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2024해커스 식품기사·식품산업기사 필기 필수이론 + 기출문제」로 필기시험에 합격을 했다면 이제 실기를 준비할 차례다. 내가 느끼기에 필기와 실기를 모두 보는 시험은 보통 필기보다는 실기가 어려웠다. 필기는 단순히 이론만 알고 있어도 합격하기가 수월하지만 실기는 머리로만 알고 있는 것이 아니라 몸에 익혀 실제로 그 상황이 벌어졌다는 전제 하에 모든 대처가 가능해야 하기 때문이다. 실기 시험은 늘 그렇게 골치가 아프다. 이제 「2024해커스 식품기사 실기 - 필답형」으로 실기시험에 대비해 보자. 「2024해커스 식품기사·식품산업기사 필기 필수이론 + 기출문제」에 비해서는 꽤 얇은 책이지만 이 실기시험 준비 수험서 역시 만만치 않은 두께이다. 필기 수험서와 마찬가지로 필수이론과 함께 유형별 기출 500문제가 들어있다. 자그마치 20개년 기출문제가 수록되어 있다고 하니 식품기사 자격 시험이 지금껏 어떻게 진화되어 왔는지 확인하기에도 적합하다. 문제 은행으로 문제가 되풀이 된다면 기출시험에 대한 학습만으로도 합격이 빨라질 수 있겠다. 식품기사 실기 준비를 위한 무료 동영상 강의가 준비되어 있고 초보합격가이드, 합격꿀팁특강, 벼락치기특강과 핵심요약노트가 특별히 제공된다. 만약 수험서만으로는 부족하여 인터넷 강의를 듣기를 원한다면 책 속 10% 할인권이 있으니 조금이나마 저렴하게 인강을 들을 수 있다. 이 식품기사 실기 수험서는 총 7개의 파트로 나누어진다. 우리 몸의 구성요소들에 대해 학습하고 식품의 특수성분, 식품의 물성에 대해 다루는 식품화학이 첫번째 파트이다. 식중독과 감염병 등을 다루는 식품위생학이 두번째 파트이며 세번째 파트는 식품의 가공과 저장에 대한 이론이 소개된다. 네번째 파트에서는 미생물 및 발효학을 공부할 수 있고 다섯번째 파트와 여섯번째 파트는 식품인증관리, 식품 시험법에 대해 각각 알려준다. 마지막으로 일곱번째 파트에서는 식품관련 법령으로 식품공전, 식품첨가물 공전, 표시기준 등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러니까 제 7 파트는 유행에 가장 민감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최신 법령을 다루지 못하면 수험서 자체가 무의미해지기 때문이다. 사실 나는 지금 다른 자격증을 준비하고 있다. 작년에 시험을 보려했으나 우여곡절 끝에 결국 시험을 보지 못했다. 나는 이미 최신 법률 사항을 반영하지 못하는 예전 수험서로 틈틈이 공부를 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불편하다. 법률에 대한 내용들은 내가 직접 법제처에 들어가서 확인을 하는 수밖에 없다. 최신 개정판 수험서로 자격증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이다.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다 보면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수험생들이 이 자격증에 관심을 가졌는지 얼마나 시험에 응시를 했는지 합격률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한 것이 참 많다. 책의 앞 부분에서 그런 내용들을 다뤄주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더 많은 내용은 해커스자격증(pass.Hackers.com)이나 Q-net(www.Q-net.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바일이 더욱 편한 수험생이라면 책 속 QR 코드를 통해 바로 확인이 가능하다. 시험 공부를 할 때 물론 당장 닥치는대로 시작하는 것도 좋을 수 있지만 :) 학습 계획을 세우는 것도 아주 중요한 부분이다. 이 책은 5주 합격 플랜과 3주 합격 플랜을 제공해 준다. 이론과 유형별 기출문제를 어느 정도의 속도로 소화하면 좋을지 이 플랜을 참고로 자신만의 플랜을 짜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해커스는 전공자이거나 학습 경험이 있는 수험생에게는 3주 플랜을, 비전공자이거나 학습 경험이 전무한 수험생에게는 5주 플랜을 추천한다. 수분의 화학적 역할, 물리학적 역할, 수분활성도와 지방 산패, 쌀의 구조와 도정도에 따른 분류, 육류의 가공 등 수업시간에 배웠던 이론들이 조금씩 떠오른다. 책을 넘겨 보면서 대학시절 이 자격을 자세히 알고 공부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시간은 나를 기다려주지 않고 기억력은 점차 안 좋아진다. 하지만 지금이라도 이렇게 공부하기 좋은 환경에서 좋은 수험서를 가지고 공부해 본다면 아주 승산이 없을 것 같지 않다. 취업이 어려운 시기일수록 내실을 다져야하지 않을까. 식품기사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수험생이라면 해커스 수험서로 새로운 자격증에 도전해 보면 어떨까. ※ 또 한번 부는 자격증 바람에 몸을 싣고 있네요. 출판사에서 제공해 주신 책을 훑어보고 쫑쫑은 개인적인 견해로 이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 |
다른 기사 시험도 마찬가지입니다만 1차 시험은 4지 택일의 객관식이며 2차 시험이 필답형, 즉 쉬운 말로 주관식입니다. 식품 기사 역시 원칙적으로 4년제 관련 전공 졸업자에게 응시 자격이 주어지며, 다만 식품 산업기사 취득 1년 이상 경과 등 여러 다른 조건을 충족하면 가능합니다. 교재 p9 하단에는 최근 5년 동안의 검정 현황이 표시되는데 필기도 그렇지만 실기는 합격률이 더 낮은 편입니다. 따라서 교재를 철저히 공부하지 않고서는 합격을 장담할 수 없는 시험이라 하겠습니다. p30을 보면 탄수화물 키워드 트리가 나옵니다. 탄수화물이라는 주제어 하나에서 이렇게 많은 키워드들이 파생된다는 걸 보면 신기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키워드 트리를 구성해서 보여 주면 수험생 입장에서 지겨운 암기로만 받아들이지 않고 시각적으로 재미있게 이해됩니다. 바로 맞은편 페이지에는 단당류의 분자 구조를 기 단위로 분명히 갈라서 도해화한 표가 나옵니다. 솔비톨, 만니톨, 에리스리톨, 말티톨 등이 당 알코올의 종류인데, 이 중에는 자일리톨이란 물질도 있습니다. 공부해 보면 이 단원이 상당히 어려운데 교재에서 보기 좋게 그림, 도표로 정리한 덕에 눈에 쏙쏙 들어옵니다. 식품 기사 시험처럼 외울 게 많은 공부 교재는 제발 좀 이렇게, 수험생을 배려해야 합니다. 얼마나 보기 좋습니다.예전에는 지방이라고 했으나 요즘은 용어가 바뀌어서 지질(脂質)이라고 합니다. p59를 보면 역시 앞의 탄수화물처럼 지질의 키워드 트리가 나옵니다. 확실히 이렇게 키워드 트리 형식으로 보니 뭘 공부해야 하는지, 내가 여태 머리에 넣은 개념은 무엇무엇이고 앞으로 뭘 더 공부해야 하는지가 잘 파악되는 듯합니다. p75에는 나트륨 함량 비교 표시가 나오는데, 이 표시를 해야 하는 대상 식품은 유탕면, 국수, 냉면, 햄버거, 샌드위치 등이라고 합니다. 다들 이런 식품들을 먹어 봤을 테고 아무리 무심한 스타일이라도 포장지에 나온 이 표시를 전혀 안 봤을 리도 없습니다. 식품 기사(또는 산업기사) 공부는 이처럼 내가 여태 생활하면서 겪은 바를 연결시킬 수 있다는 점이 좋습니다. 다른 직렬 공부는 그렇지 않은 경우가 너무 많아서 말입니다. p99를 보면 기출확인문제가 나옵니다. 공부의 능률을 위해, 중복되는 유사한 유형의 문제들을 하나로 묶어서 제시한다고 나옵니다. 2009년 제2회 문제에는 자유수에 대해 설명하라고 나오는데, 이처럼 기사 실기 시험은 단답형이 아니라 서술형에 가깝습니다. 다만 2016년 제3회 문제에서 보듯, "수분활성도를 구하는 공식 두 가지"를 쓰는 유형은 단순 암기 사항을 체크할 뿐입니다. 사항 중에 몰수라는 용어가 나오는데, 이건 mol이라고, 화학에서 쓰는 특수 용어를 이해해야 하겠습니다(이것뿐이 아니지만). p101을 보면 식품의 수분활성도를 구하는 계산문제가 나오는데 책의 해설에도 나오지만 비타민A, 스테아린산은 수용성이 아니라 지용성이므로 계산에서 배제해야 합니다. p113을 보면 "두부 제조 시에 사용되는 원료 콩의 pH를 측정했더니 5.5가 나왔다. 이 콩을 두부 제조시에 쓸 수 있는지 여부, 또 그 이유를 쓰라"고 나옵니다. 답은 그리 긴 분량이 아닙니다만 배운 내용의 핵심을 알아야만 이렇게 작성할 수 있겠습니다. 바로 밑에 나오는 39번 문제, 글리신 등전점 곡선을 주고 두 물질(혹은 그 이상)의 이온식을 쓰게 하는데, 이 역시도 해당 곡선의 구조를 정확하게 공부했다면 별 어려움 없이 써 낼 수 있는 내용들이라고 하겠습니다. p114에 보면 미카엘리스 멘텐식에 대한 질문인데, 이 문제는 '21년도에 처음 출제되어 많은 수험생들에게 충격을 주었습니다. p122에는 뉴턴, 비뉴턴유체의 특징을 묻는데, 식품기사 실기, 필기에 자주 출제되었고 앞으로도 얼마든지 나올 수 있는 항목입니다.이 교재는 독특한 부분이, 선생님 TIP이라는 코너가 따로 마련되어서, 까다로운 내용의 이해를 돕는다는 점입니다. TIP은 복잡한 내용을 한 마디로 꿰뚫는 설명 같은 것도 있고, 여러 가지를 치며 꼬인 사항들을 예쁜 표로 정리해 둔 것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p318의 곰팡이 분류 기준 같은 게 그렇습니다. 효모류에 대한 설명도 그림이 많아서 수험생 입장에서는 여간 편한 게 아닙니다. p351의 발효공학 파트를 보면 오히려 일반 교과서의 설명을 읽을 때보다 더 잘 이해되었습니다. p483의 허용산화제 및 사용기준 표를 보면 왠지는 모르겠지만 여타의 교재보다 이 표가, 들어갈 내용은 다 들어갔으면서도 정리가 더 잘 되었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식품기사는 외울게 많아서 힘든 공부인데 권유진쌤 책 덕분에 한층 수월해질 것 같아서 든든하다는 반응입니다.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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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식품기사 실기 필답형 필수 이론과 유형별 기출 500제 문제집이다. 요리사로 일하고 있는데, 사실 요리를 그만두고 식품업계로 이직을 할까 생각을 하고 있다. 요리랑 식품이랑 무어가 다를까 생각할 수도 있지만, 비슷하면서도 다른 부분이 있다. 요리는 외식업계라고 한다면 식품은 생산관리계라고 구분할 수 있다. 그래서 식품 공부를 하고자 책을 마련했는데, 이번에 마련한 책이 해커스 식품기사 실기 필답형 필수이론+유형별 기출500제다. 이 책을 마련한 이유는 필수 이론은 물론 유형별 기출까지 함께 수록되어 있을 뿐더러 믿을 수 있는 해커스이기 때문이다. 한국사 심화 1급을 공부할 때에도 해커스 한국사 공부르 하여 자격증을 취득하였는데, 보다 더 효율적으로 공부하고 자격증을 취득하고자 해커스 식품기사 책으로 골랐다. 일단 해커스 같은 경우 본 교재 인강, 식품기사 무료 동영상 강의가 있고 특별 제공으로 초보합격가이드, 합격꿀팁특강, 핵심요약노트, 벼락치기 특강이 준비되어 있다. 때문에 식품기사가 처음인 사람이라면 무엇보다도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책이 바로 해커스 식품기사 실기 필답형 필수이론+유형별 기출 500제다. 현재 이론을 공부하고 있는데, 요리사로 근무하면서 배웠던 영양학, 식품학이 다시금 떠오를줄 알았으나 와... 처음보는 느낌이다. 생각보다 어렵지만 해커스라면 단번에 혹은 최소기간에 합격할 거라 믿고 공부해야겠다. 식품기사 자격증을 취득을 목표로 한다면 해커스 식품기사 실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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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집 『2024 해커스 식품기사 실기 필답형 필수이론+유형별 기출 500제』을 초등학교 1학년이 ㄱ,ㄴ,ㄷ,ㄹ,ㅁ을 배우는 심정으로 차근차근 공부해 나갔다. 식품 기사 실기 자격증에 대해 ,비전공자이지만, 『2024 해커스 식품기사 실기 필답형 필수이론+유형별 기출 500제』 은 실기 시험 문제가 필답형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심리젇 부담 없이 공부해 나갈 수 있으며, 실기 문제에서 요구하는 정답을 찾아서, 풀어볼 수 있었다. 『2024 해커스 식품기사 실기 필답형 필수이론+유형별 기출 500제』을 보면,식픔기사 실기 필답혀은 기출문제로 20문항으로 이루어져 있다. 필기에서 다루었던 필수 이론에 대해, 좀더 심층적으로 접근하고 있기 때문에, 식품기사 에서, 요구하는 이론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 물어보고 있어서, 난이도는 상당히 높은 편이다. 책에서는 식품생사관리실무를 다루고 있으며, 주요항목으로 생산관리, 식품제조, 식품안전관리, 식품인증관리, 식품위생관련 법류를 다루고 있다. 이 책은 식품기사 5주 합격 학습플랜이 나오고 있다. 대체로, 35일간 공부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꾸며 놓았다 ,시기 필답 문제를 대비함으로서, 식품기사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서, 계획적이며, 하루 하루 문제 할당량을 정확하게 공부하는 것이 우선이다.그 다음 1독, 2독, 3독을 통해,나의 실력을 재점검할 수 있으며, 미흡하거나, 어렵게 느껴지는 실기 문항에, 집중할 수 있다. |
![]() 식품기사 실기는 only 필답형으로만 되어있어서 개인적으로 편하다고 생각합니다. 최근에 필답+작업형인 시험들을 주로 봐서 그런지 공부도 물론 어려웠지만, 시험 신청도 쉽지 않았거든요. 아무래도 필답형만 있는 시험은 뭐랄까..... 필답형에만 집중해서 공부할 수 있고 시험신청도 필답형 장소, 작업형 장소 선택하다가 마감될 염려도 없어서....차라리...이게 나음.. ![]() 우선 목차는 이렇게 총 7가지 이론 파트 + 기출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목차에서 살펴보면 유형별 필수 이론 + 기출문제 라는 제목 답게 일반적인 기출문제같이 이론 + 기출 구성이 아닌 각 과목별로 나누고 거기서 이론 + 기출로 나누고 마지막에 최신 기출을 붙인 구성이네요. ![]() 그 다음 해커스 자격증 교재의 특징으로 학습플랜이 있습니다. 이번에도 필기와 마찬가지로 5주 / 3주로 나뉘는 학습플랜이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필기가 요즘 CBT로 되어있으니까 금방 합불 여부를 알 수 있어서 실기 준비를 최대한으로 잡으면, 4~5주 정도 나오는 걸로 알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5주 플랜으로 꽉 채워서 공부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럼 3주 플랜은 어디에 써먹냐! 라고 물어보신다면, 개인적으로 1트에서 합격하지 못했다면 이미 어느 정도의 이론은 되어있고 기출 암기의 문제이기 때문에 3주 플랜으로 회독 돌리기 추천! ![]() 이론서에서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각 과목별 이론 > 기출 이 서순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사실 이론적인 부분에서 이게 어떻다! 라고 말하기엔 전공자도 아니고 실무자도 아니기 때문에 그 내용에 대해서 좋다, 나쁘다를 판단 할 수 없지만 전반적으로 비전공자, 비실무자가 봐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정리가 되어있다는 점이 눈에 띄었습니다. ![]() 이론서 부분에 시각적인 자료도 많이 있지만, 이론서의 포인트로는 '선생님 Tip','참고'가 있습니다. 선생님 Tip은 진짜 선생님이 알려주는 것처럼 강의 형식으로 적혀있고 참고는 추가 설명으로 키워드별로 설명 되어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마지막으로 최신 기출문제와 출제예상문제가 있습니다.*본 게시글은 출판사의 서평이벤트에 참여해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학습해본 솔직한 후기입니다* |
식품기사 준비를 위한 필수 준비 수험서인 해커스 식품기사 실기(필답형) 도서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추진하는 식품기사 실기 준비를 위한 필수 도서를 소개하려 한다.수험서 베스트셀러 1위인 해커스 식품기사 실기 수험서. 특히나 해커스를 통하면 유료 강의 중 일부를 무료로 볼 수 있고, 해커스에서 만들어 운영중인 전문 인강 사이트도 10% 할인받아 강의를 들을 수 있어서 학원에 가지 않아도 혼자서 집에서 기사 자격증을 준비할 수 있다. 또한 최근 20년간의 기출 문제를 기반으로 문제들을 수록할 수 있어 단순히 연습을 위한 준비가 아닌 실전에 대비한 공부를 하게 되어 자격증 준비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기출문제를 기반으로 출제예상문제들을 수록하여 시험감각을 익힐 수 있다. 그간 해커스를 통해 합격한 사람들의 합격 수기와 필기, 실기 등 핵심 요약노트 등을 무료로 제공하여 공부의 시간을 단축해준다. 총 7챕터로 나눠 기본 이론과 응용문제를 수록하고 있고, 마지막 챕터는 기출문제들로 묶음이 되어 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기출부분은 따로 떼어서 들고다니며 공부할 수 있도록 했다면 좀 더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는데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한다. 시간을 절약할 줄 아는 똑똑한 수험생이라면 해커스 자격증 수험서로 시간도 절약하고, 내용도 착실하게 공부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타사의 수험서에 비해 분량이 좀 많아 책이 좀 무거운게 흠이라면 흠. 핵심 이론부터 기출문제까지, 그리고 한권으로 인강까지도 들을 수 있는 해커스 식품기사 산업기사 수험서. 자격증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 ** 본 후기는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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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해커스교육그룹, 해커스 식품기사 실기 필수이론+유형별 500제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 이 포스팅은 책과콩나무 서평단을 통해서 헤커스교육그룹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으며 도서소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 2024년이 시작한 지가 얼마 안 된 것 같았는데 벌써 상반기의 끝자락인 6월이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2분기에 제 스스로가 공부 그리고 독서에 힘을 쏟을 예정이었지만 정말 쉽지 않다는 현실을 절감하고 있습니다. 식품기사라는 자격증은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는지, 특히 실기 필답형 시험은 어떻게 준비를 해야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지를 고민해 보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최근 경제가 많이 어려워지면서 일상 생활 속 소비도 많이 줄어드는 모습입니다. 돈이 돌아야 되는데 돌지 않다 보니 어려움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이럴때 일수록 현실을 도피해야 하겠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게 돼 있으며 현실을 잊기 위한 용도로 사용될 만한 것은 바로 자격증 준비와 책 읽기, 즉 독서입니다. 그 중 자격 시험과 자격증의 가치는 점점 더 높아져 갈 것입니다. 특히 기사 자격증은 경제가 많이 힘들고 어려워질 수록 더욱 주목받게 되어 있습니다. ![]() 자격증을 꼭 따야 하는 이유는 경제적 자유를 확보하는데 최소한의 도움이 되기 때문일 것입니다. 필자가 한참 도서 소개를 진행했었던 시기(6개월 전 이야기입니다만)에는 부를 거머쥐는 것과 경제적 자유가 출판계의 화두로 등장했었습니다. 일정한 자격증이 있으면, 특히 기사 자격증이 있으면 당장은 아니더라도 중장기적으로 최소한의 경제적 자유를 누릴 토대는 충분히 마련할 수 있습니다. 자격증이란 것은 그래서 중요하게 다가옵니다. 필자가 바로 앞에서 식품기사 필기 책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많은 자격증 시험이 그러하듯 식품 기사 시험도 필기에서 합격해야만 실기 시험을 볼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집니다. 필자가 필기, 실기시험 교재를 함께 노렸던 이유는 시험을 치르려면 필기와 실기가 함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필자는 무엇보다 자격증 브랜드를 봤습니다. 자격증 브랜드가 좋으면 아무래도 공부에 있어서 유리하며 결국 합격으로 가는 길이 넓어질 수 있다고 보았기 때문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할 책은 이름이 다소 깁니다. "2024 해커스 식품기사 실기 필답형 필수이론+유형별 기출 500제" 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식품기사 관련 무료 동영상 강의가 제공된다는 점을 특징으로 하는 책입니다. 초보자를 위한 합격 가이드와 합격을 위한 꿀팁 특강 등이 수록;/되어 있다는 점도 특징일 것입니다. 더구나 이 책은 필기처럼 기본 개념을 먼저 이론으로 익힌 뒤에 실전을 대비할 문제가 유형별로 잘 다루어져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 마치면서 이번에 소개한 해커스 식품기사 필기/실기 도서는 식품기사와 관련된 시험을 대비하는데 있어서는 최적의 도서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내용이 방대하고 어려운 것이 많은 식품기사 및 식품 산업기사 시험은 준비를 잘 하고 기출문제를 제대로 확인을 해야 실제 시험에서 막힘이 없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자격증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브랜드인 해커스로 공부할 경우 단기 완성이 가능 하여 최단기간 합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이 책은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고 생각합니다. ![]() #협찬 #유료광고 #도서협찬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 #독서스타그램 #도서 #도서스타그램 #책추천 #도서서평 #해커스교육그룹 #해커스식품기사실기필답형2024 #권유진 #책과콩나무 #책콩서평단 #책과콩나무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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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식품기사 필기 수험책에 이어서 실기시험을 준비하기 위한 수험책이다. 우리 아이가 식품영양학을 전공하고 있으니 식품기사 식품산업기사 필기 시험에 응시해서 합격을 하면 실기 시험을 준비하기 위해서 이 책으로 공부를 해야 한다. 권유진 저자는 식품영양학 박사이며, 식품기술사이며,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14년을 근무했으며, 현재는 한국비건진흥원 대표이며 부천대 겸임교수이다. 식품분야 진짜 전문가가 쓴 식품기사 식품산업기사 실기 수험책이다. 식품기사 시험은 2020년부터 작업형 시험이 폐지되고 필답형 시험으로 변경되었다. 저자는 식품기사 단기 합격이 가능하도록 식품기술사로서의 전문지식과 식품안전 분야 현장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출간했다고 한다. 교재의 흐름을 따라가며 학습하도록 구성을 했고, 다양한 학습 요소를 추가해서 입체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했고, 20년간의 기출문제와 출제 가능 예상문제를 수록해서 문제풀이 연습을 하도록 구성했다. 책은 식품기사 실기 이론 내용으로 (1)식품화학 (2)식품위생학 (3)식품의 가공 및 저장 (4)미생물 및 발효학 (5)식품인증관리 (6)식품시험법 (7)식품관련법령을 구성했다. 그리고, 맨 마지막에 2023년 기출문제 3회분을 넣었다. 2022년 기출문제는 해커스 사이트에 접속하면 확인할 수 있다고 한다. 모바일 바로 접속이 가능하도록 책에 QR코드가 있다. 이론 내용 설명은 자세하다. 표와 그림, 선생Tip을 구성해서 빨리 공부하고 이해하도록 도와주고 있다. 선생Tip으로 중요 내용을 강조해준고 있다. 수험용 책으로도 유용하고, 대학에서 식품영양 전공 과목 수강시 참고서적으로 활용해도 될 것 같다. 책은 필수이론과 유형별 기출문제 500제로 구성되어 있다. 파트별로 기출문제를 제시해주는데 그 문제 수가 500문제이다. 이론 설명 한 파트가 끝나면 기출확인문제가 있다. 2004년부터 2023년까지 20개년 기출문제를 유형별로 재분류하여 각 파트 말미에 수록했다. 기출문제와 정답을 구성해서 식품기사 실기 시험을 철저히 준비하도록 도와주고 있다. 기출문제에는 출제연도가 표시되어 있고, 어떤 문제가 여러 번 출제되었는지도 확인할 수 있다. 기출문제 다음에는 출제예상문제가 있다. 기출문제와 최근 식품 관련 이슈를 반영하여 출제가능성이 높은 문제를 모아 출제예상문제로 수록하였다. 식품기사 실기시험은 주관식 문제가 있기 때문에 상당한 공부량이 필요하다. 식품기사 자격증 시험 합격이 어렵겠지만 그래도 이 책과 해커스 동영상 강의로 시험 공부를 한다면 충분히 합격할 수 있을 것 같다. 책 마지막에는 부록으로 2023년 식품기사 실기 1회, 2회, 3회 문제와 정답을 보여주고 있다. 최신 기출문제를 보면서 출제 경향과 실제 기출 문제를 확인할 수 있게 해준다. 식품기사 5주 합격 학습플랜과 3주 합격 학습플랜을 제시해서 단기간에 공부 계획을 세우고 실행할 수 있게 이끌어주고 있다. 식품기사 실기시험 이론 공부와 문제풀이 학습을 함께 할 수 있도록 구성된 식품기사 실기 수험책이다. 이 책으로 우리 아이가 식품기사 시험에 합격해 식품기사 자격증을 합격하고 식품분야 전문가가 되면 좋겠다. 이 책이 식품기사 시험 준비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해커스 책과 강의로 식품기사 시험을 이룰 수 있을 것 같다. ※ 출판사에서 책만을 제공받고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