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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만 짧게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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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라기 보다는 짧은 감상만 남기려고 한다.전작이 반도체 발전의 면면을 다양한 각도에서 비추어주었다면이번 신작은 반도체 산업의 면면을 반도체에 대한 대중적 이해와 함께 소개하는 책이다.미국의 반도체법과 중국의 기술굴기, 일본의 재기 발판 등으로 시작해서 삼성, 애플, 구글, 테슬라를 비롯해 sk하이닉스, 엔비디아, TSMC 등을 두루 돌아보며 반도체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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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라기 보다는 짧은 감상만 남기려고 한다.

전작이 반도체 발전의 면면을 
다양한 각도에서 비추어주었다면
이번 신작은 반도체 산업의 면면을 
반도체에 대한 대중적 이해와 함께 소개하는 책이다.

미국의 반도체법과 중국의 기술굴기, 일본의 재기 발판 등으로 시작해서 
삼성, 애플, 구글, 테슬라를 비롯해 
sk하이닉스, 엔비디아, TSMC 등을 두루 돌아보며 
반도체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고 예측해 보고 있다. 

저자 자신이 반도체 소재 전공자이며 
해당 분야에서 개발자로서의 경력이 있으며 
현재에도 활발히 이 분야에서 역할을 하는 인물이기도 하다.
무엇보다 대중에게 기술혁신들을 소개하는 
인플루언서로서 갈고 닦은 대중적 이해도를 높이는 그의 역량이 
빛을 발할 대로 발하는 서술이다.

전문가가 아니면 절대로 이해 못할 대목이 아니라면
어느 수준까지는 반드시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서술하고 있기에
앞으로 다른 기술 혁신 저작들을 저술한다고 해도 순순히 읽어보게 될 것 같다.






k****t 2024.04.05. 신고 공감 11 댓글 3
리뷰 총점 종이책
[도서] K반도체 대전략
"[도서] K반도체 대전략" 내용보기
와이현 서평 2024.02.13.   초판 발행 2024.01.17.   이 책을 읽으면 이 점을 파악 할 수 있다.   1) 반도체 생태계와 미국의 반도체 동맹 그리고 전략   2) 중국의 반도체굴기와 한국의 위기    3) D램, 낸드플래시, 팹리스, 파운드리, 시스템 반도체의 개념과 이해    4) 반도체 수율의 개념과 그에 따르는 딜레마    5) 인공지능 반도체 (HBM & PIM)의 개념과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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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현 서평 2024.02.13.

 

초판 발행 2024.01.17.

 

이 책을 읽으면 이 점을 파악 할 수 있다.

 

1) 반도체 생태계와 미국의 반도체 동맹 그리고 전략

 

2) 중국의 반도체굴기와 한국의 위기 

 

3) D램, 낸드플래시, 팹리스, 파운드리, 시스템 반도체의 개념과 이해 

 

4) 반도체 수율의 개념과 그에 따르는 딜레마 

 

5) 인공지능 반도체 (HBM & PIM)의 개념과 가치

 

6) 반도체 소부장 업체들의 중요성

 

7) 빅테크 기업들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테슬라, 구글, 엔디비아, 테슬라, AMD, 인텔 등)의 위치와 전략

 

8) 각 국 (미국, 대만, 한국 등) 정부의 반도체업체에 대한 혜택과 전략 방안

 

- K 반도체 대전략 - 위즈덤하우스 출판사 권순용 지음

 

우리나라의 수출 비중 중 반도체가 차지하고 있는 비중은 상당하다. 그만큼 앞으로 꼭 지켜야 하는 시장이다.

1980년 초 고 이병철 회장의 판단과 정부의 혜택으로 삼성전자가 시작이 되었다. 언론과 주변에선 무모하다. 삼성은 망할 것이다! 하면 악담을 쏟아냈다. 하지만 지금의 삼성은 반도체 시장의 거대한 공룡이 되었다. 비슷하게 SK 하이닉스도 현대반도체를 인수 후 정부의 지원과 자구적인 노력으로 현재의 SK하이닉스을 만들었다. 반도체는 누구나 알다시피 전자 산업의 쌀이고 앞으로의 시장은 더욱 더 커질 전망이다.

 

이 책은 반도체의 생태계를 알 수 있는데 그 중심에는 미국이 있다. 반도체시장 배경이 된것도 미국이고 미국에 누구나 알만한 빅테크 기업들이 포진해있다. 핵심기술과 설계 부분에서 선두에 서있기 때문이다. 

미국을 중심으로 대만, 일본, 한국 등이 반도체 시장을 선점하고 있는데 최근들어 중국 정부의 막대한 지원과 전략 속에 중국 기업들도 맹추격 중이다. 

하지만 미국의 재제와 견제 속에 그 속도는 다소 늦춰지고 있다. 하지만 중국의 새롭고 지속적인 도전과 전략이 실행되고 있기에 조금씩 따라 잡힐 수 있는 상황이 생길 수 있다. 

 

반도체 시장은 D램, 낸드플래시, 팹리스, 파운드리, 시스템 반도체 정도로 구분을 할 수가 있는데 우리나라는 팹리스, 파운드리 시장에서는 고전을 하고 있는데 이 책은 그 배경 이유에 대하여 설명과 더불어 반도체 시장의 현재 시장 상황과 개념을 설명 하고 있다. 삼성전자도 점유율이 낮은 시장에 대한 도전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으며 현재 진행형이다.

 

반도체를 제작하기 위해서는 수 많은 소재, 부품, 장비들이 필요한데 이 시장의 규모 또한 상당하다. 대표적인 기업의 예로 네덜란드 ASML은 EUV 노광 장비를 제작하는 업체인데 이 장비는 더욱 세분화 되어가는 공정에 필수로 필요한 장비이다. 기술이 인증된 소부장으로 기업의 경험과 전략 및 생산관리로 인해 수율이 정해지는데 이 책은 이러한 설명과 더불어 이해를 돕고 있다.

 

인공지능 반도체 (AI반도체)라고 불리고 있는 HBM과 PIM을 간략히 설명하자면 HBM은 D램을 층으로 올린 개념이고 PIM은 CPU를 돕기 위해 보조적을 연산이 가능한 메모리라고 이해를 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책에 나와있다. 이 AI 반도체는 시간이 흐를수록 수요가 증가할 전망이다. 비트코인이나 AI 분야에서는 꼭 필요한 반도체이고 이 분야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현재 선두 업체이다. 

 

뉴스에서 한 번은 들어보았을 단어 챗 GPT.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그려 볼 수 있는 도구이다. 인간의 두뇌처럼 컴퓨터를 인공지능화해서 우리가 원하는 해답을 찾을 수가 있다. 빅테크 기업들의 미래 성장 동력인 AI의 시장은 고성능의 수 많은 반도체를 필요로 한다. 이 책은 대표적인 빅테크 기업들이 무엇을 선택하였고 집중을 하고 있는지에 대하여 설명을 한다.

 

앞 서 말한바와 같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정부의 지원과 혜택으로 발판을 만들어 지금의 위치에 이르고 있다. 지금도 과거와 똑같이 정부의 역할은 중요하다. 특히 반도체는 거대한 인프라 속에 수 많은 장비와 연구 인력을 필요로 한다.  미국, 중국, 일본, 대만과 같이 우리나라는 정부의 지원은 정말 약소하다. 기업 자체적으로 대규모의 투자와 하다 못해 주식을 팔아서 비용을 마련하고 있다. 최근에 세재 혜택과 더불어 예산이 조금 편성이 되기는 하였으나 턱 없이 부족한 상황이다. 앞으로 인구감소도 확실시 되니 어려운 상황이다.

 

이 책을 읽음으로서 반도체 시장에 대한 이해를 돕고 앞으로의 방향성과 무엇을 중점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 알 수가 있다. 또 최근들어 SK 하이닉스의 주가가 크게 올랐고 삼성전자도 2023년에 부진했던 매출을  올리기 위해 생산 감산과 더불어 다양한 전략들을 구사함으로 2024년 매출 전망은 긍정적으로 평가를 받고 있는데, 반도체 업황과 주식 시장의 선방영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 책은 필수 도서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이 책은 반도체애 대한 왠만한 내용들을 총망라하여 설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y*******2 2024.02.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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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K반도체 대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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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창업주이자 초대 총수인 이병철은 1970년대 말 일본의 반도체 기업들이 엄청난 기세로 세계 시장을 석권하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그는 반도체가 미래의 쌀이라는 것을 깨닫고 또 일본이 할 수 있으면 우리도 할 수 있다는 생각에 반도체 개발을 결심했다. (P315) 처음 반응은 걱정 반 비웃음 반이었다고 한다. 일본은 너무나 막대한 비용이 들어가는지라 삼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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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창업주이자 초대 총수인 이병철은 1970년대 말

일본의 반도체 기업들이 엄청난 기세로

세계 시장을 석권하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그는 반도체가 미래의 쌀이라는 것을 깨닫고

또 일본이 할 수 있으면 우리도 할 수 있다는 생각에

반도체 개발을 결심했다. (P315)

처음 반응은 걱정 반 비웃음 반이었다고 한다.

일본은 너무나 막대한 비용이 들어가는지라 삼성이 망할 수 있다고 우려했고,

국내 언론사들은 신발을 만드는 게 차라리 낫다고 조롱했다.

1986년 7월 1메가 바이트 D 램을 양산하는 데 성공한 삼성전자는

40여 년이 지난 오늘날 한국을 대표하는 반도체 기업으로 우뚝 섰다.

그 결과,

2022년 기준 한국의 수출액은 6,839억 달러였는데,

그중 18%가 넘는 1,292억 달러가 반도체에서 나왔다.

한마디로 반도체 산업을 빼면 한국 경제를 논할 수 없다.

그런데, 2023년에 한국의 반도체 기업들은 큰 위기를 겪었다.

삼성전자의 경우 2023년 매출은 258조 1,600억 원으로 전년대비 14.58%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1년 전에 비해 84.92% 줄어든 6조 5,400억 원으로 집계되었다.

삼성전자의 연간 이익이 10조 원 밑으로 하락한 것은 15년 만이다.

한국의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에게는 2023년이 최악의 해였지만

AI 관련 기업들은 그 어느 때보다 따듯한 한 해를 보냈다.

2023년 3분기 기준 반도체 기업 중에서 영업이익이 가잔 높은 곳은

104억 달러를 기록한 엔비다아였다.

2위 TSMC의 영업이익은 72억 달러에 그쳐

2022년 이후 처음으로 TSMC는

영업이익 1위의 자리를 내주게 되었다. (P318)

2023년 기준으로 고부가가치 메모리인 HBM의 시장 점유율을 보면

SK와 삼성전자가 90%를 차지하고 있고,

올해는 더 많은 점유율을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대한민국의 K반도체가 나아갈 길이 있다.

HBM, PIM, CXL 같은 고부가가치 & 최첨단 반도체에 집중하는 것이다.

인공지능 시장이 개화될수록

메모리도 연산을 할 수 있는 반도체인 PIM과

컴퓨팅 능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CXL은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기술 & 제조 능력이

마이크론에 비해 월등히 높다.

삼성전자에서 1메가 D 램을 만든 지 40년이 다 되어간다.

그동안 우리는 메모리 반도체 강국으로서 수출을 키워오며

국가 경제가 발전했다.

인공지능, 자율주행, 로봇 같은 분야는

시간이 갈수록 더욱 활성화될 것이고,

그에 따라 고부가가치 반도체의 수요는 더욱 커질 것이다.

지금은 사회도, 경제도 그리고 반도체 분야도 대전환의 시대이다.

이런 변환의 시기에

K반도체 대전략이라는 책을 통해서

반도체의 미래에 대해 좀 더 알 수 있게 되어

참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K반체 대전략은

반도체의 미래에 대해 좀 더 알고 싶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d********1 2024.02.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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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반도체의 미래를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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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에서 반도체는 '쌀'이라고 할만큼핵심테마이다. 인공지능, 로봇, 자동차, 바이오 등에반도체는 빠질수 없다. 미래의 패권은 반도체 기술이다.이 책을 읽기전까지 막연히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세계 반도체에서 큰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생각했다.참 무지했던거 같다.투자를 하면서도 테마에 따라 가격상승에 초점을맞추고 실적만 봤다.K반도체가 메모리 분야에서는 앞서 나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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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에서 반도체는 '쌀'이라고 할만큼
핵심테마이다. 인공지능, 로봇, 자동차, 바이오 등에
반도체는 빠질수 없다. 미래의 패권은 반도체 기술이다.

이 책을 읽기전까지 막연히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세계 반도체에서 큰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생각했다.
참 무지했던거 같다.
투자를 하면서도 테마에 따라 가격상승에 초점을
맞추고 실적만 봤다.
K반도체가 메모리 분야에서는 앞서 나가고 있지만
시스템 분야에서는 미미했다니 충격이었다.
새로운 정권 초입에 반도체 육성으로
시끌벅적한게 생각난다. 지금 잘 되어가고
있는지 보여주기식인지 궁금해진다.
정권의 교체에 영향을 받지않는 특별법을
정해서 반도체 산업에 꾸준히 투자하면 얼마나
좋을까?

가장 확실한 미래 반도체!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이 책을 읽어야 한다.

1부 위기의 K 반도체
2부 K 반도체의 극점 돌파
3부 2035년을 이끌 반도체 기업들
4부 남겨진 과제

책 내용은 총 4부로 나눠졌는데
3부 위기에 대처하는 삼성과 창조적인
애플 내용이 인상적이었다.
난 지금까지 갤럭시만 사용해왔다.
요즘 젊은 세대는 폰부터 패드, 악세사리까지
아이폰을 원한다. 앞으로도 더 아이폰이
자리를 차지할거 같은데 이에 대한
대책은 잘되는지 싶다.

중국은 기술굴기에 목숨을 걸고 천인계획으로
한국인재를 빼가고 있는데 한국정부는
어떻게 해야 될까?
돈 앞에 장사없다고 파격적인 조건을
제시하는데 누구라도 흔들리지 않을 수 없다.
의대집중도 다 돈 때문 아닌가?
꾸준한 지원, 연구원 처우 개선 등
정책적으로 변화가 필요하다.
기업도 많은 투자와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정부의 도움 없이는 한계에 부딪힐 것이다.
<K 반도체 대전략> 책을 읽으며 다음 10년
어떻게 준비하고 변화할지 기대가 되고
걱정이 되었다. 반도체에 더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공부해봐야겠다.

-이 서평은 도서를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저의 솔직한 글입니다-



h****1 2024.02.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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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K 반도체 대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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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부지리인지는 모르겠지만 대한민국은 반도체 산업을 나라의 주된 먹거리로 나라 경제 발전에 큰 이바지를 했습니다. 최근 들어서 2차 전지에 힘이 실리나 했더니만 AI 분야의 발전으로 인해서 다시금 반도체 산업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그냥 그렇게만 된다면 지금처럼 해온 우리나라는 순풍을 타고 가겠지만 국제정세는 언제나 우리 마음대로 되지는 않습니다. 미국과 중국의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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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부지리인지는 모르겠지만 대한민국은 반도체 산업을 나라의 주된 먹거리로 나라 경제 발전에 큰 이바지를 했습니다. 최근 들어서 2차 전지에 힘이 실리나 했더니만 AI 분야의 발전으로 인해서 다시금 반도체 산업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그냥 그렇게만 된다면 지금처럼 해온 우리나라는 순풍을 타고 가겠지만 국제정세는 언제나 우리 마음대로 되지는 않습니다. 미국과 중국의 경제 전쟁이 산업의 쌀이라고 하는 반도체 분야로부터 시작이 되고 있습니다. 아마도 미국은 산업의 쌀인 반도체를 자국으로 최대한 가까이 가져가고 싶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중국과 가까운 우리나라와 대만은 큰 타격을 받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럴 때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향후 우리나라의 반도체 산업이 순풍을 탈것인가 역풍을 맞을 것인가가 결정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반도체 산업에 대한 투자는 필수

반도체는 앞으로 미래의 큰 기술(전기차, 스마트폰, AI, 가상공간 등)의 기반이 되는 산업이자 기술입니다. 그렇기에 우리가 살아있을 동안에는 사양산업이 되지는 않을듯합니다. 그렇기에 투자 포트폴리오에서 반도체를 빼놓게 되면 반드시 FOMO가 올 것입니다.

저는 적은 비중으로 반도체 산업을 고루 투자하는 ETF의 3배 레버리지 상품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기술의 성장은 점점 고도화되고 빨라지기 때문에 주가의 상승도 폭발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적은 비중으로 과감하게 폭발적인 성장에 폭룡적(요즘 아이들이 쓰는 말입니다. 대박의 유의어.)으로 편승할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됩니다.

 


대한민국이 기댈 곳은

삼성전자뿐

기형적이지만 한 기업이 시총의 비중은 2023년 9월 비중 23.06%입니다. (다른 계열사 주식을 합친다면 31% 정도) 다른 나라와 비교해도 한 기업이 이 정도의 비중을 차지하긴 힘든 구조입니다. 그렇다면 대한민국은 미우나 고우나 삼성전자의 선전을 바라야만 하는 상황입니다.

 

최근에 삼성전자의 상황을 보면 블라인드 같은 커뮤니티에서 가끔 보이는데 21세기를 준비하는 회사가 아닌 20세기로 돌아가고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다른 기업들은 앞서나가고 있는데 반해 삼성전자는 현재에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은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기업들과 협력과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시야를 국내로 한정할 것이 아니라 좀 더 큰 세계로 봤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갤럭시를 쓰는 사람들이 구식이 되고 있습니다. 최근에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아이폰을 쓰는 인플루언서를 갤럭시 홍보에 쓰는 실수를 범했습니다. 반면에 애플은 그 제품을 개발한 개발자들이 직접 발표를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선두주자가 돼도 모자랄 삼성전자는 아직까지는 후발 주자의 입장입니다.

삼성전자는 위기 속에서 발전을 모색해야 합니다.

그것이 글로벌기업의 숙명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는 오리무중입니다.

여러 가지 문제로 대한민국의 발전은 물음표입니다. 연구와 개발을 통해 열심히 쫓아가거나 나아가지는 못하더라도 뒤처지면 안 되는데 뒤처질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 가지로 보면 어느 당이 정권을 잡던 정치는 아직 4류인가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대한민국의 산업을 자꾸 행정이나 정치에서 자꾸 발목을 잡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삼성전자가 잘 되었으면 하는 마음을 가지고 투자는 미국 반도체에 투자를 하는 것이 개인의 입장에서는 가장 바람직한 포지션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반도체 산업의 성패는

대한민국의 성패와도 연결된다고 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제 생각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p*****1 2024.02.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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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반도체 대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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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아니 읽기 전부터 궁금했다. 반도체를 생산하는 또는 설계하는 글로벌적인 회사는 어떠한 경영정책을 펼치길래 이리도 다양한 분야에서 승승장구를 하는 것일까 하는 내용이 말이다. 이제는 반도체의 기업의 영역이 닿지 않은 사업군은 없다고 생각한다. 그만큼 무섭고도 엄청난 기세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는 기업에 대하여 많은 궁금증이 있었기에 경영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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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아니 읽기 전부터 궁금했다.

반도체를 생산하는 또는 설계하는 글로벌적인 회사는 어떠한 경영정책을 펼치길래 이리도 다양한 분야에서 승승장구를 하는 것일까 하는 내용이 말이다.

이제는 반도체의 기업의 영역이 닿지 않은 사업군은 없다고 생각한다.

그만큼 무섭고도 엄청난 기세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는 기업에 대하여 많은 궁금증이 있었기에

경영서와 그에 따른 용어가 굉장히 많이 들어간 책임에도 불구하고 주말 내내 너무나 유익하고 재미난독서를 하였다.

뉴스나 신문에서 들었던 ‘엔비디아, 반도체 회사, 글로벌업체'의 성공가도의 노하도가 무엇인지 궁금하였기에찾아보았더니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많이 검색이 되었다.

국내의 경우에는 ‘전통적인경영의 전략’을 따른 한국형 성공한 기업들이 ‘반도체’의 핵심기업으로 불린다면

엔비디아 등의 세계를 끌고가는 업체는 전 세계적으로는 그 기업 자체가 ‘반도체’이라고 일컬어지고 있다.

배송을 받고 주말 내내 책을 몇 번이나 보았는지 모른다.

어떠한 반도체 업체의 경영전략이 ‘발전가능성이 무궁무진한 글로벌 기업을 배출할 수 있도록 도왔던 것일까?

이 책의 저자는 무한경쟁의 시대, 글로벌 기업의 창업 핵심 역량과 창업방식을 ‘반도체의 혁명’의 성공 경영 전략에서 찾고 있다

책의 내용을 빌려보자면 글로벌기업의 수많은 전략 중 내 회사에 맞는 방법을찾아내고 그것을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에 대한 답을 얻으려면 경영 전략이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보아야 한다.

요즘은 반도체분야에도엄청난 자금을 투자하여 막대한 영향력을 가질 수 있도록 연구중 이라고 한다.

단순히 생각해도 반도체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는 이 뿐만은 아닐것이다. 미디어, 가전, 소매업, 금융과 헬스케어까지,전방위로 영역을 확대하며 거침없는 행보를 보이고있다.

이 책은 글로벌 여러 기업의 경영방식 대한 전반적인 비즈니스 이론서이다.

그만큼 엄청나게 방대하고 많은 이론이 함축되어있다.

그렇다면, 이 경영의 전략을 대한민국에는어떻게 적용해야 할까?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 만적극적인 교육 환경과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안정적이 환경을만들어 주저야획기적이고 성공발전가능성이 높은 유니콘 기업이 많이 배출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다. 아무것도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 다는 말이다.

우리나라에도 시작부터 할 수 있도록 지금보다 더 많은 지원과 혜택을 준다면 다시한번 경제성장의 주축인 다이나믹한 한국이라는 이야기를 세계적으로 들을 수 있을 것 같다.

대한민국에서도 제2의 삼성전자 같은 거대 기업이 탄생할 수 있길 바란다.

실현되려면, 지금보다 경제적으로 부유하고 발전된 나라를 만들기 위한 초석은 우리 모두가 만들어가야 한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다.

r******s 2024.02.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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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반도체 대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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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반도체 산업이 따를 대전략의 퍼즐이 조금씩 맞춰지고 있다. 우선 기업들이 2022년 말부터 시작된 불황기를 오히려 기회 삼아 기술 초격차와 시장 전략을 탄탄히 준비해놓았다. 여기에 정부의 지원까지 더해진 만큼, 두 날개가 모두 준비된 셈이다. . 마지막으로 인공지능 시대라는 순풍까지 불고 있으니, 2024년을 기점으로 다시 한 번 날아오르리라고 기대해볼 만하다.
"K 반도체 대전략" 내용보기

**

한국 반도체 산업이 따를 대전략의 퍼즐이 조금씩 맞춰지고 있다. 우선 기업들이 2022년 말부터 시작된 불황기를 오히려 기회 삼아 기술 초격차와 시장 전략을 탄탄히 준비해놓았다. 여기에 정부의 지원까지 더해진 만큼, 두 날개가 모두 준비된 셈이다. .

마지막으로 인공지능 시대라는 순풍까지 불고 있으니, 2024년을 기점으로 다시 한 번 날아오르리라고 기대해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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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부는 반도체 기업들이 마음 놓고 기술력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주어야 한다. 기술력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반도체 전쟁에서 승기를 놓치면 이후에는 따라잡을 수가 없다. 그렇다면 가장 빠르게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은 반도체 최전선에서 몸바쳐 일하는 연구원들을 대우해주는 것이다.

**

반도체 소재와 관련해 한국이 현실적으로 추구해안 할 목표는 전면 국산화가 아니라 공급망의 다변화다.

일본 의존도를 낮추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다.

둘째, 꾸준한 연구 개발 지원이다. 성과를 내기까지 많은 시간과 비용을 투입해야 한다.

**

세계에서 한국만큼 로봇을 볼 수 있는 나라가 없다. 이때 그 로봇이 만드는 것도 반도체고, 그 로봇에 들어가는 것도 반도체다. 즉 한국은 반도체 산업과 로봇 산업을 아우르는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다.

이 기회를 잘 살려야 한다.

반도체 산업과 로봇 산업은 가까워질수록 시너지를 낼 수 있다. 반도체 강국으로서 이는 한국에 분명 큰 기회다. 반도체 산업이 로봇 산업을 견인하게 된다면, 한국 경제의 생태계가 전반적으로 더욱 풍요로워질 것이다.

** 위기 상황에서 제시하는 새로운 패러다임

. 삼성전자는 먼 미래를 내다보며 뉴로모픽 반도체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다. 뉴로모픽 반도체는 인간의 뇌와 비슷한 구조로 만든 반도체다.

**

기업마다 접근 방법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앞으로 어떤 메타버스가 도래할지는 알 수 없다. 다만 지금 단계에서 가장 인상적인 메타버스 경험은 애플이 제공하게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애플이 만드는 것에는 심장을 뛰게 하는 무언가가 있다.

업무의 효율성도 중요하고 소통도 중요하지만 일단 심장이 뛰어야 관심이 생기고, 갖고 싶어진다. 이것이 종합예술가로서 애플이 잘하는 일이다.

애플이 창조할 애플버스가 무척 기대된다.

**

애플, 구글, 테슬라, ASML

K 대전략의 시작

K 반도체 대전략은 간단명료하다.

인류가 처음으로 맞이하는 인공지능

시대에 맞춰

새롭게 요구되는 반도체 기술은

손에 넣는 기업,

범정부적 차원에서 이를 지원하는

국가가 승리한다는 것이다.


반도체를 잘 알진 못하지만

내용도 조금 어렵지만

반도체를 가진 곳이 돈을 벌고

시대의 흐름을 이끌어 갈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든다.

l*********6 2024.02.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 알아두면 좋은 K 반도체 대전략☆☆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 알아두면 좋은 K 반도체 대전략☆☆" 내용보기
우리나라는 유명한 것을 K-○○○ 이렇게 표현하는데요.바로 생각나는 건 K-드라마, K-POP이 있지만저는 반도체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K의 반열에 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K 반도체 대전략이라는 책이 더 궁금했던 것 같아요.2020년에 시작된 코로나는 지금은 좀 나아졌다고는 하지만 그때부터 4년이 지난 지금까지 우리에게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요.2024년 K 반도채가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 알아두면 좋은 K 반도체 대전략☆☆" 내용보기

우리나라는 유명한 것을 K-○○○ 이렇게 표현하는데요.
바로 생각나는 건 K-드라마, K-POP이 있지만
저는 반도체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K의 반열에 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K 반도체 대전략이라는 책이 더 궁금했던 것 같아요.
2020년에 시작된 코로나는 지금은 좀 나아졌다고는 하지만 그때부터 4년이 지난 지금까지 우리에게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요.
2024년 K 반도채가 우리나라에 어떠한 변화를 가져다줄지 예측해보자는 생각으로 책을 펼쳐보았답니다.

K 반도체 대전략이라는 책을 열어보니 새로운 전쟁과 새로운 전략이라는 제목의 머리말을 읽어볼 수 있었는데요.
이 부분을 통해서 저는 반도체를 K 반도체가 아닌 세계 속의 반도체라는 좀 더 거시적인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었달까요??!

저자의 글 속에서 공감가는 부분이 있었는데요.
"사실 너무나 어렵고 힘든 시기다. 파티는 끝났고 값을 치러야 할 때가 왔다."
"반도체 산업을 공부하고 싶은 사람, 유망한 반도체 기업에 투자하고 싶은 사람, 반도체 산업이 좌우할 국가들의 명운과 패권의 미래가 궁금한 사람 모두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아무런 관련도 없지만 K 반도체 대전략을 읽으면서 삼국지가 떠올랐는데요.
삼국지의 등장인물 유비, 관우, 장비 중 어떻게 유비가 황제에 자리에 오를 수 있었는지를 떠올려본다면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실력뿐 아니라 사람을 다룰 줄 아는 능력이 중요하다는 걸 알 수 있는데요.
우리나라의 반도체 기술은 뛰어나지만 기술이 좋다고 해서 무조건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반도체가 호황의 길로 들어서기 위해서는 주위의 정세를 잘 살펴야 한다는 부분에서 삼국지가 떠올랐던 것 같아요.

저는 K 반도체 대전략을 통해서 반도체법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는데요.
반도체법은 통제의 성격을 강하게 띠고 있더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신중하게 생각하고 결정해서 전략을 짜는 게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떻게 해야 할까를 생각하면서 고민하는 게 이 책을 읽는 재미였답니다♡

K 반도체 대전략을 통해서 반도체에 대해 많은 것을 배웠는데요.
반도체도 아날로그 반도체와 화합물 반도체로 나누어진다는 걸 처음 알았거든요.
스마트폰이나 디지털카메라에 부착된 이미지 센서가 대표적인 아날로그 반도체이고 화합물 반도체는 특정한 성질을 얻기 위해 여러 가지 물질을 화합해 만든 반도체인데요.
뭔가 아날로그 반도체는 변환만 하는 거였다면 화합물 반도체는 필요한 것을 만드는 느낌이라서 반도체가 발전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어요.

지금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지만 더 빠르게 변화할 앞으로의 소용돌이 속에서
K 반도체 대전략의 마지막 구절처럼 K-반도체가 반도체 산업에서의 생존을 넘어 새로운 시대를 이끄는 K 대전략의 시작점으로 자리했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K 반도체는 저에게 생소한 분야인만큼 반도체에 대해 궁금한 내용이 생길 때면 자주자주 읽어보려고요.
아자아자아자☆☆☆


d*****2 2024.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반도체의 미래 가치를 살펴보게 하는 책
"반도체의 미래 가치를 살펴보게 하는 책" 내용보기
이 책에 끌리게 된 것은 목차 때문인데요.한국이, 미국이, 타이완이, 중국이, 일본이...삼성이, 애플이, 테슬라가 이끄는 반도체가 궁금하기도 했고,세계적인 기업과 국가가 추구하는 가치도 궁금했고요.독자들의 책읽기 성향에 따라 책을 읽어내는 기술도 다르겠지만,이 책은 반도체 정보와 제테크 방향성이 포함되어 있는 것 같아요.스마트폰, 스마트키, 노트북, 인공지능 스피커폰,전
"반도체의 미래 가치를 살펴보게 하는 책" 내용보기

이 책에 끌리게 된 것은 목차 때문인데요.
한국이, 미국이, 타이완이, 중국이, 일본이...
삼성이, 애플이, 테슬라가 이끄는 반도체가 궁금하기도 했고,
세계적인 기업과 국가가 추구하는 가치도 궁금했고요.

독자들의 책읽기 성향에 따라 책을 읽어내는 기술도 다르겠지만,
이 책은 반도체 정보와 제테크 방향성이 포함되어 있는 것 같아요.

스마트폰, 스마트키, 노트북, 인공지능 스피커폰,
전기자동차, 키오스크 등등
반도체는 우리 일상 생활 속에 깊이 침투해 있어
뗄레야 뗄 수 없는 생활속의 주요 부품이고요.
우리는 그 반도체와 매일을 살고 있는 거더라구요.

미래의 반도체 역할을 위해서
기업들은 기술 개발을 향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기에
그것을 반도체 기업을 애정하는 분들의 제테크로
이어지겠다는 생각도 들었고요.

가령, 반도체 관련 주식 같은거요.
저는 주식에 관심이 없는 편이었는데
경제적 자유를 가지고 싶어서 읽었던
자청의 역행자와 개리 마커스의 클루지와
김승호의 돈의 속성 등의 책의 영향으로
제가 자주 가고, 제가 선호하는 제품의
기업 주식들을 염탐해 보기는 했거든요.^^;

아직은 탐색(?) 정도로만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하나의 완성된 제품이 만들어 지기까지
필요한 기술과 관련 부품들을 다루는 기업들이 상당히
많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어요.

제테크의 달인은 분명 이 책 안에서 현명한
투자처를 발견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책은 분명히 반도체 기계 기술과
그것을 다루는 기업들의 이야기인데
그 이야기 속에서 따뜻한 인간미를 느꼈어요.

사람의 생활을 널리 이롭게 하기 위한
반도체의 섬세한 진화를 기대해 보려고요.




s*****9 2024.02.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K 반도체 대전략
"K 반도체 대전략" 내용보기
수출형 경제구조를 가진 우리나라 경제에서 반도체가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너무 큽니다. 이것도 곧 우리 경제의 강점이자 약점이 될 수 있기에 우리 반도체의 현실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이해하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그리고 몇 년 전부터 세계 최강 미국과 중국의 패권 싸움의 틈에서 반도체 전쟁이 벌어지고 있기 때문에 그 속에서 우리의 반도체 산업은 어떤 해결책을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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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형 경제구조를 가진 우리나라 경제에서 반도체가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너무 큽니다.
이것도 곧 우리 경제의 강점이자 약점이 될 수 있기에 우리 반도체의 현실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이해하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그리고 몇 년 전부터 세계 최강 미국과 중국의 패권 싸움의 틈에서 반도체 전쟁이 벌어지고 있기 때문에 그 속에서 우리의 반도체 산업은 어떤 해결책을 가지고 새로운 전략을 구축해 나가야 하는지 알아볼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이런 점들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를 가지고 이 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이 책은 총 4개의 파트로 나눠져 있습니다.
첫 번째 파트에서는 우리 반도체 산업이 미국, 중국, 일본에게 어떤 위협을 받고 있는지 살펴봅니다.
두 번째 파트에서는 우리 반도체 산업이 새로운 차원에 진입할 방법을 기술 초격차와 시장 전략의 두 관점에서 살펴봅니다.
세 번째 파트에서는 2035년을 이끌 세계적인 반도체 및 빅테크 기업들의 로드맵을 살펴봅니다.
마지막 네 번째 파트에서는 우리 반도체 산업의 발목을 잡고 있는 문제와 그 해결책을 살펴봅니다.
이렇게 전체적인 흐름만 놓고 봐도 이 책을 통해 우리 반도체의 현재와 미래를 아우를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첫 번째 파트의 내용은 반도체에 조금이나마 관심이 있었던 분들이라면 이미 들어본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미국과 중국의 패권 경쟁에서 반도체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으며 그에 따라 우리에게 어떤 선택지가 주어졌는지 알아보게 됩니다.
아울러 결코 무시할 수 있는 소부장의 강국 일본이 결코 호락호락하지 않다는 점 또한 간과하지 않습니다.
여기까지가 몸 풀기 였다면 두 번째 파트부터는 이제 실전입니다.
인류가 경험하지 못한 수준으로 급격히 변화하는 시대를 살고있는 지금에도, 여전한 미래 먹거리는 반도체입니다.
20세기 중반에 등장한 반도체는 여전히 미래를 선점하기 위한 필수 산업임을 저자는 강조합니다.
그리고 그 반도체 산업의 시작과 끝은 기술력이며 미국이 압도적 패권을 갖고 있는 이유 또한 기술력에서 기인하는 것입니다.
반도체 관련 각국의 특허 수만 살펴봐도 미국은 독보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는 2000년대 초반 2위를 유지했으나 현재는 일본과 중국에 따라잡히며 4위까지 밀린 상태입니다.
우리 반도체 기업들은 이미 선점한 메모리 반도체 기술을 계속 혁신해야 하고, 뒤쳐진 시스템 반도체 기술은 새롭게 공략해야 합니다.
이를 위한 비밀 무기를 저자는 책에서 제시하는데 이 부분을 주목해서 읽어볼 필요가 있다고 느껴졌습니다.


세 번째 파트에서 소개하는 유망한 반도체, 빅테크 기업들은 이미 우리에게 익숙한 이름들입니다.
삼성전자, TSMC, 애플, 구글, 테슬라까지. 
하지만 마지막 5장에서 소개하는 기업들은 주식 투자나 반도체 관련하여 큰 관심이 없었던 이들에겐 생소할 수도 있는 기업들일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지막 5장이 가장 알짜배기 내용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울러 이 부분을 주의 깊게 읽고 자신의 현명한 투자 의사결정에 참고한다면 더 없이 좋고 알찬 내용으로 남을 것입니다.
마지막 네 번째 파트에서는 위기는 늘 기회가 함께 공존해다는 점을 되새겨 줍니다.
반도체 산업의 업턴의 가능성을 체크하는데,
그러기 위해 먼저 우리 반도체 산업의 불편한 진실을 마주하도록 도와줍니다.
그리고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할지 우리나라 반도체 산업을 이끄는 쌍두마차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관점에서 살펴봅니다.
반도체 기업들 뿐 아니라 우리나라 기업 모두는 위기에 언제나 강했습니다.
그리고 그런 위기 속에서 역전만루홈런을 때려내 왔던 것이 바로 우리 대한민국 산업의 저력입니다.
그렇기에 올해는 물론이고 앞으로 다가올 향후 10년의 반도체 산업에서도 우리 반도체 기업들의 선전을 응원합니다.

이처럼 이 책은 우리나라 반도체 산업은 오늘과 내일을 정확하게 집어 주고 있었습니다. 
다시 말해, 혼란스럽고 불확실히 보이며 위기의 순간이라 느껴지는 지금, 우리 반도체 산업의 현주소를 정확하게 진단할 뿐 아니라 우리가 미래를 선점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정밀하게 분석해주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은 반도체와 그 관련 산업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높이고 관련 미래를 미리 예측하거나 살펴보고 싶은 분들에게 의미있는 책이 될 것 같습니다.


본 리뷰는 네이버 카페 짠돌이 부자되기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 받은 후 솔직하게 작성한 것입니다.

#K반도체대전략 #권순용 #위즈덤하우스 #K반도체 #반도체 #경제전망 #경제경영도서 #짠돌이부자되기 #서평이벤트
 

m****a 2024.02.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