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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ももこ(모모코)' 작가님의 '時時ボソッとロシア語でデレる隣のア-リャさん ももこ畵集(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모모코 화집)' 리뷰입니다. 제목 그대로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의 일러스트들을 한 데 모아놓은 책으로 큰 사이즈로 예쁜 일러스트들을 감상할 수 있어서 만족스럽습니다. 모모코 작가님의 다음 화집도 기대됩니다. |
가끔식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의 화집입니다.본국에서는 로시데레라고 불리는데, 그림을 담당한 모모코의 화집입니다. 로시데레로는 첫 번째 화집이고, 모모코로는 두 번째 화집입니다. 동인활동한 것까지 합하면 꽤나 많죠. 역시 믿고 사보는 모모코의 화집입니다. |
| 국내에서 정발 중인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시리즈의 공식 화집이 출간되었다. 아마 내년 즈음에 국내 정발본으로도 나오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고..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정발본이든 원서든 꼭 구매하는 것을 권하고 싶다. (작화가 정말 마음에 들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