 된다고.... 하지만 딸아이는 쉽게 수긍을 하지 못하는 표정이네요. 자신감이 위축되었다고나 할까... 이런 딸아이에게 천재라고 해도 실패를 반복... 이 실패를 기회삼아 다시 실험하고 노력하여 결국 성공한다는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었답니다. <꼬마 과학자들>은 에디슨처럼 불굴의 노력을 기울인 끝에 큰 업적을 남긴 어린이들 이야기.. 어떤 이야기가 있는지 살펴볼까요~
로버트 고더드 : 화성 여행을 꿈꾸다!
로버트 고더드는 다섯 살 때부터 하늘을 나는 생각을 했답니다. 물론 또래 친구들도..울아이들도 이정도 나이때에
하늘을 날겠다고 보자기를 수퍼맨처럼 두르고 의자, 책상 위에 올라가 뛰어 내리곤 했었죠^^
이렇게 하늘을 나는 양 흉내를 내고 말았던것이 비해 로버트 고더드는 공상을 하는 대신 과학을 생각했다고 해요.
과학을 생각했다??
얼마 전에 전기로 물체를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을 배운 고더드는 전기의 힘으로 하늘을 날 수 없을까 하고 생각했답니다.
또래 아이들이 하늘을 나는 공상을 할때 고더드는 과학적으로 날수 있는걸 생각을 했다는데
남다른 생각을 하는 아이에겐 또 남다른 부모가 있기 마련이죠^^ 발명가이자 사업가였던 고더드의 아버지는
아들이 과학에 관심을 갖자 망원경, 현미경, 과학잡지 그리고 다락방에 실험실을 차려주고 온갖 실험을 할 수 있게 했답니다.
인조 다이아몬드 만들기, 상 자 연을 만들어 날리기, 중국까지 가는 터널을 파기도 하고, 영구 운동 기계등
많은 실험이 실패로 돌아갔지만 고더드는 이 과정에서 많은 과학 지식을 얻게 되었답니다.
고더드는 우주여행 연구를 평생의 목표로 삼았고 오늘날 고더드는 우주 비행의 아버지로 기억되고 있답니다.
본문 중간중간 과학지식을 소개하고 있답니다. '최초의 로켓은?' / '고더드 대신 달에 간 것은?'
그리고 고더드의 실제모습...사진을 통해 아이들이 어릴때부터 호기심, 관심 가졌던 '하늘을 날다'를 그냥 한때
장난으로 끝내지 않고 '우주여행'으로 꿈을 키우고 실패를 통해 더 노력을 했던 고더드~
그외..
새 행성에 이름을 붙인 열한 살 소녀 '베네샤 버니'
열한 살 때부터 글을 쓰기 시작, 과학 소설작가된 책벌레 '아이작 아시모프'
텔레비젼 원리를 열네 살때 처음 생각해 낸.. 텔레비전을 발명한 십대 소년 '필로 테일러 판스워스'
열 두살때 바다 괴물 뼈를 발견한 '메리 애닝'
놀라운 암호를 만든 여고생 '세라 플래너리'
달의 움직임을 계산한 수학 천재 '트루먼 헨리 새퍼드'
의학 전문자들을 깜짝 놀라게 한 초등학생 '에밀리 로자'
눈먼 사람들에게 새 세상을 열어 준 눈먼 소년 '루이 브라유'
어른들이 미처 생가하지 못하는 놀라운 상상을 현실 속에서 실현시킨.. 아홉 어린이들의 이야기!
한두번 해보고 안되면
'난 할수 없어' , '난 못해', '내가 어떻게해' 라고 포기해버리는 딸아이에게
자유롭게 상상하고 마음껏 도전한 어린이들 이야기로..
실패한다해서 포기하지 않고 다시도전...한다는걸...
과학적 사고는 특별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들려주고 깨닫게 해주는 이야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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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사에 큰 업적을 세운 어린이들의 놀라운 이야기 <꼬마 과학자들> 마크 매커천 글. 존 캐넬 그림, 이충호 옮김...
과학사에 큰 업적을 남긴 사람들 중에는 어린이도 많다는군요~ 뭐 대충 떠오르는 인물들이 있긴 하지만 ... 그게 전부가 아니였어요~~
이 책은 에디슨처럼 불굴의 노력을 기울인 끝에 큰 업적을 남긴 어린이들 이야기네요~ 놀라운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열심히 노력한 끝에 놀라운 발견을 한 아이들~~~ 이 책을 읽은 또 다른 아이들에게 무한한 가능성을 심어주네요~~~
우와~~ 처음듣는 이름도 많이 있어요~~~ 이렇게 어릴때부터 뭔가에 필요성을 느끼고 있었다니~~ 존경스럽네요~
단순히 과학자에 대한 이야기만 실려있는것은 아니네요~ 현존했을 때의 멋진 사진들~~ 진짜 과학자 포스가 물씬 나는~~~ 거기에 추가로 과학 관련 분야에대한 진로 설명도 함께 있어요~~ 그 밖에 생소한 과학상식이나 용어에 대한 설명은 옆 작은 동그라미 안에~~ 사람마다 흥미가 있거나 재증을 보이는 분야가 따로 있다고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우리주변에 보이는 여러가지들이 있지요~ 과학역시 그런 분야중에 하나라고 생각하거든요~ 60권 위인전에 차마 다 나오지 못했던 과학자들을 요 책에서 만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열심히 공부하고 연구해서 성과를 얻어낸 과학자들도 많았지만 이렇게 어릴때부터 관심을 가지고 자기 자신을 믿고 열심히 노력한 결과를 찾아낸 어린이들이 있다는것만으로도 이 책을 읽는 우리 아이들에게도 무한한 가능성을 심어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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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나무 꼬마 과학자들~ 페이지 분량이 부담 없으면서 내용이 굉장히 알찬 도서예요^^ 특히 과학에 특별한 관심이 없던 아이들에게도 호기심을 유발해 줄수 있는것 같아요. 유치원 아들에게 책 내용을 들려주니 재미 있어 할 정도네요~ 초등학교 5학년 딸 아이는 그동안 알고 있었던 과학상식에 더 보탬이 되었구요!
솔직히 아이책 이라고 하지만 내용을 보며 저도 처음 들어본 과학자들도 많이 있더라구요. 더구나 꼬마 과학자들 책 속에 등장하는 인물들 중엔 정말 생소한 과학자들도 많이 있었어요~~~~ 다섯 살 때부터 하늘을 나는 생각을 했다는 로버트 고더드...상상에서 그치진 않은 관심과 열정으로 로켓을 발명하게 되었어요. 미국항공우주국 또한 고더드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고더드의 이름을 붙인 것이라고 하네요. 정말 화성여행을 할수 있는 때가 오지 않을까요?
새 행성에 이름을 붙인 베네샤 버니~ 행성 이름의 유래등도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던거 같아요. 현재 있는 행성들의 이름 또한 신화속 인물들의 이름을 따서 만들었더라구요~ 영국의 옥스퍼드에 살고 있는 어린 소녀의 흥미와 관심으로 명왕성의 이름을 만들게 되었다니 생각만 해도 대단하죠^^ 지금도 천문학하면 어려우면서도 신비롭게 생각되는데~ 행성에 이름을 붙여주면서 우주에 대한 관심도 더 커지지 않을까 생각해요!~
저도 어렸을땐 그런 생각을 많이 했었던거 같아요. 그런데 책을 읽다 보니 저 역시 판스워스는 기억에 잘 없는듯 해요. 딸 아이에게도 물어보니 좀 생소하다고 하네요. 인류에 많은 공헌을 했던 과학자들중엔 시비가 엇갈린 경우도 많은데요... 판스워스가 그런 과학자중 한사람이 아닐까 생각해요?... 특허를 둘러싼 분쟁과 제2차 세계 대전으로 텔레비전 생산이 중단되며...그의 이름 또한 잊혀져 갔던거 같아요. 1980년대가 되면서 판스워스는 제대로 평가를 받게 되었다고 하네요...
지금도 암호 풀기등은 참 어려운 문제등으로 나오곤 하는데..그런 암호를 만든 사람이 여고생이라고 하네요. 어렸을때부터 수학을 좋아하고 문제 풀기를 좋아했던 세라 플래너리~ 그녀의 아버지도 수학자라고 하네요. 어렸을때부터 환경에 의해 그렇게 됐을지도 모르겠지만 흥미와 관심이 없었다면 시도조차 하지 않았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열여섯 나이에 과학 경연 대회에 암호 해독에 관련한 논문을 내고 최우수상을 탔다고 하네요.
그 밖에도 점자책을 만들어낸 루이 브라유의 이야기는 초등 교과서에도 나오는 이야기로 아이가 더 관심있어 하며 좋아하더라구요. 과학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도 있고 때론 어렵고 지루하다며 싫어하는 아이들도 있는데요. 꼬마 과학자들은 아이들에게 작은 호기심을 불러 일으켜 줄 만큼 내용이 알차요. 저학년 아이부터 고학년까지 무난하게 읽어 볼수 있어서 초등학생 친구들에겐 꼭 추천해 주고 싶어요. 딸 아이는 워낙 책을 좋아하고 특히 과학도서는 더 좋아하는 책이라 수시로 들춰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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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과학자들>이 책은 과학사에 큰 업적을 세운 아홉 명의 어린이들의 놀라운 이야기가 실려 있다. 천번 넘게 실험하면서 번번히 실패 해도 자신을 믿엇던 에디슨 처럼 끈기있게 노력한 어린이들의 놀라운 아이디를 만나 볼 수 있었다.
'포문을 아랫쪽으로 향한채 수직으로 세운 대포를 쏘면 그 반동으로 운전자가 타고 있는 차와 함게 대포를 하늘높이 솟아 오르게 할수 있다' 라는 우주 항행이라는 논문을 써낸 로버트 고더드... 명왕성에 플루토라는 멋진 이름을 붙인 베네샤 버니, 과학 소설 작가가 된 책벌레 아이작 아시모프 , 텔레비전을 발명한 십 대 소년인 필로 테일러 판스워스, 놀라운 암호를 만든 여고생 세라 플리너리, 달의 움직임을 계산한 수학 천재 트루먼 헨리 새퍼드 등 다양한 과학 분야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인 어린이들이 등장 한다.
사실 로버트 고더드 에 대해서는 알고 있었지만 그 외 인물에 대해서는 이번 <꼬마 과학자들> 책을 읽고 나서야 알게 되었다. 어찌보면 과학사의 숨은 이야기꺼리로 여겨 질 지 모르지만, 과학적 호기심이 만들어 낸 업적임에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호기심에서 시작해서 관찰하고 생각해 내고 상상하고 ...이런 과정이야 말로 과학적 사고를 이끌어 내는 원동력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아이도 과학자를 꿈꾸고 있다.
?과학을 좋아해서 가끔 엉뚱한 발상을 해서 놀래키는 아들에게 또다른 꼬마 과학자들의 더 놀라운 상상을 경험하게 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꼬마 과학자들> 이 책을 보여 줬다.
상상이 실현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 게 되었고 흥미롭게 읽었다는 평을 해 준 작은 아이....
지금처럼 과학적 호기심과 상상력을 더해 간면서 자신감있게 창의력 개발에 더 노력하겠다고 말하는 아이의 모습이 든든해 보이기 까지 했다.
과학사에 남을 아홉가지 에피소드들이 짧게 소개 되어 있지만, 이 책을 읽은 아이들에게는 굉장한 충격으로 남을 듯 하다.
<꼬마 과학자들> 이 책은 아이들에게 과학적 호기심에서 출발해서 반짝이는 아이디어들을 만들어 내고 상상력을 더하면 이루어 질 수 있다는 희망을 선사해주는 고마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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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에는 지난 100년 동안 과학에 큰 업적을 남긴
어린이 아홉 명의 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
그중에는 루이 브라유나 로버트 고더드처럼
유명한 사람도 있고, 텔레비전을 발명한 필로 테일러 판스워스나
고생물학자가 된 어린 소녀 메리 애닝처럼 잘 알려지지 않은 사람도 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어린이도 창조성과 상상력과 끈질긴
노력만 있으면 위대한 업적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어
아이에게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이끌어 주는 좋은 영향이 있었습니다. ^ ^
우리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과학자는 스티븐 호킹입니다.
몸이 불편한 상태에서도 그의 열정이 담긴 우주 과학 연구는
실로 대단하다 생각하는데요, 그 열정이
우리 아이에게도 좋은 인상을 주어 아이가 별자리에 관심도 많이 생겼어요.
이렇듯 과학은 호기심에서 시작한다고 하는데요,
과학 분야의 업적 중에는 어린이나 십대 소년이
발명한 것이 의외로 참 많다고 합니다.
호기심 많고 영리한 어린이가 간단한 아이디어나
스케치로 이렇게 큰 업적을 이룬 것이지요.
이 책에서 만나는 꼬마 과학자들은 이러합니다.
화성 여행을 꿈꾼 로버트 고더드
새 행성에 이름을 붙인 베네샤 버니
과학 소설 작가가 된 책벌레 아이작 아시모프
텔레비전을 발면한 십 대 소년인 필로 테일러 판스워스
바다 괴물 뼈를 발견한 메리 애닝
놀라운 암호를 만든 여고생 세라 플리너리
달의 움직임을 계산한 수학 천재 트루먼 헨리 새퍼드
의학 전문가들을 깜짝 놀라게 한 초등학생인 에밀리 로자
누먼 사람들에게 새 세상을 열어 준 눈먼 소년 루이브라유
![]()
![]() 내용이 길지 않게 소개되면서도 아이들이 호기심 있게 읽을 수 있는 구성입니다.
매년 학기 초에 과학 발명 만들기가 있어요.
먼저 아이디어 초안을 짜서 학교에 제출을 하고
거기에 뽑히게 되면 아이디어의 초안을
좀 더 덧붙이고 실제로 만들고 하는데요,
한 번씩 반짝이는 아이디어들이 많다고 들었어요.
우리 아이가 이야기 한건 너무나 구체적이지 않은거라 생각했는데
오히려 책을 보고 제가 반성을 했어요.
아이의 창의적인 생각을 막은게 아닐까 생각했거든요.
과학은 무궁무진한 창의력에서 시작한다는 점!!
호기심 많고 궁금한게 많은 우리 아이에게 좋은 영향을 준
과학사에 큰 업적을 세운 어린이들의 놀라운 이야기였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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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상상은 도전과 노력으로 이어져
세상을 풍요롭게 만들었다.
과학사에 큰 업적을 남긴 사람 중에는 어린이도 꽤 많습니다. 이들은 뛰어난 지능과 상상력 말고도 두 가지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이들은 무엇보다도 자신을 믿었고, 아주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미국의 위대한 발명가 토머스 에디슨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천재는 1퍼센트의 영감과 99퍼센트의 노력으로 이루어진다." 에디슨은 천재성을 마법이나 신비한 능력으로 보지 않았습니다. 그보다는 오히려 노력이 천재를 만든다고 믿었습니다. 노력이라면 에디슨을 따를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전구를 발명할 때 에디슨은 필라멘트로 쓸 물질을 찾으려고 1000번도 넘게 실험을 했지만, 번번이 실패했죠. 그래도 끝까지 하다 보면 언젠가는 성공하리라고 자신을 굳게 믿었습니다. 캄캄한 밤을 훤히 밝혀 주는 전짓불이 바로 그 증거입니다. 이 책은 에디슨처럼 불굴의 노력을 기울인 끝에 큰 업적을 남긴 어린이들 이야기입니다. 놀라운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열심히 노력한 끝에 놀라운 발견을 한 아이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꼬마 과학자들>은 어른들이 미처 생각지 못하는 놀라운 상상을 현실 속에서
실현시킨 아홉 어린이들의 이야기입니다. 이 어린이들은 불굴의 노력으로 어려운 현실을
극복하여 과학사에 큰 업적을 남겼습니다. 최초 액체 연료 로켓을 개발하여 오늘날 우주로
발사되는 로켓의 초석을 마련한 항공우주 과학자 로버트 고더드, 시각 장애인들을 위해
점자를 개발한 루이 브라유, 전자 텔레비전을 발명한 필로 테일러 판스워스,
역사상 최고의 과학 소설 작가로 꼽히는 아이작 아시모프를 비롯한 아홉 명의
숨은 일화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요즘 과학에 급 관심을 많이 보이고 있어요,
이번 <꼬마 과학자들>이란 책을 보니 아이가 생각이 났습니다.
아이가 지금 읽어보면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친구들과 학교에서 과학의 원리에 대해 서로 이야기를 나눈다는 소리를 듣고 보니,
아이가 이렇게 과학에 관심이 많을 때 다양한 과학분야의 책이나 과학위인들의
책을들을 많이 접해 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도 이번 책을 통해서 과학적 사고는
특별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생활 속 과학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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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과학자들
계수나무
(과학사에 큰 업적을 세운 어린이들의 놀라운 이야기 )
목차를 쭉 보면 아는 사람도 있고 전혀 들어 보지 못했던 처음 듣는 인물들도 있었어요.
어쨌거나 과학사에 큰 업적을 이룬 사람들의 어린 시절은 어땠는지 솔직히 궁금하더라구요. '될 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는 우리나라의 속담처럼 확실히 남달랐는지 아니면 평범했는지 궁금해서 꼭 읽어보고 싶었던 책입니다.
먼저 고더드의 어린 시절이 나오는데요. 다섯 살 부터 하늘을 날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하네요. 다른 보통 아이들도 하늘을 날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책상에서 뛰어 내리는데 그치지만 고더드는 과학적으로 접근을 했다고 해요.
아버지가 발명가이자 사업가여서 아이가 과학에 관심이 있는걸 알고 망원경, 현미경, 과학잡지등을 사 줬다고 합니다 역시 똑똑한 사람들 뒤에는 믿고 밀어주는 부모가 존재하나보네요.
고더드는 몸이 아파 학교를 자주 빠지는 동안에도 책을 열심히 읽었다고 하네요. 고등학교 때는 무려 2년이나 학년이 늦어도 책을 열심히 읽은 모양입니다
여러가지 우여곡절 끝에 고더드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항공우주 과학자가 되었지요. 무려 200가지가 넘는 발명을 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가장 재미있게 읽었던 사람은 아이작 아시모프 편인데요. 11살 때부터 글을 쓰기 시작해서 수많은 분야의 글들을 썼다고 합니다. 그 중에서도 과학소설이 가장 유명하지요. 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또 읽고 달달 외우기까지 했다고 합니다. 나중에 작가가 되어서도 하루에 18시간이나 쉴 새없이 글을 썼다고 하네요. 진짜 타고난 작가인가 봅니다. 어린 시절의 모습은 어땠는지 쭉 읽어보니 뒤에서 든든하게 지원해주는 부모님이 있는 경우도 있고 가정형편이 어려워서 도서관에서 책을 읽거나 과자가게에서 일을 하며 거기서 파는 잡지를 읽은 경우도 있고 다양하네요. 그런데 다들 책읽기를 좋아한다는 점은 같은 거 같네요. 과학에 큰 업적을 남긴 사람들의 어린 시절 엿보기 굉장히 재미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