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버지니아 산악 지대에서 상당한 규모의 저택과 땅을 가지고 있는 매디슨 가문. 그 집의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몇십 년 동안 연락이 끊겼던 둘째 아들이 나타난다. 형은 동생이 유산에 대한 권리를 주장할까 두려워 하면서 술독에 빠져들지만, 동생은 오히려 누군가에게 쫓기는 듯 집 밖으로 나갈 생각조차 하지 않는다. |
| 멜빌 데이비슨 포스트가 쓴 미스터리 소설인 보물 사냥꾼을 읽었습니다. 보물을 사냥하듯이 찾는 사람과 보물 사냥같은 보물 찾기 이야기를 중심으로, 보물을 둘러싼 여러 미스터리한 이야기가 재미있게 펼쳐지는 소설입니다. 보물 이야기의 진상 등이 재미있습니다. |
|
손다이크 매디슨 노인이 죽은 후 일어난 이야기다. 찰리 매디슨이 상속 받았고 사라졌던 동생 다브니 매디슨이 20년만에 나타났다. 찰리는 다브니가 동생이 아니라 늙은 해적 라피트라고 주장한다. 하지만 이 집안의 하인인 클레이본은 그가 다브니가 맞는다고 한다. 다브니는 부동산을 살펴보기는 했지만 소유권을 주장하지는 않고 뭔가 두려워하는 듯했다. 그러던 어느날 사건이 벌어졌다. 다브니와 함께 있던 개가 죽어있고 다브니의 베개와 이불은 피에 흠뻑 젖어 있었는데 그의 행방은 알 수 없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다브니는 죽은 게 아니었다. 그는 숨기고 싶은 게 있었던 것이다. |
| 위즈덤커넥트에서 나오는 이 시리즈들 모두 가격도 저렴하고 스토리는 탄탄해서 믿고 구매합니다. 보물 사냥꾼도 흥미진진해서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상당한 규모의 저택과 땅을 가지고 있는 매디슨 가문의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몇십 년 동안 연락이 끊겼던 둘째 아들이 갑자기 나타납니다. 형은 동생이 유산에 대한 권리를 주장할까 두려워 하면서 술독에 빠져들게되고... |
| 멜빌 데이비슨 포스트 작가님의 보물 사냥꾼입니다 이 책은 짧지만 꽤 흥미로운 소설이었습니다 처음엔 평범한 소설이라고 생각했는데 읽고 나니 이 책이 미스터리 컬렉션이었다는 사실을 깨달았네요 마지막 부분에 휘몰아친다고 해야하나요 이래서 미스터리 컬렉션이었구나 싶었네요 |
|
위즈덤커넥트 출판사에서 출간한 멜빌 데이비슨 포스트 작가님의 보물 사냥꾼 : Mystr 컬렉션 제419권을 읽고 리뷰를 씁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손다이크 매디슨의 유일한 상속자였던 찰리의 지위가 흔들립니다. 20여년간 소식을 몰랐던 동생이 나타난 것입니다. 잘봤습니다 |
| 배경이 미국이어서 해적이야기가 그다지 대단하게 와닿지는 않는데, 이 해적이라는 존재 자체는 작가가 단순한 이야기에 입체감을 주는데 사용하기 위한 요란한 위장막에 불과했고, 결국 제목의 보물도 해적의 보물이 아니라 어차피 해적이고 아니고는 아예 의미가 없는 상황인게 재미있었습니다. |
|
부유한 집안의 유산 상속을 둘러싼 형제 간의 이야기 같지만 또다른 이야기가 있는 소설입니다. 부자인 아버지가 죽은 메디슨가. 상속자는 두 아들이나, 둘째 아들은 20년 째 실종 상태입니다. 그러다 갑자기 돌아오고 형의 동생의 귀환으로 불안해합니다. |
| 돌아온 탕자의 귀환인 다브니 메디슨의 귀환은 그리 환영받지 못합니다. 지역의 부자인 아버지 손다이크 메이슨은 이미 별세를 했고 형인 찰리가 있지만 동생의 귀환이 마냥 반갑지만은 않습니다. 재산 분할 문제도 있지만 동생이 동생 같지 않습니다. |
| 거부인 메디슨 가문의 노인은 많은 재산을 남겨둔 채 죽음을 맞이하게 됩니다. 상속권자로 2명의 아들이 있습니다. 아들 중 둘째는 행방이 묘연한 채로 오랜 세월 집을 떠나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다시 마을에 나타나면서 저택이 술렁이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