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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도시화(산업화)가 이전에 태어난 사람들에겐 많은 성에 대해선 많은 터부가 있었다 어디에서 속시원하게 이야기 할 상대도 없었다 그저 모르는게 정상이었다. 과연 그러면 역사속에서 진행되어온 성은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친 것일까? 중국을 통해서 성의 역사를 1.2편을 통해 알아 볼려고 한다
1.인간에겐 "금강산도 식후경"이란 말이 있듯이 욕구의 충족도 난이도 내지 계층화가 되어 있습니다 기본이 갖춰지지 않으면 "마이동풍"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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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우리나라를 기준으로 해볼때 고려시대엔 남녀의 평등으로 상속에 있어서는 "균등화"가 이루어졌읍니다. 그러나 조선은 깡그리 무시된게 사실이고 최근까지 여성에겐 "출가외인" 이라하여 상속에서 거의 제외 되었읍니다.
○조선시대가 여성을 박해한 사유가 쿠데타(무사들의 반란으로 정권쟁취)로 인한 통치력에 있어서 자신감의 부재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동아시아의 역사속에는 왕이 되는 씨는 분명히 있었습니다(삼국시대의 왕들을 보시면 알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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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항을 한번더 리뷰하기 위해서 정리한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여성의 지위가 현대에 많이 상승한 것은 나라(국가,사회)가 많이 발전하고 경제적으로 넉넉함을 반영한 현상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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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우리와도 깊은 관련을 갖고 있는 중국의 성에 대해서 요약해 봤습니다 ○저자인 유달림씨는 한국과 중국의 성문화는 똑같다고 했습니다-->정치,사회,문화 등 다방면에 걸쳐서 동일한 현상이 많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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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농업혁명 즉 신석기 혁명후에 재산(부)의 형성이 모계사회에서 부계사회로 변화된 모습입니다. ○지금도 능력이나 부(재산)을 많이 가진 남자나 여자는 발언권이 강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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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요약하자면 일부일처제는 일부다첩제로 귀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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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부일처제의 숨겨진 모습 즉 봉건제도의 계급하에서 형성된 사회제도입니다 ○봉건제의 잔재는 우리 역사속에 깊숙하게 자리매김하면서 현재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조선시대의 건국의 주체 세력이 사와 대부 즉 사대부 였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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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모계사회의 특징을 소개하기 위해서 원문을 인용했읍니다 ○모계사회의 여성들의 모습이 당당하고 활기에 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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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모계사회에서는 남자가 여자집에서 기거 즉 동거하는 형태가 아닙니다 즉 여성이 필요할 때에만 남성을 초청하는 "WALKING MARRIAGE"제도입니다 ○성적인 측면에서는 남과 여 모두 FREE한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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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최근의 결혼제도 입니다. 소수이기는 하지만 ... ○우리나라에서도 Polyamory가 있을까? . 아마도 소수이기는 하지만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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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 속에 등장하는 수많은 문헌 자료들과 갖가지 옛 생활 속에서 쓰이던 것들 속에서 찾아낸 성관련 자료들의 방대함에 놀랄 따름이다. 머리말에서 저자도 밝히고 있듯이 이런 방대한 자료를 찾고, 수집하고, 분석하고 하는 등의 일은 정말 대단하고도 놀라운 작업이라고 할 수 있겠다. 특히 중국인이 중국 스스로의 성문화를 파헤치려고 했다는 시도에서 말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드는 느낌은 이 책 깊숙이 깔린 것이란 중국역사에 나타난 사람들의 '성'을 '봉건적'이라는 단 한마디로 갈음해 버리는 것 같다는 것이다. 성문화의 역사라기보다는 중국 역사의 편린들에서 찾아낸 그의 관점에 적합한 것들의 나열이라고 보는 편이 더 맞을 것 같다. 저자는 각 시대 상황에 대한 이해보다는 얼마나 가식적인 형식들이 발달해 왔는가에 보다 주목하는 듯하다. 즉, 저자의 관점은 현대 중국의 성문화가 기본적으로 과거에 나타난 억압적 - 특히 여성에게 가혹하리만치 불평등한 - 성문화와 관념들에서 비롯되었다고 보며, 과거의 것들이 어떤 점에서 얼마나 '인간적'이지않은지를 밝혀서 오늘날의 중국의 성문화에 대한 비판을 하려고 하는 듯이 보였다. 저자의 엄청난 지식과 방대한 자료에 놀라움을 표시할 수 밖에 없지만 그 관점에 있어서는 독자 나름대로의 관점이 없다면 이 책에 바로 매몰되어 버리고 말 것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참고는 하되, 그대로 받아들여선 안 되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
| 재미있을 것 같아 보기는 봤는데... 중국인들은 상당히 잘난척하고 성에도 고상한 듯 했나봅니다. 성 숭배 현상과 일부다처제로의 변화 등 문화인류학적인 접근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중반부부터는 유사 이래 중국에서 있었던 동성애 및 성 변태, 억압, 성 관련 종교 현상, 성교육 등 각종 성문화 현상을 기술하고 있는건데... 유명한 시가들을 보면 사랑을 매혹적으로 암시한 건데..대개 그런 노래는 민간의 노래나 기녀들이 등장하죠...조금 어중간하네요..느낌이..내용은 사춘기면 혹 했을 것들이 많습니다. 그리 찐하진 않지만..성풍속사에 성 얘기 나오는 게 당연한 일이건만..낯 설어요. . 이상하고 요상한 얘기도 많지만..보고 우습고 놀라워던건...중국의 전족이 그렇게 까지 에로틱하고 심오한 뜻을 가지고 있는 줄 몰랐다는 사실입니다. 그 시대는 여자의 가슴을 만지는 행동은 용서되고 이해되지만..탁자밑에..것도 치마밑에 감춰졌지만 약간 들어난 발과 발목을 만지는 일은..엄청난 성적 암시요 행동이라네요..으음..시대가 확실히 다름을 알았습니다. 전족한쌍이 눈물 한독이라는데 멀쩡한 발을 병신만드는 가학적 취미하며 우아한 듯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더군요 그러면서 시인 묵객을 노래하더니..아이러니네요.... |