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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10만부 돌파 대인기 시리즈 프랑스요리 레시피 타니노보루 셰프의 비스트로풍 완전 레시피 120가지랍니다. 프랑스 요리의 모든것이 담겨져 있는듯하네요. 무려 120가지의 요리를 배울 수있는 책이에요. 사실 프랑스 요리라고하면 왠지 어렵고 조리도구도 특별할 것 같은데 집에 있는 프라이팬으로도 만들 수 있는 프랑스 요리랍니다. 처음에는 맛있게 굽기 위한 5가지의 비법을 알려주고 있는데 프라이팬에 요리를 조리할때는 가열한 뒤에 조리한다고 전 생각했거든요. 하지만 뜨겁게 달궈야 할때는 무쇠 프라이팬을 사용할 때라고 하네요. 불소수지 코팅 프라이팬은 가열하지 않아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 특히 살코기 요리할때는 가장 안쪽까지 열을 가해야 하므로 서서히 온도를 올리는 프라이팬이 맞다고하네요 달다리 요리는 닭다리살을 사용하는것보다 뼈가 붙어있는 닭다리를 사용하는게 더 맛있다고 하더라고요. 닭다리를 손질하는 법부터 아주 상세하게 나오고 있답니다. 관절을 기준으로 허벅지 쪽과 정가이 쪽으로 나누고 발목의 아킬레스건을 자른답니다. 허벅지 쪽 살코기 부분만 소금을 뿌리고 허벅지 쪽부터 살짝 가열하여 껍질부터 굽기 시작.. 윗부분은 뜨거운 기름을 떠서 끼얹고요. 감자 넣어서 완정. 팁도 나오는데 후추를 뿌리는 것은 불을 끄고 나서부터 다진 파슬리가 있다면 후추와 함께 더해도 맛있다고 하네요. 아이와 함게 보았는데 먹고 싶은게 오므라이스네요. 오므라스가 프랑스 요리였나봐요. 오므라이스의 고급스러움을 원한다면 레드와인 식초를 살린 소스르는 고급스럽고 상큼하다고 하네요. 집에있는 마요네즈 소스를 활요한 바나나와 사과 샐러드 버무리면 삼투합 효과로 과즙이 빠져나올 수 있으며 많은 과즙으로 촉촉한 것이 맛의 비결이라고하네요. 이 외에도 프랑스의 다양한 요리들이 담겨있고요. 야채도 어떤 야채가 수분이 많고 적은지에 따라서도 요리의 방식이 달라진다고 하네요. 타니 노보루 셰프의 비스트로풍 완전 레시피를 보니 프랑스 요리가 좀 더 가까워진 느낌이랍니다. 요리 사진도 디테일하면서 요리의 팁도 들어있어서 프랑스 요리에 자신감이 생기는 요리책이에요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