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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talk-talk)한 대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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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토토크는 상대와 나누는 가뱌운 대화로,이야기의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 물꼬를 터 주는 역할을 하며 일상적인 주제를 그 소재로 삼는다. 스몰토크를 잘 하는 사람은 상대에게 호감을 얻어 비즈니스 결과를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다. (-15-)담당자랑 통화를 했는데요. 담당하셨던 임원분이 해외로 발령 받으셨다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지금 새로 오신 임원 분이 진행하고자 하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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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토토크는 상대와 나누는 가뱌운 대화로,이야기의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 물꼬를 터 주는 역할을 하며 일상적인 주제를 그 소재로 삼는다. 스몰토크를 잘 하는 사람은 상대에게 호감을 얻어 비즈니스 결과를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다. (-15-)



담당자랑 통화를 했는데요. 담당하셨던 임원분이 해외로 발령 받으셨다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지금 새로 오신 임원 분이 진행하고자 하는 사업에 대해 이거 왜 하는 거냐고 말씀하셨다고 하네요.처음 생각했던 것보다 일이 너무 많은 것 같다고 이거 해야 할지 고민된다고,처음에 들었던 이야기와 다르다고 하시고 또 일도 너무 많다고 하시고 아직 서류도 못 받았고요. (-65-)



비즈니스 상황에서 논리적 말하기의 역할은 다음과 같다. 첫째, 사업의 계획을 수립하거나 설명할 때 목표 달성에 중요한 역할을한다. 둘째, 사업 제안이나 회의 상황에서 논리적으로 말하면 타당성과 설득력을 높인다, 셋째, 조직에서 문제가 발생하거나 의사결정이 필요할 때 ,그 해결책 도출에 도움이 된다. 마지막으로 취업 면접이나 내부 승진심사 면접 또는 직무 면접과 같은 상황에서 자신의 역량과 사고 과정을 보여주는 기회다, (-146-)



나이와 상관없이 바른 자세는 상대에게 호감을 주고,또래보다 젊고 활력있어 보이는 주요한 조건이다. 오른쪽 사람처럼 다리를 적절히 벌리고, 팔은 옆으로 자연스럽게 내려놓으며 팔꿈치는 살짝 굽혀 주는 자세가 가장 좋다. (-193-)



직장에서는 원칙이 중요하다. 원칙은 중요한 명분이 된다. 따라서 원칙적으로 내 업무가 아닌 것을 요청해 왔을 때는 선을 그어도 무방하다. 하지만 사람 일이 또 조직에서 일어나는 일이 꼭 언칙대로 하는 게 능사는 아니다. 현실적으로로 조직 내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원칙대로 처리할 수 만은 없다. (-278-)



나는 스몰토크가 익숙하지 않는 사람이다. 사람을 만날 때, 기후,날씨 이야기, 근황이야기가 불편할 대가 있어서, 잘 하지 앟는다. 상대방을 기쁘게 하는 빈말도 잘하지 못한다.가식 없는 칭찬도 익숙하지 않고, 마음이 오글 오글 거릴 때가 있다. 누구와 대화를 하든 군더더기 없이 대화를 하기를 좋아하고, 용건 위주로 대화 후 끝날 때가 있다. 상대가 대화를 길게 이어나갈 때, 내 의지와 무관하게 불편할 때가 있다. 대화, 스몰토크가 힘든 이들은 조직을 꾸려 나가거나, 비즈니스 대화가 익숙하지 않은 이들이 대부분이며,커뮤니케이션에서, 여러가지 문제가 나타날 수 있다.



책 『 똑똑(talk-talk)한 대화법』에는 비즈니스 말하기, 논리적인 말하기에 대해 소개하고 있으며,비즈니스에서 꼭 필요한 스몰토크의 대 원칙을 소개하고 있다. 상대의 마음의 문을 여는 10가지 비즈니스 대화법을 정확하게 이해한다면, 직장생활, 사회생활, 보험 영업,금융업에서 ,탁월한 성과를 얻을 수 있다. 특히 대화 커뮤니케이션에서, 친절과 배려는 매우 중요한 요소다. 외모와 상황에 맞는 옷차림, 바른 자세에서 사람은 호감을 느끼고,상대방에게 신뢰를 얻는다.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수용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비즈니스 대화가 가능하기 때문이다.내성적인 사람일수록, 자신의 마음을 잘 열지 못한다.대화가 여전히 서툴고, 거절하는 것이 익숙하지 않으며, 상대방과 대화의 원칙을 모르는 경우가 많다. 일이 꼬이고, 인생이 꼬이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비즈니스 대화에 대해서, 하나하나 배워 나간다면, 상대와 자연스러운 대화 뿐만 아니라, 설득할 수 있고,상대방과  신뢰,호감을 얻으며, 라포 형성이 빨라진다. 즉 칭찬을 많이 하는 사람, 사람의 장점을 파악할 수 있는 사람, 항상 상대방에게 감사함을 느끼는 사람일수록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마음 씀씀이에 감동을 느낄 수 있다.외로운 사람, 사회에서 고립된 사람이 가지고 있는 정서적 메마름을 해소할 수 있을 때, 비즈니스 대화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 회사에서 일잘러가 될 수 있고, 영업 파트에서 일하게 되면, 상위 1퍼센트의 영업 사원이 될 수 있다. 보험 판매를 하게 된다면, 연봉 1억의 보험판매왕이 될 수 있다. 작은 슈퍼하나를 운영하더라도 스몰 토크 노하우를 배우는 것은 내 삶을 성장할 수 있고, 대화 에서, 내 삶의 다양한 문제들를 해결할 수 있다.

k*******2 2024.03.14.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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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좋은 소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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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에도 방법이 있다.좀 더 잘 전달할 수 있는, 좀 더 강하게 전달할 수 있는, 아무런 효과가 없는 말하기도 있을테고 말이다.사회생활을 한지 20년이 넘었다. 세상에나. 그러나 아직 이 세계의 말은 참 어렵다. 내가 보낸 말이 잘못 해석되기도 하고, 다른 이가 보낸 말을 내가 잘못 해석해서 오해가 생기기도 한다. 특히나 공적인 부분에서 업무처리 과정에서의 오류는 참 난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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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에도 방법이 있다.

좀 더 잘 전달할 수 있는, 좀 더 강하게 전달할 수 있는, 아무런 효과가 없는 말하기도 있을테고 말이다.

사회생활을 한지 20년이 넘었다. 세상에나. 그러나 아직 이 세계의 말은 참 어렵다. 내가 보낸 말이 잘못 해석되기도 하고, 다른 이가 보낸 말을 내가 잘못 해석해서 오해가 생기기도 한다. 특히나 공적인 부분에서 업무처리 과정에서의 오류는 참 난감하다.

게다가 나는 소위 말하는 끼인 세대로 윗세대에 치였고, 이제는 MZ들에게 치인다. 특히 MZ들과 언어를 주고받는건 어렵다. 이해가 안되기도 하고, 내 생각이 받아들여지지 않고 벽에 부딪힌다는 생각이 들어 말하기가 주저된다. 이렇게 어려운 직장내 의사소통에 대한 똑똑한 대화법을 알려준다니 안 볼 수가 없다. 상당히 실질적이고 유용하다

나는 성격이 유한편이나, 소심하며 거기에 가끔 불뚝성질이 나온다, 말투 역시 거친편이고 부드럽지 도 않다. 이런 단점들을 총망라하여 직원들을 대할 때 때때로는 내가 말하고도 '무척 불편하다'는 감정이 느껴질 때도 있다. 아...답없다...--; 제일 문제는 감정이 얼굴에 그대로 드러난다는 점이다. 결국 이건 내 손해임에도불구하고 이렇게 어리석은 행동이 은연중에 불쑥 나오는걸 반복적으로 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내 마음이 늘 이런건 아니며, 매끄럽지 못한 표현 - 정제되지 못한 말하기와 의사소통법은, 이보다 더 좋은 방법을 익히지 못한 탓이 크다. 때문에 꽤 구체적으로 말하기-표현법을 알려주고 있는 이 책이 맘에 들었다. 나처럼 고민이 되는 소통의 어려움에 대해 어떻게 시작할지, 가령 스몰토크로 어떻게 얘기를 시작할지와 같이 어떻게 소통 시도를 하면 좋은지, 어떻게 표현하면 좋은지를 알려주기 때문이다. 

뜻밖의 신선한 생각은 후배들이 피드백 받는 것을 싫어한다고 생각 했는데 잡코리아와 알바몬 조사에 따르면 '피드백이 명확한 선배'가 가장 닮고 싶은 유형이라 는 조사였다. 물론 피드백을 할 때 방법적인 면은 고려되어야겠지만 피드백자체를 싫어하는 줄 안 내 생각이 잘못되었다니 신선 하다. 그럼 앞으로 어떻게 내 태도를 바꾸어야 할지 생각해보게 되었다. 'BTS 업무 지시법'과 '좋은 선배 피드백' 방법을 참조하기로 했다 .

BTS 업무지시법은 명확한 업무지시를 근간으로 한다. 구체적인 지시를 해야하는게 중요하다. 약간 일일이

밥숟가락으로 다 떠먹여주는 기분이 들긴하지만 그래도 이렇게해서 제대로 전달만된다면야 뒤에가서 속끓이지 않아도 되고 중요하다는 생각이든다. 또 중간에 체크하되 긍적적인 개선방안

나아갈 방법을 가볍게-간단히 안내한후 마지막보고서를 받고서는 이번활동을 해보고

느낀점은 무엇인지, 후배의생각도 들어보고, 혹 실패한 프로젝트라고 해도 다음을 위해 어떤 시도를 할지, 총괄 책임자에게 해주고싶은 말은 무엇인지 물으며 거시적으로 업무를 볼 수 있게 연습시키는것이 필요하다. 그간 내 말하기는 후배입장에서 업무지시는 비교적 명확했다 하더라도 중간 점검법에서 디테일이 떨어졌던 것 같다. 또 긍정적 제안과 조언보다는 체크와 지적쪽인 부정적 리뷰가 많아 관계가 덜 매끄러웠겠구나 싶다.

회사내 소통법, 특히나 Mz들과 업무 추진을 해야하는 직장인들에게 여러면에서 매우 유용한 책이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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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8 2024.03.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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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대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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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라고 하면 직장에서 일을 하기 위해 모인 사람들이라고 하더라도 사람들과의 관계는 무시할 수 없다. 사람들과 가장 쉽게, 친근하게 대화할 수 있는 방법은 스몰토크이다. 스몰토크는 어디서든 아주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다. 스몰토크는 상대와의 대화의 물꼬를 터 주는 역할을 한다. 일상적인 주제로 대화를 시작하고 상대에게 호감을 얻어 비즈니스 결과를 이끌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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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라고 하면 직장에서 일을 하기 위해 모인 사람들이라고 하더라도 사람들과의 관계는 무시할 수 없다. 사람들과 가장 쉽게, 친근하게 대화할 수 있는 방법은 스몰토크이다. 스몰토크는 어디서든 아주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다. 스몰토크는 상대와의 대화의 물꼬를 터 주는 역할을 한다. 일상적인 주제로 대화를 시작하고 상대에게 호감을 얻어 비즈니스 결과를 이끌 수도 있다. 직장에서 커뮤니케이션은 아주 중요하고 비즈니스 상황에서 상대에게 호감을 얻어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대화를 이끌어 업무 목적을 달성하는 것이다. 스몰토크를 어렵게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스몰토크는 스몰 한 것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자주 그리고 짧게 하는 것이 핵심이다. 단순히 업무 쉬는 시간에 나누는 험담이 아님을 명심하고 남의 이야기를 부정적으로 전달하지 말아야 한다. 업무 대화뿐만 아니라 관계를 위한 대화도 AI시대에 살아남기 위한 중요한 대화 스킬임을 알 수 있다. 내 일을 잘하기 위해서라도 서로를 이해하고 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대화를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관계를 위한 대화는 다른 사람에 대한 관심으로부터 출발한다. 직장 내 주변 사람에게 사소한 것이라도 진심 어린 관심을 두는 것부터 시작한다. 회의 시간을 아끼는 방법은 회의 전에 내가 원하는 것을 가져가려면 회의를 왜 하는지, 회의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끝까지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효과적인 회의이다. 효과적인 회의의 가장 큰 목적은 우리가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시간에 얽매여 빨리 결정을 내리기보다 가능한 많은 아이디어를 함께 찾는 대화를 하는 것이다. 비언어 커뮤니케이션도 대화에서 메시지를 전달한다. 비언어 커뮤니케이션은 기본적으로 관계를 바탕으로 한다. 비언어 커뮤니케이션은 상대방의 심리 상태를 읽을 수 있는 힌트를 주고 몸과 발끝의 방향은 거짓말을 못 한다. 서로에게 호감이 있는 사람들은 서로의 이야기에 집중한다. 몸의 방향과 발끝이 서로 향할 수밖에 없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나이 들어갈지를 결정짓는 것은 지적인 뛰어남이 아니라 인간관계라고 할 수 있다. 행복의 조건에 인간관계는 필수다. 인간관계는 삶에서 꼭 필요한 요소이며 관계를 연결하기 위해서는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하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s********3 2024.03.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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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대화법(talk-talk 한 대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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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이든 말이든 문해력의 중요성을 부인할 수는 없다.문해력은 문장 혹은 말을 듣고 이해하는 능력이지만 그러한 능력을 내면에서 소화하고 타자와의 대화에서 자신의 생각이나 주장을 어필할 수 있는 능력으로의 구사력 또한 매우 중요하다 말할 수 있다.그러고 보면 문해력과 구사력은 인풋과 아웃풋으로 이해할 수 있는 바 어느 하나만으로는 마뜩치 않음을 알 수 있고 직장생활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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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이든 말이든 문해력의 중요성을 부인할 수는 없다.
문해력은 문장 혹은 말을 듣고 이해하는 능력이지만 그러한 능력을 내면에서 소화하고 타자와의 대화에서 자신의 생각이나 주장을 어필할 수 있는 능력으로의 구사력 또한 매우 중요하다 말할 수 있다.
그러고 보면 문해력과 구사력은 인풋과 아웃풋으로 이해할 수 있는 바 어느 하나만으로는 마뜩치 않음을 알 수 있고 직장생활을 하는 나, 우리 모두에게 필수적이라 할 수 있다.
구사력은 비단 직장에서 뿐만이 아닌 거의 모든 타자와의 관계에서 중요하다 말할 수 있음이지만 특히 직장 생활에서의 구사력은 나, 우리의 대인관계 능력의 바로미터가 될 수도 있는 능력으로 치부될 수도 있다.
이른바 '회사어'로 지칭되는 직장생활에서의 언어구사는 호모 로퀜스로의 의미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사회적 능력이라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왜 우리는 타자와의 대화, 직장생활에서의 대화를 똑똑하게 해야만 하는걸까?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그에 대한 대답을 다양한 의미를 두어 설명하는 저자의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똑똑한 대화법" 은 어떤 직장에서건 똑똑한 일잘러를 필요로 하는 시대를 생각하면 사리에 밝고 총명한 나, 우리가 되어야 함을 의식하게 되고 총명과 사리 밝은 능력을 보여주는 표상이 바로 회사어 구사력에 따라 달라진다는 생각을 갖게 하며 그러한 회사어를 표현하는 방법에 대해 똑똑하게 알려주고 활용할 수 있게 도움주는 책이다.
직장생활에서는 다양한 상황들이 전개된다.
대부분이 일과 관련된 모임과 관계들이기에 자칫 경직되고 스트레스 받기 쉬운 일상이 되기 쉽지만 그 가운데서도 모두가 행복한 공존을 위해 공감할 수 있는 대화법을 견지할 수 있다면 한층 모임이나 직장의 분위기도 부드러워 지고 더욱 효과적인 관계형성의 장이 마련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가질 수 있다.
그러한 대화법이야 말로 현명하고 똑똑한 대화법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그렇다면 그 방법은 무엇이고 또 어떻게 해야 똑똑한 대화법임을 인정받을 수 있는 것일까?
저자는 똑똑한 대화법에 대해 10장에 걸쳐 회사어를 구사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그 가운데 하나를 예로 들자면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이 이뤄지는 직장, 모임에서 다짜고짜 회의나 일에 관련된 이야기를 하는 것은 경직된 분위기 조성과 효율적인 회의 결과가 되지 않음을 이야기 하며 각자의 마음을 열어 주는 스몰토크법을 제시한다.
요즘의 MZ 세대들과의 선을 넘는 대화는 지양해야 하겠지만 간격을 지키면서도 상대의 마음을 누그러 트리고 서로의 마음을 이어줄 수 있는 공감가는 대화를 열 수 있다.
스몰토크(Small Talk)는 그야말로 작은 이야기, 스몰한 이야기이며 자주 짧게하고, 타자의 험담이 아닌 이야기들로 타자의 신뢰감 회복에 효과를 준다고 한다.
신뢰라는 의미는 일방의 대화가 아닌 쌍방(With)의 대화임을 생각하면 스몰토크를 통해 그러한 분위기와 마음에 신뢰를 형성하는 일은 어쩌면 일에 대한 결과, 효과를 상승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판단할 수 있다.
그러하기에 저자는 10장에 걸쳐 다양한 상황별 대화법을 제공하며 그러한 방법을 통해 우리의 직장생활에서의 회사어 구사력을 높이기 위한 도움을 주고 있다.


여행도 혼자 가는 것보다 마음이 맞는 사람과 함께 가는것이 더욱 재미있듯 직장생활에서의 커뮤니케이션 역시 똑똑한 대화법을 이해하고 함께 공감하는 사람들과 하는것이 더욱 효율적이라 볼 수 있다.
기업과 직장은 일에서 성과를 올리기 위한 조직으로 수 많은 방법으로 커뮤니케이션이 일어나고 있는 현장이다.
경직된 분위기에서의 커뮤니케이션은 자칫 위화감과 스트레스를 주어 오히려 역효과를 양산하는 계기가 될 뿐 바람직한 직장, 대인관계 형성에는 악영향을 준다고 하겠다.
일을 잘하는 일잘러들의 소통법, 커뮤니케이션 방법들을 배우고 익혀 활용할 수 있다면 적어도 지금의 나, 우리 보다는 더 새로운 모습으로 타자의 기억속에 자리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나, 우리의 변화가 만들어 내는 나의 성공, 우리의 성공이 대단한 무엇부터가 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열고 신뢰감을 심어주는 공존과 공감의 장에서 이루진다 판단해 보면 문해력의 소중함 만큼 구사력의 소중함도 크다는 사실을 실감하게 될 것이다.
저자의 똑똑한 회사어 구사력에 대한 비밀스런 지식을 지혜롭게 적용해 보는 나, 우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담아본다.

**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n********1 2024.03.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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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대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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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면서 눈 뜨면서 부터 감을 때 까지 항상 말을 하며 사는것 같다. 하지만 항상 사용하는 이  말에도 품격이 있고 때와 장소에 따라 그에 걸맞는 말이 있다. 그에 따라 적절하게 말을 할 줄 알아야 하고 표현법도 각양각색이라 한마디 한마디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말하기 전에 생각 한번 더 하고 한다면 인간관계에서도 좋은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옛말에 말 한마디에 천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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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면서 눈 뜨면서 부터 감을 때 까지 항상 말을 하며 사는것 같다. 하지만 항상 사용하는 이  말에도 품격이 있고 때와 장소에 따라 그에 걸맞는 말이 있다. 그에 따라 적절하게 말을 할 줄 알아야 하고 표현법도 각양각색이라 한마디 한마디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말하기 전에 생각 한번 더 하고 한다면 인간관계에서도 좋은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
옛말에 말 한마디에 천냥빛을 갚는다고 했듯이 말의 소중함은 강조하고 또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것 같다.



우리가 사회에서 보면 아무리 실력이 뛰어나더라도 주변의 관계를 잘 못하고 있는 사람들이 참 많은것 같다. 아무리 다재다능 하다고 해도 주변과 제대로 소통하지 못한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어쩔 수 없이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고 외톨이 신세로 전락하고 말것이다. 나 역시도 항상 대화에서 남들보다 못하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많았던것 같다. 그래서 잘 어울리지 못한거 같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대화의 기법을 많이 알게 되었다. 나의 문제점이 그대로 이 책에서 보여주고 있는것 같은 느낌이었다. 특히 대화의 예문을 통해 문제의 대화와 좋은 대화의 차이를 쉽게 이해 할 수 있었다. 특히나 사회 초년생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 꼭 추천해주고 싶다.



챕터7의 상황을 파악하는 센스 대화법에서 많은걸 배우게 되었다. 나에게 부족한 점이 바로 이거였던 것 같았다. 그동안 내 얘기 위주로 나만 생각하고 대화라기보다는 그저 나 혼자 떠들기만 했다고 할까?  하지만 이젠 이책을 통해 배울 수 있었다. 상황과 서로의  입장에 따라  서로의 관계에 따라 달리하는 대화법을, 즉 상대적 대화 성향을 바탕으로 유형에 따라 상황별 센스있는 대화법을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한때는 대화를 잘 하는 사람들을 보면  일종의 타고난 재능이라 생각했었다.  그러나 이책을 읽으면서 느낀건 대화도 꾸준한 노력과 습득을 통해 얼마든지 향상 시킬 수 있다든 걸 알게 되었다. 
읽고 나서 사회 초년생이 된 우리 두 아이들에게도 읽기를 권장해  주었다.



대화에서  중요한게 남의 말을 잘 듣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해 준 책이었다. 나 위주의 말만 하지말고 상대방을 배려하며 존중하는 마음으로 경청해야 효과적인 대화를 유지 할 수 있는 것이었다. 귀 기울여 경청하는 일은 사람의 마음을 얻는 최고의 지혜라는 말이 있듯이 경청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사회생활에서 꼭 필요한 소중한 대화법을 잘 배우게 해준 책이었다. 

출판사로 부터  북뉴스를 통해 무료로  도서를 제공받아 개인적 견해로 작성 되었습니다

#똑똑한 대화법 #북인사이트 #최지혜 #배원진 #북뉴스 #일잘러의 직장 소통법 
d********9 2024.03.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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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소통, 대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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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을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는 것이 있는데요. 바로 말하기입니다. 같은 말도 직장 안 동료들이 듣기 좋게 말하거나, 논리적으로 말해서 호감을 사는 동시에 업무 효율도 높이는 경우가 있는가하면, 다소 거친 언사에 서툰 표현으로 주변 사람을 피곤하고 힘들게 할 때도 있습니다. 이제 막 직장 생활을 시작하는 초년생, 이직을 준비 중인 사회인, 조직 내 리더 역할을 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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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을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는 것이 있는데요. 바로 말하기입니다. 같은 말도 직장 안 동료들이 듣기 좋게 말하거나, 논리적으로 말해서 호감을 사는 동시에 업무 효율도 높이는 경우가 있는가하면, 다소 거친 언사에 서툰 표현으로 주변 사람을 피곤하고 힘들게 할 때도 있습니다. 이제 막 직장 생활을 시작하는 초년생, 이직을 준비 중인 사회인, 조직 내 리더 역할을 맡고 있는 사람 등 직장 생활을 하는 고려중이거나 임하고 있는 상황에서 소통과 대화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내가 전달하고 싶은 바를 어떻게 하면 보다 설득력 있게 전달해서 상사의 결정을 이끌어낼 수 있을지, 그리고 이제 막 입사한 사원과 어떻게 대화하면 좋을지 궁금한 마음에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책 표지에 쓰인 글쓴이의 수가 상당해서 일단 관심이 생겼습니다. 리더십, 스피치 등 분야에서 종사하고 있는 분들이더라고요. 여러 분야 글쓴이가 모여 집필된 책이라고 하니 그만큼 내용이 더 풍부하지 않을까 기대감이 들었어요. 그리고 책을 읽으며 기대감이 대체로 충족되었어요. 탄탄한 구성으로 300페이지 넘게 구성되어 있는 책입니다. 다소 두께가 있어 부담을 느끼긴 했는데, 주제별로 구성이 워낙 확실하게 나누어져 있어서 제가 원했던 부분을 발췌해서 읽어나가기 좋았네요.
 앞서 말했듯 상사의 동의를 이끌어내고, 선배로서 타 사원과의 대화법에 관심이 있던 저는 챕터 2, 챕터3, 챕터8, 챕터 10에서 특히 도움을 받았습니다. 우선 챕터2의 “태도를 인정받는 후배의 대화법”에서 현실 직장 생활의 예시를 들며 선배에게 도움 요청하는 법, 핵심, 결과, 대안 말하기 부분이 흥미로웠어요. 그간 제가 상급자에게 사용했던 언어가 조금 비전문적이었다는 반성을 하기도 했고요. 챕터3의 “경험을 존중받는 선배 대화법”에서는 “프레임 만들기”, “3주 체크하기”, “동기 부여하기”등 후배의 업무 역량을 기를 수 있는 방법 예시가 나와서 좋았어요. 챕터8에 등장한 밀당 대화법 내용은 제가 딱 원했던 것이어서 집중해서 읽을 수 있었어요. 챕터10에서는 공감과 경청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고요.

 독자 각자 직장 내 대화와 소통 관심사가 다를 텐데요. 각자의 관심사에 맞춰 필요한 부분을 목차를 통해 선별한 후 빠르게 원하는 정보를 얻어갈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이 글은 북인사이트, 열린길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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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잘러소통 

r*******k 2024.03.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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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talk-talk)한 대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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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의 발달로 말보다 이미지나 동영상을 선호하고, 텍스트로 대화를 나누는 것에 익숙합니다.하지만 협업과 조율이 필수인 직장에서는 대화를 바탕으로 소통 능력이 업무의 전문성 만큼 중요합니다.그래서 말을 잘하는 사람 주변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모이기 마련입니다.비즈니스 환경에서 소소한 대화는 상대와의 사회적 네트워킹의 기회를 만들어 주어, 비즈니스 목표를 달성하는데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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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의 발달로 말보다 이미지나 동영상을 선호하고, 텍스트로 대화를 나누는 것에 익숙합니다.
하지만 협업과 조율이 필수인 직장에서는 대화를 바탕으로 소통 능력이 업무의 전문성 만큼 중요합니다.
그래서 말을 잘하는 사람 주변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모이기 마련입니다.
비즈니스 환경에서 소소한 대화는 상대와의 사회적 네트워킹의 기회를 만들어 주어, 비즈니스 목표를 달성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말 잘하는 사람들은 처음부터 말을 잘하는 사람일수도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드은 상황에 맞는 말을 함으로써 대화를 이끌어 나갑니다.
관계를 위한 대화가 필요한 사람은 다른 사람에 대한 관심으로 출발하게 되면 사람들과 이야기 하기가 한결 편하게 됩니다.
그리고 직장에서 유능한 사람으로 인정 받기 위해서는 세가지 능력이 필요합니다.
조직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상황들에 대한 문제인식과 분석력 그리고 그것을 해결하는 문제해결 능력입니다.
상대의 필요과 욕구를 파악하고 듣는 사람이 알아들을 수 있는 말로 원하는 것을 표현해야 유능하다고 인정 받을 수 있습니다.
복잡하고 다양한 이해관계가 엮인 현대사회에서는 공감이라는 능력은 꼭 지녀야 하는 덕목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공감은 똑같이 내가 상대방을 느끼는 상태가 아니라 상대가 가지는 감정이나 느낌이 그럴 수 있겠다고 수용하고 이해하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공감은 인지적 공감과 정서적 공감으로 나눌수 있습니다.
인지적 공감은 타인의 관점에서 상대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상대방이 처한 상황에서 그 사람이 되어봄으로써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고 타인의 감정 상태를 알아차는 것을 의미합니다.
정서적 공감은 타인이 처한 상황을 이해함으로써 상대방이 느끼는 감정과 동일하지는 않더라도 그의 상황에 부합한 정서를 경험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인지적 공감은 따뜻한 사고의 힘이고, 정서적 공감은 따뜻한 감정의 힘입니다.
대화의 필수요소는 경청입니다. 조직에서 효과적인 의사소통은 구성원들 간의 상호 유대감을 높이면서 창의적인 생각들을 표출하게 해 주는 원동력이 됩니다.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잘 들어 주면 인생의 80%는 성공한다는 데일 카네기 말처럼 경청이 얼마나 중요한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주는 이야기 입니다.



m****3 2024.03.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똑똑한 대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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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가 똑똑할 수 있다? 대화에 대한 명사에 수식어를 더한다는 게 어떤 의미인지 제목만으로도 곰곰이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일을 잘하는 사람들은 분명히 명확하고 간결하게 대화한다. 그러나 그 대화가 똑똑한 방식인 건가?라는 자연스러운 질문과 궁금증을 갖게 되었고, 그러한 생각이 도달했을 즈음 책을 펼쳐들고 본격적으로 공부해 볼 수 있게 되었다.최지혜 작가를 비롯해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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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가 똑똑할 수 있다? 대화에 대한 명사에 수식어를 더한다는 게 어떤 의미인지 제목만으로도 곰곰이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일을 잘하는 사람들은 분명히 명확하고 간결하게 대화한다. 그러나 그 대화가 똑똑한 방식인 건가?라는 자연스러운 질문과 궁금증을 갖게 되었고, 그러한 생각이 도달했을 즈음 책을 펼쳐들고 본격적으로 공부해 볼 수 있게 되었다.



최지혜 작가를 비롯해 여러 작가들이 함께 쓴 책, 똑똑한 대화법이다.





#책추천 #책읽기 #책스타그램 #책리뷰 #서평 #서평단 #도서서평 #독서노트" style="color : #0055FF">#독서노트 #독서일기 #독서 #북인사이트 #똑똑한대화법

 
 





최지혜 작가를 비롯한 여러 작가들은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연구회에 소속되어 있으며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연구회'는 기업 조직에서 조화를 이루며 협업하기 위한 소통의 기술을 연구하기 위해 결성되었으며 비즈니스 소통의 중요성을 누구나 알고 있지만 업무 현장에서 구체적인 실천에 어려움이 있기에 이 책을 선택해 읽는 독자들이 비즈니스 상황에서 자신감을 가지고 대화하고 개인과 조직의 동반성장을 이끄는 소통 전문가가 되길 소망한다고 전한다.

일 잘하는 직장인의 성공적인 커뮤니케이션 전략, 마음의 문을 여는 10가지 비즈니스 대화법

특히 직장에서의 대화의 중심이 될 스몰토크를 비롯해 협상을 위한 언어, 선배로서의 언어, 관계를 돈독히 하는 언어, 회의를 진행하거나 보고를 하기 위한 언어, 상사를 설득하기 위한 언어 등 직장 생활에 꼭 필요한 팁을 몰래 알려주는 고마운 선배 같은 역할을 기대한다는 포부도 밝힌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으나 최대한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책은 챕터 01 마음을 열어 주는 시작 대화법으로 시작해 챕터 10 동료를 이해하는 공감 대화법까지 총 10개의 챕터와 전체 약 340페이지로 이루어져 있다.



사실 책의 내용이 대단히 새롭거나 다채롭지 않다. 10명이 넘는 저자가 함께 공동 집필을 했고, 책의 제목 그대로 똑똑하게 대화하는 방법을 알려주겠다는 목적과 취지였다면, 적어도 독자 한 사람인 나에게는 그 실용성 측면에서 많은 의문이 들었는데, 예를 들면 이런 내용이다. "직장은 일을 하기 위해 모인 장소이지만 사람들과의 관계를 무시할 수 없으며 사회생활을 막 시작한 사회 초년생에게는 아직은 어렵고 낯선 직장이라는 공동체에서 똑똑하게 말하는 방법에 대해 일러준다며 전하는 내용이 보이지 않는 센스를 칭찬하자며 넥타이와 셔츠 컬러 매치가 정말 잘 어울리네요. 패션 감각이 좋으신 것 같아요. 저는 패션 쪽은 너무 어렵더라고요. 자주 가시는 매장 있으면 저도 추천받고 싶은데요?라며 스몰토크를 권하며 보이는 것뿐만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까지 함께 센스 있게 상대를 배려해 보자는 취지인데, 사실상 이런 방식이 때와 장소 그리고 사람에 따라 반응이 달라질 수 있는 대화나 접근 방식이라면 충분히 더 고민하고 정제해 책에 내용을 담았어야 하는 게 아닌가라는 개인적인 생각이다.



여러 상황을 가정하고 그 상황 속에서 어떤 대화가 '최선인가'를 묻는 방식의 책을 독자로서 원했던 것 같기도 하다. 왜냐하면 모든 대화에는 정답이란 건 없으니까. 그럼에도 이 책은 소위 학습지 선생님처럼 '정답을 알려줄게' 와 같은 정리와 설명이 부연되어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재밌게 읽지만은 못한 게 사실이었지만,



이 책을 누구에게 권하고 싶은가라고 묻는다면 그래도 역시 현재 회사나 조직생활에서 대화나 커뮤니케이션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으신 분들 또는 사회 초년생이나 인턴, 취업을 앞둔 분들이 직장에서의 정제된 소위 '사회 언어'를 사용해야 하는 분들의 사회 초년생 버전 길라잡이가 되어줄 수 있지 않을까라고 조심스럽게 추천해 본다.







요약

직장 생활 노하우

똑똑한 대화는 가능할까?

사회 초년생에게 추천
YES마니아 : 플래티넘 e****e 2024.03.01.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