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가 몇 개인데 아직도 맥심을? 이라는 질문에 대해서 굳이 답을 할 필요를 느끼지는 않습니다. 단지 맥심을 보지 않았다가 요즘 다시 보기 시작하면서 참 즉흥적이면서도 직선적이라는 느낌을 갖게 되네요. 당분간 와이프에게 협조를 요청하게 되었네요. 특별하게 오래 보관힉 보다는 인스턴트 느낌의 잡지. 그래도 비급 감성은 충만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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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최고입니다 진짜로 뭘 의심을 하십니까??? 뭘 고민을 하십니까??? 진짜로 이건 보셔야 됩니다 많은 레전드 중 레전드 그냥 사서 보세요 그냥 고민하실 것도 없이 그냥 사세요 보세요!!! 진짜로 최고입니다 고민 하지마세요 절얼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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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_KOREA 한마디로 끝내준다고 하겠다!!! 특히 맥심하면, GLOBAL 다양한 언어로의 매거진으로 유명한데, 러시아버젼도 있다던가...이런것이 큰 장점이라고 하겠다...!!! 그런데 역시 토종/ 신토불이라고, 맥심 한국버젼은 그 고유의 아기자기한 재미가 끝내준다고 하겠다. 특히 이번 2월호는 EBOOK에서는 표지의 다양한 버젼을 한번에 다 즐길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고, 본편의 내용들도 가로로 봤을때 끝내주는 양면버젼 등이 상당히 Fantastik하다고 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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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MAXIM 2024. 2월호 (박민정) 리뷰 2024년 2월호는 유명 아프리카BJ겸 유튜브 크리에이터인 박민정 표지로 시작되는 2월호입니다. 박민정님은 이번 2월호에서는 밸런타인데이 콘셉트로 독자들을 찾아오셨으니 꼭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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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2024 2호. 말 그대로 군대에서 보던 맥심이 전자책으로 이제 볼 수 있게 됐다. 여러가지로 종이책이 줄 수 있는 감성은 사라졌지만 그래도 편하게 볼 수 있다는 점에서는 정말 좋아졌다. 거기다 여전히 재밌는 가십거리들을 모아서 볼 수 있고 자기가 좋아하는 모델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도 충분히 값어치는 하는 잡지다. 계속해서 끊기지 않고 나와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
| 유명 인플루언서 박민정 님이 이번호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맥심 스토어를 들렀다가 편집장 님을 만나서 출연하게 됐다고 밝힙니다. 밸런타인데이를 주제로 큐티한 모습의 화보를 찍었습니다. 항상 금주 다짐을 하지만 화기애애한 술자리를 잊지 못해서 못 끊는다는 하소연도 말합니다. 아름다운 화보와 많은 소식이 담겨진 알찬 잡지였네요~~ |
| 맥심은 가끔 구입해서 보는 잡지이다. 사실 안의 내용이 그렇게 매력적이지는 않다. 그래서 구매의 중요한 기준은 표지이다. 얼마나 끌리는 사진을 싣느냐가 구매를 좌우한다. 물론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비슷하지 않을까 한다. |
| 박민정의 상큼한 이미지를 표지 사진으로 잘 가져오게 되었다 그으로인해 구매 매출이 올라가게 되고 다양한 읽을거리 구기로 맥심의 위상을 올려주게 되었다 그건 이제 우리들의 이상적인 라일을 구피사게 도고 전반적인 상승적인 도덕적인 이상추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