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토테카이레테 : 성령을 통해서 기뻐하는 것 p106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며 교제하고, 예배를 꾸준히 참석하여 드리는 요즘입니다. 비로소 성경에서 말하는 '기뻐하라'는 의미를 깨닫습니다. 예배를 드릴 때와 하나님을 구하며 기도하고 말씀을 읽을 때 제 안에 하나님에 대한 기쁨이 차오릅니다. <월동준비>에 대한 이야기가 마음에 많이 와닿습니다. 하나님께 마음을 두고 보니 할 일들이 새록새록 샘솟습니다. 무엇보다 수요 예배를 기쁘고 감사한 가운데 드릴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저자의 이야기처럼 늘 월동준비 하는 마음으로 하나님 안에 있으면서 훈련하면 세상 가운데 받는 어려움이나 고난에 대해 쉽게 동요하지 않는 힘으로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