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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모르는 제 마음과 생각들을 일기장에 쓰며 알아가고 싶어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아침 배송 덕분에 빠르게 받아볼 수 있었습니다. 사실 어릴 때 제 일기장을 누군가 훔쳐본 적이 있어 그 뒤로는 일기장에서조차 솔직할 수 없었는데 큰 마음 먹고 일기장에 저의 감정과 마음을 털어놓으니 무척 후련한 기분이 듭니다. 좋지 않았던 일들은 일기장에 보관함과 동시에 봉인해두어 이제는 제 손을 떠난 일이 되었습니다. 저에게 그랬듯 다른 분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고마운 일기장이길 바라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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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빛나는 바다빛의 은은한 윤슬처럼 딸아이의 마음속도 일기를 쓰다 보면 감정의 파도도 잔잔해질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선물해 봅니다. 별빛 밤하늘을 고민하다 반짝 윤슬로 선택했는데 딸이 마음에 들어합니다. 다음에는 별빛 밤하늘도 구매해서 선물할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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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라곤 어릴때부터 써본 적 없었는데 어른이 다 되고서야 처음으로 써보네요ㅎㅎ표지가 예뻐서 일기 쓸 마음이 충만해져용ㅋㅋㅋ윤슬로 샀다가 써보고 좋아서 이번에 밤하늘 버전도 삽니다. 200일을 채우고 나면 제 마음도 좀 더 행복해져있길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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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힘든 일이 있을때 마음의 응윈을 해주고 싶어 선물을 하였는데 하늘을 보면 그 꿈이 이루어질것만 같아 선물받는 이의 마음도 기쁨과 희망으로 가득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일기장을 선택하게 되었어요 일기장 겉면의 푸른 하늘이 마음의 안정을 가져다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
| 제가 써보니 좋아서 선물용으로 또 샀어요. 일기 꾸준히 써보려고 해도 습관 들이기까지가 좀 부담스럽고 어렵게 느껴지는데 이건 100일짜리고 크기도 작아서 써볼만해요. 선물 받은 사람들마다 다 좋아하더라구요. 껍데기도 보들보들 촉감도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