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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2월 대원씨아이출판사에서 출판된 이와시타 케이코 저 숨막힐 정도의 사랑을 줄게 02권을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숨막힐 정도의 사랑을 줄게 02권에 대한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있습니다. 3천원짜리 도서는 10퍼할인 금지하는 법을 만들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ㅠㅋㅋ1권은 한정판을 샀더니 따로 뜨는 것도 수정해주셨으면 좋겠어요. 가쿠 펜으로 피크도 뚫고 막 이삼층은 되보이는 높이에서 뛰어내리고 거의 솔방울로 수류탄을 만드시고 급이다 ㅋㅋㅋ그래도 재밌음 완전 직진남이 보고싶으시다면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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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7권에서 고구마 생길 느낌임 지금까지는 서로 노력해서 만나고는 있지만 여주가 바쁜거보다 남주가 데뷔해서 생기는 연인 사이의 문제점들이 더 많으니까… 그거 때매 갈등 생길듯 애초에 갓데뷔한 신인 밴드보컬이랑 연애한다는 스토리가 쉽지않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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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쿠는 충동적이고 감각적이고 자유롭고 현실에 잘 없을 캐릭터에요 평범한 히바리는 감당이 안될거 같지만 가쿠를 보며 같이 불탈 수도 있죠 가쿠 또한 히바리를 많이 좋아해서 다행이지만 밴드가 데뷔하면서 두사람 사이에 거리감이 생길까 걱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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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시타 케이코 작가의 순정만화 시리즈 숨막힐 정도의 사랑을 줄게 4권입니다. 전작 거실의 마츠나가 씨에서도 느꼈던 미형의 캐릭터 디자인이 한층 더 세련되고 유려한 작화로 표현되어 보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미대를 배경으로 디자이너가 꿈이지만 평범함이 콤플렉스인 여자 주인공 히바리가 같은 미대 동기이자 밴드맨인 남자 주인공 가쿠와 로맨스 진전이 됩니다. 각권 표지가 다 예뻐서 소장할 가치가 충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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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가 정말 예체능계 주인공들을 표현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세련되고 멋진 거 같다. 표지의 색감도 굉장히 멋지다.멋지다는 느낌이 절로 나오는 일러스트이다. 내용도 굉장히 현실적이고 트렌디해서 그림과 찰떡이다. 다음권도 정말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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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그림체와 트랜디한 내용. 거기다 예술계라는 매력적인 소재까지. 로맨스 작품의 묘미를 굉장히 잘 살리고 있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든다. 특히 그림체가 굉장히 매력적이라 계속 보고 싶게 만드는 거 같다. 그림이 멋지다 보니 캐릭터들의 매력이 더욱 배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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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제에 대한 에피소드들과 여주가 자신의 능력에 확신이 없어서 자신감 없었다가 여러 일들로 자신감을 채우는 내용이었어요. 여주 친구도 남주네 밴드 멤버를 좋아하는데 잘 될지 궁금하네요. 예술제 전통이라는 조형물 퍼포먼스는 좀 당황스러웠지만 그래도 재밌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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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 처음 사귀는 거라 그런지 부끄럼을 잘 타는데 자존감 낮진 않아서 잘 봤습니다. 남주가 계속 엄청 좋아하는 티 내고 키스도 엄청 해요. 그리고 서브 남주가 존재감이 막 크질 않고, 남주가 서브 남주에게 열등감 갖거나 자신감 부족하거나 하지도 않아서 갈등도 크지 않아요. 그래서 금방 다 봤습니다.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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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워스터 케이코 작가님의 숨막힐 정도의 사랑을 줄게. 오건 리뷰입니다. 요즘 보는 순성만화들 중에서 그림체로는 거의 탑 5 안에 드는 것 같은 마음에 드는 작품입니다. 그리고 대학생 무리 은근히 없는데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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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시타 케이코 작가님의 <숨막힐 정도의 사랑을 줄게> 04권 리뷰입니다. 4권은 예술제 이야기네요. 근데 전시판매할 옷 만드는데 옆에서 담배피고 카레 먹고 뭐냐.. 남주는 여주 자존감지키미!! 다만 너무 잘난 남주 때문에 힘들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