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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등장하는 남캐릭터가 남주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네요. 차기 황제가 될 남자와 똑같이 생겼지만 그림자처럼 뒤에서 더러운 일을 처리하는 남주가, 그 남자와 차후에 혼인하기로 정해져있는 여주를 만나게 되는 이야기예요. 다들 남주와 황태자를 겉모습을 구분하지 못하지만 여주만 유일하게 구분하면서 남주가 여주에게 관심을 가지게 돼요. 잘 봤는데 특히 육체적으로 구르는 남주 좋아해서 좋았습니다. |
| 로코코에서 출간된 무연 작가님의 달 그늘 아래 부서진 각인 1권 리뷰입니다. 남주와 여주의 관계가 궁금해지는 표지인데다 남여주 케미가 좋아보여 기대가 되었어요. 스토리 구성도 탄탄하고 감정선 빌드업도 탄탄해서 몰입해서 읽었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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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그늘 아래 부서진 각인 1권 _ 무연 리뷰입니다. 무연 작가님은 처음 접하는 작가님 이시지만 유명한 작가분이라 신작 < 달 그늘 아래 부서진 각인> 표지를 보고 먼저 호기심이 일어서 구매해서 읽기 시작하였습니다. 예상대로 재미있게 흘러가네요. |
| 로코코에서 출간된 무연 작가의 신작 달 그늘 아래 부서진 각인 1권 시대물은 좋아하는 설정의 글이라 무연 작가의 신작이 출간되자마자 구입했다 동양풍 시대물에서 흔히 등장하는 궁중암투와 주인공들의 얽힌 이해관계가 글을 읽는데 몰입을 좋게했다 볼만한 책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