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수록 신비로운 식물의세계이다. 취미로 접하던 식물을 학문으로 접하게 되며 더욱 심도있게 학문한바 이책은 흠미를 돋워주기에 충분하다.식물이 생존과정에 있어 인간세계처럼 경쟁하고 살아나가는 것은 경이로움 그 자체일 것이라고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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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을 하던 어느날 문득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 보았습니다. "만약에 지구에 식물이 없다면?" 일단 동물들은 생명 부지가 어려울 것입니다. 나를 비롯한 인간도 존재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식물들이 태양 에너지를 받아 스스로 당분을 만들어 내고, 광합성 작용을 해서 우리는 충분한 산소를 얻고 숨 쉴 수 있으니까요. 우리에게 숨 쉴 수 있는 권한을 줄 수 있는 것은 오직 식물이라는 사실에 놀라웠고 감사했습니다. 작은 풀꽃조차 귀하게 여겨졌습니다. '식물의 사회생활'은 식물을 깊이 사랑하는 사람이건 그렇지 못한 사람이건 읽어 볼 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 내용이 조금은 전문적인 듯 하지만, 칼라풀한 삽화와 사진들이 충분히 그 부분을 커버해 주리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