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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불가 5가지 행동과학 PRISM
긍정심리학자 마틴 셀리그만과 직장 정신건강 전문가로 수많은 사람의 스트레스, 불안을 관리하며, 직장인의 역량변화 프로젝트를 해온 가브리엘라 로젠 켈러만이 함께 쓴 이 책은 수십만 명의 직장인, 인사담당자, CEO들을 내 담 하면서 새로운 행동원칙인 프리즘[PRISM은 예측력(P), 회복 탄력성(R), 혁신(I), 교감(S) 의미(M)]의 메커니즘을 분석하고, 그 역량을 객관적으로 증명했다.
이 책은 10장 체제이며, 1장에서는 일과 인간 뇌의 기능에 관해서 논한다. 2장은 자동화 시대, 급류를 타야 하는 사람들로 체제 변화에 적응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은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설명한다. 그리고 3장에서 생존수단으로서 프리즘, 행동과학의 기원에서 반발까지를 다루며 4장에서 긍정심리학의 기원을, 회복 탄력성, 감정조절, 낙관주의, 인지 민첩성, 자기 연민, 자기효능감 등을 설명한다. 5장은 의미를 설명하는데, 목적 있는 삶과 그 반대의 삶의 차이를, 6~7장에서 교감을, 8~9장에서 예측력과 혁신을, 10장에서는 미래에도 유능한 노동력을 어떻게 유지할지 확대할 것인가, 노동자에 대한 시각, 변화에 고통받는 노동자들을 지원하는 조직으로서 직장이 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기억해둬야 할 대목이다.
프리즘의 탄생배경, 긍정심리학적 접근
프리즘의 탄생배경, 인적오류라는 말은 사람들의 실수를 말하는데 이제 이런 말은 호랑이 담배 피우던 시절의 옛날이야기가 돼버린 지 오래다. 지금은 하룻밤 사이에 세계에서 무너지고 새롭게 생긴 기업은 셀 수 없을 정도다. 기술변화의 빠른 속도, 신생기업의 등장은 눈알이 핑핑 돌 만큼…. 미국 노동력의 절반은 번아웃(소진)으로 고통을 받는단다. 또 76%는 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보건의료비용발생 1,900억 달러에 이를 만큼)때문에 사생활 속의 인간관계도 부정적인 영향을 받고, 수십만 명이 죽어 나간다. 일 때문에….
일의 미래는 우리를 어떻게 바꿔놓을까?, 어떻게 심리적 회복 탄력성을 높일 것인가?
인간종은 수렵과 채집에서 농경으로 또다시 산업화로 생산방식이 바뀔 때마다 새로운 노동의 변천 과정에 적응할 때까지의 고통스러운 경험을 기억한다. 이제는 과학기술이 주도하는 일의 세계로 변화하는 과정이다. 여기서 인간은 아주 고통스러운 희생을 겪는다. 이른바 질적 변화를 가져오는 혁명기마다 그 이전에 인간 뇌의 루틴의 바뀌기에 그렇다. 수렵 활동에 적합화 된 뇌 기능에서 기술과학발달 이른바 4차 산업 혁명기의 인간 뇌 기능의 변화까지,
우리 사회의 미래 전망은 2030년까지 세계의 노동자 8억 명이 일자리를 잃고, 우리 가운데 80%는 자동화로 임금 삭감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말 그대로 디스토피아 세계로 변해간다. 하지만, 늘 그렇듯 인간의 절망적인 순간에도 희망의 끈을 놓치지 않으려는 노력에 지은이들은 주목, 여기서 발견한 5가지의 심리적 힘을 “프리즘”이란 낱말로 표현한다.
프리즘이란 5가지 행동과학과 투모로우 마인드
첫 번째, 변화를 겪고 나서 얻는 번영의 토대가 심리적 회복탄력성(Resilience)과 인지적 민첩성(cognitive agility)이다. 두 번째, 전지하게 만드는 동기부여, 의미와 중요시하기(Meaning and mattering), 세 번째로는 우리가 번영하는 데 필요한 교감으로 사회적 지지(Social support)를 구축하는 빠른 라포르, 네 번째는 변화에 앞서 우리를 포지셔닝하는 메타 기술인 예측력(Prospection), 다섯째 조립 라인의 쇠퇴 후 직장에서 중요한 능력으로 다시 떠오르는 인간만이 지닌 고유한 재능인 창의력과 혁신(Creativity and Innovation), 이를 기억하기 쉽게 위치를 바꿔 P.R.I.S.M으로 부르고, 투모로우마인드의 5대 구성요소이기도 하다. 우리가 변화를 예측하고, 적절하게 계획하고, 차질에 대처하고, 우리의 잠재력을 온전히 달성하게 해주는 마음가짐이다.
미래에도 유능한 노동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노동자는 소중한 자원”, 노동인격 존중
지금 우리 시대는 그 어느 때보다 도움이 절실하다. 프리즘의 배경에서 논한 바처럼 미국 노동자의 절반이 탈진을 경험한다. 직장 내 스트레스로 해마다 수십만 명이 죽어간다. 급류에 휘말리는 바람에 번영하지 못하고 허망하게 삶의 끈을 놓치는 노동자들, 지은이들은 미래에도 유능한 노동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인사부서의 역할이 크다고 봤다. 고통받는 노동자들을 구해줄 라이프라인은 직원들을 지원하는 인사부다. 일터에서 살아남으려면(성공이라는 표현보다 더 간절하게), 투모로우마인드를 갖춘 사람의 프리즘으로 무장해야 한다는 점이다. 인사부는 이러한 노력에서 가장 큰 동맹군이다.
이렇게 보자면, 노동조합의 역할은 무엇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 직장 내에서 노동자들이 고통받지 않고, 변화의 급류와 소용돌이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노사협치 문제가 아니라, 노동자를 관리한다는 사고에서 귀중한 인적 자원을 소중히 여기는 사고로의 전환이 조직이 해야 할 일이라는 점이다.
지은이들이 긍정심리학을 바탕으로 인간 뇌 기능의 고유한 성질 때문에 급속한 노동환경 변화에 적응하기까지 심신의 고통을 겪는다. 이 고통은 인위적인 조절로 통제될 수 있는 성격의 것이라기보다는 사일렌트 킬러(소리없이 찾아오는 살인자)처럼, 노동자들의 심신을 황폐화한다. 적어도 프리즘이란 개념과 투모로우 마인드의 5대 구성요소로서 의미를 제대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는 점이다.
<출판사에서 보내준 책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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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리뷰 ?? [ 프리즘(PRISM) ] ?? 저자 - 가브리엘라 로젠 켈러만, 마틴 셀리그만 ?? 옮김 - 이현 ?? 출판 - RHK(알에이치코리아)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되는 5가지 행동과학” ?? PRISM(프리즘)이란? P: Prospection, 예측력 R: Resilience, 회복 탄력성 I: Innovation, 혁신 S: Social Support, 교감 M: Meaning, 의미 = 투모로마인드의 5대 구성요소로, 투모로마인드는 우리가 변화를 예측하고, 적절하게 계획하고, 차질에 대처하고, 우리의 잠재력을 온전히 달성하게 해주는 마음가짐이다. ?? 책을 받았을때 너무나 반가웠다! 내가 아는 회복탄력성이 책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책에서는 사람이 기계에 밀려나는 시대, 인공지능과 원격로봇등이 늘어남에 따라 우리의 일자리가 사라지고 있다는 사실을 말해주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그것을 넋놓고 지켜봐야만 할까? 우리의 일자리를 잃지 않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할까? 책에서는 그 해법으로 어떤 기계에도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 특히 20세기 말이 되자 군과 정계에서는 세계적 사건과 특정 지역에서 벌어지는 사건의 상호 작용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오늘날 기업 환경을 묘사하기 위해 변동성volatility, 불확실성 uncertainty, 복잡성complexity, 모호성ambiguity의 약자인 뷰카VUCA 라는 단어가 자주 사용된다. 하지만 이 단어는 원래 냉전의 종식에 따라 발생한 변화의 예측 불가능성을 묘사하기 위해 군 지도 자들이 만든 말이다.(중략) 뷰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빈도가 늘어난 것은 현재 조직적으로 우리가 겪고 있는 현실에서 그만큼 변화의 현상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을 시사한다. 많은 리더십 교육 기관들도 리더들이 일의 세계에서 성공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군대식 사고를 활용하는 뷰카기반 도구를 제공한다. ?? 이렇게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우리는 어떠한 능력을 갖추어야 하는가? 그에 대한 답변으로 ‘행동과학’이 연구를 통해 발전해 왔으며 이를 통해 지금까지 발전되고 있는 분야가 바로 ‘긍정심리학’이다. 긍정 심리학의 기본이 되는 개념이 바로 ‘회복 탄력성’이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회복 탄력성은 말 그대로 실패를 경험한 뒤 어떻게 다시 빠르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책속에서는 여러 실험 결과들을 살펴보면 회복탄력성이 높은 조직의 경우 실패를 극복하는 속도가 더욱 빨랐음을 알려주고 있다. ?? 우리가 분석한 회복탄력성의 동인 가운데 다수는 창의력을 키우는 과정에서 이중적 역할을 공유한다. 낙관주의와 감정 조절을 보라. 무언가를 활성화시키는 가운데 낙관적이며 긍정적인 기분은 창의력을 촉진한다. 동시에 감정 조절을 잘할 수 있다면 특정 유형의 부정적 기분도 창의력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감정 조절을 잘하면 부정적 결과에 압도되지 않은 채 시급성만을 받아들여 부정적 에너지를 창의력의 촉진제로 활용할 수 있다. 자기 효능감은 회복탄력성의 또 다른 동인이다. 경험에 대한 개방성과 더불어 창의적인 자기 효능감, 즉 자신의 창의적 노력에 대한 자신감은 창의적 결과물을 얻는데 가장 중요한 예측 변수 가운데 하나다. ?? 앞으로 미래는 사람과 사람 간의 경쟁이 아닌 AI와의 경쟁의 구도에 놓인 것인데, 여기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혁신’의 자세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저자가 강조하는 것은 바로 ‘창의력’이다. 창의력을 방해하는 요소, 그리고 창의력을 키워나가는 방법에 대해서도이야기 하고 있다. ?? 우리는 변화를 멈출 수 없다. 그렇다고 변화의 희생양이 될 필요는 더더욱 없다. 셀리그만과 나는 이 책이 변화무쌍한 일의 세계에서 온전한 인간으로서 번영하는 법을 찾기 위해 당신이 계속 읽고, 메모하는 지침서가 되길 바란다. 그렇게 된다면 ’프리즘‘이 당신이 현재와 미래를 차분히 잘 헤쳐나가는 데 도움을 주는 슈퍼파워로 작용할 것이다. ?? 뷰카의 시대에 자기 분야에서 우뚝 서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이 서평은 알에이치코리아(@rhkorea_books ) 출판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일상 #기록 #책리뷰 #프리즘 #prism #대체불가능한존재가되는5가지행동과학 #가브리엘라로젠켈러만 #마틴셀리그만 #알에이치코리아 #추천 #독서하는가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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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오될 것인가, 나아갈 것인가? 변화의 속도가 너무 빨라 이미 우리는 산업화의 절정기보다 두 배나 빠른 속도로 직업을 바꾸거나 일을 잃고 있다. 한 추정치에 따르면, 2030년까지 전 세계 8억 명의 노동자가 자동화로 일자리를 잃게 될 것이다. 우리 가운데 무려 80%가 같은 기간에 자동화로 임금 삭감을 경험할 것이다. (22p) 《프리즘》은 가브리엘라 로젠 켈러만과 마틴 셀레그만의 책이에요. 두 저자는 전 세계 유수의 기업들이 즐비한 실리콘밸리에서 수많은 직장인의 스트레스와 불안을 관리하며, '직장인 역량변화 연구프로젝트'를 수년간 진행했는데, 그 10여 년의 연구 과정과 결과물을 이 책에 담아냈다고 하네요. 직장 정신건강 전문가인 가브리엘라 고젠 켈러만과 긍정심리학 분야의 최고 권위자인 마틴 셀레그만은 무섭도록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서 온전한 인간으로서 번영하는 방법으로 다섯 가지 심리적 힘, 즉 프리즘을 제시하고 있어요. 전 세계 모든 산업에 종사하는 수십만 명의 노동자들로부터 얻은 데이터를 사용해 21세기 직장에서 번영하기 위해 가져야 할 가장 중요한 다섯 가지 심리적 힘은 회복탄력성과 인지적 민첩성, 의미와 중요시하기, 사회적 지지를 구축하는 빠른 라포, 예측력, 창의력과 혁신이며, 이 다섯 가지 힘을 기억하도록 순서를 바꿔 만든 두문자어가 프리즘 PRISM 인 거예요. 각각의 힘이 미래의 일에서 왜 중요한지, 어떻게 계발할 수 있는지를 하나씩 설명해주고 있어요. 지금까지 혁신적인 개인과 팀의 특징을 살펴보면 프리즘을 구성하는 각 요소들이 유기적으로 작동하며 역량을 발휘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저자들은 모든 노동자가 창의적인 존재가 되기 위해 필요한 하드웨어를 가지고 있으니 이제는 창의적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이야기하네요. 일터에서의 혁신은 보통 단독으로 이뤄지지 않고, 상호보완적으로 작동하기 때문에 개인, 팀, 조직적 차원을 모두 망라하는 복잡한 생태계가 창의적인 일의 성공을 결정한다고 해요. 일터에서 성공하려면 투모로마인드를 갖춘 사람의 프리즘으로 무장해야 한다는 것이 핵심이에요. 근시안적으로 단기 이익에 집중하는 기업에서는 번영을 위해 투자하는 걸 반기지 않겠지만 번영 자체를 주된 목적을 삼은 기업들로부터 생존과 성공의 법칙을 배울 수 있어요. 프리즘 기술들은 투모로마인드를 향한 여정에 필요한 역량이라는 점에서 우리 모두가 키워야 할 슈퍼파워였네요. 낙오할 것인가, 나아갈 것인가라는 질문에 우리의 선택은 하나예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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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될 수 있을까? ![]() [간단 책 소개] - <포브스> 강력 추천 - 긍정심리학의 창시자 마틴 셀리그만의 30년 연구 결정체 - 일의 세계에서 살아남는 사람들의 비밀 모음 [프리즘이란?] -불행과 역경을 이기고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서게 하는 힘 과연 미래 사회엔 AI보다 평범한 내가 설 자리가 있을까? < #프리즘 >을 읽은 건 미래의 나를 위해서다. 텍스트로 명령어를 입력하면 고화질 동영상을 만들어내는 서비스 ‘소라(Sora)’에 과한 이슈를 접했다. AI의 발달은 흥미롭지만 한편으론 걱정도 함께 몰고 온다. 불안한 마음을 눌르고 성장하고자 요즘도 AI 공부를 한다. 강사 과정을 수료하긴 했지만.. 능력치를 더 강화해야 한다. 21세기 직장에서 번영하기 위해 가져야 할 가장 중요한 다섯 가지 심리적 힘 1 회복탄력성&인지적 민첩성 변화를 겪고 나서 얻는 번영의 토대 2 의미와 중요시하기 전진하게 만드는 동기 부여 3 사회적 지지를 구축하는 빠른 라포 우리가 번영하는 데 필요한 교감 4 예측력 변화에 앞서 우리를 포지셔닝하는 메타 기술 5 창의력과 혁신 조립 라인의 쇠퇴 후 직장에서 중요한 능력으로 다시 부상한 인간만이 가진 고유한 재능 창의력을 연마하려면 의식의 가장자리까지 가보고 그 경계 너머를 들여다봐야 한다. (p317) 의식의 가장자리까지 가본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 <프리즘>을 보는 내내 '창의력' 파트에 계속 몰두했다. 예전에 어떤 사람이 암과의 사투 끝에 죽음의 문턱을 넘어갔다가 돌아왔다고 한 영상을 보았다. '참 신박하게 돈 번다. 창의력이란 이런 것인가.' 놀라움을 감추질 못했다. 죽어보고 깨달은 것이 있다니.. 이정도면 종교를 창시해도 되지 않을까 싶었지만 베스트셀러를 쓴 작가인 만큼 창의력이 상당하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었다. 각설하고. 창의력, 창조력. 이런 말이 낯선 사람이 많을 것이다. 예전의 나도 그랬다. < #아티스트웨이 >를 읽으며 창의력과 친해졌지만 이 또한 내 느낌일 뿐. 부단한 노력이 필요하다. '낙오될 것인가, 나아갈 것인가?' 당연히 나아가고 싶다. 뤼튼을 비롯한 똑똑한 AI가 사람보다 글 잘 쓰는 시대는 오고야 만다. 지금 그림만 봐도 굳이 사람이 그려야할 이유가 없을 만큼 많이 발달했다. 법적으로 문제만 생기지 않는다면 각종 책 표지가 AI로 그려지는 날도 올 것이란 생각을 안할 수가 없다. 나 또한 AI를 활용해 그림을 그리고 창작 영감을 얻는다. 사람들이 더 쉽고 편안하고 돈이 적게 드는 방법을 찾는 건 당연한 일이다. ![]() ![]() 이 책은 엄청 쉽고 흥미롭다! 이런 매력보다 교과서 같은 느낌이지만 모르면 손해인 개념들이 담겨 있다. 책만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프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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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전문의와 심리학과 교수가 쓴 책. 키오스크, 자동화 ai로 일자리가 줄어드는 불확실성의 시대에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라는 책이다. 심리학 인간관계를 맺기 위한 스킬 등을 기반으로 일의 능률을 올리기 위한 방법을 재시 한다. 대표, 관리자, 사원은 물론이거니와 사회생활, 아니 대인관계가 좁은 나에게도 유익했다. 인성, 공감과 교감, 통찰력, 팀과 조직 등을 축으로 뻗어나간다. ?자신이 배척당했다고 느끼면 사람들은 발을 뺌으로써 그와 관련된 모두에게 부정적인 결과를 안긴다. ?교감의 가장 효과적인 형태는 시간을 공유하는 것이다. ?사망원인이 무엇이든 간에 의미 있는 사회적 지지가 있으면 생존할 가능성이 50% 더 상승한다. 국민을 우롱했다는 평으로 논란되고 있는 모 축구선수, 게임을 하지 않으면 책을 읽는 데 가장 많은 시간을 쓴다는 프로게이머 페이커도 떠올랐다. 개인은 프리즘의 힘 즉 예측력, 회복탄력성, 민첩성, 혁신과 창의력, 빠른 라포를 통한 사회적 교감을 통해 발전하고 대응해야 한다는 것이 결론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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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리엘 로젠 켈러만 외 1 저의 [프리즘]을 읽고 프리즘 질문이 주어진다면 우리는 어떻게 명확한 답을 할 수 있을지 망설여진다. 그 만큼 앞으로 세계는 전혀 예측 불가한 시대이며 어떻게 변화할지 장담할 수 없는 세상에 살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그냥 방치하면서 기다리고만 있어야 할 것인가? 이것은 절대 아니다. 뭔가 준비를 할 수 있어야만 한다. 준비를 하기 위해서는 현실의 모습을 정확하게 꿰뚫어 볼 필요성이 제기된다. 현 상황을 알아아먄 그 대책 또한 세울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 다행히 “불확실성의 시대, 낙오될 것인가, 나아갈 것인가?”의 주제 아래 변화무쌍한 일의 세계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의 행동 원칙을 밝히고 있는 책이 나와서 정말 다행이다. 2024년 현재, 일의 세계는 불과 1년 전과도 완전히 다르게 흘러가고 있다고 한다. 맥킨지 글로벌 연구소에서는 ‘생성형 AI의 경제적 잠재력’이란 보고서에서 팬데믹으로 인해 실직, 이직의 속도가 25% 더 빨라졌고, 이 속도는 더 가속화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불확실성의 시대, 낙오되지 않으려면 이 책에 집중하여 주목할 필요가 있다. 그럼과 동시에 행동으로 옮겨야만 한다. 나 스스로가 내 일과 나 자신을 지켜내야만 하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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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즘 #가브리엘라로젠켈러만지음 #마틴셀리그만지음 #이현옮김 #RHKOREA #대체불가능한존재가되는5가지행동과학 다섯가지 심리적 힘을 프리즘이라 하는데 1. 회복탄력성(Resilience)와 인지적 민첩성(congnitive agility) 2. 의미와 중요시하기(Meaning and mattering) 3. 사회적지지(Social support)를 구축하는 라포 4. 예측력(Prospection) 5. 창의력과 혁신(creativity and Innovation) 이 다섯가지 힘을 기억하도록 순서를 바꿔만든 문자어가 프리즘(PRISM)이다. 투모로마인드의 5대 구성요소이다. 계획, 대처, 잠재력을 온전히 달성하게하는 마음가짐이라고 할 수 있다. 여기서 회복탄력성과 인지적 민첩성 그리고 사회적지지를 구축하는 라포가 눈에 들어왔다. 변화를 꾀하여 변한 후에 다시 제자리로 빠르게 찾아가는 회복탄력성이다. 라포형성과 신뢰적 관계형성은 빠른 시대변화에 발맞춰 알아가도록 해야한다. 2장 자동화시대의 급류타듯 변화하는 시대에 대해 말하고 있다. 예전에 71%인간이 29%기계가 수행했다면 조만간 몇년사이에 반반으로 바뀔것이다. 시대의 변화가 빠른 중심지나 변화가 빠른 곳으로 이동하면 훨씬 체감도가 배가 된다. 자동차의 자율주행모드도 주차나 고속도로에서의 자율주행은 차내부의 시스템에 정교하게 들어가있으며 어느정도 사용하는 사람도 볼 수 있었다. 나는 신기하고 좋다기보다는 나중에 오는 오류를 어찌할찌 걱정부터 앞서기도 했다. 예측 불가능한 실수로 오는 사고의 타격을 생각하면 아찔하다. 한세기만에 2만년치의 발전이라니. 곧 도래할 자동화시대가 걱정도 되지만 궁금하기도 하다. 오늘날의 시대는 다른 시대보다 오래 산다. 하지만 오래사는 것과 행복은 비례하지 않는다. 어떤 세대보다 외롭고 속히 변화되는 시대에 적응하며 살아가야 한다. P.116 진실성부터 자기효능감까지 좌측의 모든 요인이 회복탄력성을 키우는 역할을 했지만, 특히 감정조절, 낙관주의, 인지적 민첩성, 자기 연민, 자기 효능감이 중요하다는 걸 알 수 있다. 회복탄력성의 증가로 5가지가 개개인에게 크게 작용하였다. 어떤일이나 사고의 발생시에 후대처가 어떨지에 대해서 바닥으로 내리 꽂느냐 다시 마음의 평정심을 찾느냐 위로 올라가느냐는 다르다. 일터에서의 번영도 회복탄력성이 필요하다. 머무르느냐 높은 회복탄력성으로 일터의 분위기는 바뀌느냐 말이다. 여기서 인지적 민첩성은 일터에서 필요하다. 분위기를 읽고, 파악하고, 인지하여 이끄는 것을 말한다. 올바른 관점에서 바라보고 분위기를 이끌고 주도한다. 자기효능감은 "특정한 노력을 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믿음"이다. 숙달된 경험과 자율성을 통한 자신이 나아갈 수 있다는 마음과 행동이라고 말한다. 인지적 민첩성과 자기효능감은 함께 작용한다. 인공지능 시대에 꼭 필요한 급진적 변화에 따른 5가지 행동과학에 대해 살펴보았다. 불확실성의 시대에 앞으로 나아갈 것인가. 퇴보될 것인가. 개인이 번영할 수 있는 나의 나중을 설계할때에 필요한 것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저자는 투모로마인드로 프리즘 시대에 어떻게 대처해 나갈것인지 새로운 행동 원칙을 제시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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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즘이란, 저자 가브리엘라 로젠 켈러만이 확립한, 성공을 위한 다섯 가지의 행동 원칙입니다. 세계 최고의 명문대학 하버드를 나왔다는 것만으로도 대단한데, 수석으로 졸업한 분이라면 정말 대단한 두뇌와 끈기를 지닌 분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공저자 마틴 셀리그만 교수도 긍정심리학의 대가로 여태 우리 독자들이 그의 저서를 익히 읽어 본 분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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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즘 : 살아남기 위해, 생존 전략 레벨 업을 위한 5가지 도전
인공지능이 부상할 때 인간이 가진 고유의 영역, 창의성 - 특히 예술이라는 분야는 감히 넘보지 못할 우리만의 자부심이었고 절대 우위라고 믿었다.
막상 뚜껑을 따니, 이런 웬걸.
망했다.
어깨 딱 펴고 인간의 보루로 힘써 지켜줄 믿었던 분야가 오히려 속절없이 무너져 갔다.
키워드 몇 개, 아니 말로 입력하는 대로 피카소가 울고 갈 만한 작품이 실시간으로 변해가고 심지어 백남준의 비디오 아트까지 실시간으로 동영상으로 재생되는 인공지능의 능력에 무릎을 꿇는다.
우리는 살아남을 수 있을까?
인간이 가진 강점은 위기가 눈 앞에 닥치면 극복하기 위한 방법을 찾아낸다는 점이다.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 맞닥뜨린다면 인공지능도 문제해결법을 자신의 방식으로 제시하겠지만 전혀 새로운 발상으로 우리는 인간 독창성 있는 대안을 찾아낼 것이다.
개인들마다 변해버린 세상에서 무기를 들고 생존을 위해 전쟁에 참여하지만 쉬운 일은 아니다.
아직 도래하지도 않은 미래에 대한 대비는 헛소리라고 치부할 사람도 있겠고, 호들갑을 떨며 필요 이상의 비상선언을 하는 무리도 틀림없이 나온다.
우리는 냉정한 마음으로 나 자신, 내가 속한 공동체가 살아남을 공식을 정립하고 실천해야 할 뿐이다.
프리즘으로 명명한 5가지 대원칙은 우리의 무기가 된다.
그리고 각각 사안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의 제시는 책을 통해 생존의 가능성을 높이는 길로 우리를 인도한다.
다섯가지 우리 힘의 원천은 이렇다.
1. 회복탄력성 Resilence과 인지적 민첩성 Cognitive agility
변화를 겪고 나서 얻는 번영의 토대
2. 의미와 중요시하기 Meaning and mattering
전진하게 만드는 동기 부여
3. 사회적 지지 Social Support를 구축하는 빠른 라포
우리가 번영하는데 필요한 교감
4. 예측력 Prespection
변화에 앞서 우리를 포지셔닝하는 메타 기술
5.창의력과 확산 Creativity and Innovation
조립 라인의 쇠퇴후 직장에서 중요한 능력으로 다시 부상한 인간만이 가진 고유한 재능
책의 강점은 첫 장부터 강력하게 관점의 이동을 요구하는 설득력이다.
역사시간 분명 우리가 배우길, 농업 혁명은 사람들을 한 지역에 거주할 수 있는 토대가 되었고, 비약적인 생산성 증가로 과거에 비해 풍족한 삶을 영유할 수 있게 해주었다고 선생님이 말씀하셨다.
하지만 막상 삶은 좀 더 행복해졌을까?
배고픔은 채집과 수렵 시대보다 덜해졌을까?
자연의 변덕스러운 변화와 횡포로 굶어 죽는 이는 분명 많았으리라 추측되니 비참한 삶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지만, 오히려 채집과 수렵 시대에는 식량도 넉넉했고 영양상태도 좋았으며, 4-5시간 노동을 통해 나머지 시간은 여가와 학습으로 채워졌다고 한다.
뼈빠지게 직장생활 하고 은퇴하면 안빈낙도의 삶을 사는 게 현대인의 꿈이라면 과거의 사피엔스 종은 원래 그렇게 살았다는 관점의 변화에 놀라게 된다.
하물며 우리의 뇌는 농업에 익숙하지도 않았고 지금도 마찬가지라고 한다.
우리의 숙명에 맞지 않는 일을 하느라 허리 디스크와 관절염까지 생겼다고 하니 현대시대의 고혈압이나 고지혈증 같은 성인병도 채집 시대에는 없었으리라.
시대의 변화는 우리의 뇌가 원래 생겨먹은 모습과 행태에 변화를 강요하는 강압의 상황이므로 인간은 괴롭고 불행한 삶을 살아왔다.
이제 인공지능과 테크놀로지 시대에서 또다른 산업혁명이 시작되었고 우리의 뇌와 인생은 혁신의 맷돌에 갈려 나간다.
5가지 덕목 중 가장 내게 필요한 항목은 “의미”였다.
일하는데 자신의 일을 사명으로 생각할 때 결과물의 차이가 확연히 나리라는 점은 누구나 인지하고 있다. 다만 일에 치이고 개인사에 얽매이면 어느덧 신입사원 때 불끈 쥔 주먹은 느슨해지고 그냥 월급만 받아가는 월급쟁이로 한정되는 비극에 우리는 매몰되고 만다.
책에도 다양한 통계로 우리가 의미를 찾기 시작하면 어떻게 변화하는지, 결과물의 효율을 향상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생각의 공유는 각 개인의 직장생활뿐 아니라 삶의 목표점을 위해 뛰어가는 경로에도 긍정의 에너지를 쏟아부을 수 있다.
기업 관리 차원에서도 직원들에게 소명의식을 심는 노력으로 비용절감을 넘은 유대관계와 비전의 공유라는 그토록 희망하던 목표점에 조금 쉽게 다가설 수 있는 방식이 될 수 있다.
회사일에 지쳐 회복탄력성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던 상황에서 책을 읽기 시작했고, 기존의 개념을 깨부수는 도입부부터 5가지 항목들이 우리가 미래를 준비할 때 필요한 이유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더욱 강해질 수 있는 지름길을 찾을 수 있다.
책 부피가 두꺼워지더라도 보다 다양한 사례를 제시해주었다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남았고, 들어가기 전에 소개된 그레임 페인의 변화무쌍한 인생 롤러코스터가 지친 요즘의 내게는 큰 활력소가 되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프리즘>>은 '가브리엘라 로젠 켈러만'과 '마틴 셀리그만' 저서의 책으로 알에이치코리아 출판사에서 집중해서 독서해보고 싶은 이 책을 펴내주어 감사함을 느낍니다. 이 책의 내용은 뇌과학 이야기, 또 심리학과 연관된 이야기들로, 그에 대한 호기심으로 더욱 이 책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가 많이 되었는데 그 마음에 화답을 해주는 책내용으로 더 깊이 공감하면서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자인 '가브리엘라 로젠 켈러만', 그리고 '마틴 셀리그만'에 대한 신뢰감이 지대하기에 더욱 이 책에 몰입해볼 수 있었습니다. 제대로 된 뇌과학과 심리학의 접점을 찾아보고 탐구하는 내용 속으로 들어가볼 수 있어서 좋았고 오랫동안 여운과 감동으로 남는다는 것을 역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너무나도 빠른 발전과 변화로 그야말로 '가속화의 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제는 '초연결 사회'라는 말도 익숙해지고, 그만큼 우리의 뇌리와 생활 속으로 깊숙하게 들어와 있는, '인공지능'이나 '원격 근무'에 대한 내용들도 아울러서 살펴볼 수 있는 이야기들에 더 집중하여 우리의 삶의 모습을 파악해나가는 시간도 가져볼 수 있었습니다. 너무나도 빠른 변화와 복잡함, 그리고 치열함에 과연 우리가 얼마나 오래 살아남을 수 있는가에 대한 궁금증이 일어나고, 나아가 인간의 생존과 발전에 대한 이야기도 나도 모르게 긴장하면서 관심을 모으게 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이러한 무드 속에서 이 책에서는 이러한 현실을 똑바로 직시할 것을 알려주고,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되는 5가지 행동과학으로써 '프리즘'이라는 것'에 대한 이야기들로 잘 채워두고 있습니다.
인간의 삶이란, '가속화의 시대'를 맞이하고, '초연결 사회'에 대한 기대와 함께 두려움, 역시 '인공지능'에 대한 기대와 두려움, 원격이 익숙해지는 급격한 사회의 변화와 발전양상에 발맞추어 말그대로 트렌드를 따라가지 못하게 되면서 힘든 위기 앞에 놓이는 기분으로 더 불안정해진다는 내용을 드러냅니다. 이러한 불안과 불행, 그리고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다시 당당하게 생존하면서 일어나는 에너지에 대해서 이 책은 더 주목하여 말하고 있고, 이에 대한 관심이 지대한 현대인들은 집중하지 않을래야 않을 수가 없습니다.
이러한 힘든 시기에 우리가 꼭 가야여 할 역량으로 바로 '프리즘-PRISM'을 제시하면서 '예측력-P', '회복탄력성-R', '혁신-I', '사회적 지지-S', '의미-M'를 의미하는 이 신조어를 제시합니다. 이러한 '프리즘-PRISM'의 해결책을 따른다면, 긍정적인 감각을 회복할 수 있음을 잘 제시해주어서 더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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