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6아들이 역사만화만보다가 어느날 학교숙제로 읽은 글자책을 저에게 추천해주었어요. 추천해준지 한참뒤에 읽게된 책 ㅠ 완전 감동에 뭔가 기분좋은 쾌감 정말 오랫만에 느꼈어요. 그래서 책이좋은데 머리가복잡해서 안읽던책 정말 기분 짜릿하고 뭔가가 확뚫린 마음이랄까 다시한번 또 읽을려고합니다. 목적의 목표가아닌 목적의 힘으로 또다시 활력소를 얻을수있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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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2학년인 딸아이가 독서 논술 학원에서 난쟁이 피터를 읽고 수업을 했다고 하네요. 그런데 독서 논술 학원 교재라 읽고 반납했는데 꼭 소장하고 다시 읽고 싶은 책이라고 해서 선물 했어요. 저희 아이들도 키도 작고 성적도 우수한 편이 아니지만 난쟁이 피터를 읽고 본인들도 하면 잘 할수 있다는 자신감과 자긍심이 좀 생겼으면 하는 바랩입니다. 무엇인가 목적의식을 갖지고 학업에 좀더 집중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